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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주 서울시의원, 신내차량기지 체육시설·봉화산역 엘리베이터 등 중랑구 공공시설 이용 주민 편의 증진 앞장서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 민병주 시의원이 지난 30일 중랑구 지역 주민 편의를 증진하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바로 신내차량기지 내 유휴공간 체육시설 야간조명 설치 및 6호선 봉화산역 내부 엘리베이터 개통으로 인해 지역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됐다는 것이다.
신내차량기지 내 유휴공간 체육시설은 일몰 이후에도 이용이 원활하도록 야간조명을 설치하기로 했다.
2017년 서울교통공사-중랑구청이 체결한 운영협약으로 조성된 신내차량기지 체육시설은 축구장, 야구장을 이용하는 스포츠 동호인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던 공간으로 일몰 이후에도 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바람이 컸다.
이에 민병주 시의원이 지난 11월 신내차량기지 방문 당시 진행된 서울교통공사와의 간담회에서 의견을 전달하면서 마침내 이용시간 연장을 위한 야간 조명 설치까지 이어지게 된 것이다.
6호선 봉화산역은 지하1층 대합실과 지하2층 승강장을 잇는 내부 엘리베이터가 개통됐다.
기존에 지하철 외부와 대합실을 연결하는 엘리베이터는 설치되어 있었으나, 대합실과 승강장을 연결하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큰 불편을 겪었다.
내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교통약자가 역 외부에서 승강장까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편리하게 이동해 지하철에 탑승할 수 있게 됐다.
민병주 위원장은 지난 26일 임규호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엘리베이터 개통식에서 현황보고를 청취하고 엘리베이터를 직접 탑승해보며 교통공사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민병주 시의원은 신내차량기지 체육시설 야간조명 설치에 대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많은 동호인과 지역 주민이 기다리던 소식”이라며 “주민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공시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한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민병주 의원은 “봉화산역 엘리베이터 설치로 노약자, 장애인을 비롯해 임산부, 유모차를 동반한 가족 등 다양한 지역 주민이 혜택을 보게 됐다”며 “주민이 행복한 중랑구를 위해 앞으로도 주민 편의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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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숙 의원, 유보통합 정책 점검 위해 현장전문가 의견 수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효숙 의원은 지난 1월 26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 보육 현장 방문 조사’ 사전 설명회에 참석해 “영유아 보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전문가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새겨듣고 경기도형 영유아 유보통합 정책을 마련해갈 것”이라고 제언했다.
경기도 유보통합추진단이 주관하고 도교육청 주최로 열린 이번 설명회는 보육 현장 방문 전수 조사를 앞두고 담당자 간 유보통합 정책 이해도 제고와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기획에 앞서 경기도의회 유보통합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효숙 의원은 “31개 시·군에서 활동 중인 유보통합 현장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듣자”는 취지로 ‘소통의 장’을 제안한 바, 이번 설명회는 유보통합추진단과 도교육청 또한 이에 의견을 함께하며 꾸린 자리였다.
보육 현장 방문 전수 조사를 앞두고 담당자 간 유보통합 정책 이해도 제고와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부 유보통합추진단 관계자와 경기 북부권 10개 시·군 및 관내 육아종합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유보통합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효숙 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도내 31개 시·군 대상 실무자 협의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설명회가 이벤트성으로 끝나는 설명회가 아니라 앞으로도 꾸준히 현장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또 “전국 최초로 운영되는 경기도의회 유보통합특별위원회에서는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질 좋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 일을 유보통합 정책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며 “경기도의회 유보통합특별위원회 위원장이자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교육청과 도청의 유보통합 정책과 예산이 원활히 작동하는지 늘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서는 교육부 및 경기도 유보통합 추진 상황 안내 보육 현장 방문 조사 방향 설명 방문 조사 내용 및 일정 공유 등을 진행했다.
오는 31일에는 경기 남부권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도교육청 남부청사 아레나 홀에서 보육현장 방문 조사 사전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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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정태호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학부모 간담회 통해 학부모 임원들과 소통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1월 23일 정태호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개최된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구 내 각 학교 학부모 임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학교 앞 교통안전, 학생 수 감소와 교사 감축 문제 및 학교 통폐합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논의와 질문이 이어졌으며 그린스마트학교 사업의 진행 과정과 도서관 관련 정보 등을 공유하며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됐다.
유정희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 보장을 위해 학생과 학교 임직원, 학부모 임원분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다”고 밝히며 올해 역시 서울시의원으로서 지역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학교에 무엇이 필요한지 항상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을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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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의원, 경기도 건설노동자 건설장비 사용료 및 임금체불 해결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경기도의원과 한국노총 전국연대통합건설산업노동조합 최명훈 노조위원장이 29일 건설노동자 건설장비 사용료 및 임금 체불 해결 촉구 기자회견에서 경기도 건설노동자가 겪는 열악한 현실을 언급하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적극 나서서 임금 체불로 인한 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노동위원회와 한국노총 전국연대통합건설산업노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했고 김선영 의원의 모두발언과 최명훈 노조위원장의 기자회견문 낭독 그리고 문세봉 건설현장 팀장의 발언 순으로 진행됐다.
김선영 의원은 고용노동부 집계자료를 인용하며 “작년 임금 체불액은 1조 7,845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32.5%가 급증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며 “일하는 사람이 일을 하고 임금을 받는 건 당연한 권리인데도 사업주는 노동자의 합당한 임금 지급 요구를 명예훼손, 업무방해라며 노동자를 탄압하는 게 경기도의 현실이다”고 말했다.
김선영 의원은 “임금 체불로 하루 벌어 하루를 살아가는 건설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협해서는 안 된다”며 “경기도의원으로서 임금 체불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최명훈 노조위원장은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노동자들에게 정당한 임금을 지급하는 기본권조차 지키지 않는 건설업체들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할 것을 촉구한다”며 “경기도가 관내 건설 현장만큼은 건설노동자에게 노동의 정당한 임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예방 및 구제 방안을 즉각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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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29일 ‘안양산업진흥원 입주기업 현장 정담회’ 참석
[한국Q뉴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9일 안양산업진흥원에서 열린 현장 정담회에서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해 화장품·친환경포장재·방역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기업 대표 8인이 참석해 현안을 공유했다.
염종현 의장은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오래 이어지면서 ‘기업 하기 참 힘들다’라는 말을 현장에서 많이 듣는다”며 “그럼에도 중소기업, 벤처기업 여러분이 희망을 품고 지역경제를 넘어 대한민국 경제에 활력을 주는 한 해가 됐으면 하는 것이 저의 새해 소망이다”고 말했다.
이어 염 의장은 “경기도의회와 경기도는 다양한 정책 수단을 동원해 경기도 경제의 뼈대인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보호하고 육성하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며 “1조 원 규모의 ‘G-펀드’ 조성부터 각종 정책자금이나 투자 지원 등 경기도는 중소기업 성장과 생존 지원에 필요한 정책과 예산 뒷받침에 큰 관심을 쏟고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염 의장은 “경기도 미래 성장의 핵심이 바로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이라는 판단에 있어서는 경기도의회 여야와 경기도 모두가 한뜻이다”며 “민생이자 지역경제 그 자체인 여러분이 경기도와 국내시장을 넘어 세계로 향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도 그 꿈을 지지할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산업진흥원은 ‘민법 제32조’를 근거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이날 행사는 의장 및 산업진흥원장 인사말, 현안 공유, 기업 소개, 정담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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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국회의원“군산에 야간 어린이병원 유치할 것”
[한국Q뉴스] 신영대 국회의원이 제22대 총선 공약으로 ‘달빛 어린이병원 유치’를 발표했다.
달빛 어린이병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제도다.
소아청소년과 전문 병원이 평일에는 오후 11~12시, 주말에는 오후 6시까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비를 지원한다.
아이들이 늦은 시간에도 전문의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진료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응급실 중환자로 인한 아이들의 두려움 방지와 짧은 대기시간도 장점으로 꼽힌다.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이 추진되며 종합 의료의 질 상향이 기대되고 있으나, 군산에서 자녀를 키우는 시민들은 소아·청소년 심야 진료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있었다.
이에 신 의원은 “부모에게 가장 중요한 건 자녀의 건강”이라며 “군산에 달빛 어린이병원을 유치해 아이들을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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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봉위원장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 제정 추진 현황 업무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영봉 위원장은 지난 26일 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 제정 추진 현황에 대한 업무 보고회를 가졌다.
한편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 제정안은 체육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도내 거주하는 19세 이상 중위 소득 120% 이하의 전문 체육인 약 7천800여명을 대상으로 정당한 보상의 기회소득을 지급하고 체육활동 지속 기회 제공과 재능기부로 경기도 체육발전 도모를 위해 연 150만원을 2회 걸쳐 지급하는 내용이다.
주요내용은 ▲조례의 목적, 체육인 등에 관한 정의, 경기도지사의 책무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기본계획과 시군 재정지원 사항 ▲체육인 기회 소득의 지급대상·지급방법 ▲체육인 기회소득의 지급 중지·환수 조치 등으로 2024.1.11.~31. 입법예고하고 향후 ‘24. 2월 임시회 조례 상정 추진 할 계획에 있다.
이에 대해 이영봉 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 한분한분께 사전에 충분히 취지를 설명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게 추진을 당부하고 체육인들의 다양한 활동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했다.
을 인정하고 비인기 종목 선수의 체육 활동에 대한 가치 보상으로 선수 생활이 지속 보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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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의원,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노후 구급차 교체 예산 1억원 확보.
[한국Q뉴스] 고준호 경기도의원은 지난26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3년 4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장 시절 코로나19사태 이후 경영 후유증을 겪고 있는 경기도의료원 현황과 경기북부 의료실태 점검을 위해 첫 번째 방문 이후 2번째 방문이다.
첫 방문 당시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구급차는 10년 사용으로 많이 노후 되어 교체가 필요한 시기였고 파주병원은 23년 3월 국고 지원사업으로 예산을 올렸으나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다.
이후, 고준호의원은 경기도와의 별도 협의를 거쳐 24년 예산안에 반영시켰고 경기도 예산 구급차 교체 비용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 지원하기로 결정 됐다.
고의원은 “구급차는 단순한 차량이 아니라 국민 생명 보호를 위한 제1선의 의료 장비로 보아야 한다 구급차는 절대로 길 위에 고장으로 멈춰서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한, 고의원은 ”병원 운영 정상화를 위해 파주병원이 새로운 의료 시스템과 환자 편의 서비스 개선으로 거듭나야 할 필요성을 제시”하고 무엇보다 지역주민들에게 공공의료원으로써 의료진들의 신뢰와 환자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개발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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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길 경기도의원, 경기도 북동권역 민생경제 우선 사업 지원 독려
[한국Q뉴스] 이병길 경기도의원은 지난 26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북동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2024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사업설명 및 북동권역 소상공인 정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 및 정담회에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경호 상임이사, 최은영 북동센터장 및 금곡홍유릉상점가상인회 이희문 회장, 다산상인회 전지영회장, 물골안상인회 김명남회장, 소상공인연합회 남양주시지부 이윤재 회장, 진건상인회 한상헌회장, 퇴계원먹자골목상인회 정형구회장, 평내호평상가번영회 김훈회장, 호평상인회 이순이회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골목상권에 대한 선별적·체계적 지원, 소상공인 단계별 지원, 전통시장 특성화 지원 등 총 27종의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과 의견 청취가 이루어졌다.
이병길 도의원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소상공인께 알리고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올해 골목상권의 조직화, 성장화, 우수골목, 특성화 등의 체계적 지원에 53억 4천여만원,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에 143억원, 소상공인의 창업부터 재기까지의 단계별 지원에 159억 2천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병길 도의원은 소상공인연합회 남양주시 지부 및 골목상권상인회 회장단과 새해 계획에 대해 환담하고 2024년에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병길 도의원은 민생경제가 어려울수록 지원사업이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관계자들의 협조와 노력이 절실하다는 점을 당부했고 경기도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이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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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충식 의원,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충식 의원은 지난 26일 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경기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해 집행부, 시·도 장애인체육회의 의견을 청취하고 장애인 체육진흥을 위한 다각적 정책을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지난 2023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열악한 장애인 체육 현실이 부각된 후, 이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고 나아가 조례 개정을 추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윤충식 의원은 “장애인 체육활동에 대한 관심과 욕구가 증가하고 있고 체육 참여가 사회적·환경적·개인적 스트레스 해소를 촉진한다”고 말한 뒤 “체육활동이 장애인들의 자존감 고취와 정체성 확립에 크게 기여하기에 조례 정비를 통해 개선점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윤 의원은 “장애인은 비장애인과 함께 참여하는 어울림 체육대회에서 장애인들에게 제한된 활동 등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는 경우가 있다”고 밝히며 “운영방법 개선, 경기방식 변경, 규칙 완화 등을 통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담회에 참석한 최종락 道 체육지원팀장은 “지난 행정사무감사 이후 도에서도 자원봉사자 지원방안, 안전계획 수립 등에 관해 수 차례 내부 협의를 한 바 있어 효율적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윤 의원은 “사회복지, 문화복지는 선진국으로 향하는 근간이 되기에 장애인 등 사회적약자에 대한 배려는 적극 행정을 통해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도록 집행부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윤충식 의원이 주관한 이날 정담회에는 최종락 경기도 체육지원팀장, 허범행 경기도 장애인체육회 경영본부장, 최숙경 포천시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이 참여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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