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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 퍼즐’ 고아성, 복합적인 감정 연기도 완벽 소화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배우 고아성이 눈부신 존재감으로 극을 이끌어가며 ‘고아성의 힘’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아성은 올레 tv x seezn 오리지널 ‘크라임 퍼즐’에서 날카로운 직감력을 가진 엘리트 형사 ‘유희’ 역할을 맡아 혼란 속에서도 퍼즐의 조각들을 맞춰 나가는 묵직하면서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공개된 3회에서는 과거 할아버지의 죽음 이후 아버지에게서 공포감을 느낀 유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할아버지의 납골묘에서 애도의 모습이 아닌 싸늘한 미소를 짓는 아버지의 모습을 발견한 것. 이로 인해 충격에 휩싸인 유희는 어린 시절 어머니의 죽음 이후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이 장면에서 고아성은 과거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 유희의 혼란과 아픔을 표현해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유희가 교도소에서 죽은 강대훈과 할아버지 살인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였던 박동우를 죽인 사람이 모두 낙타 문신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새로운 추적의 시작을 알렸다.
이 표식 또한 퍼즐의 한 조각이라는 것을 눈치챈 유희는 승민에게 단호한 어조로 흩어진 퍼즐의 조각들을 맞춰가겠다고 엄포해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처럼 불안, 공포, 확신 등 복합적인 감정선부터 승민과의 대립에서 느껴지는 냉철한 카리스마까지 고아성의 짙은 감정 연기는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의 저력을 증명하며 극의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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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구경이’ 신윤섭, 김혜준의 또 다른 희생양 됐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배우 신윤섭이 김혜준의 또 다른 희생양이 됐다.
JTBC 토일 드라마 ‘구경이’에서 불법 촬영 유포자로 등장, 짧지만 강렬한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방송된 ‘구경이’ 3회에서는 구경이를 필두로 제희, 산타, 경수가 한자리에 모여 본격적으로 ‘구경이 팀’ 팀플레이를 펼치는가 하면, 케이가 설계한 사고사로 조작된 살인 사건의 또 다른 피해자가 나타나 ‘구경이 팀’의 수사 본능을 자극 했다.
극 중 신윤섭은 악질적인 수법을 사용해 불법 촬영물을 유포하고 돈을 받는 ‘박규일’ 역으로 등장했다.
정신없는 대학교 축제 속에서 불법 카메라가 달린 모자와 물병으로 여성들의 몸을 촬영하고 이를 즐기던 규일은 갑작스럽게 하얀 거품을 쏟아내며 힘들게 의자에 앉았지만 이내 절명한 듯 아무런 의식이 없는 규일의 배를 칼로 찌른 몰카 피해자 미애로 인해 불법 촬영물 보복에 대한 하나의 살인 사건으로 정리가 된 듯 보였다.
하지만 구경이는 이를 케이가 설계한 조작된 살인 사건이라 의심하며 규일의 사건을 구경이의 시점으로 재구성해보는 모습이 숨 가쁘게 그려져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기도.이렇게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드라마에 흡입력을 더한 신윤섭은 평범하지 않은 캐릭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해내는가 하면, 변화무쌍한 감정을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몰입도를 더하는 등 극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에 신윤섭은 “먼저 이영애 선배님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었던 현장이다 제가 이번에 맡았던 캐릭터가 매우 악질이어서 촬영 들어가기 전에 긴장도 많이 했었는데,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그리고 많은 선배님들 덕분에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이렇게 큰 작품에 잠깐이나마 출연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모두가 열정적으로 촬영한 ‘구경이’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또 다른 캐릭터로 찾아뵙겠습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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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NCT DREAM, 나란히 음반 판매량 300만장 돌파 ‘겹경사’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NCT 127과 NCT DREAM이 나란히 음반 판매량 300만장을 돌파하며 2021년 가요계를 사로잡았다.
올해 5월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 NCT DREAM과 9월 정규 3집으로 컴백한 NCT 127은 국내를 비롯해 각종 글로벌 음악 차트를 석권,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하며 승승장구 행보를 펼치고 있다.
상반기와 하반기를 뜨겁게 달군 두 팀의 활약은 음반 판매량에 있어서도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각각 300만장 이상의 판매고로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앞서 NCT DREAM은 지난 5월 정규 1집 ‘맛 ’으로 207만 1천여장, 6월 리패키지 ‘Hello Future’로 127만 9천여장을 기록, 정규 1집 앨범의 누적 판매량이 335만장을 넘어서며 상반기 음반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NCT 127 역시 지난 9월 정규 3집 ‘Sticker’가 발매 일주일 만에 215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데 이어 240만 6천여장이 판매됐으며 10월 리패키지 ‘Favorite’으로도 117만 4천여장을 기록, 정규 3집 앨범의 누적 판매량이 358만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여기에 올해 발매된 NCT 127과 NCT DREAM의 음반 판매량을 합산하면 693만여장으로 작년 발매된 두 그룹의 음반 판매량을 합산한 215만여장 대비 3.2배 상승한 수치를 기록하며 나날이 강력해지는 NCT의 브랜드 파워를 증명했다.
이처럼 5개월 사이에 나란히 트리플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우며 막강한 파급력과 인기를 입증한 NCT 127과 NCT DREAM은 거침없는 행보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K팝 대표주자’로서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이끌고 있는 NCT 127과 NCT DREAM이 앞으로 이어갈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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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리마스터링 프로젝트’ 뮤직비디오 매주 목요일 순차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SM엔터테인먼트가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를 통해 재탄생된 뮤직비디오를 매주 목요일 순차 공개한다.
SM은 ‘리마스터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여 년간 SM이 직접 프로듀싱해 선보인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뮤직비디오를 업그레이드해,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로 공개되는 리마스터 뮤직비디오는 원본 영상은 물론 음원까지 디지털 플랫폼에 적합한 상태로 업스케일링 및 리마스터링되는 만큼, 한층 선명한 영상과 고음질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앞서 4일에는 1996년 H.O.T.의 데뷔곡 ‘전사의 후예 ’ 리마스터 뮤직비디오가 깜짝 공개, 당시 유행을 선도하던 힙한 스타일링과 퍼포먼스를 그대로 담은 고화질 영상으로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H.O.T.를 시작으로 S.E.S., 신화, 플라이투더스카이, 보아 등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히트곡 리마스터 뮤직비디오가 순차 공개됨은 물론,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된 특별한 오리지널 콘텐츠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SM이 유튜브와 함께 하는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는 전 세계적인 K팝의 부흥을 맞아 K팝 역사를 다시 한번 조망하고 한국 음악 업계 성장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로 약 300여 편 이상의 뮤직비디오와 음원 등을 리마스터링해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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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감자’ 벌써 마지막 주 폭소X미모 비하인드 & 미공개 스틸로 팬들 아쉬움 달랜다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한국Q뉴스]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와 박규영, 장광 모녀의 입틀막 쓰리샷이 공개됐다.
이번주 종영을 앞둔 ‘달리와 감자탕’ 측이 특급 비하인드, 미공개 스틸을 공개하며 종영을 아쉬워하는 팬들의 마음을 달램과 동시에 15, 16부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8일 김민재가 ‘입틀막’을 하게된 박규영과 장광의 모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방송된 ‘달리와 감자탕’ 13-14화에서는 무학과 달리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핑크빛 로맨스 가득한 ‘달무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태진은 누군가 보낸 의문의 동영상에 동공 지진을 일으켰고 이를 지켜보던 달리가 동영상 속 낙천의 목소리에 의문을 품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영상에 담긴 내용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였다.
공개된 스틸 속 김민재는 부녀 지간에서 모녀 지간으로 변신한 박규영과 장광의 모습에 입틀막한 모습이다.
해당 장면은 14회 과거 중 낙천이 무학에게 달리를 소개해주려 설명하는 씬이다.
박규영과 장광은 이 장면을 위해 핑크색 옷과 머리띠 세트를 찰떡 같이 소화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렇게 완성된 김민재와 박규영, 장광 모녀 지간의 입틀막 쓰리샷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또한 무전기를 들고 창밖을 응시하는 박규영의 모습이 눈에 띈다.
어린 무학을 생각하는 장면을 위해 버스에 타있는 그는 촬영 내내 밝은 웃음을 잃지 않으며 녹화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권율의 ‘태진 포스’는 쉬는 시간에서도 숨길 수 없는 모습이다.
그는 의자에 앉아 있는 것 자체만으로 눈을 사로잡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여심을 저격하고 있어 팬들의 안구 정화를 시켜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황희는 참을 수 없는 치킨의 유혹에 넘어간 듯한 모습이 공개됐다.
야무지게 치킨을 뜯는 그의 모습은 ‘이건 못 참지’를 떠올리게 하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사고 있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김민재, 박규영, 권율, 황희, 장광의 스틸의 웃음 넘치는 스틸들을 보면서 아쉬운 마음을 달랬으면 한다 마지막 방송을 앞둔 만큼 더욱 사랑스럽고 재밌는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니 이번주 방송될 ‘달리와 감자탕’ 15회와 마지막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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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짜릿하고 아술아술한 ‘꽃달’에 취한다’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한국Q뉴스] 올겨울 짜릿하고 아술아술한 재미로 안방극장을 취하게 할 ‘꽃 피면 달 생각하고’가 오는 12월 20일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이와 함께 제대로 선 넘는 네 청춘으로 분할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 청춘 4인방부터 최원영, 장광, 임원희, 김기방, 서예화 등 열혈 배우 군단이 총출동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해 작품을 향한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오는 12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진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만 가져온 퓨전 사극으로 이전까지 직접적으로 다뤄지지 않았던 ‘금주령의 시대’의 이야기를 담는다.
신선한 소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는 점 때문에 캐스팅 당시부터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 청춘 4인방부터 최원영, 장광, 임원희, 김기방, 배유람, 서예화 등 화려한 배우 군단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며 올겨울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국민 드라마에 등극한 가족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세밀한 연출력이 돋보인 장르극 ‘닥터 프리즈너’ 등 다양한 장르에서 센스 만점 연출력을 자랑한 황인혁 PD가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이라는 점 역시 시청자들이 ‘꽃 피면 달 생각하고’를 기대하는 이유다.
이날 공개된 대본 리딩에는 황인혁 감독, 김주희 작가를 비롯해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 최원영, 장광, 임원희, 배유람, 김기방, 서예화, 박아인, 문유강, 김민호, 정영주, 정성일 등 드라마를 꽉 채울 배우들이 총출동해 에너지와 열정을 불태웠다.
원칙에 죽고 원칙에 사는 조선 최고의 감찰관 남영으로 변신하는 유승호는 ‘사극 장인’ 답게 순식간에 진중하고 힘있는 말투로 남영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유승호는 “금주령이라는 소재에 끌렸다”며 작품 출연 이유를 설명한 후 “캐릭터들의 관계성이 재밌다.
재밌게 볼 수 있는 완벽한 드라마가 탄생할 것 같다”고 자신했다.
빚 때문에 밀주꾼이 된 조선판 걸크러쉬 강로서로 극의 중심에 선 이혜리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곤, 이내 무서운 집중력으로 로서 그 자체가 되어 몰입도 높은 연기력을 선보여 주변의 박수를 받았다.
밀주꾼을 단속하는 감찰과 밀주 빚는 여인, 만나선 안 될 관계로 엮일 유승호와 이혜리는 시작부터 특급 티키타카를 자랑, 이들의 ‘아술아술’ 로맨스를 향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사랑에 빠진 알코올 홀릭 왕세자 이표, 호기심 덩어리 조선 최고의 미녀 한애진으로 변신하는 변우석과 강미나는 캐릭터처럼 톡톡 튀는 매력을 자랑하며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선 넘는 청춘들로 활약할 4인방과 더불어 연기 장인들의 활약도 대단했다.
최원영, 장광, 임원희, 김기방 등 베테랑 군단은 촬영장을 방불케 하며 중심을 탄탄하게 잡았다.
유승호, 이혜리 등 청춘 4인방은 “선배님들이 우리 드라마의 기둥”이라고 엄지를 추켜세워 배우 군단의 열혈 시너지도 기대하게 했다.
임금의 총애를 받은 이시흠과 권력의 중심의 선 연조문 역할을 맡아 대립할 최원영과 장광은 남다른 포스와 흡입력을 자랑했다.
또 남영 역의 유승호와 차진 호흡을 예고한 감찰 황소유 역의 임원희, 남영을 모시는 춘개 역의 김기방은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특급 케미로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극 중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로서의 오빠 해수 역의 배유람과 로서의 ‘밀주 메이트’ 금이 역의 서예화도 이혜리와 이미 여러 번 호흡을 맞춰본 듯 완벽한 티키타카를 자랑해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제작진 측은 “모든 배우들이 시작부터 만점 케미를 자랑했다 이들과 전 스태프들이 진심을 다해 촬영한 작품으로 올겨울 짜릿하고 아술아술한 재미를 선물하겠다 오는 12월 20일 첫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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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건 고마운 거고 시험은 봐야지?"
MBC ‘나 혼자 산다’
[한국Q뉴스] 허니제이가 ‘나 혼자 산다’ 최초로 교수님의 일상을 공개한다.
허니제이는 순둥미 넘치던 일상과는 180도 다른 심사모드로 돌변, 입만 열었다 하면 어록을 탄생시키며 온도차를 넘나드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댄서 허니제이의 강의실 일상이 공개된다.
허니제이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다음 날, 출근을 앞두고 몸부림치며 직장인들의 폭풍 공감을 유발할 예정이다.
피곤에 물든 채 시계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푹 잠들어 버린 허니제이에게 출근까지 허락된 시간은 단 15분뿐이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칼퇴 본능’으로 유명한 허니제이는 출근 준비도 15분 컷으로 완벽 소화하는 ‘칼출 본능’까지 선보인다고. 특히 마스크를 경계선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엔 화장을 생략하는 등 현실감 넘치는 일상으로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댄서 허니제이의 또 다른 직업은 교수님, 대학교 교육원에서 걸스힙합 과목 강의를 하며 제자들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스우파’ 우승 소식과 함께 금의환향한 허니제이 교수님을 위해 제자들의 깜짝 이벤트가 벌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허니제이는 축하 파티를 열어준 제자들에게 댄스로 화답하는 ‘체통 제로’ 교수님 면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흥이 넘치던 축하 파티도 잠시, 허니제이는 칼같이 “고마운 건 고마운 거고 시험은 봐야지?”며 심사 모드로 돌변했다는 후문. 허니제이는 날카로운 눈빛을 장착하고 시험 점수 매기기에 열중한다.
순둥하던 ‘꿀정언니’는 온데간데 없고 무대 위 포스를 그대로 옮겨와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허니제이는 ‘어록 자판기’ 답게 제자들을 위한 아낌없는 조언을 쏟아내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체통 제로’ 교수님 허니제이의 모습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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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라진 거야”
유튜브 오리지널, SM C&C STUDIO
[한국Q뉴스] ‘아날로그 트립 NCT 127 : ESCAPE FROM MAGIC ISLAND’ 섬에 고립된 NCT 127 멤버 중 한 명이 갑자기 사라졌다.
사라진 멤버를 찾기 위한 NCT 127의 고군분투가 그려지는 가운데 쟈니와 마크 사이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늘 유튜브 오리지널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 에서는 섬에서 본격적으로 고립 생활을 시작한 NCT 127 멤버들이 위기 상황에 빠진 모습이 공개된다.
날은 점점 어두워지고 다사다난했던 고립의 첫날을 보낸 NCT 127 멤버들은 숙소로 향한다.
숙소에 도착한 이들은 각자의 이름이 적힌 의문의 가방들을 발견한다.
가방 속에 든 물건을 발견한 해찬은 “이런 게 왜 있지?”고 반응해 그 안에 무엇이 들어있을지, 앞으로의 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멤버들은 숙소 안 냉장고가 자물쇠로 잠겨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자물쇠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한다.
각종 연산을 해보며 머리를 쓰는 ‘브레인’ 멤버, 도구를 활용해 힘을 쓰는 ‘도구 장인’ 멤버가 등장한다.
과연 이들 중 누가 먼저 자물쇠를 풀어 에이스에 등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밝아온 둘째 날 아침. NCT 127은 멤버 중 한 명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깨닫고 숙소를 둘러본다.
사라진 멤버가 남긴 미스터리한 메시지를 발견한 이들은 깜짝 놀라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고 해 메시지의 숨겨진 의미에 이목이 쏠린다.
쟈니는 사라진 멤버의 옆자리에서 취침한 마크를 향해 “네 탓이긴 해”며 마크를 탓하고 마크는 “그냥 사라진 거야”고 대답한다.
멤버가 사라진 사건으로 인한 쟈니와 마크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도 포착돼 기대감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사라진 멤버를 찾으러 밖으로 나선 멤버들은 충격적인 현장을 목격한다.
이들의 예측 불가한 일촉즉발 위기 상황은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는 NCT 127 공식 계정을 통해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신규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무료 공개되며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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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을 만들다니 이게 어른 아니겠습니까?”
MBC ‘나 혼자 산다’
[한국Q뉴스] ‘나 혼자 산다’ 화사가 3단 먹킷리스트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화사가 몸보신을 위해 준비한 '겨울 정식' 메뉴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3단 먹킷리스트를 실현하는 화사의 모습이 공개된다.
화사는 컴백을 앞두고 본격적인 몸보신에 나선다.
추워진 날씨에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과 컴백 준비까지 겹쳐 만반의 준비가 필요했던 터. 화사는 버킷리스트처럼 마음에 품어왔던 먹거리 3종을 타파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화사는 “보양식은 라면이다”며 의외의 메뉴를 선택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화사가 직접 요리에 나선 가운데, 한강물이 된 라면과 수프 추가를 반복하는 ‘요리 초보’의 수난기가 예고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화사는 몸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까지 살뜰히 보살펴준다는 ‘보신 라면’으로 역대급 면치기를 예고한다.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화사는 집으로 돌아와 추가 몸보신에 나선다.
평소 먹고 싶어서 한이 맺힐 지경이었다는 호떡과 붕어빵을 한 상에 차린 ‘겨울 정식’을 준비한 것. 선선한 겨울 계절감을 가득 담은 메뉴와 화사의 믿고 보는 먹방 조합은 군침을 자극한다.
이날 화사는 “어린 시절 엄마가 붕어빵 장사를 하셨을 때 어깨너머로 봤다”는 추억을 깜짝 고백하기도. 화사는 ‘붕어빵집 딸’이었던 경력을 살려 직접 호떡과 붕어빵 만들기에 나선다.
특히 화사는 시작 전부터 주전자와, 붕어빵 팬, 호떡 누르개 등 전문 장비까지 척척 준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화사는 기상천외한 요리로 웃음을 선사했던 과거와 달리 장비빨을 앞세워 만든 ‘겨울 정식’에 성취감을 200% 쏟아냈다는 후문. 화사는 “내가 호떡을 만들다니 이게 어른 아니겠습니까?”며 우쭐해했다고 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화사의 '겨울 정식' 호떡과 붕어빵이 어떤 비주얼과 맛일지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리는 가운데, ‘먹잘알’ 화사의 스페셜 곁들임 메뉴 우유와 ‘이것’까지 더해져 또 한 번 먹방 대란을 예고 기대를 치솟게 한다.
3단 먹킷리스트를 완벽히 소화한 화사의 하루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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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김준현, ‘쩝쩝박사’ 김용준 입맛 저격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한국Q뉴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김준현의 반격이 드디어 통했다.
특별 연구원으로 출격한 ‘쩝쩝박사’ 김용준의 취향도 뒤집어버린 ‘짬얌꿍야’로 강호동을 이기고 연패 탈출에 성공한 것. 김준현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이색 조합을 맛과 향의 이국적 하모니를 만들어내며 연구원들의 입맛을 저격했다.
지난 4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방송된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는 SG워너비 김용준이 특별 연구원으로 출격한 가운데 ‘안주 밀키트’를 주제로 한 ‘가짜 밀키트 연구소’와 ‘짬뽕’ 밀키트의 재해석을 보여준 ‘강호동과 김준현의 결정적 한 방’이 펼쳐졌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코로나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이 깊어진 가운데 연예계 최고의 요리 장인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실제 판매되는 다양한 ‘밀키트’에 대해 알아보고 ‘결정적인 한 방’ 레시피로 세상 어디에도 없던 특별한 요리를 탄생시키는 쿡 버라이어티다.
특별 연구원으로 출격한 SG워너비 김용준은 등장과 함께 ‘먹쟁이 토크’의 봇물을 터트렸다.
장르 불문 ‘맛의 스펙트럼’을 자랑한 김용준은 강호동, 김준현, 히밥과 지칠 줄 모르는 ‘먹토크’를 펼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이번 ‘가짜 밀키트 연구소’의 주제는 ‘안주’ 밀키트로 ‘수육 나베’, ‘치즈 불쪽갈비’, ‘트러플오일 문어구이’가 ‘가짜 밀키트’ 후보로 소개됐다.
강호동도 인정한 ‘묵은 주당’ 김용준의 전문가적 분석에 모두가 깜짝 놀란 모습을 보이기도. 여기에 물오른 ‘감’과 ‘촉’으로 승승장구를 달리는 강호동이 또 한 번 이특 소장의 허를 찌르는 눈썰미로 연구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최종 선택에서는 김준현, 김용준, 히밥이 모두 ‘치즈 불쪽갈비’를 선택하는 초강수를 뒀고 강호동만이 ‘수육 나베’를 선택했다.
이특 소장이 개발한 ‘가짜 밀키트’는 바로 ‘수육 나베’로 밝혀지며 명불허전 강호동의 파죽지세가 이어졌다.
호언장담했던 김용준은 입틀막과 석고대죄로 수습에 나서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진 ‘강호동과 김준현의 결정적 한 방’에서는 애주가들의 넘버원 해장메뉴 ‘짬뽕’ 밀키트의 이색 레시피가 쏟아졌다.
강호동은 숙주와 청경채, 그리고 면섞기 기술로 만든 볶음 짬뽕 ‘숙취를 숙청하라’를 선보였고 김준현은 매콤 새콤한 똠얌꿍과 짬뽕의 이색 조합으로 탄생한 ‘똠양꿍야’로 반격에 나섰다.
팬들로부터 ‘쩝쩝박사’ 학위를 받을 만큼 맛집을 섭렵한 김용준의 입맛에 맞춘 강호동과 새로운 맛으로 승부를 건 김준현의 예측불가 대결이 펼쳐졌다.
연이은 패배를 맛본 김준현은 ‘결정적 한 방’ 재료 소개부터 ‘호불호’가 강하게 갈리는 연구원들의 반응에 불안한 기색을 보였고 승리의 저울이 강호동 쪽으로 기울어지는 듯했다.
특히 강호동의 ‘숙취를 숙청하라’를 먹은 김용준은 면을 먹고 난 후 밥과 참기름을 요청하며 ‘쩝쩝박사’의 꿀팁을 전하기도. 그러나 최종 승리의 주인공은 바로 맛과 향으로 이색 조합의 하모니를 만들어낸 김준현의 ‘짬얌꿍야’였다.
김용준은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맛”이라며 “코로나 19 이후로 외국 여행이 어려워진 요즘 이국적인 향을 맡으니까 마음이 확 쏠렸다”고 극찬을 쏟아냈다.
드디어 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김준면’의 자존심을 지킨 김준현이 다음 대결에서는 어떤 이색 레시피를 보여줄지, 또 강호동은 다시 승리의 깃발을 쟁취하기 위해 어떤 새로운 도전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2021-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