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청송 미술관 전시 오프닝 파티 개최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한국Q뉴스] ‘달리와 감자탕’ 초보 관장 박규영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첫 전시 오프닝 파티를 개최한다.
특히 이곳에서 박규영을 둘러싼 두 남자 김민재와 권율이 독대하는 장면이 포착돼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12일 청송 미술관 신임 관장으로서 처음 준비한 전시를 선보이는 김달리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달리와 감자탕’ 6회에서 달리는 기자회견을 개최해 청송 미술관의 재정 위기와 자신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을 단번에 날려버렸다.
무엇보다 위기를 기회로 바꿨다.
달리는 관심을 역이용해 관장 부임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전시 ‘스페이스’를 효과적으로 홍보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페이스' 전시를 연상케 하는 의상과 액세서리를 착용했고 이 전략은 제대로 통해 달리와 청송 미술관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달리가 청송 미술관 관장 부임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 ‘스페이스’ 오프닝 파티를 개최하는 모습이 담겼다.
수많은 취재진이 청송가의 무남독녀이자 청송 미술관 신임 관장 달리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보내고 있다.
올 블랙 투피스로 세련미를 장착한 달리는 여유롭게 파티를 리드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전시 ‘스페이스’ 오프닝 파티에는 세기 그룹 후계자 장태진을 비롯해 정, 재계 유명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청송 미술관에 20억을 투자한 진무학을 비롯해 ‘예술’의 ‘예’ 자도 모르는 ‘돈돈 F&B’ 졸부네 진백원, 소금자, 진기철이 총출동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무학은 가족의 총출동이 왠지 모르게 불편한 모습이라, 이들이 다 함께 오프닝 파티를 찾은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무엇보다 달리를 둘러싸고 보이지 않게 서로를 견제해온 두 라이벌 무학과 장태진이 전시 오프닝 파티에서 독대하는 모습이 포착돼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기대케 한다.
달리를 보호하기 위해 ‘발차기’로 직진 매력을 보여준 무학과 달리의 전 연인이자, 여전히 그녀를 잊지 못하는 태진이 단둘이 무슨 대화를 나눌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달리는 우여곡절 끝에 청송 미술관의 건재를 알릴 '스페이스' 전시 오프닝 파티를 개최한다 이곳에서 등장인물들의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가 드러날 예정”이라며 “특히 ‘달리와 감자탕’의 OST를 부른 뮤지컬 배우 함연지와 그룹 크나큰, 엘리스가 하객으로 깜짝 등장한다 이들의 활약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1-10-12
-
배우 전광렬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휴먼 버라이어티
힐링산장 2
[한국Q뉴스] 대한민국의 ‘올림픽 영웅’으로 불리는 펜싱의 박상영 선수와 태권도 인교돈 선수가 ‘힐링산장 2’의 두 번째 게스트로 합류한다.
당당히 동메달을 가지고 힐링산장에 입성한 이들. 그들의 허락 하에 함께 힐링을 하게 된 이지현은 동메달을 목에 매고 감격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오는 13일 채널S에서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되는 전광렬의 휴먼 버라이어티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 2’는 충남 보령에 첫 번째 게스트 이지현과 두 번째 게스트로 박상영 선수와 인교돈 선수가 합류해 색다른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 첫번째 모습이 공개된다.
‘힐링산장 2’는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힐링 산장을 주축으로 일대를 돌아다니며 잘 먹고 잘 쉬고 잘 노는 과정을 통해 ‘힐링’ 그 자체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다.
인간미와 위트 넘치는 배우 전광렬이 산장지기로 이수영과 허경환이 입담과 재치를 뽐내는 산장매니저로 ‘힐링’이 필요한 게스트 맞춤형 활약을 펼친다.
앞서 이들의 맞춤형 힐링 선물을 받을 첫 게스트로 약 7년 전 방송가를 떠난 이지현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인간승리의 ‘올림픽 영웅’이 합세하며 서로에게 어떤 에너지를 줄 지 기대를 모은다.
우선 펜싱의 박상영 선수는 도쿄올림픽에서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의 대표팀으로 합류해 중국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우리나라 남자 에페 단체전 동메달 획득은 이번이 처음으로 서로 부둥켜안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감동케 했던 바. 그는 특별한 이유로 체육관을 갈 수 없는 상태였기에 자신의 집 옥상에서 죽기 살기로 펜싱 연습을 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태권도의 인교돈 선수는 그 어떤 메달보다 빛나는 메달을 땄다.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남자 80㎏ 초과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그는 지난 2014년 림프암 진단을 받았는데, 좌절하지 않고 꾸준한 치료를 받으며 재기를 준비했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인간승리’인 그의 등장은 한 순간 ‘힐링산장’의 분위기를 바꿔 놓았다.
“와 이 무게감이.”며 저절로 감탄사가 나오는 동메달. 피, 땀, 눈물이 만든 동메달에 모두가 눈을 떼지 못하자 두 사람은 기쁜 마음으로 동메달을 건넸다.
이날 좋은 에너지를 받아가겠다며 의지를 보인 이지현은 동메달을 목에 걸며 감격해하기도. 이처럼 어렵고 힘든 얘기도 이들에겐 서로 얘기를 나누고 시간과 공간을 공유하는 ‘힐링’의 시간이었다.
이들에게 ‘힐링산장 2’는 충남 보령에서 어떤 힐링을 선물할 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힐링의 최절정을 찍을 힐링 버스킹 라인업이 공개 돼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울랄라세션과 윤딴딴. 이들은 이지현과 박상영, 인교돈 선수에게 딱 맞는 맞춤형 노래를 선사했다.
이에 힐링산장에는 웃음과 환희, 그리고 감동의 열기가 가득해졌다는 후문이다.
전광렬-이수영-허경환이 함께 힐링의 진수를 선사할 ‘힐링산장 2’는 시즌 1 때와 같이 ‘B tv 케이블’의 ‘우리동네 B tv’ 채널에서 월요일 저녁 6시에 첫 방송된다.
또한 채널S는 내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에 만나볼 수 있다.
2021-10-12
-
'나 혼자 산다' 이은지, 조회수 200만의 주인공 부캐 '길은지'로 변신
MBC ‘나 혼자 산다’
[한국Q뉴스] ‘나 혼자 산다’ MZ세대 대표 개그우먼 이은지가 걸스힙합 최강자 ‘길은지’로 변신한 부캐 일상을 공개한다.
길 한복판에서 즉석 댄스 배틀까지 마다하지 않는 댄스퀸 ‘길은지’의 등장에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핵인싸 개그우먼 이은지의 부캐 ‘길은지’ 라이프가 공개된다.
이은지는 조회수 200만의 주인공, 부캐 ‘길은지’를 소환한다.
‘길은지’는 2005년의 유행에 멈춰 있는 패션리더들을 그린 유튜브 콘텐츠 '05학번이즈백'에서 탄생한 댄스퀸 캐릭터다.
그때 그 시절 패션과 말투, 댄스까지 완벽하게 재현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은지는 걸스힙합 최강자 ‘길은지’로 변신, 홍대 길 한복판에서 벌어질 ‘스트릿 은지 파이터’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길은지’를 알아본 시민들과 길 한복판에서 즉석 댄스 배틀까지 펼치며 댄스퀸의 위엄을 뽐낼 예정이다.
‘길은지’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밀레니얼 감성. 이효리 ‘텐미닛’ 패션으로 한껏 멋을 낸 ‘길은지’는 패션의 메카 홍대까지 제패했다고. ‘길은지’는 환호하는 시민들을 향해 “힘내 내일 놀토잖아~”고 화답했다고 해 폭소를 유발한다.
또 이은지는 7평 원룸 한편을 꽉 채운 ‘길은지존’을 공개, 05년도 유행템으로 추억을 소환할 예정이다.
카고 바지와 챔피언 벨트, 버스 손잡이 만한 귀걸이와 망사 캡모자까지 화수분처럼 튀어나오는 잇템 릴레이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부캐 라이프를 만끽한 ‘길은지’는 현관문을 열자마자 본캐 이은지로 돌아온다.
이은지는 본캐 못지않은 사랑을 받고 있는 부캐 ‘길은지’ 사이 정체성 혼란에도 “오늘에 충실하게 살아왔다”며 야식 타임과 함께 속내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어 이은지는 아버지와 통화로 하루를 마치며 “아빠 지갑에 내 사진이 있었어?”고 놀라기도. 자취 7개월 차에 비로소 아버지의 찐 사랑을 깨달으며 뭉클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은지가 선보일 ‘스트릿 은지 파이터’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0-08
-
‘신과 함께 시즌2’ 재정비 완료 오는 10월 15일 방송 재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한국Q뉴스]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가 오는 15일 재정비 시간을 마치고 화려하게 돌아온다.
이와 함께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가 새롭게 단장된 가운데, 채널S 측은 8일 “재정비 시간을 마치고 오는 15일 공개된다”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신과 함께 시즌2’는 지난 9월 17일 10회 방송을 통해 잠시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고 알린 바 있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신과 함께 시즌2’는 재정비 완료 후 오는 10월 15일부터 다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채널S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다.
‘신과 함께’는 시즌을 거듭하며 채널S의 타깃 시청률인 남녀 2049 시청률이 두 배 이상 상승했다.
특히 여자 40대 시청층에서는 채널이 시작된 4월 시청률 대비 9월 들어 294% 수준으로 세 배 가까이 시청률 상승을 보이며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새롭게 단장된 ‘신과 함께 시즌2’는 기존의 3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과 함께 ‘신과 함께 시즌1’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박선영이 다시 합류해 이들과 함께 눈부신 활약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유쾌한 매력이 더욱 업그레이드돼 돌아온 박선영의 활약으로 4MC의 찰떡궁합 케미가 꽃피웠다는 전언이다.
또한 방송 재개 소식과 함께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의 단체 포스터도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는다.
밝고 화사한 배경 속 고즈넉한 분위기의 가옥 앞, 환하게 웃고 있는 4MC의 모습이 앞으로 이들이 펼칠 빛나는 호흡을 예상케 한다.
이처럼 새롭게 찾아오는 ‘신과 함께 시즌2’에서는 다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와 빵빵한 게스트, 4MC의 톡톡 튀는 케미가 한데 어우러져 시청자에게 전율을 선사할 전망이다.
2021-10-08
-
“기가 막힌다~ 미쳤다 이건”
MBC ‘나 혼자 산다’
[한국Q뉴스] ‘나 혼자 산다’ 이장우가 5kg가 증량한 모습으로 등장, 하지만 여전히 멋있는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이장우는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어우러지는 ‘말잇못’ 먹방 릴레이를 선보여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우의 캠핑 하이라이트, 먹방 릴레이가 공개된다.
이장우는 가장 좋아하는 자연 속에서 여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전문 캠핑장을 찾는다.
이어 이장우는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만끽하며 캠핑의 하이라이트 ‘먹방’에 몰두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이어지는 이장우의 먹방 릴레이를 향한 기대를 모은다.
이날 이장우가 홍천강을 유유자적 흐르는 카누 위에서 컵라면 '폭풍 면치기'에 몰입한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이장우는 라면 국물까지 남김없이 원샷하는 ‘친환경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마구 자극할 예정이다.
컵라면과 함께 수상 낙원을 만끽한 이장우는 육지로 돌아와 본격적인 요리를 준비한다.
특히 캠핑의 하이라이트를 위해 캠핑족들 사이 가장 핫한 부위 ‘우대갈비’를 준비해 시선을 끈다.
여기에 역대급 리액션을 끌어낸 '트러플 노른자 파절임'부터 '가루 왕자' 이장우의 컴백을 알리는 설탕, 조미료 폭포로 완성한 정체불명의 소스까지 더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장우는 소스와 파절임을 더한 우대갈비를 뼈째 물고 말을 잇지 못하더니 “기가 막힌다 미쳤다 이건”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고. 거침없이 직진하는 이장우의 먹방은 유쾌함을 넘어 통쾌함까지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솟구치게 한다.
그런가 하면, 이장우는 지난 9월보다 5kg 증량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에 대한 심정도 솔직하게 고백할 예정이다.
이장우가 "조절하는 선이 좋은 것 같다”며 굳은 의지를 보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폭풍 감량'의 주인공 이장우의 캠핑 먹방 릴레이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0-08
-
“우리만의 뉴스를 만들어 보자”
‘놀면 뭐하니?’
[한국Q뉴스] 이번 주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MBC 보도국 기자로 변신해 ‘놀면 뭐하니?+’만의 ‘뉴스데스크’를 만들기 위한 현장 취재에 나선다.
과연 이들이 어떤 아이템으로 세상의 리얼한 이야기를 전해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9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MBC 보도국 기자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된다.
‘놀면 뭐하니?’ 측은 “5명의 멤버들이 MBC 보도국의 기자가 되어 직접 아이템을 발굴하고 취재한 현장의 이야기를 담은 ‘놀면 뭐하니?+’만의 ‘뉴스데스크’를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방송의 날’ 특집으로 진행된 깜짝 카메라를 통해 ‘뉴스 앵커’가 되어 뉴스를 전했던 ‘놀면 뭐하니?+’ 5인방이 이번엔 직접 MBC 보도국의 기자가 되어 뉴스 취재에 나선다.
이들은 “우리만의 뉴스를 만들어보자”며 각자의 관심사를 반영한 아이템을 준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정하게 차려입고 모인 5인방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유독 화려한 정준하의 넥타이가 모두의 시선을 강탈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지난주 ‘보험왕 아이유’로 활약한 신봉선은 ‘지점장’으로 승진한 듯한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본격적인 회의를 위해 유재석은 각자의 취재 아이템이 무엇인지 물었다.
신봉선과 미주는 팀을 이뤄 코로나 시대에 새롭게 생겨난 언택트 소개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것을 예고했다.
두 사람은 직접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어플 소개팅을 경험해 보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그런가 하면 하하는 과거 모니카, 립제이, 가비와 한 무대에 섰던 친분을 언급하며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불붙은 전 국민 댄스 열풍에 대한 아이템을 소개해 모두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하하는 ‘아 새우’ 정준하와 팀을 이뤄 현장 취재에 나설 예정이다.
유재석은 급격한 발전과 코로나19로 인해 모바일 어플 활용, 키오스크 설치로 빠르게 변화된 환경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뉴스로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과연 ‘놀면 뭐하니?+’ 5인방이 각자의 관심사와 의미를 담은 아이템을 어떤 방식으로 취재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이들이 MBC 보도국 기자로 실제 보도국에 입성한 모습도 포착돼 기대를 끌어올린다.
‘뉴스 앵커’에서 ‘보도국 기자’가 된 ‘놀면 뭐하니?+’ 5인방의 모습은 오는 9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일어나는 예상 밖의 상황과 이야기들을 담는다.
때로는 홀로 때로는 누군가와 함께, 대한민국 개그맨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 스토리가 펼쳐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0-08
-
‘우수무당 가두심’, 오늘 최종화 공개 12주 대장정 마무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우수무당 가두심’이 오늘 오후 8시 공개되는 최종화를 마지막으로 12주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김새론, 남다름, 유선호, 문성근, 배해선은 12주 동안 퇴마 듀오와 함께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마지막을 더욱 실감케 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웰메이드 미드폼’ 콘텐츠라는 새로운 장르를 이끌고 있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처음 선보인 판타지 미스터리 드라마 ‘우수무당 가두심’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판타지 장르 안에 현실적인 문제를 녹여내, 시청자들을 짜릿하고 찌릿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김새론과 남다름의 풋풋한 로맨스까지 더해지며 고품격 퇴마 판타지라는 호평을 얻었다.
특히 지난 11화에서는 송영고를 덮친 악령이 전교 꼴찌를 자처한 우수의 몸에 빙의하는 장면이 쫄깃하게 그려지며 시청자들이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들었다.
두심은 우수를 구하기 위해 악령과 정면 승부를 예고해 최종화를 통해 그려질 결말을 더욱 궁금하게 했다.
세상 차가워 보이지만, 자신이 가진 신비한 능력을 친구들을 위해 기꺼이 쓰고자 결심하는 걸크러쉬 소녀 무당 두심으로 열연한 김새론은 “실체가 없는 악령을 상상하며 연기했는데, CG까지 어우러지니 화면이 너무 멋있게 완성된 것 같다.
특히 최종화에서 악령에게 달려드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마지막까지 두심과 함께 해주길 당부했다.
더불어 김새론은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려’ 같은 댓글이 기억에 남는다.
12주 동안 정주행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행복했다”며 “두심과 우수의 로맨스도 꽁냥꽁냥 예쁘게 봐주셔서 보람찬 작품으로 기억될 거 같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두심과 퇴마 듀오를 이뤄 활약한 우수 역의 남다름은 “성인이 되고 첫 주연작이라 의미가 깊은 작품이었다.
기억 속에 오랫동안 간직될 작품이고 우수는 잊지 못할 캐릭터”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뿜뿜 드러냈다.
소년미부터 여심을 흔드는 로맨스 연기까지 근사하게 해낸 남다름은 “6화 엔딩에 ‘너가 내 미래냐?’라고 말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오글거리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우수의 순수한 애정이 잘 드러난 것 같아 설렜다”고 회상하며 재시청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마지막으로 “가 나 커플이라는 애칭이 기억에 남는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등학생 영혼 현수로 완벽 변신해 극한의 감정부터 사랑스럽고 코믹한 면모까지 자랑한 유선호는 “현수의 명장면은 옥상에서 악령과 싸우는 씬이다 첫 촬영이고 실제 옥상에서 촬영한 터라 떨렸지만 멋진 장면을 완성한 것 같아 영광이다”며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그는 “친동생이 연락 와서 ‘우수무당 가두심’이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 배우로서 정말 뿌듯했고 큰 힘이 됐다 사랑해주신 모든 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명불허전 연기로 최악의 빌런 경필을 실감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산 문성근은 “’기성세대의 형태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고자 했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기 세대의 문제를 해결하는 드라마가 자주 나오면 좋겠다”며 연기를 통해 표현하고자 한 메시지를 전했다.
끝으로 ‘우수무당 가두심’에서 따뜻한 모성애 그리고 코믹한 면모로 시청자들을 울고 웃겼던 효심 역의 배해선은 “두심의 학교를 찾아가는 장면 등이 기억에 남는데, 그중에서도 악령과 싸우겠다고 학교를 찾아가는 두심을 차마 잡지 못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우수무당 가두심’이 남긴 명장면을 돌아봤다.
더불어 그는 “힘든 시기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어,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다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애청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12주 동안 달려온 ‘우수무당 가두심’ 측은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는 물론 함께 웃고 장난치다, 연기에도 몰입하는 배우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어 ‘우수무당 가두심’의 종영을 아쉬워할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랬다.
2021-10-08
-
오는 11일 대체 연휴는 올 데이 ‘채널S’와 함께 카카오TV 인기 오리지널 특별 편성
채널S
[한국Q뉴스] 새로운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채널S가 오는 11일 대체 연휴 특집으로 카카오TV의 인기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 전편 방송과 ‘더듬이TV: 우당탕탕 안테나’ 몰아보기를 편성한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의 자회사 미디어S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신과 함께’, ‘위대한 집쿡 연구소’, ‘연애도사’ 등 양질의 오리지널 제작 콘텐츠 및 ‘개미는 오늘도 뚠뚠’, ‘체인지 데이즈’, ‘이 구역의 미친X’ 등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를 통한 방송 독점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 예능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채널S는 오는 11일 대체 연휴 특집으로 카카오TV의 인기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과 ‘더듬이TV: 우당탕탕 안테나’를 특별 편성해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먼저 11일 오전 11시 10분부터는 김새론과 남다름 주연의 ‘우수무당 가두심’ 전편이 연속 방송된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오늘 최종회 공개를 앞두고 있는 ‘우수무당 가두심’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18세 두심과 우수로 분한 김새론, 남다름의 운명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긴장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채널S가 준비한 전편 연속 방송을 통해 다시 보는 ‘우수무당 가두심’의 색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11일 저녁 7시 10분에는 유희열, 정재형 등 안테나 소속 아티스트들의 반전 매력으로 입덕을 유발하는 ‘더듬이TV: 우당탕탕 안테나’의 2회 몰아보기도 준비되어 있다.
지난 4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8시 채널S를 통해 공개되고 있는 ‘더듬이TV: 우당탕탕 안테나’를 놓친 시청자들에게 꿀잼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채널S 정영환 편성마케팅팀장은 “오는 11일 대체 연휴를 맞아 시청자들을 위한 특별 편성을 마련했다.
채널S에서 방송되는 카카오TV의 인기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 전편 방송과 ‘더듬이TV: 우당탕탕 안테나’ 몰아보기로 더욱 즐거운 연휴를 즐기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0-08
-
'스페셜 라이브 : The Last Battle’ NCT vs NCT, 마지막 대결이 펼쳐진다 3종 게임 끝장 대결
NCT LIFE in 가평
[한국Q뉴스] ‘NCT LIFE in 가평’ NCT 127이 오늘 저녁 8시 seezn에서 스페셜 라이브를 진행한다.
멤버들의 근황 토크부터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 시간까지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전망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매주 월, 화 오후 6시 공개된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NCT LIFE in 가평' 측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신 팬분들을 위해 스페셜 라이브를 준비했다”며 “피날레를 장식할 3종 게임과 실시간 소통 시간으로 마지막의 아쉬움을 달래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NCT LIFE in 가평’은 국내 휴양지의 메카인 가평으로 바캉스를 떠난 NCT 127의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NCT LIFE in 가평’은 멤버들의 승부욕과 예능감을 불태우는 ‘vs’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여행이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늘 저녁 8시 공개될 ‘NCT LIFE in 가평’의 ‘스페셜 라이브 : The Last Battle’에서는 먼저 NCT 127 멤버들의 근황 토크가 진행된다.
NCT 127은 최근 정규 3집 ‘Sticker’로 각종 글로벌 차트를 휩쓸며 강력한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이들이 전할 근황 토크에 더욱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어 마지막을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한 실시간 질의응답 타임도 가진다.
사전 SNS로 받은 질문들에 NCT 127 멤버가 대답하며 실시간 채팅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또한 ‘NCT LIFE in 가평’의 콘셉트인 ‘대결’에 걸맞게 마지막 대결로 3종 게임 대결이 펼쳐진다.
특별히 준비한 음식이 부상으로 걸린 이 대결에 NCT 127 멤버들의 승부욕이 다시 한번 뜨겁게 타오를 것으로 예상돼 기대감을 높인다.
과연 마지막 대결에서 승리를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오늘 저녁 8시 seezn 'NCT LIFE in 가평'의 ‘스페셜 라이브 : The Last Battle’에서 확인 할 수 있다.
‘NCT LIFE in 가평’은 seezn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로그인만 하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태국 OTT 플랫폼 ‘trueID’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2021-10-08
-
“이레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부일영화상부터 ‘지옥’ 무대인사까지 맹활약”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배우 이레가 부산 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이레는 어제 부일영화제에 참석해 여우조연상 시상자로 나섰다.
지난 해 영화 ‘반도’로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이레는 앞서 레드카펫과 핸드프린팅 행사에도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레는 지난 해 개봉한 영화 ‘반도’에서 극 중 준이 역을 맡아 카체이싱 액션을 선보이며 강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후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된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무대인사에 참석해 부산 관객들을 미리 만났다.
‘지옥’은 예고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이레는 극 중 진희정 캐릭터로 분했다.
‘지옥’ 은 지난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상영돼 큰 관심을 받았으며 BFI 런던영화제 에서도 미리 공개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연상호 감독과 유아인, 김현주, 박정민, 원진아 등 출연 배우들과 함께 무대인사에 참석한 이레는 “연상호 감독님과 전작품을 같이 하면서 너무 좋았고 이번에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다.
오래도록 기억할 현장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인사를 전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이레는 어제 국내에서 처음 공개된 ‘지옥’ 에서 희정 캐릭터로 분해, 엄마를 잃고 아빠와 살아가는 딸 역으로 분해 밀도 높은 연기로 극에 몰입도를 더했다.
복잡한 감정선을 절제된 연기로 채워 완벽하게 캐릭터를 소화한 것.
2021-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