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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창식 부위원장, 가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청 축산정책과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 가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도내 가금류 축산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축사 환경개선 △가축 생산성 향상 △노동력 절감을 위한 시설 및 장비 지원 방안 등이 포함됐으며 이를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소득을 증대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2024년 대비 사업비가 2억원 증액된 축사 단열 지원 사업과 관련해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안이 집중논의 됐다.
김창식 부위원장은 “축산 농가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제품을 활용하고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기도 가금 축산 농가 지원 사업의 추진 계획과 일정이 공유됐으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농가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축산정책과 관계자는 “단열 페인트는 한여름 무더위에서 최대 4~5도까지도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며 “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전 검토와 실증 실험을 거쳐 최적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창식 부위원장은 "경기도 가금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현실적인 지원책이 필요하다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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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도의원, 김동연 GH 이전 또 번복? 도민 기만하는 처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은 21일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 이전 절차를 전면 중단하겠다는 경기도의 발표에 대해 “도민과의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 번복하는 김동연 지사의 행태는 무책임의 극치”며 강력히 비판했다.
이 의원은 “정책을 발표할 때는 도민과의 신뢰를 운운하더니, 이제 와서 스스로 내린 결정을 뒤집고 있다”며 “이런 태도로 도정을 운영하면서 대권을 논할 자격이 있는가?”고 직격했다.
이 의원은 반복되는 정책 번복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GH 이전은 경기북부 주민들을 위한 필수 정책으로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고 지난해 9월 도정질문에서 김 지사에게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당시 김동연 지사는 “계획된 바와 같이 나머지 기관도 순차적으로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러나 불과 몇 달 만에 스스로 했던 약속을 뒤집었다.
이에 이 의원은 김동연 지사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도민 앞에서는 균형발전을 약속하고 뒤에서는 경제부지사를 내세워 정책을 번복하는 것이 과연 책임 있는 행정인가?”며 “대권을 논하기 전에 도정부터 바로 세워야 하는 것 아닌가?”며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이번 발표가 경제부지사를 통해 이뤄진 점에 대해 “정책 발표할 때는 도지사가 직접 하더니, 뒤집을 때는 조용히 빠져나가려는 것인가?”며 “책임 있는 행정을 할 자신이 없다면, 경기도의 미래를 망치지 말고 내려와라”고 일침을 가했다.
GH 이전은 단순한 기관 이전이 아니다.
이는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핵심 정책이며 2021년 공정한 경쟁을 거쳐 구리시로 확정된 사안이다.
이 의원은 “GH 이전은 김동연 지사가 직접 인정한 정책적 판단이며 도민과의 약속”이라며 “대권을 위해 도정을 흔들고 정책을 손바닥 뒤집듯 바꾸는 것은 도민을 기만하는 행위”고 강하게 비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경기도를 자신의 정치적 도구로 삼지 말라”며 “GH 이전은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도가 스스로 결정한 정책적 판단이며 도민과의 약속으로 이미 확정된 사안을 번복하는 것은 도민을 기만하는 행위”고 강하게 비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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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병길의원 , 현장 찾은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 주민과 함께 남양주 혁신형 공공병원 설립 앞장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은 2월 20일 남양주시 백봉지구에서 진행된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설립 추진을 위한 현장 점검’에 참석해 공공의료원 설립 부지를 직접 둘러보고 관계 기관 및 지역 주민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며 조속한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병길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원, 경기도청 보건건강국장과 주무부서 관계자,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시 주무부서 관계자 등 관계자 및 지역 주민 50여명이 참석해 공공의료원 설립의 필요성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현장은 의료 인프라 확충을 염원하는 주민들의 기대감과, 사업 지연에 대한 우려가 동시에 교차하는 뜨거운 분위기였다.
경기 동북부 지역은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공공의료 시설은 여전히 부족해 많은 주민들이 응급·필수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감염병 대응과 응급 의료 체계 구축을 위해 공공의료원의 신속한 설립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이에 현장을 점검한 이병길 의원은 “타당성 조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신속한 착공을 위한 모든 행정 절차를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병길 의원은 현장 점검 후 “오늘 직접 둘러보니 주민들의 의료 환경이 얼마나 열악한지 더욱 절실히 느꼈다”며 “공공의료원 설립은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으로 하루라도 빨리 착공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사업 기간 단축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며 “남양주가 더 이상 의료의 사각지대가 아닌, 누구나 제때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건강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점검에 참석한 주민들은 사업 추진의 속도를 높여줄 것을 한 목소리로 요구하며 실질적인 착공 계획을 조속히 발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병길 의원은 “공공의료원 설립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을 갖고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해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 개선을 반드시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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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의원, 서울시 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 참석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20일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서울시 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국가 안보와 보훈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 재향군인회 시회장단, 구회장, 부회장, 서울지방보훈청장, 보훈단체장 등 200여명의 참석자가 정기총회에 자리했다.
행사는 1부 서울시 예산결산 및 의안 심의를 시작으로 2부에서 내빈 소개, 국민의례, 포상, 대회사, 격려사, 축사, 향군가 및 구호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서울시의회에서도 보훈 정책과 예산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재향군인회는 매년 정기총회를 통해 사업 계획과 예산을 심의하고 재향군인의 권익 보호와 안보 의식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한편 이새날 의원은 서울시의회에서 보훈과 안보 정책 강화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개선 방안을 모색하며 국가 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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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완규의원 , 일산어린이병원 착공 적극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은 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일산병원 옆에 ‘일산어린이병원’을 착공한다는 소식에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완규 의원은 “경기북부는 어린이 병원 인프라가 부족해 그동안 많은 부모님들이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이번 어린이병원 설립이 경기북부 지역 어린이 의료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산어린이병원은 지하 4층, 지상 6층 규모로 다음달 착공하며 오는 2028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북부 지역에는 현재까지 응급·재활 기능을 모두 갖춘 종합 어린이병원이 없었으며 민간 병원의 설립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직접 병원 설립을 추진하며 경기북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될 전망이다.
김완규 의원은 “어린이병원 설립이 단순한 병원 개원이 아니라, 경기북부의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의료 복지 수준을 한층 높이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원활한 병원 건립과 향후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완규 의원은 “경기도의회뿐만 아니라, 경기도 차원에서도 병원 설립과 운영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협력해 어린이병원이 원활히 건립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 의료 인프라 확충 등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완규 의원은 “어린이병원은 단순한 치료 공간을 넘어, 경기북부의 미래세대를 위한 중요한 인프라”며 “경기도와 중앙정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협력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의료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병원 건립을 계기로 경기북부 지역 어린이들의 의료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김완규 의원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원을 약속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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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완규의원 , 덕이동 버스쉘터 현장 점검… “철저한 관리·확대 설치로 주민 편의 높일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은 2 경기도 고양시 덕이동 일원에서 버스쉘터 설치 및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고양시 버스정책과 관계자 및 덕이동 주민자치회장이 함께 참석해, 설치된 버스쉘터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미설치된 구역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완규 의원은 점검 현장에서 “버스쉘터는 단순한 대기 공간이 아니라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크게 좌우하는 요소”며 “이미 설치된 쉘터에 대해서는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아직 설치되지 않은 곳은 조속히 설치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완규 의원은 “쉘터 설치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대기할 수 있도록 온열장치와 냉방장치 등 환경개선사업도 적극 추진하겠다”며 “여름철과 겨울철에도 주민들이 불편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김완규 의원은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학생, 출퇴근 시민들에게 버스쉘터는 필수적인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김완규 의원은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단순히 버스 노선을 운영하는 것뿐만 아니라, 버스쉘터 같은 편의시설도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완규 의원은 향후 관계 기관과 협의해 추가적인 버스쉘터 설치와 더불어 온열·냉방장치 등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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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농정해양위원장, 경기도농민단체협의회 정기총회 특강… “지속 가능한 경기농업 발전 방향 제시”
[한국Q뉴스] 경기도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21일 경기도 농업기술원 농업인회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농민단체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경기도 농업 발전을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총회는 경기도농민단체협의회 소속 16개 단체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5년 사업 계획 심의 및 경기농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방 위원장은 특강에서 “경기도 농업이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생산 기반을 탄탄히 구축하고 판로 확대 및 농업인 지원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며 “경기도의회가 농업인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방 위원장은 경기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의 과제와 발전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스마트 농업 기술 보급 확대 △농업인 정책보험 지원 확대 △청년 농업인 육성 및 정착 지원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 △푸드테크와 연계한 농업 혁신 △농업 부산물 활용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 등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방 위원장은 “2025년 농정해양위원회 본예산이 1조 1,338억원으로 편성됐으며 이는 2024년 대비 623억원 증액된 규모”며 “경기도 농업 예산이 실질적으로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사업을 면밀히 검토하고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특강에서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의 기본법’에 따른 ‘2023~2027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과 함께, 경기도 농업⋅농촌의 SWOT 분석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방 위원장은 “경기도 농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와 농촌이 균형발전을 이루며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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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구리 이전 백지화 환영, 재공모 진행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가 구리시의 서울 편입 추진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그에 상응하는 조치로 GH 구리 이전과 관련된 모든 절차를 전면 중단한다고 밝힌 것에 대해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이 환영의 뜻을 밝히고 경기도를 상대로 공공기관 북부 이전 원칙을 지키기 위해 북부 시군 대상으로 GH 이전 지역 재공모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기북부의 성장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경기북부로의 공공기관 이전을 약속했던 경기도는 공모를 통해 2021년 GH의 이전 대상지로 구리시를 선정한 바 있다.
그러나 구리시는 2023년 11월 2일 구리시의 서울시 편입 의사를 밝히며 경기도와 혼선을 빚어왔다.
2월 21일 오전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GH 구리 이전은 단순히 구리시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침체된 경기북부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원동력으로 도약시킬 북부 개발의 상징"이라며 "하지만 지금 구리시장은 GH 이전과 서울 편입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라고 비판하며 GH의 구리 이전 절차 전면 중단을 발표한 것이다.
유호준 의원은 오늘 경기도의 GH 구리 이전 백지화 발표에 대해 “구리시의 서울 편입 추진 발표가 난 2023년 11월부터 저는 경기도 대표 공공기관인 GH가 서울 편입을 추진하는 구리시로 이전하는 것이 맞지 않다고 강조해 왔다”며 2023년 11월 14일 GH를 대상으로 하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위 문제를 지적했던 것을 언급한 뒤, “GH의 구리 이전이 전면 중단되더라도, 경기북부로의 공공기관 이전 약속은 지켜져야 하기에 이른 시일 내 북부 지역을 대상으로 GH 이전지 재공모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재공모를 통한 GH 이전 지역 재공모를 주장했다.
한편 유호준 의원은 “이번 경기도의 GH 구리시 이전 절차 전면 중단 선언이 서울편입을 추진하고 있는 타 시군에 대해서도 명확한 경고가 되기를 바란다”며 서울 편입을 추진하고 있는 김포 등 타 시·군에도 명확한 불이익이 있어야 함을 강조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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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희 서울시의원, 서울시 재향군인회 자문위원 위촉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최유희 의원이 서울시 재향군인회의 자문위원으로 공식 위촉됐다.
최 의원은 앞으로 재향군인회의 발전과 운영을 위한 정책적 조언을 제공하며 보훈 정책 강화와 예우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위촉은 2025년 2월 20일 국방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서울시 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가 초청돼 행사의 격을 높였다.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최유희 의원은 “재향군인들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며 그분들의 희생이 제대로 예우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문위원으로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적극 마련하고 서울시 재향군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재향군인회는 예비역 군인들의 조직으로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안보 의식 강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최유희 의원의 자문위원 위촉으로 서울시의회와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최 의원은 보훈 정책 강화와 재향군인들의 예우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조언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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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의원, ‘경기도 여객터미널 재편 및 지원 정책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이 회장으로 있는 의원연구단체 ‘경기도 교통서비스 이용 활성화 연구회’는 20일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광역 대중교통수단으로의 경기도 여객터미널 재편 및 지원 정책 마련에 관한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 교통서비스 이용 활성화 연구회’는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로 도내 교통서비스 운영 계획 및 현황을 검토하고 이의 문제점을 분석해 도민들이 각종 교통서비스를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을 회장으로 농정해양위원회, 도시환경위원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등 다양한 상임위에서 10명의 의원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연구회 회장인 김동영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연구회 회원인 도시환경위원회 김종배 의원,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오석규·이재영·전석훈 의원 등 여객터미널 관련 현안에 관심을 두고 있는 의원들도 참석해 연구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연구 책임을 맡은 명지대학교의 전진숙 교수는 이날 보고회에서 먼저 경기도 여객자동차터미널 재편을 위한 방안으로 ‘거점 여객자동차터미널 신설’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생활권을 기반으로 파주-고양, 남양주-구리 등으로 권역을 설정하고 권역별로 거점 터미널을 설치하는 동시에 거점 내 연계 시· 군이 거점 터미널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체계를 정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 전 교수는 여객자동차터미널 운영을 위한 방안으로 터미널 부지 및 건물 등 인프라는 지방정부에서 소유하되 지역 여건에 따라 민간기업에서 터미널을 임차 형식으로 운영하거나, 운영을 맡아 수익을 창출하고 운영비를 해결하는 등 역할을 분담하는 ‘민관 협력 모델’을 제안했다.
연구회 회장인 김동영 부위원장은 “거점 터미널은 도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위치에 설치해야 하며 시외·고속버스 운행을 통한 광역 이동의 중심지역할뿐만 아니라 경기도 광역버스들의 기착을 통한 복합환승센터 기능도 담당할 수 있는 적정한 규모를 갖춰야 한다”며 거점 터미널의 입지 조건과 담당해야 할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거점형 터미널이 일정 수준의 규모와 노선을 확보해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경기도와 31개 시·군의 지원도 중요하지만, 국가적 차원에서 터미널 육성 및 지원 방안을 반드시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최종보고서에 경기도 차원의 조례 제정 등 지원 방안을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연구는 도내 여객자동차터미널에 대한 입지적 특성 및 접근성을 분석하고 지역 변화와 광역 교통수단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기도 여객자동차터미널 재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반영한 연구보고서를 2월 중 발간하며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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