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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어교실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7일에서 8일까지 한국어교실 수강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
본 센터는 토픽반, 국적취득 대비반, 말하기반, 기초반 등 다양한 한국어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해 결혼이민자의 한국생활 정착 및 적응에 필요한 능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 한 해 동안 성실하게 참여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료식을 통해 그동안 온라인 화상 수업으로 만나지 못했던 수강생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강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대응 매뉴얼 및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수료기준을 충족한 결혼이민자 60여명이 회차별로 나눠 참석했다.
수료식에 참여했던 수강생들은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모국 결혼이민자들과 선생님을 만나 너무 반갑다”며“수업을 통해 한국어 실력이 많이 늘어 감사하다 내년에도 열심히 공부해서 이 자리에 꼭 다시 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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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과 함께한 up케스트라, 따뜻한 성장발표회 성료
[한국Q뉴스] 남양주시복지재단 특화사업으로 창단된 사암유스필 up케스트라의‘우리들의 이야기’ 성장발표회가 지난 1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발달장애아동·청소년의 배려와 협력을 위한 up케스트라 프로그램은 지난 7개월간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수업과 온라인 수업을 병행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1:1매칭을 통한 수업을 진행해 발달장애아동들에게 음악예술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발달장애아동들의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큰 성과를 거뒀다.
이날 성장발표회에서는 황유순 지휘자의 지휘 아래 학교종이 땡땡땡, 나비야,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등 다양한 곡들이 연주됐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모든 국민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발달장애아동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연주가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힘이 되길 바란다”며“장애인 인식개선 및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을 보여줌으로써 대중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성미 단장은 “남양주시복지재단 특화사업 up케스트라를 통해 발달장애아동들의 소중한 능력을 발견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 됐다”며“앞으로 더 많은 장애인을 위한 복지사업들이 생기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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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행정복지센터-별내새마을금고 취약계층 스마트 학습 환경 지원 사업 MOU 체결
[한국Q뉴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13일 별내새마을금고를 비롯한 지역 사회 유관 기관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스마트 학습 환경 지원’ 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스마트 학습 환경 지원’ 사업은 가정 형편상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이 어려운 가정에 스마트 기기 지원 등 학습권 보장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별내행정복지센터, 별내새마을금고 북부희망케어센터,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총 4개의 별내동 지역 사회 유관 기관이 참여했다.
남경우 별내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이 취약계층 아동들의 학습 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우리 별내새마을금고는 고객과 함께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는 금융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태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취약계층 스마트 학습 환경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에 참여해 주신 별내새마을금고를 비롯한 북부희망케어센터,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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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다산e편한세상자이‘S1번영회’, 연말연시 착한 나눔
[한국Q뉴스]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다산e편한세상자이아파트‘S1번영회’에서 13일 다산1동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후원금 90만원 및 각종 후원물품을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기탁 했다고 밝혔다.
‘S1 번영회’회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된 후원금은 다산1동의 저소득 청소년 9가구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함께 기부된 후원 물품인 귤 30박스 및 기타 생활용품은 관내 저소득층 및 서부희망케어센터 푸드마켓 이용자 등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S1 번영회’조경아 회장은“코로나19로 인해 몸도 마음도 지쳐가지만, 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 싶어 S1번영회 회원들이 후원품을 모아 기부를 하게 됐다”며“티클 모아 태산이라며 흔쾌히 모금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다산행정복지센터 이용복 센터장은 “매년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시는 S1번영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우리 관에서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S1 번영회’는 다산e편한세상자이아파트 입주민 중 자영업자로 구성된 자발적 나눔 단체로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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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각계각층 기부 잇따라
[한국Q뉴스]용인시의 대표적인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는 각계각층의 성금·품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용인시는 13일 신명이엔씨 김원진 대표이사 등 관계자 4명이 백군기 시장을 방문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원진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더욱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며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신명이엔씨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성금을 값지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관내 기업과 단체를 비롯 일반 시민들의 소중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시는 내년 2월 4일까지 총 10억원을 목표로 모금 운동을 추진하며 기탁된 성금·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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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 의료대응체계 안착을 위한 성남시 재택치료 추진단 가동
[한국Q뉴스] 성남시는 최근 확진자 급증과 함께 11월 26일 정부가 모든 확진자에 대해 재택치료를 기본으로 하겠다고 밝히면서 재택치료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택치료 추진단”을 가동했다.
시는 그동안 3개구 보건소별로 '재택치료TF'를 운영, 재택치료 대상자를 관리해 왔으나 대상자가 급증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재택치료추진단'으로 개편하게 된 것이다.
재택치료 추진단은 총괄지원반과 3개구 보건소 건강관리반의 4개반 5개팀 33명으로 구성됐다.
총괄지원반은 의료기관 확충관리 및 재택치료 대응계획을 총괄 관리하는 재택치료총괄팀과 재택치료키트 배송, 필수 앱 재택치료 비대면진료서비스, 자가격리 안전보호 앱 설치, 치료기간 중 자가격리 상태 확인 등 민원사항에 응대할 전담공무원을 배정하는 격리관리팀의 업무를 담당한다.
건강관리반은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장을 반장으로 기존 운영되던 재택치료 TF팀 인력을 다시 재편해 재택치료자 의료지원과 응급환자관리 기능을 보강해 재택치료 대상자가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 확진자 증가 추이에 따라 단계별로 담당 인력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재택치료 추진단장 장영근 부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등에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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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읍 새마을 부녀회·지도자 협의회, 이웃돕기 백미 60포 기탁
[한국Q뉴스] 연천읍 새마을 부녀회 · 지도자 협의회는 13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써달라며 연천읍행정복지센터에 200만원 상당의 백미 60포를 기탁했다.
연천읍 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는 올 한 해 동안 모은 기금을 연말연시 이웃돕기에 사용하자고 협의한 뒤 기탁식을 진행했다.
백미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절기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관섭 연천읍장은“동절기에 마음이 더 추워지는 소외계층에게 따스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연천읍 새마을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성품은 가가호호 방문해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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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영산포 죽전골목, 축제로 다시 만난다
[한국Q뉴스] 1970~80년대 영산포구 새벽시장 상인들의 옛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킬 골목 축제가 나주시 영산포에서 열린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오는 18일과 19일 이틀 간 ‘제1회 영산포 뉴트로 축제’를 영산동 죽전골목과 일본인지주가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영산동도시재생주민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새로움과 복고를 합친 신조어인 뉴트로를 테마로 ‘7080’ 레트로 감성과 현대적 축제 콘텐츠를 접목시킨 먹거리, 볼거리, 체험거리 등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주 무대인 ‘영산포 죽전골목’은 1960~70년대 영산강이 바닷물과 통하던 시절 뱃길을 따라 영산포구에 도착한 새벽시장 상인들이 죽으로 허기를 달랬던 추억의 장소다.
당시 들어섰던 땔감 시장에는 동이 트기도 전에 몰려든 상인과 땔감나무 장사꾼들에게 죽을 파는 집들이 호황을 누리면서 이 거리를 죽전골목으로 불러왔다.
안타깝게도 80년대 영산강 하굿둑 건설로 바닷길이 막혀 상권 쇠퇴화가 시작됐고 골목길에 늘어서있던 죽집, 상가들이 잇달아 문을 닫게 되면서 옛 추억만을 간직한 채 인적이 드문 버려진 골목길로 방치돼왔다.
하지만 이후 2016년 전라남도 주민자치센터 특성화사업, 2019년부터 시작된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한 골목길 정비, 빈 상가 리모델링 등 주민들의 노력을 통해 현재는 나주를 대표하는 레트로 여행지로 관광객을 맞고 있다.
영산동도시재생주민협의회는 마을 상권의 고유문화 계승 및 특화거리 재생을 목표로 이번 축제를 통해 침체된 영산포 상권, 관광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제 프로그램은 대부분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단 코로나19 지역 확진자 추이에 따라 일정과 프로그램을 탄력적으로 조율할 방침이다.
죽전골목 상가 거리에서는 ‘노다지다방·형제소리사·고바우만화방·죽전문방구·사진관’ 등 그 시절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의 죽전골목’ 체험과 윷놀이·투호놀이·팽이치기·달고나 등 전통 놀이가 진행된다.
죽전골목, 일본인지주가옥, 영산포역사갤러리 등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오후 2시부터 6시 사이 축제 운영 부스에서 기념품으로 교환해준다.
허기진 점심 시간대는 죽전골목 대표 음식인 ‘죽’을 맛볼 수 있다.
12월 동지를 맞아 도시재생주민협의회, 영산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회원과 지역 주민들이 동지죽 400인분을 만들어 관광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오후시간 죽전골목에는 미러볼과 각종 조명, 복고 음악이 어우러진 ‘뉴트로나이트’가, 일본인지주가옥에서는 ‘7080버스킹 공연’ 등 관광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거리 공연이 예정돼있다.
일본인지주가옥에서는 평상에서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과 제작한 공예품을 판매하는 ‘영산포 평상마켓’과 ‘플리마켓’이 각각 운영된다.
영산동 도시재생주민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최우선으로 방문객 체온 측정 및 백신접종 확인, 명부작성, 손 소독, 부스·참여자별 거리두기, 시간별 소독 실시 등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민주 협의회장은 “이번 축제가 7·80년대 번영했던 영산포의 옛 영광을 되찾고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고 지역 축제로 브랜드화 되길 기대한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과 관광객이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축제 운영과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주시 영산동은 지난 2019년부터 ‘근대유산과 더불어 상생하는 영산포 도시재생’를 주제로 총사업비 189.1억원 규모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내년까지 총 사업면적 11만㎡부지에 ‘영산포 상생센터’, ‘청년 창작소’, ‘근대거리 청년몰’, ‘선순환 단독임대주택’, ‘오포대기록관’ 등 18개 조성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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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년 연속 ‘청렴도 최고등급’ 달성
[한국Q뉴스] 평택시는 13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전국 5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2021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전국 市 단위에서 종합청렴도 1등급 기관이 없는 만큼 2등급 달성은 사실상 청렴도 최고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청렴도는 공공기관 업무 경험이 있는 시민이 평가한 외부청렴도와 공직자가 자체 평가한 내부청렴도, 부패사건 발생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측정한다.
특히 외부청렴도는 2020년 대비 1등급 올라간 2등급으로 그동안 취약분야로 지적된 인·허가 부분이 전년 대비 크게 상승한 것이 주요했다.
평택시는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인·허가 부분 개선을 중점과제로 삼고 자체 외부청렴도 평가를 통한 원인분석과 업무처리 기준 안내를 위한 Clean 안내문, 간부 공무원 청렴서약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했고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모든 공직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
내부청렴도의 경우 전국 市 단위 평균 대비 0.33점 높은 7.78점으로 지난해와 같은 2등급 평가를 유지했고 부패사건 현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감사관은 “2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 선정은 전 공직자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청렴한 사회를 위해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신규 시책 발굴과 기존 사업을 더욱 강화해 청렴도 1등급을 시민들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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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오세현 시장, 방역상황 긴급 점검 및 선제적 대응 강력 주문
[한국Q뉴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아산시는 13일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상황 전반을 긴급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 발생 현황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상황 방역 대책 추진상황 코로나19 단계적 일상 회복 주요 조치사항 등을 주로 논의했다.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시장은 “연말 각종 모임과 실내활동 증가, 환기 부족 등 겨울철 날씨 요인으로 3밀 환경에서 감염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전 직원이 긴장의 고삐를 당겨야 할 시점”이라며“학교, 어린이집, 기업, 종교시설, 경로당 등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장소에 대한 사전 예방을 위해 공공부문에서 방역관리를 주도하고 민간단체, 자원봉사자 등과 협조해 방역소독에 더욱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백신접종과 관련해 “이동 예방접종팀을 구성해 11개 보건지소에서 고령층 대상 3차 예방접종을 실시하는데, 지역별 접종 일정을 적극적으로 안내해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3차 접종을 진행할 것”을 강조하며 “청소년층을 위한 학교 단위 방문 접종도 교육청과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학부모의 염려를 해소할 것”을 당부했다.
또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택치료추진단과 관련 재택치료관리반, 재택치료인프라반, 격리관리반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재택치료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동원할 것을 주문했다.
주요 업무에 대해서는 2021년 아산시를 빛낸 10대 뉴스 시민투표 독려, 2022년 본예산 편성 및 업무계획 보고 등 의회 대응 철저, 2021년 시군 평가지표 실적 마무리 최선, 겨울철 가축전염병 대응체계 재점검 등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국·소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매우 엄중한 현 상황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방역 대응, 예방접종, 재택치료관리 등 전 영역에서 함께 힘을 모아 선제 대응과 적극적 조치에 최선을 다하자”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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