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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초대 예결위원장 선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강태형 의원이 경기도교육청 초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기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경기도청과 경기도교육청의 예·결산을 모두 맡아 심사하는 기능을 수행했으나, 최근 ‘경기도의회 위원회 구성·운영 조례’가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경기도교육청의 예산안·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하게 된다.
강태형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의 초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도민의 세금이 적기적소에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예결특위 위원들과 꼼꼼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도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예산을 배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태형 의원은 제10대, 11대 경기도의원으로 현재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경기도의회 혁신추진단 위원, 의원 연구단체 기회포럼 회장 등을 맡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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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징경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모델 정립’ 의지 밝혀
[한국Q뉴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22일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모델’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비롯한 제도적 토대 강화에 앞장설 것을 역설하면서 의회 여야와 집행부 간 긴밀한 협력을 거듭 강조했다.
이날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식’에서 김 의장은 취임사를 통해 “두 분 의장과 손잡고 후반기 의장단부터 ‘협치’의 모범이 되어 한마음 한뜻으로 달려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먼저, 민생경제 해결의 시급성을 언급하며 “의회가 명실상부 책임정치의 주체로서 당면 현안과 위기에 선제 대응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협치’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 목소리를 듣는 의회 여야와 정책을 실행하는 집행부가 협력할 때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책을 만들 수 있다”며 “후반기 의회는 단순히 견제와 감시 책무에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 정책구현에 나서 그에 따른 책임도 함께 지는 강력한 협치모델을 정립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 목표로는 ‘지방의회 이정표 제시’와 ‘지방의회법 제정’이 언급됐다.
김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지방의회 제도의 한계 속에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발전 방향을 찾아왔고 국회에 버금가는 교섭단체 체제와 운영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며 “지방의회가 온전한 권한과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후반기 2년에 다시 한번 담대한 걸음에 나서겠다”라는 다짐을 전했다.
이날 김 의장과 함께 취임한 정윤경 부의장과 김규창 부의장 또한 실질적 협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정윤경 부의장은 “의장, 부의장, 도의원들과 협력하며 경기도가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으로 도민 신뢰에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김규창 부의장은 “의회와 집행부 간 건설적인 협력관계 구축, 도민소통 강화, 투명하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 기대에 부응하는 부의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양 교섭단체 최종현·김정호 대표의원과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의회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했다.
아울러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자리에 함께하며 신임 의장단에 축하를 전했다.
한편 제11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이날 취임식 직후 현충탑을 참배하며 공식 의정활동에 착수했다.
김진경 의장 등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및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 공무원들은 수원시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했다.
김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 더 나은 경기도를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라는 문구를 남겼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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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 안전을 고려한 늘봄교실 전기 바닥공사 당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위원장은 7월 18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시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늘봄교실 전기 바닥공사 조성 및 점검’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의 늘봄교실 전기 바닥공사 조성사업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우려를 반영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황진희 위원장은 “저출산 사회 극복 및 아이들의 학습과 돌봄을 위한 늘봄교육의 기초는 무엇보다 안전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올해 시행 예정인 늘봄교실 전기 바닥공사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기 바닥공사 자재별 안전기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황진희 위원장이 제안한 안전기준은 △전자파로부터 안전한 제품 선정, △감전 사고에 안전한 제품 선정, △화재 안전성을 갖춘 제품 선정, △각종 유해물질로부터의 안전 등을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말하며 “무엇보다 늘봄교실에서 활동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행동특성을 고려해 수준 높은 안전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진희 위원장은 “늘봄교실은 단순히 교육의 공간을 넘어,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경기도교육청은 늘봄교실과 관련한 여러 부서들이 힘을 합쳐 학교 현장과 늘봄교사 지원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황진희 위원장은 “늘봄교실을 통해 어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자라길 기원한다”며 “늘봄교실의 성공은 안전한 환경에서 시작된다”고 말하며 이번 정담회가 늘봄교실의 성공적인 운영과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에 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정담회를 통해 경기도교육청은 늘봄교실의 전기 바닥공사에 대한 안전 기준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인 학습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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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 4대강 사업, AI 디지털교과서 ‘오해와 진실?’KERIS 원장의 뜬구름 잡기
[한국Q뉴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은 22일 10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교육부 4대강 사업으로 불리는 AI디지털교과서 관련 교육부 산하기관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제영 원장의 뜬구름 잡는 입장문 발표를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AIGT 사업에는 수 조 원의 천문학적 국민 혈세가 투입되고 내년 3월 전면 도입을 앞둔 상황이지만 이 사업에 대한 학생, 학부모, 교원 등 교육 3주체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또한 AIGT가 소위 ‘교육계 4대강 사업’으로 불리는 상황에 연수 등 실무 책임을 맡고 있는 정재영 케리스 원장이 SNS에 ‘오해와 진실’이라는 글을 올려 설상가상의 논란이 되고 있다.
정 원장은 생성형 AI는 ‘기술적 한계’가 많아 그대로 활용하지 않으며 수업 활용 기술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어야 하고 AI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적정 기술을 정하는 문제’가 교육적 관점에서 사회적 담론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강경숙 의원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어야 한다는 것은 아직도 AIGT를 어떤 수준에서 추진할지 검증하지 못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라며 정 원장의 입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또한 정 원장은 내년 전체 학교 도입보다 시범 적용이 필요하지 않냐는 물음에 “국가 수준에서 학생들의 교육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디지털 교육 기반을 갖추는 것은 국가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말했다.
강 의원은 이에 대해 “이주호 장관은 방송에선 AIGT가 필수과정이라 했다가 국회에 와서는 보조도구라고 입장이 오락가락 하는데 교육격차를 해소한다면서 이렇게 입장이 바뀔 수도 있는 것인가. 만약 도입해 교육격차가 해소되지 않으면 누가 책임지는가”고 정 원장을 맹비난했다.
이어 정 원장은 “전면 도입이 다양한 부작용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수업 전체를 AIGT로 진행하는 것은 오해의 발로며 수업에서 AIGT를 활용하는 방법과 시간은 다양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여기에 대해 강 의원은 “현장 교사들은 AIGT 샘플을 본 적도 수업에 어떻게 활용할지 조차 모르는데 그것을 어떻게 산하 기관장이 장담할 수 있는지 그저 황당할 따름”이라고 비난했다.
그리고 정 원장은 급하게 추진된 교원연수에 대해 “세상에 어떤 일도 완벽한 준비는 없다며 다음 연수가 개선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가겠다”고 말을 맺었다.
그러자 강 의원은 “장관조차도 대규모 개인 정보 유츨 등 부실연수에 대해 사과한 마당에 기관장은 사과하지 않고 변명을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힐난했다.
끝으로 강경숙 의원은 “AIGT는 누가 봐도 급조·부실·일방적 사업이며 교사와 학부모 상당수가 반대하고 있어 활용 자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어쩌면 이제 논의가 시작되는 국면”이라고 사업 자체의 효용성을 일축했다.
따라서 “정제영 원장은 당장 국민들과 교육 주체들에게 사과하고 자중하기를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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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시의원, 마포지역신문과 의회 후반기 ‘지역 주요 현안’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시의원이 17일 제11대 의회 후반기를 맞아,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연구실에서 지역구인 마포지역 신문사와의 시의회 후반기 의정방향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마포지역 대표 신문사인 총 5곳의 주요 지역신문사 책임자가 참석한 자리로 김기덕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지난 2년간 의회 전반기를 되돌아보고 올해 6월 확보한 ’24년 시비 추가경정예산 소개하고 올해까지 추진된 시정 관련 지역 핵심 주요 현안과 향후 2년 해야 할 일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김기덕 의원은 작년 말, ‘24년 서울시 및 교육청 예산으로 전반기 지역발전 예산 22억 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한 데 이어 금년 6월 ’24년 추경 의원발의 확보 예산으로 문체위 소관 문화본부 3건, 관광체육국 3건의 추경 예산과 타 부서 총 2건, 서울시 교육청 추경에서 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으로 신북초, 성원초, 성서중, 경성고 등 지역구 내 초,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 9개 학교 예산을 확보해, 총 19억 7천 1백만원의 지역 예산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서울시 사업으로는 문화본부 소관 총 3개 사업인 △지방문화원 육성, △마포구 성당 종교축제, △마포 종교계와 함께하는 문화행사, 관광체육국 소관 총 3개 사업인 △생활체육대회 운영 및 생활체육진흥 대회 지원, △지역 명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 △산악문화체험센터 운영으로 총 6개 사업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타 부서 사업은 푸른도시여가국 소관 △월드컵 난지체육공원 조성, 서울교통공사 소관 △합정역 7번 출구 캐노피 설치인 총 2건의 추경 예산을 확보했다.
교육청 사업은 초등학교 7건, 중학교 1건, 고등학교 1건 사업으로 전체 5억 4천 8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주요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신북초 방진시설 개선, △신북초 복도위생 및 학생용 보관시설 개선, △중동초 신나는 AI 교실 구축, △성원초 교사동 조명시설 개선, △성원초 예술꿈담터 구축, △상암초 방송실 통신시설 개선, △ 성서중 난간 위험시설 개선, △경성고 야외학습시설 개선, △하늘초 체육관 안전시설 개선 사업으로 총 9개 사업 예산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구 내에서 어려운 교육 여건 및 환경 등이 개선되어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김 의원은 최근 의원 발의를 통해 전액 시비 예산을 확보해 완료되는 사업으로 △ 망원나들목 설치공사, △ 성미산 재구조화, △ 난지체육공원 조성, △ 상암산 책쉼터 조성, △ 월드컵경기장역 캐노피 설치, △ 학교 앞 바닥신호등 설치 , △ 성산시영A 테마길 조성 추진과정을 소상히 설명했으며 특히 올해 6월 진행한 ’24년 정례회 추가경정예산 당시, 마포 쓰레기 소각장 건립과도 연관성이 있는 △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리모델링 및 이전에 대한 추경 예산을 삭감하는 등 현안에 대해 지역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또한 후반기 지역 현안 추진 사업과 관련해 △ 마포 소각장 추가건설 백지화, △ 대장홍대선 DMC환승역 설치, △ 상암복합쇼핑몰 ‘25년 착공, △ 랜드마크용지 매각지원, △ 서부면허시험장 친 주민시설 확보, △ 선형의 숲 3단계 조성 완료, △ 수색 DMC역 복합개발 지원, △ 연남, 중동교 인도개설, △ 마포구청역 엘리베이터 및 E/S 설치, △ 메타세콰이어길-하늘공원 진입데크 설치, △ 성산대우 시영테마길 조성 등과 관련해 추진 방향을 설명하면서 자신 있게 후반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포부와 자신감을 밝히기도 했다.
덧붙여, 김 의원은 마포신문사 간담회 자리에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생산적 의견을 교환해주시고 마포지역 언론 정론지로 매년 지역 현안 및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데 감사를 드린다”며 “남은 2년의 임기 동안,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지역구 내 사업 지원은 물론, 지역 핵심 현안에도 끊임없이 노력해 마포구가 서북권 중심도시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시의원으로 계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뜻도 전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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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지방소멸대응기금 확충 패키지법 대표발의
[한국Q뉴스]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재원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의 법률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22일 지방소멸대응기금 확충 패키지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대응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정 지원을 목적으로 조성된 기금이다.
현재 기금 재원은 연 1조원의 정부출연금과 전년도 결산상 잉여금으로 구성되고 2022년부터 2031년까지 10년간 한시적 운용이 예정되어 있다.
해당 기금은 인구감소지역 등 재정 여건이 취약한 지방자치단체를 지원하며 지방소멸 극복의 마중물로 역할하고 있지만, 제한적인 기금 재원과 장기 과제 발굴 미비, 근시안적인 성과평가 방식 등의 한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어 왔다.
한 의원은 이번 패키지법 개정을 통해 정부출연금을 연 1조원에서 2조원으로 상향하고 복권수익금 의무 배분 대상에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추가해 재원을 대폭 확충했다.
아울러 2031년으로 명시된 기금의 유효기간을 삭제함으로써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중장기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회계연도별 단기 성과평가와 함께 5회계연도 기간의 중기 성과분석을 병행하고 그 결과가 우수한 지자체에는 특별교부세를 배분하도록 함으로써 기금 집행 효율성 제고를 도모했다.
한 의원은 “급속도로 진행되는 초저출생과 고령화,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지방소멸을 넘어 국가소멸 우려까지 나오는 상황이다”며 “제한된 기금 재원과 한시적 운용이라는 근시안적이고 소극적인 대응으로는 소멸 위기를 막을 수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서 한 의원은 “정부는 지방의 경쟁력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균형발전에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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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 의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선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부위원장이 19일 열린 제3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허원 위원장은 △ ‘경기도 건설사업장 보행안전도우미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보행환경 개선과 도민 보행안전에 기여 △ ‘경기도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개정을 통해 노동자의 과로사 예방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경기도내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 밖에도 11대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153건의 안건을 공동발의 해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또한 ‘SK하이닉스 이천공장 일대 국가 첨단전략 산업단지 지정촉구’ 건의를 통해 “SK하이닉스 이천공장일대 특화단지 지정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연구·개발 예산지원, 각종 인허가 신속처리 등의 특례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SK하이닉스가 경쟁력이 있음을 강조해 이천 지역경제 현안을 대변했다.
이러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의정·행정대상’ 2년 연속 수상, ‘서울평화문화대상 광역의원부문 의정대상’ 등을 수상했다.
이날 허원 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현장에 강한 위원장’이 되겠다”며 “다툼보다는 양당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고 조정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그동안 쌓은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의 건설과 교통 분야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인사로 당선 소감을 밝혔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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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추천 상임위원장 후보 본회의에서 전원 선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의원총회에서 선출한 의장, 부의장 후보를 비롯해 추천 상임위원장 후보가 19일 열린 제3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모두 선출됐다.
이날 후보 전원이 본회의에서 모두 선출되고 원구성이 마무리 되면서 후반기를 이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호’가 힘을 받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이 6월 13일 의원총회에서 의장 후보로 선출한 김진경 의원과 부의장 후보로 선출한 정윤경 의원은 본회의에서 제11대 의회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18일 열린 의총에서 추천한 상임위원장 후보인 기획재정위원장 조성환, 경제노동위원장 고은정, 문화체육위원장 황대호, 보건복지위원장 이선구, 여성가족위원장 문형근, 교육기획위원장 안광률 후보 모두 본의회에서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선출하고 추천한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후보가 선출되고 원구성이 마무리됐다”며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이 77명의 의원님들과 후반기 의회를 힘차게 이끌어나가고 경기도민의 민생을 촘촘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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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제3기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성수 위원장, 명재성·김일중 부위원장 선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는 7월 19일 제376회 임시회 기간 중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성수 의원, 부위원장에는 명재성 의원과 김일중 의원을 선출했다.
‘경기도의회 위원회 구성·운영 조례’ 개정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경기도청-경기도교육청으로 분리 운영하게 됨에 따라, 이번에 구성된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경기도청 예산안과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하게 된다.
김성수 위원장은 “이번에 개정된 조례로 예결위가 분리 운영됨에 따라 우리 위원회는 경기도청 예산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심의를 할 수 있게 됐다.
17명의 위원님들과 더불어 경기도 예산이 도민을 위해 가치있게 쓰일 수 있도록 1410만 도민을 대신해 논의하고 편성된 예산이 적합하게 집행되었는지 꼼꼼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제11대 제3기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4년 7월 19일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총 18명의 의원, 김용성, 김재균, 명재성, 박상현, 박진영, 이영봉, 장윤정, 정동혁, 국민의힘 김근용, 김성수, 김일중, 오준환, 이상원, 이서영, 이채영, 임광현, 최병선 의원)으로 구성됐다.
제3기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377회 임시회에서 ‘24. 9. 10. ~ 9. 12. 3일간 경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예결특위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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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의원, 유보통합을 위한 경기도 교육·보육 현장 방문 축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채영 의원이 7월 19일 개최된 ‘경기도 교육·보육 현장 방문 권역별 회의’에 참석, 축사를 통해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보육·교육 현장 전문가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것을 강조했다.
교육부는 2023년 1월부터 질 높은 교육과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유보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이채영 의원은 ‘경기도의회·경기도청·경기도교육청 간 추진단’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3차례에 걸쳐 영유아 교육·보육 사업 현황 파악과 관계기관 담당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권역별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채영 의원은 축사에서 “유보통합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현장과의 소통에 앞장서고 계신 임태희 교육감님과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유보통합은 우리 아이들에게 격차 없는 높은 수준을 제공하며 국가의 돌봄 책임제를 실현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보통합이 실현되는 과정에서 실제 돌봄을 제공하는 전문가들의 경험을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반영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이의원은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뛰노는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회의인 만큼, 유보통합의 원활한 실행을 위한 실효성 있는 논의가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교육·보육 전문가로서 또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유보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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