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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산장 2’ 이지현, 두 번째 이혼 내막 X 공황장애 고백
힐링산장 2
[한국Q뉴스] 쥬얼리로 최고의 전성기를 찍고 연기자로 전향했다가 방송가에서 돌연 사라진 이지현이 두 번째 이혼의 내막과 공황장애로 힘겨운 시간을 보낸 사실을 ‘힐링산장 2’에서 공개한다.
또한 녹슬지 않은 ‘당연하지’ 여신의 귀환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오늘 채널S에서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되는 전광렬의 휴먼 버라이어티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 2’는 충남 보령에 첫 번째 게스트 이지현과 두 번째 게스트로 박상영 선수와 인교돈 선수가 합류해 색다른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약 7년 만의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이지현. 전성기 시절처럼 변함없는 외모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집중해주는 전광렬, 이수영, 허경환으로 인해 허심탄회하게 얘기했다.
이지현은 가장으로서 현실적으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사실을 자각했다고. 그리고 자신이 약 1년 간 겪었던 ‘공황장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두 번째 이혼에 대해서도 답했다.
이지현은 사실 두 번째 이혼 보도가 나온 뒤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오픈하고 싶지 않은 개인사일 뿐 아니라, 알고 보니 자신의 어린 두 아이들에게 두 번째 결혼에 대해 얘기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고. 그는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고 그 내막을 설명하면서 ‘이제 올 것이 왔구나’ 생각, 첫째 딸에게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냈다고 말했다.
이지현은 딸에게 상황을 설명해줬고 결국 딸의 반응에 감동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아픈 손가락 같은 아들에 대한 얘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꺼내기 어려운 얘기뿐 아니라 재미있는 게임도 이뤄졌다.
한 때 ‘당연하지’ 여신으로 활약을 펼쳤던 이지현과 산장지기 전광렬, 산장매니저 허경환의 ‘당연하지’ 한 판이 벌어진 것. 게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 전광렬이 예의 멘트를 날린 가운데, 이지현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승부사 기질을 보이며 전광렬을 넉다운 시켜 큰 웃음을 안겼다.
이에 허경환까지 나섰지만 그녀의 쎈 한 방에 또 넉다운이 됐다는 후문. 과연 그녀가 어떤 멘트들로 두 남자를 넉다운 시켰을지는 오늘 저녁 채널S에서 방송되는 ‘힐링산장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충남 보령의 특산품인 무화과 웰컴티부터 초록초록한 힐링 산책의 시간을 만끽한 이지현과 함께 인간승리의 ‘올림픽 영웅’ 펜싱의 박상영 선수와 태권도 인교돈 선수도 출연한다.
전광렬-이수영-허경환이 함께 힐링의 진수를 선사할 ‘힐링산장 2’는 시즌 1 때와 같이 ‘B tv 케이블’의 ‘우리동네 B tv’ 채널에서 월요일 저녁 6시에 첫 방송된다.
또한 채널S는 오늘 수요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에 만나볼 수 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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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11년 만의 외출. 이지현과 보자마자 포옹 마음을 어루만지는 ‘너스레’ 영이~
힐링산장 2
[한국Q뉴스] 오늘 채널S에서 첫 방송을 하는 ‘힐링산장 2’의 3MC 전광렬, 이수영, 허경환의 어색한 첫만남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근엄함을 벗어 던진 국민배우 전광렬의 애교를 담은 ‘광하’ 3종세트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케이블방송 ‘우리동네 B tv’와 채널S가 손을 잡은 전광렬의 휴먼 버라이어티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 2’가 ‘우리동네 B tv’에 이어 채널S에서 13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충남 보령에서 첫 번째 게스트 이지현과 두 번째 게스트 박상영 선수와 인교돈 선수가 함께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첫번째 모습이 공개된다.
‘힐링산장 2’는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힐링 산장을 주축으로 일대를 돌아다니며 잘 먹고 잘 쉬고 잘 노는 과정을 통해 ‘힐링’ 그 자체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다.
산장지기 전광렬은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는 소회를 밝힌 뒤 함께할 식구들을 기다리며 초조한 듯 손에 난 땀을 바지에 자연스럽게 닦는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등장한 이수영과 허경환. 앞서 산장에 들어가기 전 두 사람은 자신들의 애칭을 ‘영이’, ‘환이’로 정했던 상태로 전광렬과 함께 인사 만들기에 돌입했다.
전광렬은 허경환은 만난 적이 있지만 이수영은 처음만난 상태. 그는 긴장한듯 자신의 인사법을 평소와 다르게 어색하게 표현해 두 사람을 얼게 만들었다.
그는 펭수의 인사인 ‘펭하’의 뒤를 이어 줄임말로 ‘광하’를 인사로 쓰고 있었는데 어정쩡한 인사를 보여주게 된 것. 이에 당황한 두 산장매니저 앞에서 전광렬은 다시 힘을 받고 동심의 세계로 제대로 빠져들어 애교를 방불케 하는 ‘광하 3종 세트’를 선보였다는 후문. 그리고 이수영과 허경환은 자신들의 이름을 딴 ‘환영’으로 게스트를 맞이하기로 해 ‘광하’, ‘환영’이라는 인사가 완성됐다.
이에 이들이 부끄러움을 극복하고 이지현에게 웃음 가득한 인사를 제대로 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앞서 이들의 맞춤형 힐링 선물을 받을 첫 게스트로 약 7년 전 방송가를 떠난 이지현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인간승리의 ‘올림픽 영웅’ 박상영, 인교돈 선수도 두 번째 게스트로 등장해 색다른 구성의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세 MC는 각각의 캐릭터를 제대로 구축해 게스트들을 제대로 무장해제 시켰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전광렬은 진중한 조언과 때로는 밝은 에너지를, 11년 만에 나홀로 외출을 한 이수영은 너스레 입담으로 게스트를 편안하게 해줬다.
특히 허경환은 대화를 하면서 자신의 연애사를 들킬 위험까지 빠지는 허점투성이 막내로 웃음을 빵빵 터트릴 예정이다.
또한 힐링 버스킹의 주인공으로는 울랄라세션과 윤딴딴이 힐링산장을 찾아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로지 게스트를 위해서 선곡된 플레이 리스트는 무엇일지, 이번 첫 번째 방송 말미 선공개 형식으로 일부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전광렬-이수영-허경환이 함께 힐링의 진수를 선사할 ‘힐링산장 2’는 시즌 1 때와 같이 ‘B tv 케이블’의 ‘우리동네 B tv’ 채널에서 방송된다.
또한 채널S는 오늘 수요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에 만나볼 수 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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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밀키트 연구소’ 역대급 최고난도 ‘집밥’ 밀키트에 우왕좌왕 이특 “현혹되지 마세요”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한국Q뉴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김준현이 먹방의 생사를 건 결단을 내린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가짜 밀키트 후보 중 한 음식을 먹고 최초로 맛이 없다는 평을 내리고 자신이 틀리면 직접 업체에 방문하겠다고 선언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오는 14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방송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는 개그맨 이상준과 방송인 김민아가 특별 연구원으로 등장한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코로나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이 깊어진 가운데 연예계 최고의 요리 장인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실제 판매되는 다양한 ‘밀키트’에 대해 알아보고 ‘결정적인 한 방’ 레시피로 세상 어디에도 없던 특별한 요리를 탄생시키는 쿡 버라이어티다.
‘가짜 밀키트 연구소’는 ‘집밥’ 밀키트를 주제로 ‘가짜 밀키트’ 찾기가 진행됐다.
순살 코다리조림, 등갈비 비지찌개, 삼겹살 김치말이가 가짜 밀키트 후보로 등판했다.
누가 봐도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과 완벽한 패키지로 연구원들은 ‘멘붕’에 빠졌다.
이특은 특별 연구원들을 향해 “현혹되지 마세요”며 한층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기도. 특히 김준현은 ‘삼겹살 김치말이’ 밀키트 구성품 중 김치의 정체에 시선을 고정했다.
강호동과 김민아도 김치가 이특의 ‘특급 무기’일 것이라고 추리하기도. 연구원들 사이 확신과 혼란이 오가는 가운데 김준현은 하나의 밀키트 요리를 시식 후 처음으로 맛이 없다는 평을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최종 선택에서도 김준현은 “최초로 맛이 없다는 표현을 썼어요”며 자신이 틀리면 직접 업체를 찾아갈 것을 약속해 그 결과에 시선이 집중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현이 먹방 인생을 걸고 일생일대의 선택을 한 현장이 담겨 있다.
어느 때보다 확신에 찬 그의 모습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과연 그가 선택한 ‘가짜 밀키트’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먹방 커리어를 건 김준현의 선택은 무엇일지, 그의 운명은 오는 14일 목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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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와 감자탕’ 김민재X박규영, 낮에는 관짝 메이트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한국Q뉴스]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와 박규영이 낮에는 ‘관짝 메이트’로 열일 하고 밤에는 묘한 분위기의 ‘데이트 메이트’로 나선 극과 극의 스틸이 포착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13일 진무학과 김달리의 낮에는 ‘관짝 메이트 X 밤에는 데이트 메이트’ 스틸을 공개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달리와 감자탕’ 지난 6회에서는 달리는 기자회견을 개최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종결시켰다.
또한 전시회 홍보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초보 관장의 능력을 증명, 향후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오늘 방송될 7회에서는 달리가 관장으로 부임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 ‘스페이스’ 오프닝 행사가 그려질 것이 예고돼 기대감이 고조된 상황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전시 오프닝 행사에서 관에 들어간 무학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무학은 넋이 나간 듯 해탈한 표정을 짓고 있고 홀로 진지한 무학과 달리 주변 사람들은 그의 모습을 보고 웃음을 참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달리는 관에 있는 무학을 마치 작품을 다루듯 애지중지 여기며 ‘관짝 메이트’로 변신한 모습이어서 이목이 집중이 된다.
무학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청송 미술관 ‘스페이스’ 전시 마스코트에 등극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낮에는 전시회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낸 ‘관짝 메이트’ 무학과 달리는 한밤중 텅 빈 미술관에서 로맨틱 무드 ‘데이트 메이트’로 변신한다.
두 사람은 단둘만이 있는 공간에서 아련한 분위기를 뿜어내더니, 급기야 달리가 무학의 뺨을 어루만지고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두 사람이 낮과 밤, 극과 극의 상황에 놓인 이유에 대해 기대감을 높인다.
앞선 ‘달리와 감자탕’ 4회에서 달리는 좀처럼 무학을 향한 마음을 드러내지 않더니, 한 잔 술을 빌려 무학의 뺨을 꼬집고 머리를 쓰다듬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던 터. 이번에도 달리가 먼저 무학의 뺨을 쓰다듬으며 직진 스킨십을 펼치는 장면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무학과 달리는 극과 극 낮과 밤을 보낸 뒤 둘 사이에 확실한 기류가 흐를 예정이니 오늘 밤 9시 30분에 공개되는 ‘달리와 감자탕’ 7회를 통해 확인해 달라"고 귀뜀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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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기' 성조에게 폭발한 곽시양, 폭주 시작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다"
'홍천기' 성조에게 폭발한 곽시양, 폭주 시작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다"
[한국Q뉴스] SBS ‘홍천기’의 곽시양이 폭주를 시작했다.
이번 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에서 곽시양이 왕좌에 한걸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궁궐 내 논란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성조의 본심을 알게 되자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폭주하는 모습으로 숨막히는 김장감을 선사하며 극의 흥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지난 방송에서 양명대군에게 마왕의 존재가 들통날까 걱정하던 곽시양은 일월성에게 ‘천지대패를 잡을 첫 번째 수를 말씀드리겠다’라는 서신을 받았다.
이를 읽고 세자의 어의를 불러 세자의 병세에 대해 언급하며 “임금이 잘못된 길로 가려고 하는 것을 막는 것이 신하의 본분이다.
현 시국을 방관하지 말아라”며 일침을 가하며 세자 책봉 문제에 불씨를 지폈다.
그 후 하주부의 방면을 주청하기 위해 성조를 찾아간 주향은 양명에게 “봉인식이 끝나면 너를 세자로 책봉할 것이다”라는 말을 듣고 크게 분노하며 "이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다.
하주부 배를 갈라서라도 마왕을 꺼낼 것이야”며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또한, 주향은 일월성이 하람임을 알게 되자 그 길로 옥사로 찾아가 “마왕을 내게 넘겨라”고 말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옥사를 찾은 성조와 만난 주향은 “아바마마께서는 언제까지 저를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실 것입니까. 아들로서 여쭙고 싶었을 뿐이옵니다”며 그동안 묵혀 뒀던 감정들을 폭발시켰다.
언쟁 후 성조가 쓰러졌지만 곽시양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으며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계획했던 대로 마왕을 넘겨받기 위해 봉인식을 주관하기로 결정했다.
이렇듯 곽시양은 왕좌를 갖겠다는 목표를 위해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직진하는 주향대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으며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아들의 마음을 현실적으로 표현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과연 마왕 봉인식을 주관하기로 결심한 곽시양이 마왕을 넘겨받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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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생활환경가전 전문 브랜드 전속 모델 발탁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배우 박하선이 광고계의 굳건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박하선이 생활환경가전 전문 브랜드 ‘블루벤트’의 첫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특유의 깔끔하고 포근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싱그러운 자연을 배경으로 편안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는 듯한 청량한 미소로 밝은 에너지를 전하기도. 특히 촬영 현장에서는 컨셉에 맞춘 완벽한 소화력으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박하선은 드라마, 영화 등 작품에서 보여주는 배우로서의 신뢰도는 물론 예능,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광고계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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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한혜진, 로피시엘 YK 에디션 2021 가을·겨울호 특별 화보 공개 레전드 모델로 선정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톱모델이자 방송인 한혜진이 참여한 1921년 창간된 로피시엘 파리판의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로피시엘 YK 에디션’ 2021 가을·겨울호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한혜진은 클래식 룩부터 최신 트렌디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그녀만의 범접 불가능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특별 기획 화보에서 한혜진은 로피시엘이 지정한 ‘레전드 모델’로 선정, 명실상부 톱모델 다운 면모를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특별기획 화보에 참여한 그녀는 “유럽에서 가장 유서 깊은 패션 매거진의 창간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기획에 ‘레전드 모델’로 선정되어 모델로서 의미가 깊다 모델 인생에서 오래 기억될 만한 작업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한혜진은 각종 브랜드의 브랜드 모델로 왕성하게 활동을 이어가며 SBS ‘골 때리는 그녀들’,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IHQ ‘리더의 연애’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변함없는 인지도와 존재감을 보이는 중이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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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신봉선, 팔 깁스한 채 '라스'에서 부상 투혼 녹화
MBC ‘라디오스타’
[한국Q뉴스] 개그우먼 신봉선이 팔에 깁스를 한 채 ‘라디오스타’에 출연, 개그에 진심인 4인이 뭉친 ‘스트릿 우먼 파이팅’ 특집을 위해 부상 투혼을 펼친다.
또한 최근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개벤져스 주장으로 활약한 신봉선은 롤모델로 여자배구 ‘식빵 캡틴’ 김연경을 꼽으며 자신과 극과 극 차이점을 공개한다.
오는 13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개그우먼 4인방 조혜련, 신봉선, 김민경, 오나미와 함께하는 ‘스트릿 우먼 파이팅’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개그우먼 4인으로 구성된 ‘스트릿 우먼 파이팅’ 특집을 선보인다.
한자리에 모인 4인은 시대를 풍미했던 유행어부터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폭로전, 쉴 틈 없는 차진 입담을 자랑한다.
개그우먼 4인방은 녹화 시작 20분 만에 땀 범벅이 될 만큼 하이 텐션을 뽐내며 웃음 폭탄을 터트렸다고 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팔에 깁스를 하고 나타난 신봉선은 “축구를 하다가 부상을 당했다”고 밝혀 4MC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신봉선은 먼저 개그우먼으로 구성된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개벤져스와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MC 안영미와 절친 사이인 신봉선과 조혜련은 뻥슛을 날린 안영미 때문에 현실 분노했던 장면을 회상해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FC 개벤져스의 주장인 신봉선은 롤모델로 도쿄올림픽 4강 신화를 이끈 여자배구 ‘식빵 캡틴’ 김연경을 꼽아 4MC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특히 신봉선은 “김연경 같은 주장이 되고 싶었지만 ‘이것’ 때문에 팀원들이 내 말을 안 믿는다”고 깜짝 고백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개그에 진심인 신봉선과 ‘스트릿 우먼 파이팅’ 특집 개그우먼 3인은 유행어에 얽힌 썰을 공개하고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던 그때 그 시절 유행어 퍼레이드를 펼친다.
이번 특집 맏언니 조혜련의 “가만 안 두겠어~”를 시작으로 신봉선의 “짜증 지대로다”까지 빵빵 터지는 유행어가 속속 등장해 수요일 안방을 웃음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개그우먼 파이터 신봉선의 유행어 퍼레이드는 오는 1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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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달리와 감자탕’, 보는 맛이 넘친다 숨겨진 비결은?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한국Q뉴스] ‘달감자 앓이’ 시청자들을 양산 중인 ‘달리와 감자탕’이 연일 최고 시청률을 새롭게 작성하며 제대로 상승세를 탄 분위기다.
상승세 비결에는 김민재와 박규영의 아트한 로맨스는 물론 겉은 우아해 보이지만, 실제 모습은 전쟁터 그 자체인 미술관의 생생한 뒷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지는 점이 시청자들의 채널 고정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달리와 감자탕' 지난 1~6회에서는 '돈돈 F&B' 상무 진무학과 명문 청송가의 무남독녀 김달리가 청송 미술관 채권자와 채무자로 얽히고설키는 스토리가 아기자기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렸다.
‘달리와 감자탕’은 상극 남녀의 달콤한 로맨틱 스토리와 더불어 아름다움을 전시하는 공간 미술관을 둘러싼 다양한 뒷이야기를 리얼하게 담고 생각할 거리를 던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하고 있다.
그중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초보 미술관 관장으로 고충을 겪던 달리가 미술관을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무학에게 일침을 가하던 부분. 달리는 미술관을 팔면 돈이 꽤 된다는 무학에게 “미술관이 있어야 너처럼 다빈치를 모르는 사람도 예술이란 걸 구경하지. 가난한 사람, 못 배운 사람, 돈이 어중간하게 있는 사람은 미술관이 없으면 책으로밖에 구경 못 해”고 반박했다.
달리의 대사와 시선을 통해 미술관의 존재 이유, 미술관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사명감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안겼다.
뿐만 아니라 ‘달리와 감자탕’은 사립 미술관 운영의 재정적인 어려움, 작가 섭외 및 관리 그리고 사회, 교육적인 영향을 위한 무료 프로그램 운영 후원금 마련 등 미술관 사람들이 처한 현실적인 문제까지 조명한다.
초보 관장이 된 달리가 여러 기업을 오가며 후원사를 찾으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더불어 미술관 사람들의 우아함 뒤 가려진 전쟁터 못지않은 일상을 흥미롭게 담고 있다.
특히 ‘달리와 감자탕’ 6회에는 무학이 홍자영 작가의 작품을 쓰레기로 오해, 분리수거 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쫄깃하게 했다.
덕분에 비상이 걸린 상황, 달리와 큐레이터들이 홍작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쓰는 장면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의 진품을 방송에 담는 것은 물론 미술관의 이야기를 리얼하게 담는다고 밝혀왔다.
미술 자문을 담당하는 신보슬 토탈 미술관 책임 큐레이터는 “상당 부분 현장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귀띔해 기대감을 키웠던 터. 제작진이 차근차근 탄탄하게 준비한 미술관의 뒷이야기는 무학과 달리의 로맨스와 더불어 극의 큰 재미 요소로 작용, 시청률 상승세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달감자’ 로맨스도 우당탕탕 미술관 스토리도 매주 꿀잼”, “무학과 달리 이야기와 미술관 이야기가 절묘하게 어우러져서 다음이 더 기대되는 드라마”고 호평을 보내고 있다.
무학과 달리의 로맨스가 무르익는 가운데, 달리가 이끄는 청송 미술관에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기대감이 고조된 상황. ‘달리와 감자탕’ 7회는 오는 13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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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오나미, “개콘 '솔로천국 커플지옥' 코너 후 13년 연애 無”
MBC ‘라디오스타’
[한국Q뉴스] 개그우먼 오나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개그콘서트’의 ‘솔로천국 커플지옥’ 코너 후 13년 동안 연애를 하지 못했다”고 깜짝 고백한다.
또한 오나미는 데뷔 후 첫 공개 연애 중인 2살 연하 축구선수 출신 남자 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대방출한다.
오는 13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개그우먼 4인방 조혜련, 신봉선, 김민경, 오나미와 함께하는 ‘스트릿 우먼 파이팅’ 특집으로 꾸며진다.
KBS 23기 공채 개그우먼 오나미는 ‘개그콘서트’를 비롯해 가상 결혼 생활을 담은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개벤져스에서 에이스 역할을 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최근엔 2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자친구와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오나미는 자신을 스타덤에 올려준 ‘개그콘서트’의 ‘솔로천국 커플지옥’ 코너로 활약하던 당시를 떠올린다.
코너 중 모태솔로 역할을 맡아 유행어 “하지 마~”와 함께 큰 인기를 누렸던 오나미는 “캐릭터 때문인지 해당 코너 후 13년 동안 연애를 못 했다”고 고백한다.
이어 오나미는 데뷔 13년 만에 공개 열애 중인 사랑꾼 연하 남자 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라스’를 통해 낱낱이 공개한다.
그는 “남자친구의 이상형이 ‘나’였다고 하더라”며 남친과 운명적으로 만난 비화를 들려준다.
오나미가 남자친구 이야기를 수줍게 이어가자, 개그우먼 절친들의 지원 사격이 이어진다.
신봉선, 김민경은 곁에서 지켜본 오나미 커플의 끈끈한 애정전선을 증언한다고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라디오스타’에 6년 만에 재출격하는 오나미는 첫 출연 후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당시 ‘오~ 나의 체대 여신님’ 특집에 출연해 육상 실력을 뽐냈고 이후 “라스 덕분에 고정 프로그램을 꿰찼었다”며 출연 후일담을 들려준다.
이어 오나미는 마스크 CF 모델로 변신한 근황을 들려주며 또 다른 마스크 모델인 조정석, 장나라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고 고백한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일명 ‘마스크 사기꾼’에 등극할 만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비주얼 변신기’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오나미 못지않게 최근 핑크빛 분위기를 풍기는 개그계 인기 썸쟁이 신봉선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신봉선은 개그계 선배 지상렬과 썸 관계로 엮였던 것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한다.
대체 어떤 이야기가 쏟아질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나미의 러브 스토리는 오는 1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