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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의원,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 사업 ‘찾아가는 차량 전달식’ 참석
[한국Q뉴스] 김미숙 경기도의원이 지난 30일 군포시장애인센터에서 진행된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 사업 ‘찾아가는 차량 전달식’에 참석했다.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 사업은 차량을 이용한 사회복지서비스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도민에게 제공되는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수혜자에게 신속·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도민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진행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기도 내 사회복지시설 및 법인·단체 50개소가 차량을 지원받았다.
김미숙 의원은 “도 차원의 사회서비스와 사회복지시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이 향상된다고 하더라도 해당 서비스가 필요한 이용자가 시설에 접근하기 어렵다면 이는 그 자체로 문제이다”며 “차량 지원 사업은 시설에 접근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진행된 사업이기에 그 의미가 크다.
계속해서 사회적 약자의 편의증진과 이동권 보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사업을 지원해 사회서비스 이용자가 큰 어려움 없이 접근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차량 전달식’에는 김미숙 경기도의원, 원미정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군포시지회 이진원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지원된 차량은 프로그램 이동지원, 이용자 가정·유관기관 방문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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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중기부 장관 만나 동두천·연천 소상공인 지원 요청
[한국Q뉴스]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은 1일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만나 동두천·연천 지역 소상공인의 고충을 설명하고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29일 동두천 큰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열린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찾아 지역 소상공인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단순 검토를 넘어 빠르게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 여러분께서 전해주신 고충을 손 놓고 볼 수만은 없었다”고 건의서 전달 취지를 밝혔다.
김 의원은 그동안 동두천·연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왔다.
중기부 장관을 만나 직접 설득한 결과 동두천 큰시장과 중앙시장, 연천 전곡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9년에는 정부예산안 12억원을 확보해 연천 전곡시장 공영주차장 사업의 토대를 마련했고 총 36.5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면서 2021년 조속한 완공을 이끌어 낸 바 있다.
동두천 큰시장 공영주차장 건립에도 국비 25억원을 확보하며 지역 상권 인프라 확충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지난 1월에는 전통시장 풍수해 피해 예방 및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발의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 통과시켰다.
김 의원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는 지역경제의 핵심 동력”이라며 “지역경제가 활성화되어야 국가 경제도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와 적극 소통하며 지원 사각지대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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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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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재은 시의원, ‘장충고’로부터 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이 장충고등학교로부터 서울교육 발전과 교육환경시설 개선에 앞장서 온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옥 의원은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으로서 학생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학습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자 애썼다.
이에 장충고등학교는 “교육 발전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교육 환경 개선에 많은 지원을 통해 본교의 발전과 공교육 정상화에 크게 기여하였기에 그 공을 기리어 전 교직원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드린다”며 감사패 수여 이유를 밝혔다.
옥 의원은 22년 제11대 서울시의회에 입성해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을 비롯, 예결특위 위원, 운영위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중구 주민의 복리증진과 함께 중구를 최고의 교육환경을 자랑하는 지역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하는 등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
학생들의 학습능률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학습환경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옥 의원은 “이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학교 시설이 아이들의 학습 분위기 조성에 중요한 요인인 만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옥 의원은 “장충고가 90년 만에 남녀공학으로 전환되어 지난해부터 여학생이 입학하고 있다”며 “화장실 등 여학생 시설이 충분히 확보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옥 의원은 “학생들과 교직원, 주민들의 목소리에 진정성 있는 자세로 귀 기울여 불편 사항을 수렴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중구를 최고의 교육환경 지역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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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의원, 춘천역~김유정역 철도지하화 추진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의원이 1일 경춘선 의 춘천역에서 김유정역 구간 철도 지하화를 제안했다.
허영의원은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춘천역에서 김유정역 구간을 지하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철도 지하화는 철도로 인한 도심 단절과 주변 지역 슬럼화를 해결함은 물론, 도시를 새롭게 정비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내 불균형을 바로 잡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오늘 철도 도심구간 지하화를 위한 4대 약속·4대 실천 과제를 발표했다.
4대 약속은 ▲철도, GTX, 도시철도 도심구간 예외 없이 지하화 ▲철도지하화 ·상부 통합개발 ▲복선화, 철도망 용량 확대 ▲경제성 외 균형발전, 시민 행복추구권 보장이다.
실천과제로는 ▲도시철도법 개정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예타지침 개선 ▲지하화·통합개발 시민추진단 구성 등이다.
철도지하화 공약은 그간 전국적으로 몇 차례 제안됐지만 눈에 보이는 실천이 이뤄지지 못했다.
이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 마련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민주당이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위해 개발 가치를 향상하고 합리적 예타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한 만큼 가시적인 추진성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허영의원은“춘천 도심을 달리는 경춘선 구간의 지하화는 시민들이 염원하는 사업이고 도시 분절과 슬럼화를 해결하는 특단의 대책이다”고 밝히며“막대한 비용을 투입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민주당이 제시한 만큼 가시적 성과를 통해 춘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균형발전을 이뤄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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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철도 지하화 의왕역·성균관대역 포함 추진”
[한국Q뉴스] 경부선 의왕역·성균관대역이 포함된 철도 지하화가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공약으로 추진된다.
이소영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철도지하화 공약 발표 자리에 참석해, 이재명 당대표와 함께 민주당 공약으로 의왕시 구간이 모두 지하화 대상에 포함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총선 공약에서 의왕시 전체 구간이 지하화 대상으로 명시된 것은 처음이다.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서울역~당정역’ 구간을 지하화하겠다고 공약했으나, 정부·여당은 최근까지도 지하화 대상 구간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내놓은 것이 없다.
지난달 31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수원에서 발표한 철도지하화 공약에도 수원만을 언급했을 뿐, 그 외 구간을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이 공약한 경부선 지하화 구간은 서울역~당정역을 거쳐 병점역까지 이어지며 중간 지점인 의왕역과 성균관대역도 대상에 포함되어 있다.
이는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이소영 의원의 강력한 요청이 반영된 결과다.
의왕에서는 지상철도가 소음과 분진 등을 유발해 지역발전과 삶의 질을 저해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오랫동안 제기되어 왔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와 초평지구, 월암지구도 경부선 부근에 위치해, 소음과 환경오염, 지역 단절 문제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 의원은, “경부선 철도지하화 대상 구간을 당정역까지가 아닌, 초평지구가 인접한 의왕역뿐 아니라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와 월암 지구가 인접해 있는 성균관대역까지 해야 한다는 입장을 당 지도부에 강력히 요청해왔다”며 “그 결과 더불어민주당의 철도지하화 공약에 의왕역과 성균관대역이 모두 포함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의왕시민들을 위한 철도지하화의 필요성에 당이 공감하고 수용해줘 기쁘다”며 “이재명 대표와 함께 지하화 방안을 제시한 만큼, 오랫동안 불편을 겪은 의왕시민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구체적인 해법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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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한 주민 정담회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오수 의원이 31일 경기도의회 광교청사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련해 광교카페거리발전위원회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정담회를 가졌다.
수원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광교 카페거리는 다양한 맛집과 편의시설, 광교 호수공원과 연결된 산책로 등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 찾는 광교 신도시의 중심 상가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이어지는 경기 침체로 점차 상권이 축소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스타필드 수원 등 대규모 복합몰이 개장하며 더욱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광교 카페거리의 지속적인 민원 중 하나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용주차장 확대 방안과 수변 산책로 정비, 플리마켓 및 지역축제 홍보 방안 등 지역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해결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오수 의원은 “그동안 광교 카페거리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권역에서 여가와 문화를 책임지는 문화거리로서 사랑받아 왔다”고 말하며 “앞으로 소상공인 지원과 소규모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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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안동·예천 공천 신청 완료
[한국Q뉴스] 1일 김형동 의원은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지역구인 안동·예천 지역구의 출마를 위한 공천심사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안동·예천의 현역 의원으로서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들을 해결해왔다.
중앙선 KTX 안동~서울역 연장운행 안동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안동댐 주변지역 환경영향평가 통과 예천 곤충산업 거점단지 추진 안동~신도청~점촌 사전타당성조사 실시 안동대-경북도립대 글로컬대학 최종선정 등 지역 숙원 및 현안을 해결하며 안동·예천의 발전을 위해 적극 앞장섰다.
또한, 김 의원은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21대 국회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제20대 대선 윤석열 중앙선대본 대변인 국민의힘 노동위원장 국민의힘 지역 필수의료 TF 위원 등 주요당직을 맡아 중앙 정치에서도 인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천 접수를 마친 김 의원은 “지난 4년간 안동·예천의 숙원과 현안을 해결하며 획기적인 안동·예천 발전의 초석을 마련했다고 자부한다”며 “국회에서 검증받은 실력을 바탕으로 중단 없는 지역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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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란 의원, SH공사와 신정양천아파트 동절기 시설 현장점검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이 1월 30일 서울주택도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양천구에 위치한 신정양천아파트를 찾아 동절기 시설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주문했다.
신정양천아파트는 1995년에 지어진 2,998세대의 대단지 공공임대아파트로 SH공사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최재란 의원은 SH공사를 소관부서로 두고 있는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최재란 의원과 SH공사의 조대원 건설사업본부장, 기동연 건축설계부장, 이동구 CS기동부장이 함께 해 주민들의 민원을 경청한 후 실제적이고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졌으며 북극한파를 대비한 동절기 대책도 꼼꼼하게 점검했다.
SH공사의 임대아파트에서 발생하는 하자보수 및 시설민원 등을 처리하는 CS기동부와 아파트 구조 관련 전문부서인 건축설계부, 그리고 이를 총괄하는 건설사업본부의 최고 책임자들이 직접 참여해 내실 있는 현장점검이 진행될 수 있었다.
최재란 의원은 “신정양천아파트는 지어진 지 30년 가까이 되어 보수 요구가 많은데, 빠르게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SH공사에서 관계자 분들이 직접 나와주셔서 신정양천아파트 주민들의 민원에 대한 즉각적인 검토와 조치를 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올 겨울 북극한파로 불릴 정도로 아주 추웠는데, 신정양천아파트 주민들이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SH공사에서 철저히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며 “앞으로 남은 겨울 동안도 아무런 문제 없이 지나갈 수 있도록 항상 살펴보겠다”고 약속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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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수루 시의원,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방안’ 세미나 참석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아이수루의원이 1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방안’ 세미나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문화 교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자 김영진 국회의원실을 비롯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국가발전 정책 연구원,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류 본부에서 준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키르기즈스탄 출신 서울시의원으로서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하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하며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문화 교류를 통해 두 지역 간의 유대와 협력이 강화되고 상호 이해와 존중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다양한 논의를 통해 도출될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방안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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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위원장, 2024년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위원장은 31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개최된 ‘2024년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속가능발전 실천을 위한 능동적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협의회로부터 경기도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헌신과 노력의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한 유 위원장은 경기도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은 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2024년에도 열정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또한 “지속가능발전은 기후위기에너지전환 등 어느 한 분야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경제, 공동체, 먹거리농업, 사회형평성교육, 생물다양성, 지속가능발전교육, 사회복지 등 다방면에서 모두가 맡은 바 책임을 다해야 된다”며 “지속가능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 시민사회가 좀 더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참여 노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회에서도 협의회가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 지속가능발전 사회를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공동회장인 김덕일 회장을 비롯한 원호식 상임회장 등 회원과 함께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상곤 부위원장 등이 참석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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