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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초소형 전기차 관용차량으로.대기오염 줄이고 행정서비스 편의 높이고
[한국Q뉴스] 광명시는 그린뉴딜 모태도시에 걸맞게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 중 초소형 전기차 보급을 활성화하고자 초소형 전기차 5대를 관용차량으로 구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13일 시청 본관 앞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초소형 전기차 시승식을 열었다.
시는 이번에 구입한 2인승 초소형 전기차를 안양천, 공원 순찰 등 시설물 관리와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보건진료, 교통정보 관련 시설물 점검 등 신속한 행정서비스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초소형 전기차는 경제성은 물론 이동성과 주차 등에서 편의성이 높아 다양한 용도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오토바이와 승용차 중간쯤 크기로 매연, 소음이 적어 이용자나 주변 환경에 주는 긍정적 면이 많다.
또 초소형 전기차 구매 시에는 국비 400만원, 시비 500만원 등 총 900만원의 보조금과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승원 시장은 “미세먼지 줄이기, 친환경 차량 보급 등 광명형 뉴딜 추진을 위해 이번 초소형 전기차를 공공부문에서 우선 도입하게 됐다”며 “초소형 전기차를 행정서비스 지원에 활용해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환경오염도 줄여 친환경 도시로 앞장서 가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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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 환영 공동성명서 발표
[한국Q뉴스] 광명시는 13일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등과 함께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을 환영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는 2021년 12월 9일 국회에서 지속가능발전기본법이 제정된 것을 환영하는 의미에서 발표한 것으로 그동안 광명시는 지속가능발전기본법 지방정부협의회의 회원 지방정부들과 함께 국가 정책 전반에 지속가능발전이 기본개념으로 정립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제정을 꾸준히 국회에 촉구해 왔다.
그간 한국사회는 경제성장, 민주주의 발전, 복지정책의 확산 등 눈부신 발전을 이뤄왔으나, 기후위기로 촉발된 경제, 환경, 사회 전 분야의 불평등과 수많은 문제들로 인해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관심이 커져 왔다.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은 이 문제들을 극복하고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발전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는 염원을 정치권과 정부가 수용하고 합의해 결실을 맺은 것이다.
기본법 제정을 통해 국제사회의 공동목표이자 보편적인 가치인 지속가능발전을 국정의 비전과 철학으로 규정하고 지방정부차원에서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이행하는데 있어서 더 큰 동력이 될 전망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국민들과 미래세대들의 지속가능한 삶을 보장하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은 매우 환영할 일이며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 도시로서 지속가능발전 목표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2020년 시민들과 함께 지속가능발전 비전, 17대 목표, 39개 세부목표와 71개 지표를 선정하고 비전선포식을 개최해 광명시-광명시의회-시민이 함께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약속이행협약을 맺은 바 있다.
현재 지표에 대한 추진 실적을 모니터링 하고 시민실천사업을 발굴하는 등 광명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민관협력을 통해 지속가능발전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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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북도 식량 적정생산 시책평가“대상”수상
[한국Q뉴스] 예천군은 경상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한 2021년 식량 적정생산 시책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시책평가 주요 항목은 벼 재배면적 감소 등 쌀 적정생산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 국비 확보 및 업무 협력도 등 6개 분야, 9개 항목이다.
군은 쌀 적정생산을 위해 논 타작물 재배 등으로 재배면적이 전년도 대비 202ha 감축, 유기질 비료 1만 4,820톤 적기 공급,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 구성 및 3,180톤 공동살포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펼쳐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2019년도 예천군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해 농림축산식품부 승인을 받아 지역 내 쌀을 포함한 식량작물에 대한 종합적인 발전 계획으로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식량 적정생산 대상은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상황에서도 농업인들과 관련 기관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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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2021년 예천을 빛낸 10대 성과를 뽑아주세요”
[한국Q뉴스] 예천군은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 행사, 시책 등 10대 성과 선정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13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
예천을 빛낸 10대 성과는 각 부서에서 추진한 주요 시책 및 사업 등을 중심으로 참여 행정 실현을 위해 주민 설문조사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며 설문조사는 군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 방법은 예천군 홈페이지에서 17개 성과 중 최대 5개를 선택할 수 있다.
17개 성과는 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 문체부 설립 타당성 심사 통과 도전적인 민자유치 발전하는 주식회사 예천군 신도시 실개천 정비로 도심형 친수 공간 탄생 국비확보 풍양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사업 선정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주민숙원 해소&지역개발 물꼬 터~ 등이다.
설문조사 결과 선정된 10대 성과는 오는 23일 예천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2021년 예천군을 빛낸 10대 성과 선정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 올 한 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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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1년 탄소중립 생활실천 평가 ‘최우수상’수상
[한국Q뉴스] 예천군이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1년 탄소중립 생활실천’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사업 추진실적 탄소포인트제 가입·운영실적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캠페인 실적 등 평가에서 군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지난 9일 개최된 평가보고회에서 군은 우수사례 발표 기회도 가졌다.
지난 5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에 가입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군민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서 매월 탄소중립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특히 별도로 현수막이나 팸플릿 없이 군청 홈페이지 배너, 전광판 송출 등 온라인 홍보와 라디오 인터뷰 등 언론홍보를 강화하며 저탄소 실천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탄소포인트 참여율 32.14%로 경상북도 내 최고 가입율 달성 성과를 인정받았다.
예천군 관계자는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 하기 위해 우리 모두 힘을 합쳐야 할 때”며 “가정, 학교, 직장, 지역사회 모두가 내년에도 생활밀착형 저탄소 생활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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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2회 의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한국Q뉴스] 의성군의회는 1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52회 의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12월 1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성군인재육성재단 목적출연안, 의성군 도시림등의 조성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2년도 예산안 등에 대해 심사 의결했다.
2022년도 예산안은 한정된 재원으로 각 분야의 수요를 골고루 충족시켜야 하므로 군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불요불급한 지출은 줄이고 시급한 사업에 대해 우선 편성될 수 있도록 재난예방관리능력강화 등 8건에 대해서 총 12억원을 감액해, 내년도 예산안 6,300억원을 확정했다.
배광우 의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서는 철저한 위생관리와 자발적인 거리두기, 추가 접종 등이 최선의 방법이므로 더 이상 코로나가 확산되지 않도록 지금까지처럼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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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상북도 지적행정업무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영천시는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1년도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지난달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적행정 업무 13개 분야에서 시민편익을 위한 지적행정 업무 추진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지적담당 부서의 시민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으로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실시, 신속한 지적측량 민원업무 처리 및 지적기준점 관리, 연속지적도 가지번 정비사업 등 신속·정확한 업무 추진으로 경상북도 및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 최우수 기관 표창, 지적행정업무 종합평가 우수기관 표창 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적행정업무의 탁월한 업무처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김송학 지적정보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시민편익을 위해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해온 직원들이 신속·정확한 지적행정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성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 발굴과 생활불편 최소화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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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연말 각종 행사 취소 등 권고
[한국Q뉴스] 제천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연말 각종 행사 등에 대한 취소를 시청 모든 부서·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관련 기관, 단체에 권고했다.
최근 우리나라는 연일 7천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와 800명 이상의 위중증 환자가 발생하는 상황이며 제천시 또한 산발적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사적모임제한, 방역패스 적용 등 ‘강화된 방역수칙’을 추진 중이며 지난 일주일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금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제천시는 코로나19 방역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적모임제한 등 정부의 방역수칙과 별개로 지역 내 공공기관이나 단체에서 연말 개최 예정인 회의, 행사, 공연에 대한 취소 또는 연기·축소·비대면 개최, 방역패스 적용 및 인원제한 등을 권고 협조 요청했다.
아울러 관내 업소별 현 단계의 방역수칙 준수여부, 특히 방역패스 안내문 부착 및 이행여부를 중점 점검하기로 했다.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과 방역 강화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모든 시민이 한마음으로 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타지역 방문 및 접촉을 최소화하고 권고된 내용과 방역패스 이행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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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1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한국Q뉴스] 정선군이 ‘2021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됐다고 13일 밝혔다.
정선군은 ‘2021년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기관표창을 받는다.
또한 전동운 계약담당 주무관은 ‘2021년 지방회계 운영발전 유공’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이번 평가에서 정선군은 시·군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실적 하도급 대금지급실적 전년대비 도내업체 계약실적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실적 등 총 4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 받았다.
군은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의 협업을 추진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하고 인력, 장비, 자재,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해 나갔다.
특히 정선군은 코로나19 위기극복 및 공동체 회복 종합대책 계획수립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시책을 현실감 있게 추진해 왔다.
또한 도내 및 군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 하도록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임금체불 방지를 위해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는 등 계약업무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게 대응한 점도 이번 평가에서 우수하게 반영 됐다.
정선군은 앞으로도 지역내 건설업체와 중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1인 수의계약, 2인 이상 소액수의 관내 견적입찰 등 공격적 추진으로 코로나19 극복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지역업체의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군 관내 및 도내 건설업체의 수주율 확대와 생산제품을 우선 구매하고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을 위한 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펀 정선군은 ‘2021년 조달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조달청장으로부터 우수기관 트로피를 신승덕 계약담당 주무관은 조달청장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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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상동 메가플러스 상가관리단과 유지관리 협약체결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9일 상동 메가플러스 상가관리단과 상동에 설치하는 개방형 흡연 부스의 유지관리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곳은 지난 7월 미세먼지 시민소통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흡연 부스 설치 장소에 대한 의견 수렴으로 선정된 곳이며 다수의 시민이 왕래하는 상가 밀집 지역으로 담배꽁초 등으로 길거리 쓰레기와 간접흡연 피해가 심해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흡연 부스는 설치 후 내부 청소 등 유지관리로 인한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해 쉽게 설치하기 어려우나, 박찬희 부천시의원이 부천시와 메가플러스 상가관리단과의 소통 체계를 만들고 협조를 이끌어내면서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설치될 흡연 부스는 부천시 미세먼지대책과와 건강증진과가 공동 기획했으며 단순 박스 형태의 공간이 아니라 2018년 부천시가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협약·설치한 미세먼지 저감 버스정류장의 기술을 보완해 케이.엘.이.에스에서 제작 및 설치한다.
특히 개방형 흡연 부스는 담배 연기가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상부에서 흡입해 정화된 청정공기를 흡연 부스 에어커튼 공기로 사용하며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장치도 내부에 장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상열 메가플러스 상가관리단 회장은 “상가 인근에서 흡연하는 분들이 많아 담배 연기 때문에 행인들과 상가 이용자들이 눈살을 찌푸릴 때가 많았는데, 흡연 부스 설치로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길 기대한다 흡연 부스 내부 및 주변 청결 유지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비흡연자들의 간접흡연 피해 최소화와 흡연자 권리 보호를 위해 흡연자와 비흡연자 공간을 분리할 수 있는 흡연 부스를 설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늘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업무협약에 적극 동참해 주신 메가플러스 상가관리단에 감사드리며 이번에 설치될 흡연부스의 성능과 시민 만족도 등을 고려해 확대 설치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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