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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락, 꿈다락 놀이가 즐거운 단샘 유치원 개원식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28일 경북 도내 20번째 공립단설단샘유치원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 이학승 예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안희영 경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예천군수, 예천 관내 학교장, 지역사회 관계자, 학부모,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4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기념식수, 부채춤 공연, 경과보고 교육감 격려사, 내빈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김홍희 원장과 김우주 유아가 임종식 교육감으로부터 교기를 전달받아 힘차게 흔들면서 새로운 유치원 출발을 다짐했다.
단샘유치원은 ‘별다락 꿈다락 놀이가 즐거운 유치원’이라는 교육비전 아래 유아,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유아·놀이중심의 교육을 실현해 나갈 것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미래의 주역이 되는 단샘유치원에서 생각을 키우고 꿈을 펼치는 교육의 장이 되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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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맞는 교육과정 편성·운영지침 만든다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28일 정책협의실에서 2022년 3월 1일 시행될 특수교육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의 수정 및 보완을 위한 특수교육 교육과정 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
경북 특수교육 교육과정 편성·운영지침은 경북 지역 특수학교 및 유·초·중·고등학교 특수학급의 교육과정 운영에 관한 가이드라인으로 매년 수정 및 보완 작업을 하고 있다.
연구협의회는 권영근 교육국장을 회장으로 유·초·중등 특수교육 분야의 교육과정 전문가 등을 위원으로 총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연구협의회는 각급 학교에서 현재 특수교육 교육과정 편성·운영지침 개정 의견을 수렴했으며 교육부 및 타시도 교육청의 특수교육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을 분석해 교육 현장에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장애학생의 유형별 맞춤형 지원이 될 수 있고 통합교육에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보완해 갈 예정이다.
2022학년도 특수교육 교육과정 편성·운영지침은 오는 11월 말 심의위원회에서 확정되며 오는 12월 31일자로 고시할 예정이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2020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정신과, 각 교육주체들의 요구들이 잘 반영되어 현장에서 환영을 받을 수 있는 특수교육 교육과정 편성·운영지침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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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사립유치원 원장 및 회계담당자 대상 정보화 교육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10월 25일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 8회에 걸쳐 사립유치원 원장 및 회계담당자 90여명을 대상으로 사립유치원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정보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4개 권역으로 나눠 각 2일씩, 충청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 외 3곳에서 실시되며 사립유치원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실무형 엑셀기초 및 활용능력 향상 과정으로 편성해 진행된다.
특히 기본 함수 활용·데이터관리 이외에도 엑셀을 활용한 구체적인 K-에듀파인 적용 방안을 함께 교육해 사립유치원에서 회계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류동훈 교육과정과장은 “유치원 현장에서 K-에듀파인을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나아가 회계투명성 강화 및 학부모 신뢰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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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1년 5급 사무관 승진대상자 협의회
[한국Q뉴스] 충청남도교육청은 10월 28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지방공무원 5급 사무관 승진예정자 42명을 대상으로 사전 협의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늘 교육을 받는 5급 승진대상자는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우수한 역량을 갖춘 지방공무원으로서 다양한 승진 심사 과정을 통과해 최종 선발됐다.
협의회에 참석한 김지철 교육감은‘6I 사고혁명’,‘공간의 미래’도서 2권을 증정한 후, 특강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충남교육청 간부공무원으로서 정책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발상의 전환을 이루어야 하며 직관과 통찰, 상상의 힘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으며 또한 청렴한 공직관 정립과 이에 따른 끊임없는 실천을 강조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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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수상작 공개
[한국Q뉴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2021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수상작 60점을 선정해 공개했다.
올해 공모전은 사진 정크아트 일러스트-일반부, 일러스트-학생부,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한국환경공단은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작품을 접수받고 1차 심사 및 표절 심사, 2차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부문별 대상은 사진 부문 ‘다슬기의 삶’, 정크아트 부문 ‘토해내다’, 일러스트-일반부 부문 ‘동행’이 선정됐다.
일러스트-학생부 부문 최고상인 금상은 ‘위로’가 뽑혔다.
사진 부문 대상인 ‘다슬기의 삶’은 흐르는 하천의 물방울 사이로 먹이를 찾아다니는 다슬기의 모습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다슬기의 생명력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환경 사랑의 주제를 색다른 관점으로 전달했다는 평을 받았다.
정크아트 부문 대상인 ‘토해내다’는 깡통 및 캔따개, 버려진 컴퓨터 모니터 등을 활용해 소비된 캔따개를 토해내며 반복적으로 순환되는 모습을 동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센서와 재생모터 등의 요소를 활용해 캔따개를 스스로 토해내도록 함으로써 자원순환의 의미를 역동적이고 재치있게 나타냈다.
일러스트-일반부 부문 대상인 ‘동행’은 일회용품 쓰지 않기, 에코백 사용하기, 대중교통이용 등 작은실천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환경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현재의 아름다운 환경과 같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주제를 심미적으로 표현했다.
일러스트-학생부 부문 금상인 ‘위로’는 북극곰과 빙하의 모습을 통해 환경악화에 대한 경각심과 인간과 환경의 조화로움을 간결하고 순수하게 잘 전달했다.
이번 공모전 시상식은 10월 28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약식으로 진행되며 수상작 전시회는 11월 중에 별도로 열릴 예정이다.
전체 수상작은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시상과 전시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누리집 게시글과 운영사무국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수상작품은 순회전시 등 다양한 경로로 공유하고 국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고취하는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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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 볼보, 맥라렌, 플레타, 허스크바나 결함시정 실시
[한국Q뉴스]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볼보자동차코리아, 기흥인터내셔널, 명원아이앤씨㈜, 허스크바나모터싸이클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20개 차종 327,59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
첫째, 현대자동차·기아㈜에서 제작, 판매한 쏘나타, 카니발 등 4개 차종 317,902대는 방향지시등 제어 소프트웨어 설계 오류로 좌측 방향지시등 작동 시 우측 방향지시등이 일시적으로 점멸되는 현상이 나타나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됐으며 현대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팰리세이드 4,366대는 제조 공정 중 브레이크 마스터실린더 내부로 엔진오일 등이 유입되어 제동 시 브레이크 페달 스펀지 현상 및 밀림 현상이 나타나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1월 2일부터 현대자동차㈜ 직영 서비스센터와 블루핸즈, 기아㈜ 서비스센터에서 각각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둘째,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S60 등 4개 차종 4,357대는 운전석 에어백 전개 시 인플레이터의 과도한 폭발 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탑승자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1월 1일부터 ㈜볼보자동차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셋째, 기흥인터내셔널에서 수입, 판매한 맥라렌 570S 등 5개 차종 196대는 연료호스의 내구성 부족으로 호스가 손상되고 이로 인해 연료가 누유 되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1월 1일부터 기흥인터내셔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넷째, 명원아이앤씨㈜에서 제작, 판매한 플레타 LS1 이륜 차종 471대는 배터리와 배터리관리시스템 간 통신 오류로 탈착형 배터리 소진 후 고정형 배터리 사용으로 자동 전환 시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0월 28일부터 명원아이앤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허스크바나모터싸이클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허스크바나 VITPILEN 701 등 5개 이륜 차종 306대는 클러치 내 부품의 내구성 부족으로 손상되고 이로 인해 오일이 누유 되어 주행 중 기어 변속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0월 29일부터 허스크바나모터싸이클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해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기아㈜, ㈜볼보자동차코리아, 기흥인터내셔널, 명원아이앤씨㈜, 허스크바나모터싸이클코리아㈜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 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리집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언제든지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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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제3기 자체규제심사위원 위촉
[한국Q뉴스] 소방청은 오는 11월 1일자로 제3기 자체규제심사위원 11명을 위촉한다고 밝혔다.
2017년 소방청 출범과 함께 제1기 자체규제심사위원이 위촉됐고 현재 2기가 활동 중이며 지난 4년여간 18차례 위원회를 개최해 각종 소방청 소관 행정규제를 심의했다.
이번에 위촉되는 제3기 자체규제심사위원은 소방기술·행정·건축·법률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2021년 11월 1일부터 2023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신설·강화·폐지되는 행정규제에 대한 자체심사 기능을 수행한다.
소방청 관계자는“소방분야 행정규제는 국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하지만 국민의 부담이 따르는 만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체규제심사위원회’가 국민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행정규제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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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1 한-러 상호교류의 해’폐막식 개최
[한국Q뉴스] 한-러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2년간 진행된 ‘2020-21 한-러 상호교류의 해’를 마무리하는 폐막식이 지난 27일 대한민국 외교부와 러시아연방 외교부 공동 주최로 개최됐다.
이번 폐막식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양국에서 220여건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류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것을 기념하는 의미가 있다.
폐막식에는 정의용 외교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연방 외교장관이 참석했으며 미하일 슈비트코이 국제문화협력 부문 러 대통령 특별대표 등 양국 우호관계 증진에 기여한 주요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정의용 외교장관은 폐막식 축사를 통해‘한-러 상호교류의 해’가 수교 30주년을 맞은 한러 양국과 국민 간 상호이해 및 우의 증진에 크게 기여했음을 높이 평가하고 그간 30년의 성과에 기반해 더욱 평화롭고 번영하는 한반도와 유라시아의 새로운 30년을 함께 열어갈 수 있기를 희망했다.
또한, 한러 양국이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서 실질협력 확대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을 위한 협력을 앞으로도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 또한 축사를 통해 한러 양자관계 역사에 남을 폭넓고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로서 ‘한러 상호교류의 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을 평가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제안한 9개다리 구상을 포함한 경제·투자분야 실질협력을 비롯해 인적교류·문화 등 다방면에서 한러 양자 협력의 심화·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폐막식 축하공연은 한국 국립국악원의 전통 음악, 무용 공연과, 우리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 퍼포먼스 그룹 ‘생동감’ 및‘IN풍류’ 가 선보이는 퓨전 국악공연에 이어 러시아 ‘베레즈카 무용단’, ‘표트니츠키 국립 러시아 민속 합창단’ 등이 선보인 러시아 전통 공연으로 진행되어 양국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역동적인 무대가 펼쳐졌다.
금번 폐막식 행사는 한국과 러시아에서 실시간 온라인 중계해 열린 참여를 지향하는 대면·비대면 혼합 형태로 진행 외교부는 ‘한-러 상호 교류의 해’ 를 통해 그간 실시된 다양한 문화·인적교류 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도 양국 국민들이 서로의 다양한 면모를 이해하고 한층 더 깊은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갈 예정이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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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삼성 모더나 백신 출하 및 국내 도입 현장 방문
[한국Q뉴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10월 28일 오전 8시 30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를 방문해, 국내에 첫 도입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위탁생산 모더나 백신의 출하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오늘 행사는 삼바가 생산한 모더나 백신 초도물량이 처음 출하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존림 삼바 대표이사 사장, 사공영희 GC녹십자 전무를 비롯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일영 국회의원, 전혜숙 국회의원 및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권덕철 장관은 김용신 삼바 글로벌지원센터장으로부터 백신 생산 경과를 보고받고 백신 수송차량을 직접 봉인하고 환송했다.
지난 10월 25일 삼바의 백신 제조시설에 대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인증, 초도생산물량에 대한 긴급사용승인이 마무리됨에 따라 삼바 모더나 백신이 도입됐다.
오늘은 긴급사용승인된 초도생산물량 243만 5천 회분 중 일부인 112.1만 회분이 출하되며 남은 131.4만 회분은 내일 출하될 예정이다.
권덕철 장관은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에서 생산된 모더나 백신이 도입된 것에 대해 삼바 및 녹십자 임직원, 질병청 및 식약처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전 세계가 우리나라의 바이오 기술과 생산역량을 주목하고 있다”며 “이번 도입으로 국내에 안정적인 백신 생산 기반이 마련되었을 뿐 아니라 우리 기업이 생산한 백신이 해외에도 공급되면 한국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백신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삼바의 초도물량 약 243만 5천 회분은 국민들께서 일상으로 한 발짝 더 다가서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며 “정부는 국민들께서 소중한 일상을 하루라도 빨리 되찾을 수 있도록, 백신 수급과 접종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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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GKL, ‘청렴’ 실천 다지다
[한국Q뉴스] 지난 27일 한국관광공사는 자회사인 그랜드코리아레저과 함께 ‘청렴 라이브’ 콘서트를 원주 소재 공사 본사에서 개최했다.
청렴 라이브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문화공연 교육 프로그램으로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청렴’이라는 주제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그 의미와 가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내용은 올해 새롭게 제정된 이해충돌방지법 제정에 대한 소개, 별주부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판소리 공연, 청렴콘텐츠 공모전 수상작품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청렴의 의미를 재발견하는 샌드아트 공연 등으로 짜여졌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현장엔 공사 안영배 사장과 GKL 김영산 사장 등 양 기관 임직원 20여명과 강원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 20여명이 참여했고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양 기관의 임직원 및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들도 공사 유튜브 채널인 한국관광공사TV 생중계를 통해 공연을 감상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한편 공사와 GKL은 같은 날 청렴 라이브 개최에 앞서 관광업계 ESG 경영실천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을 실시하고 친환경 실천·상생협력 강화·준법경영 등 관련 공동 협력사업 발굴을 추진키로 했다.
공사 안영배 사장은 “외부기관으로부터의 청렴도 평가도 중요하지만 우리 스스로가 청렴한 조직이라고 자부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갖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공기관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이번 라이브를 계기로 직원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업무에 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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