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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선수단,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12년 연속’및 ‘대회 역대 최다’ 메달 획득
2026-05-15 16: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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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정보원, 지방공무원 대상 정보교육 연수 운영
[한국Q뉴스] 충청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6급 이하 일반직 공무원 22명을 대상으로 정보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정보교육연수로 지방공무원이 지능정보사회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업무에 필요한 전반적인 엑셀 능력을 함양함을 목적으로 했으며 연수 대상자들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엑셀 이외에도 한글 문서 작성, 사진 촬영기법, 직장 예절 등 다양한 교육 과정으로 업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김경호 원장은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현장 맞춤형 연수로 업무 실정에 맞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정보교육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방공무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유익한 연수 진행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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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응급심리지원 꾸러미’로 현장 지원 강화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해 ‘학교응급심리지원 꾸러미’ 150벌을 자체 제작해 18개 교육지원청 Wee센터 담당자 전원에게 배부했다고 5일 밝혔다.
학교응급심리지원은 응급상황 발생으로 학교가 본연의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 학교 내 응급심리지원체계 구축, 학생과 교직원 대상 심리지원과 위기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한다.
학교응급심리지원 꾸러미는 학교응급심리 지원 업무지침, 단위학교 안내문, 활용 도서와 교구, 특별상담실 표지판과 가방 등을 담았다.
위센터 담당자는 단위학교에 학교응급심리지원 시 준비된 꾸러미를 활용해 즉각적이면서 꼼꼼한 지원이 가능하다.
업무지침은 학교응급심리지원 업무를 1단계에서 3단계에 걸쳐 세부적인 학교지원 항목을 기술했다.
안내문은 학교장을 중심으로 교직원이 학교응급심리지원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교육지원청에서 제공하는 세부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이 증가하므로 위센터를 중심으로 학교응급심리지원을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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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충북 소프트웨어 해커톤 페스티벌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은 5일 제6회 충북 소프트웨어 해커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는 코로나 19 감염증으로 인해 행사장 3곳으로 분산 실시하며 초·중·고 학생 170여명과 교원 40여명이 참가했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일정 기간 동안 참가자들이 팀을 이루어 주어진 문제를 협력적으로 해결하고 창작물을 제작하는 과정을 말한다.
충북에서는 2016년에 전국 최초로 SW해커톤 페스티벌을 개최해 올해 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매년 초·중·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미래 소프트웨어교육의 장을 펼쳐왔다.
이번 소프트웨어 해커톤 페스티벌은 학생 4명이 한 팀을 이루어 주어진 문제의 해결 방안을 찾고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드웨어를 조합한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최종 산출물에 대한 팀별 설명 및 공유의 장도 펼쳐졌다.
민경찬 원장은 “이번 제6회 충북 소프트웨어 해커톤 페스티벌을 통해 실생활과 관련된 문제를 협력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에서 컴퓨팅 사고력을 지닌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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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자연과학교육원, 11월 5일 충북수학체험센터 11실 규모로 개관
[한국Q뉴스]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11월 5일 오전 9시 30분 충북수학체험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충북수학체험센터는 약 21억원을 들여 현재 충북자연과학교육원 미래교육관 1, 2, 5층을 리모델링해 총 11실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수학역사실 수학체험실 수학놀이실 수학융합실 수학나눔실 등 체험공간과 수학사랑쉼터가 마련됐다.
수학역사실은 역사 속 수학을 주제로 수학 역사를 배우고 충북의 대표 수학자인 최석정과 이상설의 업적을 알아가는 활동 공간이다.
수학체험실은 대수와 기하를 주제로 구성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호기심을 가지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수학놀이실은 유아 놀이 활동을 통해 수학 관련 누리 과정을 익히는 세대공감형 놀이 공간이다.
수학융합실은 친구 또는 가족들과 함께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융합형 멀티 수학 놀이 공간이다.
수학나눔실은 다양한 수학 교구를 보관하고 대여하는 나눔 공간인 동시에 독서와 보드게임을 통해 수학을 즐길 수 있는 공유 공간이다.
수학사랑쉼터는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쉼 공간이며 모유 수유를 할 수 있는 배려의 공간이다.
체험센터 2층에는 수학적 호기심을 갖고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AR, VR 체험 공간으로 멀티미디어 수학창의탐구실과 학생수업, 교원연수가 이루어지는 수학 학습 공간으로 이상설수학실, 최석정수학실을 혁신적으로 구축했다.
5층에는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위한 미니스튜디오와 VR콘텐츠 활용 수학 수업 공간인 지능형융합실도 마련했다.
충북수학체험센터는 학교, 학생 및 학부모, 교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 재능기부 수학동아리 나눔교실, 수학클리닉 상담교실, 배움이 살아있는 수학교육 교원연수, 수학 교구 대여 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충북수학체험센터는 과학체험관과 연계한 체험활동으로 상상과 발견의 미래교육 활동의 장으로 11월 5일부터 자연과학교육원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으로 체험 및 관람이 가능하다.
충북자연과학교육원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충북수학체험센터에서 기초수학체험교구에서 디지털 수학콘텐츠를 통해 수학에 대한 즐거움을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학의 기초소양부터 미래형 핵심역량을 두루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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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일하는 청소년 보호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추진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일하는 청소년 보호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의 노동인권과 근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 생활을 위해 마련했다.
학교 급별로 맞춤형 강사를 파견해 일의 의미와 청소년 근로자로서의 권리, 근로계약서 작성 등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11월 5일부터 12월 10일까지 희망하는 학교 광혜원고 외 32개교 4천 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21명의 강사가 학급별로 진행 중이다.
충북 노동인권 네트워크와 함께 노동인권 교육 담당교원 연수,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프로그램 운영, 노동인권 홍보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충북 노동인권 네트워크는 청소년 노동인권교육진흥 조례에 따라 지난해 3월부터 지역사회의 유관기관, 시민단체, 교사, 학생,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조직이다.
이외에도 도교육청은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자료를 개발해, 총 1만7천여 부를 고등학교에 11월 중 보급하고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교수-학습자료, 노동인권 컨텐츠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일하는 청소년의 노동인권보호를 위해 충북지역 노동인권관련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우리 학생들이 당당한 청소년 근로자로 공동체에 참여하는 민주시민의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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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생교육학습관, 특성화고와 손잡고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열어
[한국Q뉴스]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이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이달 6일 13일 19일 총 3차례에 걸쳐 수원 지역 특성화고등학교에서 10명 이내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드론 조립과 조종 체험, 빵, 케이크 등을 만드는 파티시에 진로 직업체험, 네일아티스트 직업체험 등이다.
경기평생교육학습관 이진규 관장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미래 역량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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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행정의 대전환’원감·교감 열린 대화 개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4일 오후 김해지혜의바다도서관에서 유치원 원감과 초·중·고·특수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학교행정의 대전환’을 위한 열린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열린 대화는 769명의 원감과 교감의 사전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행정 대전환의 한 축인 교무행정팀의 운영 현황 공유와 학교의 변화에 따른 교감의 역할 모색에 중점을 두었다.
이 행사에는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원감과 교감 200여명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함께 참여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1부에서는 ‘교감 현실과 마주하다’를 주제로 코로나19로 달라진 유치원과 학교의 모습과 역할, 현장의 사례와 경험 등 ‘꿈꾸던 교감’과 ‘현실 교감’에 대한 이야기와 교무행정팀 운영에 대한 사례 나눔으로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행에 함께 참여한 서울시립대 이재준 교수는 “경남교육청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무행정팀은 뒤이어 걸어갈 지역에 모델이 될 것이다”며 “미래사회의 교감은 민주적 소통 역량이 가장 중요해 질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2부에서는 ‘교감 미래와 마주하다’를 주제로 미래사회 학교 현장의 변화와 요구되는 교감의 역할에 대한 성찰로 이어졌다.
현장에 참여한 한 초등학교 교감은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교감의 새로운 역할을 생각하게 됐다 학교 현장에서 조금 소외된 듯한 교감들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원감과 교감들이 기존의 교육행정전문가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소통전문가로서의 역할도 강화해야 함에 공감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대화로 함께 경남교육을 일구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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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학원 특별방역 점검 기간 운영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수능 대비 학원 등 특별방역 점검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별방역 점검은 전체 고등학교 및 시험장 학교가 수능 1주 전 원격수업으로 전환함에 따라 수험생이 학원 등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수험생을 교습하는 입시·보습학원과 독서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방역수칙 준수를 홍보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교육지원청별 시 지역은 하루 6개원 이상, 군지역은 2개원 이상 점검해 11월 4일부터 11월 17일까지 총 680개원 이상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수능 대비 학원 특별방역 점검에는 경남도 통합교육추진단, 시군 및 한국학원총연합회 경상남도지회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김순희 교육복지과장은 “수험생들이 최대한 안전하게 수능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방역수칙을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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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나노마이스터고 행복한 취업 고민
[한국Q뉴스] 첫 졸업생을 배출하는 한국나노마이스터고등학교가 졸업 예정자의 70%가 취업을 확정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다.
경상남도교육청은 밀양에 있는 한국나노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졸업도 하기 전에 기업들로부터 졸업생 정원을 훨씬 뛰어넘는 구인 요청이 계속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11월 현재 졸업생 정원 90명의 70%가 공기업과 각종 반도체 관련 회사에 취업을 확정했고 나머지 30%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같은 성과는 개교 전부터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교육청과 밀양시, 경남도의회가 함께 나서서 예산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한 결과다.
한국나노마이스터고는 반도체 생산공정을 직접 학습할 수 있는 ‘반도체 제조 클린룸 실습실’을 구축했다.
이는 고등학교로서는 유일하며 대학에서도 극히 일부만 보유하고 있는 정도다.
또 반도체 생산 장비 설치와 유지·보수를 실습할 수 있는 첨단 기자재를 구비해 운용하고 있다.
이같은 실습 기자재를 통해 졸업 후 바로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실력을 쌓은 게 높은 취업률의 배경이다.
특히 반도체 관련 기업에서도 고가의 실습 기자재를 무상으로 기증, 학생들의 실력향상을 도왔다.
반도체 장비업체인 미코 그룹이 1억원 상당의 기자재를, 이텍솔루션이 1억 5천만원 상당의 기자재를 기증했다.
또 네패스 등 다른 기업에서도 고가의 반도체 기자재를 무상으로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
기업현장의 장비를 활용해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과 적극적인 동아리 활동을 통해 취업으로 연계되면서 학생과 기업의 만족도가 올라가고 있다.
첨단 분야 교육이라는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교육청과 지자체, 기업체 등의 지원을 기반으로 영마이스터로서 꿈을 실현하기 위한 학생들의 노력과 교사들의 열정이 더해져 기업에서 먼저 찾는 학교로 첫발을 내딛게 됐다.
홍성환 한국나노마이스터고 교장은“초대 교장으로서 모든 게 처음이라 힘든 점도 많았지만, 교육청과 지자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교직원과 학생들의 열정으로 학교가 완성되어 가고 있어 뿌듯하다.
학생들이 희망하고 현장이 요구하는 최고의 영마이스터 양성에 열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훈 교육감은“전국 유일의 나노 반도체 분야 특수목적고인 한국나노마이스터고는 미래의 영마이스터로 성장할 수 있는 경남의 대표학교이다.
한국나노마이스터고가 전국 최고의 마이스터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마이스터고는 특수목적고로서 첨단 기술 분야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첨단 실습실과 기자재, 특화된 전공 교육과정, 해외연수, 외국어 역량강화, 마이스터 인증제 프로그램 등의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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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나이스 성적처리 온라인 연수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11월 4일 중·고등학교 교원 153명을 대상으로 나이스 교무업무 학년말 성적처리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연수에서는 학년말 성적처리에 대한 나이스 교무업무 이용 방법을 중심으로 빅데이터·AI 플랫폼 ‘아이톡톡’을 활용해 실시간 쌍방향 질의 응답을 통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이와 함께 학교 급별, 업무처리 시기별로 언제 어디서나 수강이 가능한 맞춤형 온라인 연수 자료를 자체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경남교육청 온라인전달연수 사이트를 통해 회원가입 후 교원이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김윤희 교육정보과장은 “교사들이 나이스 시스템을 통한 교무업무 처리 부담이 상당 부분 해소되고 학생들에게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나이스 현장자문단과 사용자지원센터 운영, 그리고 학교 현장 수요를 반영한 사용자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이스 교무업무가 원활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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