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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상권회복특별지원상품권’ 100억원 발행
[한국Q뉴스] 송파구가 소상공인과 지역상권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4일 오후 4시부터 ‘상권회복특별지원상품권’ 100억원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4차 발행인 이번 상품권은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구매 한도는 50만원이다.
선착순으로 결제금액의 10%는 월 최대 2만원까지 페이백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있다.
상품권 구매는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등 21개 결제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사용처는 송파구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이며 가맹점 리스트는 사용처 안내 앱 ‘지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품권 가맹점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들은 제로페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송파구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 한 해 상·하반기 총 500억원 규모의 송파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매번 전액 조기 판매될 만큼 호응이 뜨겁다.
그동안 구가 송파사랑상품권의 사용처를 분석한 결과, 식료품·가전 등 마트를 비롯해 유아 및 일반 교습소, 학원, 음식점, 카페 등 생활 필수 업종에 집중 되어 있었다.
10% 할인된 금액으로 발행된 상품권은 가계 부담을 덜고 이는 다시 골목상권 매출 증대로 이어져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이끌었다고 구는 설명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상권회복특별지원상품권 발행이 소상공인과 구민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경제가 다시 활력을 얻고 구민 모두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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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대표 상권거리, 형형색색 빛으로 물들다
[한국Q뉴스] 양산시기독교총연합회는 양산의 대표 상권거리인 남부시장 삼일로공원과 평산먹자골목 내 음악공원에서 지난 11일 ‘가로수길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가로수길 크리스마스트리 조성사업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의 지역발전기기금을 지원받아 평산먹자골목 일원과 남부시장 중앙로와 삼일로 일원을 대상지로 선정했고 양산시기독교총연합회가 추진하고 인근 상인회와 번영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이루어진 사업이다.
이번 빛의 거리는 중앙로와 삼일로 4.8km 일원에 눈꽃장식, 별조명, 원형구 행잉조명 등 빛 장식물을 비롯해 삼일로 공원 내 형형색색의 LED 나무트리와 의자 조형물로 포토존을 조성하고 평산 먹자골목에는 기존 조형물을 활용한 빛 장식물을 시작으로 평산음악공원 내 눈사람 포토존, 가로수 나무조명을 설치해 형형색색의 화사하고 따뜻한 분위기 연출로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점등식에 함께한 김일권 양산시장은 “이번 빛의 거리 조성으로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연말연시 따뜻한 추억을 제공함은 물론 침체되어 있던 남부시장과 평산먹자골목 등 지역상권에 활기를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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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1년 우수 중소기업인상 5명 표창
[한국Q뉴스] 양산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글로벌 경제 불황의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5명의 중소기업인에 대해 2021년도 양산시 우수 중소기업인으로 선정, 13일 표창패를 수여했다.
시는 매년 우수한 기업 경영성과와 고용창출로 지역경제 발전과 건전한 기업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가 큰 중소 제조기업에 대해 ‘우수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표창해 왔다.
올해는 대덕HTS 대표이사 한준석, ㈜크루디앤피 대표이사 임우빈, 한국스기야마㈜ 대표이사 문병일 광진벤더 대표이사 황광윤, 케이텍 김영훈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덕HTS는 삼성SDI 브라운관 부품의 가공 및 생산 자동화 시스템 개발을 시작으로 현재 자동차 공해방지 핵심부품인 Car Engine oil cooler를 개발해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세계적인 탈 디젤 정책에 따라 전기자동차 냉매 순환시스템을 개발해 미래 전기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제3의 창업을 주도하고 있다.
㈜크루디앤피는 디자인개발 부문과 스크린 전자인쇄부문 Display제품 제조 회사로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위해 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특허권과 실용신안권 등을 획득했으며 부품·소재 전문기업과 뿌리기업으로 기업이 성장 발전했으며 임우빈 대표는 산업디자인 발전위원 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국스기야마㈜는 자동차용 모타정류자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일본 합자회사 의존에서 탈피하고자 적극적인 설계와 기술개발, 인력 및 설비투자 등 경영자원을 집중해 독립적인 기술을 개발했으며 기술력과 신뢰를 토대로 고객만족을 실현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수출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했다.
광진벤더는 국내외 자동차부품, 선박부품 및 각종 기기의 PIPE 및 TUBE의 자동 벤딩 머신을 생산하고 있으며 글로벌 불황속에서도 기술개발과 설비 확장의 적극 투자로 매년 매출신장과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황광윤 대표는 지역내 각종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환원에도 많은 관심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케이텍은 자동차용 부품 및 조립지그 등을 개발 생산을 위해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운영하며 설계에서부터 가공, 조립, T/O까지의 전 공정을 회사내에서 진행하므로써 높은 수익률을 창출하고 있으며 현재 자동차 업계의 진화는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의 변화가 가속화되는 시기에 직면해 있으나, 차량의 시트프레임은 내연기관/전기차에 관계없이 소요되므로 관련업의 확장성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수여식에는 양산상공회의소 박병대 회장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하며 꽃다발을 전달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수상기업은 평소 창조와 혁신을 통한 모범경영으로 지역 경제와 기업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향후 3년 동안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선 지원과 국내·외 전시회 참가 및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시 우선 선정 등의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어려운 경영여건에서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양산경제를 이끌어 주신 기업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활동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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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거점시설 ‘구암스포츠센터’ 개관
[한국Q뉴스] 창원시는 13일 오후 3시40분 마산회원구 구암서2길 70에서 구암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거점시설로 조성된 ‘구암스포츠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허성무 창원시장과 김영식 구암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지역 도·시의원 등 초정인사를 비롯해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구암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창원시의 구암스포츠센터 운영·관리를 위한 협약식, 현판 제막식 등으로 진행됐으며 협동조합은 헬스장 및 마을카페 수익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에 대해 공동체 발전을 위한 지역사회에 환원해 마을 활성화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구암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경남 최초로 주택재개발사업이 해제된 지역을 5년간 총 210억을 들여 ‘구암스포츠센터’, 구암1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복지시설을 함께 건립하는 ‘두루두루 어울림센터’, 現 구암1동 행정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해 거점형 실버복지관인 ‘구암60+’를 건립하는 것이다.
쇠퇴된한도시의 주거환경개선을 개선하고 주민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주민 스스로 재생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해 마을공동체 활성화로 도시경쟁력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중 거점시설인 구암스포츠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633㎡으로 1, 2층 헬스장은 24종 35개 헬스기구가 들어서 있다.
3층은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마을카페로 리모델링 공사가 실시됐으며 준공 이후 주민스스로 구성원이 된 ‘구암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이 위탁운영·관리해 도시재생사업 이후에도 마을주민 스스로 재생사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해 주민 스스로 구암스포츠센터를 운영할 수 있게 된 것은 주민자치와 도시재생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현재 코로나19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주민들의 헬스장 이용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새로운 활력을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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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구암2동 공영주차장 준공… 시가지 주차난 해소
[한국Q뉴스] 창원시는 13이 오후 3시10분 ‘구암2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주택밀집지역으로 대표되는 마산회원구 구암2동 주차난 개선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시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혼잡한 골목에서 이웃과의 갈등이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다수의 시민들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구암2동 공영주차장 주변은 상업지역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주택지 주민들이 주차문제로 오랫동안 민원이 제기됐던 지역이다.
이에 시는 2020년 주차환경개선사업으로 추진해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7필지의 건물을 철거하고 바닥면적 878.7㎡, 25면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주거지역의 생활환경이 지속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살필겠다”며 “앞으로 공한지 주차장 등을 확대 조성해 시민들의 삶이 윤택해 질 수 있도록 현장을 다녀볼 것이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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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2년 연속 종합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전안전부 주관 ‘2021년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에서 종합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올해 서비스 관리체계 구축, 서비스 홍보, 서비스 품질개선, 우수시책추진 총 4개 영역에 대해 이뤄졌으며 창원시를 포함한 종합우수기관 7곳, 우수시책 5곳이 각각 선정됐다.
시는 개방가능 자원에 대한 전수조사 및 개방 공유자원 일제점검 실시를 통해, 공유 가능한 체육시설, 방역물품, 휠체어, 생활공구 등 728개의 공간과 물품을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공유해왔다.
특히 시는 시민생활 편익 증대를 위해 일상생활플러스+ 통합예약·결제시스템 구축, 시민공영 공유 자전거 ‘누비자’의 모바일 결제시스템 다양화와 간편 시스템 도입, 청년을 위한 면접정장 대여서비스 실시, 공유 텀블러 ‘돌돌컵’ 사업 추진 등 다양한 공유 활성화 시책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임성운 창원시 시정혁신담당관은 “2년 연속 개방·공유서비스 종합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의 일상생활 맞춤형 공공자원 발굴하고 창원시 특성을 반영한 공유 활성화 시책 추진에 결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개방자원을 체계적으로 발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공유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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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개평마을표 ‘자갈한과’
[한국Q뉴스] 13일 경남 함양군 지곡면 개평한옥마을 한과작업장에서 마을 할머니들이 뜨거운 장작불에 구워 낸 자갈한과를 만들고 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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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보훈단체협의회 회장단 간담회
[한국Q뉴스] 거제시는 지난 10일 거제시 보훈단체협의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신준상 회장과 임원진은 보훈요양원 설립, 국가유공자 명예수당 인상, 보훈단체 운영비 인상 등 국가유공자 지원에 대한 여러 사항을 건의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보훈단체협의회의 건의사항에 대해 어려움이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애쓰셨던 국가유공자들께 고마움을 느끼고 보답하는 것은 우리가 당연히 해야할 일로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와 명예 선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보훈명예수당 지급,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지급, 쓰레기 봉투지원, 설·추석·보훈의 달 위문금 지급 등 여러 보훈선양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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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 HACCP 인증
[한국Q뉴스] 거제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지난 10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식품안전관리인증을 취득해 농산물 가공품에 대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HACCP 인증은 식품의 원료로부터 최종 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단계에서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해요소를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위생체계로 제품생산, 관리 등을 까다롭게 관리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시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HACCP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문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에 HACCP 인증을 받은 제품 유형은 액상차와 침출차, 잼 3개 유형으로 인증기간은 2024. 12월 9일까지로 3년간 유효하다.
거제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이번 HACCP 인증에 따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의 생산 안정성을 높이고 가공품의 우수성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제시에 따르면 이번 HACCP 인증을 계기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이 안전하게 생산되길 기대하고 있으며 2022년도에는 소스류 등 3개 유형에 대한 HACCP 인증을 점차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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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강화
[한국Q뉴스] 거제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한 정부의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조정 방안’발표에 따라 12월 6일부터 방역수칙을 강화했다.
모임·약속 등 개인 간 접촉을 통한 지역 내 유행 차단을 위해 12월 6일부터 4주 동안 사적모임 8인까지 가능하며 취식 등으로 마스크 착용이 어렵거나 감염 위험도가 높은 실내 시설의 위험도를 낮추고 미접종자 보호 강화를 위해 방역패스를 확대한다.
11월 1일부터 접종증명·음성확인제 의무적용 시설은 유흥시설 등, 헌팅포차, 감성주점, 콜라텍·무도장),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륜·경정·경마/카지노이고12월 6일부터 접종증명·음성확인제 추가 적용의무 시설은 식당·카페, 학원 등, 영화관·공연장, 독서실·스터디카페, 멀티방, PC방, 스포츠경기장, 박물관·미술관·과학관, 파티룸, 도서관, 마사지·안마소이며 1주간 계도기간을 부여한다.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식당·카페에 대해 방역 패스를 적용하되, 필수 이용시설 성격이 큰 점을 감안해 사적모임 범위 내에서 미접종자 1명까지는 예외를 인정한다.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 시행으로 접촉자에 대한 추적·관리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출입자 관리는 접촉자 관리의 신속성 및 정확성, 신뢰성이 담보되는 전자출입명부로 점차 전환할 예정으로 접종증명·음성확인제 의무적용 시설은 출입자 명부 관리를 수기명부 단독으로 운영할 수 없고 반드시 전자출입명부 또는 안심콜을 병행운영해야 하고 2주간 계도기간을 부여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계속되는 유행 확산으로 전국 하루 확진자 수가 7천 명을 넘어서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니만큼 각종 모임과 만남 및 타지역 방문 자제,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철저한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란다”며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코로나19 감염 의심이 되는 분들께서는 망설이지 말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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