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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부위원장, 일산대교 무료화 확대에 “재원 대책부터 분명히 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은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사업의 도비 집행 현황과 민선 9기 무료화 확대계획, 국비·시군비 분담방안을 점검했다.윤순옥 부위원장은 먼저 “도민의 통행료 부담을 낮추자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시군마다 재정 여건과 입장이 다른 상황에서 경기도의 부담을 계속 확대하는 방식이 지속 가능한지는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무료화를 확대하려면 전체 소요예산과 도·시군 간 분담기준, 국비 확보 가능성을 도민과 의회에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며 “구체적인 재원 대책이 뒷받침되지 않은 정책이 선심성 약속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현재 경기도는 일산대교 통행료의 50%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편성한 도비 200억원은 연말까지 모두 소진될 전망이다.건설국은 국비 지원 근거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의 추진방식을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이에 윤 부위원장은 “무료화 확대 방향은 이미 발표됐지만 재원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며 “정책을 먼저 발표하고 예산검토와 추진방식을 뒤늦게 논하는 순서가 적절한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끝으로 윤순옥 부위원장은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에는 매년 적지 않은 재정이 투입되는 만큼 경기도의 재정 상황과 시군 간 형평성, 다른 민자도로와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며 “연구용역과 시군 협의 결과, 구체적인 재원 분담방안을 건설교통위원회에 보고하고 의회와 충분히 소통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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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의원, “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투자이자 글로벌 국제사회의 국가경쟁력이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훈 의원은 2026년 7월 22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교육기획위원회 경기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투자이자 크게 보면 글로벌 국제사회의 국가경쟁력”이라며 “교육청이 준비하고 있는 여러 프로그램의 정착이 학생들에게 잘 스며들 수 있도록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하며 질의를 시작했다.김영훈 의원은 질의를 시작하면서 △민주시민교육과 9월 부활의 차질 없는 이행, △기본 학력 보장 지원 사업의 예산 대비 성과 창출, △유보통합 실행 기반의 조속한 조성 등 세 가지 핵심 과제를 학교교육국과 유보통합준비단에 강력히 당부했다.김영훈 의원은 앞서 장승희 의원의 질의를 이어받아 민주시민교육의 본질부터 짚었다.김영훈 의원은 “어느 매체 조사에서 아이들에게 ‘예절이란 무엇인가’라고 물었을 때 대부분이 ‘복종’ 이라고 답했다는 결과가 있다”며 “우리가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예절을 단순히 어른들에 대한 복종으로 인식하는 아이들의 시선을 교육을 통해 불식시킬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김영훈 의원은 “2013년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민주시민교육과를 신설한 취지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며 “임태희 교육감 시기 폐지된 이 부서를 안민석 교육감이 공약한 ‘프로젝트 기반 민주교육’정책과 함께 부활시키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본다”고 평가했다.김영훈 의원은 학교교육국장으로부터 확보한 “9월 1일 신설 예정”답변을 근거로 “9월에 부서적으로 잘 정리될 수 있도록”예산·조직·인력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김영훈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의 기본학력보장 지원 사업 예산과 성과의 괴리를 지적했다.김영훈 의원은 “기본학력보장 지원 예산이 2024년 43억원에서 2025년 159억원으로 약 4배 증액됐음에도 학력 향상은 2%가 채 되지 않는 것으로 지적된 바가 있다”며 “예산 대비 학력 증진이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예산을 투입한 만큼의 유의미한 성과는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영훈 의원은 “그 성과 역시 집행부에서 만들어낼 역할”이라며 “이러한 투자 대비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좀 더 철저하게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김 의원은 유보통합준비단에도 세 가지 사항을 집중적으로 짚었다.첫째, 국회 토론회 미참석 관련 지적이다.김 의원은 “지난 20일 국회에서 국회 교육위원회 여·야 위원들과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행정·재정 과제’정책토론회” 참석 여부를 물었고 준비단장이 현장에 가지 않았고 20일 국회 토론회 내용을 자세히 알지 못한다고 답변하자 “유보통합준비단장이시라면 20일 국회에서 있었던 논의 정도는 인지하고 가셨어야 할 것 같다”고 지적했다.둘째, 시대적 과제로서의 유보통합 완결 필요성이다.김영훈 의원은 “고 노무현 대통령 재임 시절 언급된 검찰개혁이 20년 만에 가시화·성과를 내고 있듯이, 유보통합도 꽤 오랜 논의를 거친 시대적 과제”며 “국회는 국회가 할 일이 있고 경기도교육청은 안민석 교육감이 요청한 경기형 유보통합 정책의 안착을 위해 준비단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셋째, 경기형 유보통합의 정착이다.김영훈 의원은 유보통합준비단이 시범 기관 6개와 공모 시범 사업 약 10개를 운영 중임을 확인한 뒤, “국회는 국회가 할 일이고 경기도에 맞게 유보통합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며 질의를 마무리했다.김영훈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질의보다는 교육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시는 분들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자리”라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하며 세 가지 핵심 과제에 대한 집행부의 성과 창출 의지를 촉구했다.특히 김영훈 의원은 △민주시민교육과 9월 부활은 교육 트렌드에 맞는 조직 복원이자 아이들의 시민의식 형성의 토대이고 △기본학력보장은 예산 투입 대비 성과 책임의 문제이며 △유보통합은 20년 논의를 거친 시대적 과제이자 국가 경쟁력 문제임을 강조했다.김영훈 의원은 “교육청이 준비하고 있는 여러 프로그램의 정착이 우리 학생들에게 잘 스며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달라”며 질의를 마쳤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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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도의원, “골든타임 지키는 촘촘한 경기북부 소방안전망 구축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영선 의원은 22일 열린 안전행정위원회 소방 분야 업무보고에서 경기북부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한 소방 대응체계 강화와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박영선 의원은 먼저 북부소방재난본부 업무보고에서 “경기북부는 산악지역과 하천, 계곡이 많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재 북부지역 소방서와 119안전센터의 인력과 장비가 증가하는 재난 수요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가평과 포천 등 북부지역은 아직도 의용소방대의 역할에 의존하는 지역이 적지 않다”며 “특히 여름 휴가철과 주말에는 관광객이 크게 늘어 소방 수요도 급증하는 만큼, 성수기 인력과 장비 보강 대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박 의원은 “가평군은 대부분 왕복 2차로 도로로 이루어져 있어 휴가철 교통정체가 심각하다”며 “산악사고나 수난사고가 발생하면 출동과 환자 이송에 많은 시간이 소요돼 골든타임을 놓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소방헬기 등 항공자원을 적극 활용해 응급환자를 신속히 이송하고 경기북부의 지리적 여건에 맞는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박 의원은 이어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문제도 언급하며 “재난 현장을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소방대원들은 외상후 스트레스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있다”며 “심리회복 프로그램과 예산 지원을 확대해 소방공무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끝으로 박영선 의원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투자는 결코 과잉투자가 아니다”며 “경기북부의 지리적 특성을 충분히 반영한 촘촘한 소방안전망을 구축하고 소방 인력과 장비 확충을 위한 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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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경옥 의원, 교육의 손길 필요한 낮은 곳부터… 유아·특수교육 환경 개선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옥 의원은 7월 22일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국, 교원인사정책과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유아교육 인프라의 실효성 검증과 특수교육 지원인력의 환경 개선을 촉구하며 도움이 절실한 ‘낮은 곳’을 향한 의정활동을 펼쳤다.김경옥 의원은 유아교육과 질의에서 “경기형 유아교육 전문기관 설립 등 인프라 확충은 바람직하나, 기존 시설의 이용률이나 접근성 개선 없이 막대한 예산을 들여 건물만 늘리는 방식은 지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특히 2004년 개원한 평택 남부유아체험교육원 사례를 언급하며 기존 시설의 만족도 및 이용 실적 검증을 요구했다.또한경기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과동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과 관련해 서부권의 체험교육 기능 겸임 등 권역별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이어진 특수교육과 질의에서는 장애학생을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현장 고충을 짚었다.김 의원은 “경기도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 수가 많음에도 지도사 배치율은 20명당 1명꼴로 전국 평균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며 열악한 환경을 비판했다.이어 “경력이 쌓여도 처우 개선이 미진한 체계가 결원의 원인인지 파악하고 실질적인 처우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끝으로 김경옥 의원은 “유아와 장애학생처럼 교육 현장에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낮은 곳’의 여건을 살피는 것이 의정활동의 본령”이라며 “선생님과 지원 인력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검증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다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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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병진 의원, 지역·소득에 따른 진로진학 교육격차 해소 위해 공교육 내 진학지원 대폭 확대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은 7월 22일 열린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국, 교원인사정책과 대상 2026년 업무보고에서 정보 불평등으로 인한 진학 문제점을 지적하고 공교육 차원의 진학지원 인력 확충과 검정도서 가격 결정 구조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질의에서 조병진 의원은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적용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입시 불안감이 큰 상황에서 1대1 대면·화상 상담 등 경기진학정보센터의 진학 컨설팅 수요가 제대로 소화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조병진 의원은 “진학 관련 교육 정보의 불평등이 심각한 상황임에도 남부와 북부에 진학 담당 장학사가 각 1명에 불과해 늘어난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어렵다”며 “학교 본연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발생했던 불합리한 사례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공교육 내부에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어 조병진 의원은 관련 조례에 명시된 ‘진학전문지원관’ 제도를 짚으며 “교사의 본연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전문 평가를 경험한 입학사정관 출신 등 진학 전문가를 채용·배치한다면 양질의 입시 콘텐츠 제공과 수요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제도 실행을 당부했다.또한, 경기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에 작년 자료가 게시되는 등 적재적소에 정보가 제공되지 못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조속한 개선을 요구했다.이어진 교과용 도서 공급 관련 질의에서 조병진 의원은 2022개정교육과정 및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검정도서 가격이 급등하고 매년 추경이 반복되는 구조를 지적했다.조병진 의원은 “검정도서는 공공재적 성격이 강함에도 가격 결정권은 발행사에 있고 그 부담은 경기도교육청과 도민이 지고 있다”며 “가격 결정 시기와 예산 편성 시기의 불일치를 해결하고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제도 개선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조병진 의원은 “진로·진학 지원과 합리적인 교육재정 운용은 경기도 학생과 도민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공교육 서비스”며 “교육기획위원으로서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지속해서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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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의원, 청년 · 40대 취업률 감소에도 타겟 전략 없다
[한국Q뉴스] 최민 경기도의원은 21일 경기도일자리재단 업무보고에서 청년·40대 취업률 감소에 대한 대응 전략 부재를 지적하고 준비 중인 반도체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조기에 의회와 공유할 것을 주문했다.우선 최민 의원은 전년 동월 대비 취업률 감소 원인을 면밀히 따져 물었다.재단 측은 미국발 관세 갈등에 따른 제조업·자동차 산업 충격과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교란, 유가·환율 상승에 따른 중소기업 비용 부담 증가를 원인으로 제시했다.최민 의원은 “일시적 충격 외에도 청년층과 40대 취업률의 지속적인 감소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를 겨냥한 재단의 타겟형 사업 전략 마련을 주문했다.이어 재단이 반도체 관련 인력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면서도 예산 미확정을 이유로 이번 업무보고서에서 관련 계획을 빠뜨린 점을 지적했다.최민 의원은 “예산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은 의원들과 미리 공유돼야 한다”며 “예산 확정은 결국 의회의 몫인 만큼 지금부터 논의해도 이르지 않다”고 말했다.끝으로 최민 의원은 “제조업 침체와 소상공인 폐업 증가가 맞물리는 상황에서 재단의 대응이 기존 사업 나열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청년과 중장년 등 계층별 고용 위기에 맞춘 구체적 전략을 기획 단계부터 의회에 적극적으로 공유해달라”고 밝혔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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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 의원, “야간·휴일에도 단절 없는 돌봄 제공해야.” 지자체 협력 ‘365 거점형 돌봄 안전망’ 구축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지원 의원은 22일 열린 제39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기획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미래통일교육의 내실화와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선제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최지원 의원은 먼저 학교교육국을 대상으로 파주에 위치한 ‘파주미래통일교육센터’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학생들의 높은 호응도를 고평가했다.최 의원은 “시민·평화교육 확대 흐름에 맞춰 숙박형 프로그램 확대 등 더 많은 학생이 안심하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이에 고아영 학교교육국장은 “현재 학생들의 신청이 많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고 답변했다.이어 최 의원은 유보통합준비단을 대상으로 영유아기에서 초등학교 입학 시기로 넘어갈 때 발생하는 ‘돌봄 절벽’과 사각지대 문제를 집중 조명했다.최 의원은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 돌봄 시설 체감이 급감해 학부모들의 돌봄 부담이 가중되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으로 지역 자원 연계를 제안했다.특히 최지원 의원은 “구도심이나 주거 밀집 지역 내 종교시설, 지역 유휴공간을 적극 발굴하고 활용해 지역별 거점 협의체를 구축해야 한다”며 “경기도청 등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야간·휴일에도 단절 없는 ‘365 거점형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구조적인 돌봄 공백을 메워야 한다”고 강력히 주문했다.아울러 최지원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교육 불평등 해소와 현장 중심 교육행정 정착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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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전예슬 도의원, 교육과 문화를 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약속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는 도민과 도의원을 연결하는 현장 소통의 창구로 지역 현안과 생활민원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두 의원은 앞으로 상담소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담아낼 계획이다.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김영희 의원 은 지난 의정활동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교육 기반 마련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김 의원은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학교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모두가 신뢰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예슬 의원 은 문화·체육·관광 정책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문화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전 의원은 “문화와 체육은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공공자산”이라며 “시민 누구나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오산을 만들기 위해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두 의원은 “제12대 경기도의회 출범과 함께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교육과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오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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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의원, ‘지역사회 참여형 교육장 공모제’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은 지난 22일 경기도교육청 교원인사정책과와의 정담회에서 ‘지역사회 참여형 교육장 공모제’의 문제점을 철저히 짚어내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날 정담회는 오는 9월 1일 자 교육장 발령을 앞두고 새로 도입된 공모제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인사 체계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다각도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선희 의원은 “교육장은 단순한 지역 리더를 넘어 지역 교육 행정을 총괄하는 막중한 자리”며 “전문성이 검증되지 않은 임용추천심사회 구성은 자칫 교육장 선출을 인기투표로 전락시킬 위험이 크다”고 강력히 지적했다.이어 김 의원은 “지역 밀착형 인재 발굴도 중요하지만, 교육행정 경험과 리더십이 부족할 경우 교육 현장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며 “임용 이후에도 엄정한 성과 평가와 함께 인사권 남용을 막을 수 있는 안전한 제도장치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김은실 교원인사정책과장은 “취지에 맞게 심사단 구성 시 랜덤 표집을 실시하는 등 공정성 확보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다”며 “9월 1일 자 발령 이후 임용자들의 활약을 살펴 제도의 의미와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겠다”고 답변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다가오는 9월 발령 결과를 시작으로 향후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해당 공모제를 통한 교육장 임용이 공정하게 이루어졌는지 끝까지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김선희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교육행정의 공정성 확보와 현장 중심 교육행정 정착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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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 점검 “필요한 정책 마련과 제도적 지원에 힘쓸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22일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조성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방문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 1 2단계 공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용인을 지역구로 둔 김선희 선임 수석대변인의 제안으로 마련됐으며 방성환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 윤종영 정책위원장, 김현석 교육수석, 김일중 수석대변인 등 국민의힘 대표단이 참석했다.국민의힘 대표단은 이날 1기 팹 1 2단계 공사 추진 현황과 기반시설 조성 상황을 점검한 뒤, 안정적인 전력 및 공업용수 공급을 통한 생산능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아울러 향후 3·4기 팹의 원활한 조성을 위해 필요한 전력 인프라 확충과 시·군 간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 전력망 확보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처인구 원삼면 고당리·독성리·죽능리 일원에 조성되는 대규모 산업단지로 SK하이닉스가 중심이 돼 약 50개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이곳에는 총 4기의 첨단 반도체 팹이 구축될 계획이며 현재 1기 팹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방성환 대표의원은 “반도체는 대한민국 경제와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국가 전략산업”이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세계 최고의 반도체 산업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필요한 정책 마련과 제도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이라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생산 시설뿐 아니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함께 집적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 사업으로 향후 국가 첨단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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