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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한 취약분야 사전점검 실시
2026-03-31 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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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합동으로 건축사 등 건축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2021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설명회’를 4월 21일 오후 1시 30분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문화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4월 8일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대한건축사협회, 대한건축학회, 한국실내디자인학회가 체결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협력을 위한 건축 분야 업무 협약’ 후속 조치의 하나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및 사전기획의 추진 과정과 절차, 기대효과 등에 대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현장과 온라인을 통한 질의·응답 시간을 동시에 가진다.
한국판 뉴딜사업의 10대 과제 중 하나로 추진 중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기존 학교시설 설계 방식과는 달리 사전기획 과정을 두어 건축전문가와 교육과정 전문가가 학생과 교원 등 사용자의 참여를 통해 의견을 모으고 이를 학교 공간 기획과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실제 사용자들이 진정한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미래형 학습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주요한 특징이다.
이에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련 전문가들에게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알리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는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고 대한건축사협회와 대한건축학회, 한국실내디자인학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현장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되, 온라인 설명회를 동시에 진행해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성배 교육부 그린스마트미래학교실무추진단 부단장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교육과정과 연계되는 다양하고 유연한 공간을 조성할 뿐 아니라, 나아가 학습과 휴식이 함께 하는 삶의 공간으로서의 미래형 학교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역량 있는 건축 분야 전문가들이 미래학교 사업에 보다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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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119 장난전화 68건, 거짓신고 2건 나타나
[한국Q뉴스] 소방청은 2021년 1분기 119상황실으로 걸려온 신고 전화를 분석한 결과, 장난전화 68건, 거짓신고 2건이 각각 발생했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 장난전화는 총 68건으로 최근 3년간 분기별 평균과 비교하였을 때 크게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청은 국민 의식개선이 장난전화 건수 감소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119상황실에서는 신고 전화 내용에 따라 실제 긴급상황과 장난전화를 구분하고 있다.
119상황실에 장난전화를 하게 되면 즉시 도움이 필요한 국민의 신고접수가 지연되고 소방대원의 출동이 늦어질 수 있다.
거짓신고의 경우 1분기에 2건으로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거짓신고는 화재·구조·구급 상황을 신고를 받은 소방관이 출동한 결과, 거짓임이 확인된 경우이다.
소방대원과 소방차가 현장까지 출동하기 때문에 많은 소방력의 낭비와 해당 지역의 안전 공백이 발생한다.
2021년 1월 21일부터 위급상황을 119에 거짓으로 신고했을 때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법령이 개정됐다.
기존 최대 200만원인 과태료 부과액을 2배 이상 상향한 것으로 종전 과태료 부과액이 적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과 함께 거짓 신고에 따른 불필요한 소방력 낭비를 막기 위한 것이다.
소방청 관계자는 장난전화와 거짓신고로 출동이 지연되면 다른 국민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 만큼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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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무원노조, 역대 세 번째 단체교섭 개시
[한국Q뉴스] 국가 및 지방공무원을 포함한 총 97개 공무원노동조합이 참여하는 정부와 공무원노조 간 최대 규모의 단체교섭이 시작됐다.
인사혁신처와 공무원노조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요부처 차관과 공무원노조 대표 등 양측 교섭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정부교섭’ 교섭위원 상견례를 실시했다.
‘2020 정부교섭’은 2006년 시행된 ‘공무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지난 2006년, 2008년에 이어 세 번째 정부교섭이다.
정부와 공무원노조 간 최대 규모의 단체교섭으로 2006년 39개, 2008년 74개 공무원노조가 참여했으며 ‘2020 정부교섭’에는 97개로 역대 최대 노조가 함께했다.
단체교섭은 공무원노동조합과 정부교섭대표 간 노조에 관한 사항과 보수·복지 등 근무조건에 대해 집단적으로 교섭하는 것을 말한다.
‘2008 정부교섭’의 경우 11년 만인 2019년 1월에 협약이 체결된 바 있다.
이번 교섭은 ‘2008 정부교섭’의 단체협약이 2020년 1월 만료됨에 따라 노조 측 단체교섭 요구에 따라 시작됐으며 노조 측 교섭창구 단일화와 교섭절차 합의 등 사전절차가 완료된 상태이다.
이날 본교섭 상견례에는 행정부를 대표해 정부교섭대표인 김우호 인사처장을 비롯해 기재부, 행안부, 여가부, 권익위 등 6개 관계부처의 차관들이 정부 측 교섭위원으로 참석했다.
노조교섭대표인 전호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과 석현정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안성은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이관우 교육청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등 주요 공무원노조 대표 10명도 노조 측 교섭위원으로 참석해 본격적인 단체교섭을 시작했다.
이날 상견례에서 김우호 처장은 “정부는 적극적이고 열린 자세로 교섭에 임할 것이며 생산적이고 건강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정부교섭을 통해 확인한 정부와 노조간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 기대에 부합할 뿐 아니라 국민의 신뢰와 지지 속에서 존중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정부와 공무원노조는 이날 상견례를 시작으로 조합활동, 인사, 보수, 복무, 연금과 후생복지, 모성보호와 성 평등, 교육행정 등 근무조건 등과 관련된 노조 측 교섭 요구사항 전반에 대해 교섭의제 선정, 분과교섭, 실무교섭 등 본격적인 교섭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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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지붕공사 본격화로 추락사고 급증 우려
[한국Q뉴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최근 5년간 발생한 지붕공사 추락사망사고를 분석한 결과, 지붕공사가 본격화되는 봄철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며 5월까지 지붕공사 현장 사망사고 예방활동을 집중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5년간 지붕공사 중 183건의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했으며 올해에도 4.20.까지 지붕공사 중 11건의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주목할 점은 지붕공사가 본격화되는 봄철에 추락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는데 이는 지붕공사 특성상 비나 눈이 많이 내리는 여름철과 겨울철보다는 봄, 가을철에 작업이 많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봄, 가을철에 지붕공사가 많이 이루어지는 축사와 공장 등에서 주로 발생해, 특히 지붕 노후화에 따른 지붕 개·보수 과정에서 절반 정도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붕공사 중 추락 사망사고가 강도가 약한 지붕재의 파손에 의한 추락과 지붕 단부에서의 미끄러짐에 의한 추락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지자체 등 유관기관 협조를 통해 전국 지붕 시공업체 및 축사 현황 등을 파악하고 지붕공사 시공업체, 축사 소유주, 공장 등을 대상으로 지붕공사 중 추락 사고사례와 예방자료 등을 안내·배포하는 한편 패트롤 점검을 통해 지붕공사 현장의 지붕 단부 안전난간 설치, 선라이트 구간 발판 및 안전덮개 설치 안전대 착용 등 ‘지붕작업 3대 핵심 예방조치’를 집중 지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붕공사 중 지붕재 파손으로 인한 추락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개발한 지붕 선라이트 전용 안전덮개와 함께, 지붕공사에서 미끄러짐에 의한 추락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안전대를 부착할 수 있는 장치인 안전블록 보급을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규석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지붕공사 현장에서는 강도가 약한 지붕재와 안전난간 미설치 등의 위험으로 인한 추락사고가 언제든지 발생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며 작업 시작전에 안전난간과 안전덮개 등을 설치하고 작업 시에는 반드시 안전대를 착용하는 등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안전조치를 하도록 당부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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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날개를 달고 디지털 뉴딜을 펼치다
[한국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신 정보통신 기술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체험할 수 있는 ‘2021 월드IT쇼’를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월드IT쇼는 행사 내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해 사전·사후 방역실시, 손소독, 발열 검사 등 철저한 방역조치 하에 진행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참석 못하는 국민·ICT 국내외 관계자들에게 전시회 현장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실시간 생중계, 전문 유튜버 및 온라인 기자단 운영, 비대면 컨퍼런스 등 다양한 비대면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세계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비해 의료, 교육, 유통 등 전 분야가 디지털 생태계로 전환하는 흐름 속에서 올해 행사에서는 디지털뉴딜 및 5G 성과와 관련해, AI를 활용한 지능형 교통시스템, 5G 기반 행정 업무망 구현 솔루션 등 국내외에서 개발된 신기술과 제품, 솔루션을 선보이는 전시회, 국내 혁신 정보통신기술을 개발한 기업의 사기를 진작하고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우수기업 시상식과 컨퍼런스, 수출상담회 등의 부대행사로 구성·진행된다.
전시회에서는 5G·5G+ 인공지능 데이터 비대면 VR·AR 분야에서 국내·외 디지털 혁신 기업체의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관람할 수 있다.
우수기업 시상식에서는, 세계 최초 초고속, 초대용량 메인 메모리를 저전압에서 안정적으로 구현한 삼성전자의 ‘DDR5 SDRAM’가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그 외, ‘클레버’, ‘레이언스’, ‘마로로봇테크’, ‘일렉필드퓨처’, ‘SK텔레콤’, ‘와이즈넛’, ‘뉴로클’이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총 9편이 수상된다.
부대행사는 정보통신산업의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는 컨퍼런스, 중소기업의 혁신제품을 소개하는 신제품 발표회, 코로나19시대 정보통신산업 해외진출 전략을 공유하는 세미나로 구성된다.
과기정통부의 최기영 장관은 “‘월드IT쇼 2021‘은 코로나19 상황임에도 이를 극복하고 경제 대도약에 기여하기 위해 열린다”고 언급하며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경제의 미래상을 보여주고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어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나가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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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식 제2차관, CJ오쇼핑 구로 상담창구 현장 점검
[한국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조경식 제2차관은 1월 21일 CJ오쇼핑 구로 콜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근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방역지침 준수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다수 인원이 밀집해 근무하는 업무특성으로 코로나19 확산에 취약할 가능성이 높은 콜센터를 방문해 업계의 방역 준수 노력을 독려하기 위한 것이다.
조경식 차관은 ”근무인력 분산을 위해 재택근무를 확대하고 방역관리 강화하는 등 업계의 코로나19 방역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콜센터를 포함한 홈쇼핑 운영 전반에서 방역 지침이 철저히 준수되고 국민들이 원활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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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안전속도 5030’적극 알리기 나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통학로의 학생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학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속도 5030’ 정책 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안전속도 5030’은 주요 도심 도로의 속도제한을 60Km/h 이하에서 50Km/h 이하로 하향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등 이면도로에서 30km/h 이하의 속도로 운행을 제한하는 내용이다.
지난 2019년 4월 17일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개정되고 2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지난 17일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
도시부 차량속도 50Km/h 적용은 UN과 WHO권고 사항이며 50Km/h 주행 시 60Km/h에 비해 제동거리 25%, 보행자 중상가능성은 20%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지난해 경남의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25건, 속도위반은 15만 9,634건, 신호위반은 1만 7,862건이나 발생했다.
이에 경남교육청은 통학로 안전속도 준수로 학생의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운전자 등 전 도민에게 ‘안전속도 5030’을 널리 알려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4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보행자 중심 현수막을 도내 전 학교와 기관에 게시한다.
더불어 전 학교와 기관 누리집에도 알림창과 막대광고를 게시해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선다.
박종훈 교육감은 “도민이 함께하는 안전속도 5030으로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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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딜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뉴딜 분야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뉴딜 펀드투자 확대 및 우수 기업 발굴 등의 협력을 위한‘디지털뉴딜 투자 활성화 협력’MOU를 체결했다.
오늘 업무협약은, 디지털뉴딜 분야에 중점 투자하는 펀드결성을 확대하고 ICT분야 혁신기업의 발굴·투자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오늘 MOU 체결을 통해, 우정사업본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는 ’21년 중 디지털뉴딜 분야에 중점 투자하는 운영사를 선정해 총 1,050억원 규모의 투자를 하기로 했으며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디지털뉴딜 분야의 혁신기업 발굴 및 뉴딜펀드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투자유치 연계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벤처캐피탈협회와 IT투자협의회에서도 회원사를 대상으로 디지털뉴딜 분야의 혁신기업에 관심과 적극적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홍보 지원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오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디지털뉴딜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와 연결될 수 있는 기관간의 상호협력이 강화되어 디지털 분야의 우수한 ICT 기업들에 대한 투자기회 발굴, 정보교환, 필요자금 지원 등이 한층 더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금일 디지털뉴딜 투자 활성화 협약을 통해 새로운 혁신 서비스 모델이 개발되고 ICT 혁신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여기 모인 대표자분들이 모두 힘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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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0기가 인터넷 품질속도 저하 관련
[한국Q뉴스] 방통위와 과기정통부는 최근 발생한 KT 10기가 인터넷의 품질 저하 관련 사실 확인을 위한 실태점검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방통위는 통신사의 고의적인 인터넷 속도 저하 및 이용약관에 따른 보상, 인터넷 설치 시 절차 등에 대해 전기통신사업법 상 금지행위 위반 여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과기정통부는 국내현황 및 해외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용약관에 대한 제도개선도 함께 병행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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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화진 차관, 콜센터 코로나19 방역관리 현장점검
[한국Q뉴스] 고용노동부 박화진 차관은 21일 오후 3시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콜센터를 방문해 방역관리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박화진 차관은 서울 중구에 있는 ㈜메타넷엠플랫폼을 방문해 상담사들의 근무환경과 휴게공간을 살펴보고 회사 관계자에게 코로나19 예방체계 구축, 가림막 설치, 재택근무와 같은 유연근무 활용 등 지속적인 방역관리를 당부했다.
앞으로도 고용노동부는 사업장의 방역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외국인 고용사업장, 건설현장, 물류센터 등 취약사업장에 대한 장·차관의 현장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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