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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의원, 의왕시 여성단체와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옥순 의원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에서 의왕시 여성단체와 정담회를 갖고 여성단체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조정순 의왕시 여성단체 회장 등 6명의 임원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전문위원실 직원 등이 함께 자리했다.
의왕시 여성단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더불어 가요제 개최 등과 같은 활동을 통해 봉사영역을 확대하고 싶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하지만 여성단체를 지원하는 시·도 지원금 규모가 적고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싶어도 복잡한 서류제출로 중도 포기하게 된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와 관련해 여성가족평생교육전문위원실은 여성단체 사업을 지원할 수 있는 관련 기금이 올해 폐지됐다을 알리며 대신 지자체의 공모사업 활용방안과 지원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김옥순 의원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여성단체의 노고에 늘 감사하고 있다”며 “여성단체의 권익증진과 활발한 활동을 위한 목소리가 제도권에 전달될 수 있도록 창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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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혜 의원, 한국도자재단 대표와 도자 문화 발전을 위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경혜 의원은 지난 5일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한국도자재단 최문환 대표와 도자재단의 2024년 주요 사업 운영 관련 논의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의원은 한국도자재단의 주요 사업 내용, 예산 편성, 공모 일정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한국도자재단은 한국 도자 문화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경기도의 소중한 기관이자 자산”이라고 강조하며 “도자 공예문화 확산을 위해 도민 체험과 교육을 확대하고 전시·행사 등을 경기도 각 지역 축제와 연계해 도민들에게 더 나은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이 의원이 지난 행정감사에서 지적한 직원들의 근무여건 등에 대한 조치 현황 및 조치 계획을 보고받고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약속했다.
이 의원은 “이번 정담회를 통해 한국도자재단의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계획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한국도자재단이 도자 공예문화 확산과 도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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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경기도지원주택운영위원회’에서 주거취약자 위한 ‘경기도 지원주택 기본계획’ 심의
[한국Q뉴스] 경기도 의회 박재용 의원이 5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경기도지원주택운영위원회’에 참석해 어르신, 노숙인, 장애인, 정신질환자 등 주거취약자에게 공공임대주택을 지원하는 ‘24-28 경기도 지원주택 기본계획’을 심의했다.
‘24-28 경기도 지원주택 기본계획’은 ‘경기도 지원주택 공급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계획으로 주거취약자에게 거주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해 스스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기초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교류와 통합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열린 지원주택운영위원회는 경기도에서 마련한 ‘24-28 경기도 지원주택 기본계획안’을 심의했다.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2028년까지 주거취약자를 대상으로 460호 규모의 지원주택이 공급될 전망이다.
2024년 장애인 50호, 노숙인 10호 공급을 시작으로 매년 6~7월에 수요조사를 거쳐 임대주택을 확보하고 2028년까지 공급 물량을 확대하는 것이다.
‘경기도 지원주택 기본계획’은 내용을 보완해 ‘경기도지원주택운영위원회’에서 추가로 심의하고 확정할 예정이다.
박재용 의원은 이날 심의회에 참석해 “어르신과 장애인을 비롯한 주거취약자에게 지원주택을 지원하는 것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거취약자를 시설에서 보호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정착을 도모하는 내실 있는 주거복지서비스를 마련해 주거취약자가 스스로 자기의 삶을 영위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실현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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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위원장, 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설명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위원장이 5일 안양시 동안평생학습센터에서 경기도가 개최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는 유영일 위원장을 비롯한 경기도의원, 국회의원, 시의원, 시민협치위원 및 총괄기획가,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주요내용, 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방향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유 위원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올해 4월 시행되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과 현재 입법예고 중인 ‘시행령’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많이 해소 되길 바란다”며 설명회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차경환 노후신도시정비과장이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에 근거한 특별정비구역·선도지구 지정 등 주요 추진 과제와 상생균형·입체복합·AIP도시 비전이 담긴 ‘경기도의 노후계획도시 정비 방향’을 설명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정종국 경기도 도시재생추진단장과 이범현 총괄기획가, 유한호 안양시 도시주택국장의 기부채납, 이주대책, 선도지구 지정, 역세권 기준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 이루어졌다.
유영일 위원장은 “그간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서의 도의 권한 확대를 위해 노력했으며 특별법에 어느 정도 반영되어 보람 있다”며 “노후계획도시 정비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 행정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설명회를 마무리 했다.
한편 설명회는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100만㎡ 이상 택지 중 설명회 개최를 희망하는 기초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추진된 것으로 지난 1월부터 의정부시와 광명시에서 개최됐고 이날 안양시를 마지막으로 주민 설명회가 종료됐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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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수루 시의원, 2024 한중문화예술 춘절맞이 대 잔치 참석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아이수루의원이 2월 4일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4 한중문화예술 춘절맞이 대 잔치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한중문화예술 춘절맞이 대 잔치는 신주대무대 세계미디어가 주최하는 행사로 매년 춘절을 맞이해 한국과 중국의 문화예술 교류를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축제에 참석한 아이수루 의원은 중국 최대의 명절인 춘절을 맞이해 신년회 겸 동포분들이 모여 문화와 예술로 화합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고 있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2024 한중문화예술 춘절맞이 대잔치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문화예술을 통한 한국과 중국의 교류 활성화로 양 국가의 유대와 협력이 강화되고 상호 이해와 존중이 확대되길 희망한다.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을 이어나가면서 한중 문화예술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관심을 갖겠다”고 덧붙였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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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의원, 육군 수송부대 이전 부지 현장확인
[한국Q뉴스] 김한정 의원은 6일 주민들이 반대하는 육군 수송부대 별내 이전부지 현장을 확인했다.
현재 국방부는 국방개혁에 따른 군부대 개편 그리고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의 원활한 임무 수행 등을 위해 현재 포천 동교동에 있는 수송대대를 별내면 용암리로 이전을 계획 중이다.
김 의원은 수송부대 이전 부지를 방문해 육군과 해당 부대로부터 부대 이전 관련 내용을 청취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했다.
약 306억원의 예산이 책정된 수송대대 이전 사업은 60여 대의 대형 수송 차량이 포천에서 이전해 오고 관련 시설 21개동 등이 설치된다.
육군은 2026년 2월까지 이전 사업을 계획 중이며 이번 달부터 본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주민과 소통 없이 군사 작전식으로 이전을 비공개로 추진해 온 문제를 지적하고 ‘선 주민 협의, 후 부대 이전’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강력히 요청했다.
육군 수송대대가 이전하는 별내면 일대는 HET라 불리는 전차 수송 트레일러가 운행하기에 좁은 편도 1차선 도로이고 일부 구간은 갓길조차 없는 상태이다.
특히 전차 수송 트레일러와 대형 군 차량이 운행할 때 회차 공간이나 갓길 등 차량 대기 구간이 없어 차량정체가 예상된다.
또한, 전차 수송 트레일러 등의 특성으로 중앙선 침범 등 사고 위험도 크다.
특히 별내면 용암리 일원은 문화재청의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관련 규정이 적용되고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의 핵심지역과 완충 지역에 인접해 산림청과 협의 그리고 개발제한구역 내 사업추진에 따른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가 필요한데, 아직 협의 과정이 완료되지 않은 사안도 있다.
김한정 의원은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육군 수송대대 이전 추진에 대해 강력히 유감을 전달했다”며 “안보 사항이라고 하지만, 주민들과 사전 소통 없이 군사 작전식으로 추진하는 것을 즉각 중단하고 주민들과 우선 소통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의원은 “남양주시가 대표성 있는 주민협의체가 구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주민협의체가 구성되고 관련 부대와 소통하는 동안 군은 수송대대 이전 추진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 의원은 수송대대 이전 부지 현장 확인에는 별내지역 김창식 도의원과 김상수 시의원이 함께했으며 군에서는 육군본부, 수송대대 대대장 등이 참석했다.
김 의원은 지난달 26일 ‘주민 동의 없는 육군 수송부대 별내면 이전을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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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의원, 이혜원 의원, ‘양평군 건축 조례’ 일부개정 요청 관련 등 양평교육지원청과 정담회 진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 이혜원 의원은 지난 5일 양평지역상담소에서 양평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양평군 건축 조례’ 일부 재정 요청, 24년 학교지원사업 추경 편성 협조의 건 등 관련해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양평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양평군 건축 조례’ 일부개정 요청 개정 이유는 학교 내 가설건축물에 대한 입법 공백으로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학생들이 교내 이동 등에 사용하는 차양 및 비가림시설에 대해 가설 건축물로 적법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신고 대상 범위를 확대하고자 함을 설명했다.
또한, 2024년 경기도교육청-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사업은 해당 지자체와 분담비율에 따라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교별 사업신청과 사업선정을 통해 8개교가 최종 선정됐으며 양평교육지원청은 2024년 사업추진 예산액 전액 확보함에 양평군 본예산에 해당 사업비가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음에 2024년 양평군 추가경정예산에 편성될 수 있도록 양평군 관계기관과 함께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명숙 의원, 이혜원 의원은 “ 양평군 관련 부서 양평군의회와 협조해 지원 가능 방안에 대해 찾아보며 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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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2024 설맞이 직거래 장터’방문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지난달 31일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4 설맞이 직거래 장터’에 자리해 시민들과 함께 지역특산물의 우수성을 공유하고 교류 증진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전국 50여곳 지차체 및 80여개 생산농가의 참여로 명절 제수용품과 과일 등 지역특산물을 판매하고 현장 택배 서비스 제공 및 구매 영수증 지참자에게 쌀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 등을 열었다.
이 의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직거래장터를 통해 지역주민께서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특산물을 구입하실 수 있는 거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특산물의 우수성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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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동두천·연천에 일류보훈 실현”
[한국Q뉴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5일 동두천 전몰군경유족회를 찾아 유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전몰군경유족회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군인과 경찰 등 그 유족들을 회원으로 하는 국가보훈처 산하 보훈단체다.
이날 전몰군경유족회는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7건의 ‘호국보훈 패키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개정안은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되는 ‘생활조정수당’과 ‘생계지원금’을 담당 공무원이 직권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생계가 곤란하거나 연고자가 없는 보훈대상자가 사망하는 경우 장례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그동안 접경지역인 동두천·연천에 ‘일류보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올해 착공에 들어가는 국립연천현충원이 있다.
김 의원은 ‘국립연천현충원 설치법’을 직접 대표발의해 통과시키며 국립연천현충원의 근간을 마련한 바 있다.
앞서 김 의원이 확보한 동두천 보훈회관 신축 예산을 통해 보훈 가족들에게 새로운 보금자리가 마련됐으며 연천에 국립보훈종합복지시설 유치가 추진되는 등 동두천·연천은 호국보훈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김 의원은 “대한민국의 눈부신 발전은 전몰군경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전몰군경 유가족에게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고 강조했다.
이어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을 구현하기 위해 앞장서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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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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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민 서울시의원, “2024년 서초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 46억원 확보”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은 2024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서초구 제3선거구 소관 7개교에 대한 교육환경 개선 예산 총 46억 7,013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고광민 의원은 지난해에도 2023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 및 1·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을 통해 서초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 총 234억 467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15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 2024년도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에서 고 의원이 확보한 교육환경 개선예산은 총 46억 7,013만원으로 이를 학교별로 살펴보면 ▲상문고 냉난방개선 등 14억 6,874만원 ▲이수초 교사 드라이비트 해소 10억 9,440만원 ▲동덕여고 교사동 내부도장공사 등 7억 9,034만원 ▲서울웹툰애니고 강당 겸 체육관 시설비 6억 1,637만원 ▲서초중 냉난방개선 등 3억 5,028만원 ▲동덕여중 특별교실 환경개선 등 2억원 ▲서울고 배수 및 미끄럼방지시설 개선 등 1억 5천만원이 확정됐다.
고광민 의원은 “그동안 서초구 관내 학교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예산 확보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온 덕분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 교육청 예산에서도 지역구 내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귀중한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며 “갑진년 새해에도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서초구 관내 학교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추후 진행될 추가경정예산 및 교육부 특별교부금 심사 과정에서도 교육환경 개선 예산을 한 푼이라도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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