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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X이혜리, ‘입막음’이 이토록 짜릿할 일?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한국Q뉴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 이혜리가 ‘입막음’ 포즈마저 짜릿하게 만드는 비주얼과 케미를 자랑했다.
금하려는 자와 금기를 깨려는 자의 아찔한 만남이 주는 두근거림과 간질간질함이 듬뿍 담긴 ‘커플 포스터’ 2종이 공개돼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연모’ 후속으로 오는 12월 20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19일 남영과 강로서의 ‘두근두근 X 간질간질’ 커플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공개된 커플 포스터에는 금하려는 자 사헌부 감찰 남영과 ‘금기를 깨려는 자’ 밀주꾼 로서의 짜릿한 케미가 담겼다.
남영은 깔끔한 옥빛 한복을 입고 눈동자를 굴리며 황당하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의 곁에 로서는 남영의 동요에 요동하지 않고 당당하고 뻔뻔한 표정을 짓고 있어 이들이 보여줄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로서는 ‘쉿, 비밀이야’라고 남영에게 속삭이는 듯 손과 표주박으로 남영의 입을 막고 있다.
남영은 술독을 든 로서에게 입막음을 당한 채, 그녀에게 둘러싸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표정과 몸짓을 하고 있다.
감찰과 밀주꾼이라는 아슬아슬한 만남이 완성할 아술아술 로맨스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극 중 만나면 안 될 밀주 단속 감찰과 밀주꾼의 비밀스러운 스토리와 대조적으로 남영과로서를 연기하는 유승호와 이혜리는 꼭 만났어야 하는 꽃같이 화사한 비주얼 케미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선 것만으로 비주얼 합은 물론, 두근두근 간질간질한 분위기까지 완성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은 “사헌부 감찰과 밀주꾼, 만나선 안 될 두 사람이 만나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짜릿함과 설렘을 안길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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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가 절로 나온다”
유튜브 오리지널, SM C&C STUDIO
[한국Q뉴스] ‘아날로그 트립 NCT 127 : ESCAPE FROM MAGIC ISLAND’ NCT 127 태용과 재현이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늘 유튜브 오리지널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 에서는 NCT 127이 직접 잡은 해산물로 행복한 요리 시간을 갖는 장면부터 으스스한 장소에 도착해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팀을 나눠 세 가지 제물을 구해야 하는 미션 말미에 낚시 팀 재현과 해찬은 멤버들의 예상을 뚫고 물고기를 가져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전혀 가망이 없어 보이던 이들은 놀라운 창의력을 발휘해 물고기를 잡는데 성공했다는 후문이다.
NCT 127은 낙지, 물고기, 고둥 등 직접 잡은 신선한 해산물로 해변에서 즉석요리를 선보인다.
특히 태용이 능숙한 회 뜨기 실력을 과시하는가 하면, 재현 역시 빠질 수 없는 요리 솜씨를 뽐낸다.
이들이 만든 음식을 맛보고 정우는 “박수가 절로 나온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해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멤버들은 그간 얻은 단서를 토대로 마을회관으로 향한다.
이들은 첫째 날에 이어 그곳에서 또 하나의 거대한 비밀을 발견한다.
더불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특별한 만남도 예고돼 이것이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흥미를 고조시킨다.
어느덧 날이 저물고 NCT 127 멤버들은 음산한 기운이 흐르는 새로운 장소에 도착한다.
보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해지는 이곳에서 재현이 “오늘 밤 조심해야 해”며 긴장감을 자아낸 가운데, 어떤 사건이 벌어지게 될지 멤버들의 운명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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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뭐하니?’ 낙하부터 Y까지 멤버들의 놀라운 노래 실력에 뜨거운 반응 신청곡 터졌다
‘놀면 뭐하니?’
[한국Q뉴스]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커버 뭐하니?’로 불붙은 ‘보컬 레슨’ 의혹에 입을 열었다.
유재석은 ‘낙하’와 ‘Y’ 커버 무대를 통해 노래 실력은 물론 랩 실력까지 재평가 받고 있는 상황을 인정하며 “내가 성장을 했어”고 운을 뗐는데, 과연 ‘보컬 레슨’에 대한 의혹에는 어떤 대답을 했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20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지난 4일 진행된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의 ‘커버 뭐하니?’ 깜짝 라이브 방송 현장이 공개된다.
‘커버 뭐하니?’를 통해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선보인 프리스타일의 ‘Y ’ 커버 영상 풀 버전은 누적 조회수 380만 회, 악뮤의 ‘낙하’ 커버 영상 풀 버전은 누적 조회수 220만 회를 기록했다.
이후 이들을 향해 수많은 시청자들의 신청곡이 쇄도한 상황. 특히 ‘커버 뭐하니?’에서 2000년대 추억을 안방에 소환한 감성 음색으로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은 미주는 물론 유재석의 랩과 노래 실력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커버 영상에 대한 시청자와 멤버들의 반응에 유재석은 “아니다 할 수가 없어”며 “내가 성장을 했어”고 자신의 노래 실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가장 최근에 음악 방송 무대에 섰던 정준하도 “낙하 때보다 훨씬 좋아”며 인정했고 다른 멤버들은 “왜 늘었지?”며 짧은 시간 일취월장한 유재석의 노래 실력에 의문을 품었다.
유재석은 ‘커버 뭐하니?’를 통해 더욱 불붙은 ‘보컬 레슨’ 의혹에 직접 입을 열어 솔직하게 고백했다고 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깜짝 라이브를 통해서 ‘커버 뭐하니?’의 찰떡 그룹 명들이 탄생했다.
혼성그룹을 떠오르게 하는 5명의 멤버들에게는 ‘놀턱스클럽’을 비롯해 ‘오합지졸’, 난장판’, 유재석-하하-미주 3인방은 ‘토요태’, ‘토방차’, 코러스 ‘타로시스터즈’로 활약한 정준하-신봉선에게는 ‘큰 소 작은 소’, ‘소오데스까’ 등이 후보에 올랐다.
과연 이들 중 ‘커버 뭐하니?’ 그룹 명으로 확정된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어 2000년대 감성을 대표하는 사이 좋은 ‘미니홈피’의 BGM 명곡들을 소환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멤버들과 라이브 시청자들이 댓글을 통해 떼창, 떼춤으로 소통하는 광경을 보여줄 예정. 에픽하이의 ‘우산’, 양정승의 ‘밤하늘에 별을.’, 리쌍의 ‘발레리노’ 등 유재석이 꼽은 BGM 명곡 리스트도 확인할 수 있다.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의 ‘커버 뭐하니?’ 라이브 현장은 오는 20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고 말하는, 대한민국 개그맨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 스토리를 담아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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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괴기스럽지 않니?"
MBC ‘나 혼자 산다’
[한국Q뉴스] ‘나 혼자 산다’ 화사가 ‘무지개 달력’ 촬영으로 3년 묵은 공포부심 한풀이에 나선다.
한낮에 펼쳐지는 화사표 공포특집에 무지개 회원들의 찐 비명이 난무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가 준비한 8월 ‘무지개 달력’ 촬영기가 공개된다.
화사는 ‘무지개 달력’ 촬영을 앞두고 누구보다 투철한 준비로 궁금증을 유발한다.
화사는 “예전부터 공포특집을 하고 싶었다”며 ‘나 혼자 산다’ 출연 이래 숨겨왔던 야망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사는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공포 성지로 자주 등장했던 펜션까지 섭외하며 열정을 불태웠다는 후문. 화사는 귀신 분장까지 준비, 공포영화 ‘링’처럼 TV를 뚫고 등장한다.
평화롭게 휴식 중이던 무지개 회원들은 TV에 실린 화사 귀신의 등장으로 비방용 비명이 터진 채 혼비백산, 목에 담까지 걸렸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때 공포특집으로 물 만난 화사의 역대급 부지런한 움직임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어디서든 일단 ‘눕고 보는’ 소파순이 화사지만 이날은 거실 한복판을 활보하고 심령사진을 위한 최적의 각도를 찾기 위해 끊임 없이 움직이는 희귀한 모습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화사의 공포특집에 힘입어 그 여름의 팔척귀신이 돌아온다.
기안84가 여름방학 특집에서 준비했던 팔척귀신을 다시 소환한 것. “이번이 마지막 기회”며 때를 놓치지 않는 기안84의 치밀함이 기대를 높이는 가운데, 얼마 지나지 않아 무지개 회원들에게 사지가 붙잡히고 말았다고 해 무슨 이유일지 관심이 솟구치고 있다.
마침내 대장정의 끝을 맞이한 ‘무지개 달력’은 오는 20일 자정부터 판매를 시작,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예정이다.
역대급 공포를 안겨줄 화사의 '공포 특집' 8월 달력 촬영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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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룹이 얼마를”.‘아이돌’ 곽시양, 엔터사 대표의 ‘냉혈 어록’
‘IDOL [아이돌 : The Coup]’ 방송화면
[한국Q뉴스] ‘아이돌’에 출연 중인 배우 곽시양이 냉정하고 날카로운 대사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곽시양은 JTBC 월화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에서 스타피스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대표 차재혁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지난 4화에서는 극중 ‘망돌’ 코튼캔디의 방출 여부를 두고 평가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곽시양이 전면에 등장해 안희연과 대립각을 세우는 등 전개에 탄력이 붙고 있다.
오직 이성과 숫자에 의해 움직이는 ‘인간 계산기’ 면모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새로운 긴장감을 더하기 시작한 곽시양의 냉혈 어록을 살펴봤다.
코튼캔디의 엘이 그룹에 기회를 한 번만 달라고 하자 차재혁은 냉정한 태도로 선을 그었다.
아이돌을 상품으로만 취급하면서 만성적자 그룹에게는 가차없이 ‘팩폭’을 날린 차재혁의 ‘인간 계산기’ 면모가 드러난 대사이다.
곽시양은 첫 등장부터 말쑥한 정장 차림에 자비없이 단호한 모습으로 일관하며 시청자들에게 차재혁이라는 냉혈한 캐릭터를 단번에 각인시켰다.
코튼캔디의 회생 가능성을 보기 위한 테스트 무대를 마친 후 차재혁 대표가 던진 대사. 코튼캔디가 기대 이상의 멋진 무대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차재혁은 “1년 안에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 있냐”고 물으며 현장 분위기를 싸하게 했다.
이는 차재혁이 코튼캔디의 가능성을 보기 위해 테스트 무대를 허락한 것이 아닌, 처음부터 이 그룹에게 1%의 가능성도 없다는 것을 확인사살하기 위한 ‘답정너’ 테스트였음을 증명하는 순간이었다.
이어 그는 남은 계약기간을 빠르게 정리할 것을 유도하며 피도 눈물도 없는 성격을 드러냈다.
차재혁은 음악방송에서 1위하고 그 무대에서 해체를 발표하겠다는 코튼캔디 제나의 황당한 제안을 수락하는 조건으로 “3일 줄게. 사람들이 ‘망돌’ 딱지를 잊어버릴 만큼 유명해져서 와봐”고 맞받아쳤다.
왜 일을 키우냐는 매니저의 말에 “내 판단의 권위에 도전했어요”며 우월감에서 비롯된 답변을 했고 까칠한 매니저 윤실장마저 ‘또라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차재혁의 눈에 제나는 무모한 도전으로 시간과 돈만 축내는 가능성 제로의 ‘망돌’. 합리적인 판단이라 자부하는 그의 선택에 자꾸 대항하는 제나를 찍어 누르기 위해 터무니없는 제안으로 냉혈한의 모습을 보임과 동시에, 당돌한 제나로 인해 자존심과 우월감에 스크래치를 입은 듯한 모습으로 의외의 감정적인 신경전 또한 엿볼 수 있었다.
‘아이돌’에서 곽시양은 만성적자 아이돌 코튼캔디를 향한 방출의 칼날을 휘두르며 단호하고 날카로운 대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오랜 활동으로 다져진 연기력으로 빈 틈 없는 사업가로서의 면모와 자존심으로 똘똘 뭉친 의외의 ‘또라이’ 기질을 자연스럽게 살리는 것은 물론, 극의 중심을 무게감있게 끌어가며 소속 아이돌로 출연하는 안희연·김민규 등과 팽팽한 연기 호흡을 맞춰가고 있다.
특히 지난 4화에서는 안희연과 김민규가 3일 안에 유명해질 목적으로 자작 열애설을 모의하며 예상치 못한 엔딩을 맞이했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지는 가운데 앞으로 곽시양이 안희연과 코튼캔디를 방출시킬 수 있을지, 곽시양의 매서운 구조조정에 코튼캔디는 어떻게 대항해 나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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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혁→이정, 액션+로맨스+코믹 전부 다 잡은
‘라디오스타’ 장혁→이정, 액션+로맨스+코믹 전부 다 잡은
[한국Q뉴스] ‘라디오스타’에 장혁, 유오성, 김복준, 이정, 윤형빈이 출연, 액션과 로맨스, 코믹까지 장르를 대통합한 5인5색 마성의 토크 한마당으로 수요일 안방에 웃음 폭탄을 안겼다.
지난 17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는 장혁, 유오성, 김복준, 이정, 윤형빈과 함께하는 ‘잡거나 잡히거나’ 특집으로 펼쳐졌다.
1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시청률 5.5%로 동시간대 가구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또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2.7%로 역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수요일 밤을 지켜온 장수 예능의 굳건함을 뽐냈다.
이날 장혁은 액션과 멜로 장르를 넘나드는 비결로 ‘얼굴 각’이 다르다고 밝혔다.
장혁은 “오른쪽 얼굴은 부드럽고 왼쪽은 날카롭다 멜로는 오른쪽, 액션은 왼쪽 각”이라고 시범을 보였다.
또 ‘연기의 달인’ 장혁이 현실은 ‘투 머치 토커’라는 폭로가 공개된 가운데, 유오성은 “나이 먹으면 근력이 떨어지니까 행동보다는 입을 털게 된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장혁은 ‘77년생 용띠클럽’의 서열 정리에 나서 시선을 강탈했다.
가장 궁금증을 모았던 김종국과 ‘1대1’ 대결을 두고 "김종국에게 '네가 이긴 걸로 해라’고 정리했다"면서 "’77년생 용띠클럽’ 중 1위는 차태현이다 법을 잘 안다 절대 합의를 안 해준다"며 결국 ‘법잘알’이 승리하게 되는 서열로 웃음을 안겼다.
유오성은 원조 유세윤을 뛰어넘는 개코원숭이 개인기로 ‘예능 치트키’의 범상치 않은 활약을 펼쳤다.
‘누아르 달인’ 이미지와 달리 ‘해피보이’였다는 어린시절 별명을 고백, 4MC들의 일심동체 의구심을 부르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백화점을 잘 못 간다며 점원과 눈이 마주치면 무조건 물건을 살 수밖에 없는 ‘샤이보이’임을 털어놓아 폭소를 유발했다.
유오성은 고등학생 연기가 빛났던 영화 ‘친구’를 35살에 촬영했다며 예상 밖의 동안 비결로 “보톡스 시술을 받았다”고 깜짝 고백했다.
시술을 받은 다음날 선생님 역의 김광규에게 뺨 맞는 장면을 촬영하며 무시무시한 고통에 시달려야 했다고. 그래도 “어려 보인 이유는 노안 김광규 덕분”이라고 상대적 동안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고 자랑했다.
32년의 베테랑 형사 출신 김복준은 영화 ‘극한직업’보다 더 영화 같은 잠복근무 스토리를 공개했다.
번데기 장사 리어카를 빌려 잠복근무를 했다는 김복준은 “손님이 오면 번데기를 막 퍼줬더니 급기야 번데기가 완판 됐다”고 웃픈 비화를 공개했다.
또 김복준은 검거한 범죄자 수만 약 3,000여명에 달하는 탓에 실제로 보복을 당한 적도 있다고 흉기에 찔린 경험을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명품 보이스’ 가수 이정은 결혼 소식을 최초 공개, 액션과 코믹을 넘나들던 토크 장르를 로맨스로 물들이며 시선을 강탈했다.
제주도에 있는 동안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힌 이정은 “내년 5월 결혼식을 할 예정이고 이미 혼인신고는 완료했다”며 따끈따끈한 유부남임을 고백했다.
장모님의 소개로 아내를 만나게 됐다는 이정은 “막내딸 좀 만나보라는 말에 농담인 줄 알았는데 제가 운영하는 카페에 직접 막내딸을 데리고 오셨더라. 아내가 들어오는 순간 후광이 났다 첫눈에 반했다”고 꿀 떨어지는 새신랑의 광대 승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개그맨 윤형빈은 탈영병 잡던 찐 ‘D.P.’토크로 흥미를 더했다.
헌병교육대 수석 졸업에 ‘탈영병 검거율 1위’의 끝판왕 스펙을 공개한 그는 화제의 드라마 ‘D.P.’ 출연배우들보다 자신이 더 인터뷰를 많이 했다며 BBC와의 인터뷰 요청까지 왔었다고 자랑했다.
윤형빈은 드라마 ‘D.P.’ 시즌2 출연 욕망을 드러내며 “시즌2에서 현역시절 전국 검거율 1위의 새로운 담당관 역으로 출연하면 어떨까 생각했다”고 야망을 뽐냈고 MC김구라는 “김칫국 한 사발 마셨네”고 칼같이 정리,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김영옥, 정동원, 박소담, 솔라와 특별출연 송해가 함께하는 ‘전국 케미 자랑’ 특집이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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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콩가루 집안이야"
MBC ‘나 혼자 산다’
[한국Q뉴스] ‘나 혼자 산다’의 샤이니 키가 K-밥상 엎기로 완성한 ‘무지개 달력’ 첫 촬영기를 공개한다.
키는 마음 푸근한 설날로 시작해 명절 싸움판으로 향하는 완벽한 기승전결의 2월 달력을 이끌며 봉준호 감독 못지않은 명장에 등극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2년 ‘무지개 달력’ 제작기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주 기안84와 성훈에 이어 키가 ‘무지개 달력’ 월별 콘셉트 바통을 이어받는다.
‘무지개 달력’에 첫 참여하는 키는 “밖은 차갑지만 마음은 푸근해지는 2월을 담겠다”고 예고했지만, 곧이어 개판 5분 전의 풍경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키는 ‘무지개 모임’을 ‘무지개 가족’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한상 가득 차린 차례 음식과 함께 고운 한복 차림으로 등장한 무지개 회원들은 키의 소품을 보자마자 컨셉을 확신했다고. 이어 묻지도 않고 시아버지 전현’무대감’부터 ‘먹손주’까지 알아서 역할을 찾아가는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키는 얼렁뚱땅이 모토인 ‘무지개 달력’ 최초 테스트 컷까지 도입하며 디렉팅을 뽐내 기대를 모은다.
차례음식을 맛보며 세뱃돈을 주고받는 윤택한 설날 모임은 키의 큰 그림에 따라 명절 싸움판으로 이어지는 극적인 전개를 보여줘 “완전 봉준호 감독이네”라는 찬사를 불렀다고. 키 역시 “완전 콩가루 집안이야”며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성훈과 화사는 명절 싸움판의 치외법권 ‘먹손주들’을 결성, 가족 콘셉트를 충실히 소화하며 차례 음식 소화력까지 갖춘 인간 소화제들의 활약으로 웃음 폭탄을 안길 예정이다.
이때 박나래와 기안84의 심상치 않은 핑크빛 썸 기류가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여기에 전현무의 박나래를 향한 시선까지 더해져 아련한 사극 한 편을 연상하게 하는 가운데, ‘나래기’의 ‘썸’이 부활한 것일지 아니면 명절 ‘쌈’판의 연장선일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침내 2022년 ‘무지개 달력’ 완성판이 베일을 벗고 모습을 드러낸다.
앞서 무지개 회원들이 입을 모아 가장 완벽한 달력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았던 터. 공개와 동시에 “역대급 퀄리티다”라는 무지개 회원들이 리액션이 폭주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무지개 회원들의 리액션 폭주를 이끌어낸 ‘무지개 달력’ 완성판은 오는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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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면 달 생각하고’ 이혜리, 내가 가는 곳이 곧 길이오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한국Q뉴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이혜리가 가로막힌 담을 넘어 자신이 갈 길을 만드는 현장이 포착됐다.
양반이지만 어려서 부모님을 잃은 탓에 제 밥벌이를 스스로 해야 하는 날품팔이 아씨인 그녀는 남들의 시선, 자신이 처한 환경, 세상의 금기를 깨부수는 ‘생계형 룰브레이커’로의 활약을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연모’ 후속으로 오는 12월 20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18일 ‘룰브레이커’ 강로서의 스틸을 공개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로서는 양반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어려서 부모님을 여읜 탓에 제 밥벌이를 스스로 해야 하는 날품팔이 아씨가 됐다.
사람들은 계집이 힘쓰는 일을 한다고 손가락질하고 양반이 체면도 모른다고 수근대지만, 로서는 오직 집안의 유일한 희망인 오라비 강해수가 과거에 급제하길 기대하며 남들의 시선과 뒷말 따위 못 들은 척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 로서에게 허울만 좋은 양반이라는 울타리, 세상이 금지한 것을 깨부수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제 밥벌이를 해내는 로서의 특징이 인상적으로 담겼다.
로서는 오가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난전 흙바닥에 주저앉아, 양반들 사이에서 터부시되는 장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비록 흔한 양반집 아씨처럼 귀티가 뿜뿜하진 않지만, 귀티보다 더 강렬한 당돌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또한 로서는 ‘내가 걷는 곳이 길이다’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듯 가로막힌 담을 폴짝 넘어 자신이 걸어갈 길을 직접 개척하고 있는 모습이다.
여인들의 정조와 단아함을 중요시하던 당시 시대상을 거스르는 ‘로서 웨이’ 면모를 자랑하고 있어 금주령의 시대, ‘선 넘는’ 날품팔이 아씨 로서의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제작진은 “로서는 제 밥벌이와 오빠 뒷바라지를 위해서라면 세상 무서울 것이 없는 ‘생계형 룰브레이커’이다.
로서에게 양반이라는 허울만 좋은 울타리, 남들의 시선, 금기된 것을 깨부술 그녀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가 함께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연모’의 후속작으로 오는 12월 20일 월요일 KBS 2TV를 통해 처음 방영될 예정이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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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정재다 생각하고"
MBC ‘나 혼자 산다’
[한국Q뉴스]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무지개 달력’ 촬영 반나절 만에 ‘무대감’에서 대역죄인으로 신분이 하락, 곤장대에 묶여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무지개 회원들은 영화 '관상'을 연상하게 하는 조선판 증명사진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오는 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무지개 달력’ 촬영 수난시대가 공개된다.
무지개 회장 전현무의 ‘무지개 달력’ 촬영이 드디어 돌아온다.
전현무는 10월 달력을 위해 자신의 신 캐릭터 ‘국사 선생님’의 도움을 받았다고 해 과연 어떤 콘셉트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기안84 역시 “’무지개 달력’의 조상은 현무 형”이라며 기대감을 마구 쏟아냈다고. 전현무는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 그 이상이에요”고 호언장담했지만, 무지개 회원들의 지치다 못해 콘셉트에 찌들어 버린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결국 “들고일어나야 돼”고 외친 박나래를 필두로 '농민봉기'를 일으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해 폭소를 유발한다.
우여곡절 끝에 촬영이 끝나는 듯했지만, 전현무는 개인 촬영 카드를 꺼내 들며 무지개 회원들의 극대노를 적립했다는 후문. 전현무는 “내가 이정재다 생각하고” 촬영하자며 ‘조선 사진관’을 오픈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조선에 소환된 무지개 회원들의 6인 6색 관상이 포착돼 기대를 모은다.
조선에 불시착한 ‘스우파’부터 ‘조선 최고의 사기꾼’까지 과연 누가 ‘무지개 달력’의 왕이 될 상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촬영 막바지 무지개 회원들의 눈에 ‘곤장대’가 포착되고 너 나할 것 없이 전현무를 곤장대에 눕혀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무대감'으로 포스를 자랑한 지 반나절 만에 '대역죄인'이 된 전현무를 응징하는 데 무지개 회원들의 집중력이 솟구쳤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쏠린다.
특히 성훈은 ‘무무상회’에서 보여줬던 ‘시츄 잡는 성훈’을 조선으로 소환, 남다른 케미를 발휘할 예정이다.
사랑의 매질을 위한 성훈의 공중부양이 전현무에게 공포를, 무지개 회원들에게 통쾌한 기분을 선사하며 금요일 안방을 웃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무지개 달력’의 조상, 전현무가 준비한 10월 달력 콘셉트는 오는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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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랑하는 거 맞아?”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한국Q뉴스]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의 진땀을 빼게 하는 터프가이 맞춤형 조련법을 공개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서 게스트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의 사랑을 확인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됐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성시경은 “최민수 씨는 한국의 브래드 피트였다.
제일 잘생기고 톱스타인 배우”며 “지금까지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결혼 생활을 하는 건 대단한 일”이라고 최민수-강주은 부부에게 진심으로 부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그러자 강주은은 흐뭇한 미소로 화답하며 “남편에게 항상 ‘나 사랑하는 거 맞아?’라고 묻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편 최민수의 긍정 대답에도 쉽게 넘어가지 않고 “왜?”고 추가 질문을 던지며 애정도 테스트를 수시로 실시해 남편 최민수의 진땀을 흘리게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주은이 “어제도 같은 질문을 했다 답이 똑같으면 안 된다”고 말하자, 신동엽은 “그래서 민수 형이 말을 그렇게 잘하게 됐구나”며 고개를 끄덕여 박장대소를 유발했다.
사랑하는 이유, 고마워하는 이유 등 심문 수사하듯 꼬치꼬치 캐묻는 강주은의 최민수 맞춤형 조련법과 이에 관한 최민수의 모범 답안은 오는 19일 저녁 8시 채널S의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