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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장혁, 3년 만에 재출격 ‘추노’ 촬영 중 기절한 척 한 사연은?
MBC ‘라디오스타’
[한국Q뉴스] 원조 ‘아웃사이더’의 아이콘 장혁이 ‘라디오스타’에 3년 만에 재출격한다.
장혁은 반항아 연기의 숨은 45도 칼각 포인트부터 대표작 ‘추노’ 액션 씬 촬영 중 기절한 척한 사연까지 아껴왔던 입담을 대방출한다.
또한 이번 특집에는 오직 ‘라스’에서만 볼 수 있는 누아르 장인 장혁, 유오성과 32년 경력의 베테랑 형사 출신 김복준의 아찔한 만남이 예고돼 이들의 케미를 궁금하게 한다.
김복준은 영화 속 형사들의 모습을 낱낱이 분석하는 토크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오는 17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장혁, 유오성, 김복준, 이정, 윤형빈과 함께하는 ‘잡거나 잡히거나’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직 ‘라스’에서만 볼 수 있는 상상초월 조합에 이목이 쏠린다.
장혁과 유오성은 최근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 흥행 중인 누아르 영화 ‘강릉’에서 피비린내 나는 조직의 전쟁을 완벽하게 그려냈다.
스크린에서 안방까지 이어질 둘의 케미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이들을 잡으러 온 게스트의 출연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검거한 범죄자만 약 3,000여명에 달하는 32년 경력, 전설의 ‘악질형사’ 김복준이 합류해 아찔한 조합을 완성한 것. 김복준은 “어디서 이런 그림을 구경하겠어”며 ‘라스’의 미친 섭외력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김복준은 ‘심야괴담회’,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다수의 예능에서 검거력 못지않은 입담을 보여준 터라 신선한 조합을 향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장혁은 3년 만에 ‘라스’를 다시 찾아 지금까지 연기하면서 겪은 위기들을 공개한다.
특히 형사 역할만 3번을 연기했다는 그는 ‘이것’ 만큼은 유일하게 못 외웠다고 털어놓으며 형사 출신 김복준과 탄탄한 공감대를 형성한다고 전해진다.
그 내막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원조 ‘아웃사이더’의 아이콘으로 세상을 향한 반항심 넘치는 역할을 도맡았던 장혁은 자신의 반항아 연기의 포인트는 “45도 각도의 칼각”이라며 비법을 귀띔한다.
이어 장혁은 대표작 ‘추노’ 촬영 당시 액션 씬을 찍다 쓰러진 상황에서 기절한 척했던 사연을 들려줘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유쾌한 입담으로 ‘라스’ 레전드 에피소드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던 유오성은 11년 만에 다시 ‘라스’를 찾는다.
그는 “예능에서 똥폼을 잡는 건 예의가 아니다”며 예능의 임하는 남다른 각오로 폭소만발 개인기를 선보인다고 해, 또 한 번의 레전드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또한 누아르 장인 유오성은 “'비트', ‘친구', 그리고 '강릉'이 내 누아르 3부작이 될 것”이라며 직접 자신의 ‘누아르 대표’ 3부작을 뽑으며 장혁과 ‘꿀케미’를 자랑했다는 전언이다.
장혁의 반항아 연기 칼각 포인트는 오는 17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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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 과거 시험 보는 선비들 중 단연 ‘군계일학’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한국Q뉴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가 문방사우 4인방을 벗 삼아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과거시험장 현장이 포착됐다.
유승호는 ‘조선판 뇌섹남’ 포스로 시험장 선비들 중 단연 ‘군계일학’ 자태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연모’ 후속으로 오는 12월 20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16일 ‘조선판 뇌섹남’ 남영의 스틸을 공개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남영은 깨끗하게 빨아 풀을 먹여 다린 새하얀 도포 차림, 고고한 학이 날아가는 듯한 걸음걸이에서 엿볼 수 있듯 오직 정도만을 걷는 선비의 기개와 기품을 가진 시골 선비이다.
또한 문방사우 4인방을 벗 삼는 자로 조선 팔도를 다 뒤져도 남영을 쫓아올 사내는 없다.
부족한 것이 있다면 가문의 명망뿐이다.
남영은 자신이 잘난 걸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이다.
자신에 대한 확신이 뚜렷한 그는 당당히 조정에 출사표를 내고 한양으로 상경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과거 시험장에서 ‘조선판 뇌섹남’ 자태를 자랑 중인 남영의 모습이 담겼다.
남영은 ‘몸가짐이 모든 것의 시작’을 외치듯 정갈한 흰 한복을 차려입고 ‘순백 도령’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남영은 과거시험이라는 중압감 속에서도 결코 기죽지 않는 남다른 카리스마와 살아 있는 눈빛으로 ‘군계일학’ 자태를 자랑 중이다.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거침없는 붓질을 이어가고 최고의 집중을 다하는 듯 텅 빈 시험장에서 끝까지 답안을 작성하는 모습을 통해 ‘최고’를 목표로 하는 남영의 끈기와 재능을 엿볼 수 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제작진은 “남영은 학문에만 출중한 게 아니라 가끔은 과감하고 카리스마 있게 행동할 줄 아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이다 남영의 매력은 ‘꽃 피면 달 생각하고’를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가 함께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연모’의 후속작으로 오는 12월 20일 월요일 KBS 2TV를 통해 처음 방영될 예정이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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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와 조이’ 최태환, 훈훈 꽃도령 + 단정 한복 핏으로 출격 준비 완료
와이드에스컴퍼니
[한국Q뉴스] 배우 최태환이 ‘어사와 조이’ 촬영장에서 특유의 깔끔한 비주얼과 단정한 차림새로 한복 핏을 제대로 소화했다.
그동안 출연하는 작품마다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던 최태환이 이번에는 어떤 면모로 드라마의 다양성을 더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첫 방송 이후 특색 있는 전개와 다채로운 볼거리로 코믹 퓨전 사극의 진면목을 선보이고 있는 tvN 1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 는 엉겁결에 등 떠밀려 어사가 돼버린 허우대만 멀쩡한 미식가 도령과 행복을 찾아 돌진하는 조선시대 기별부인의 ‘명랑 코믹 커플 수사 쑈’다.
이에 최태환의 소속사 와이드에스컴퍼니는 16일 밤 방송되는 4회 첫 출연을 앞두고 그만의 단정하고 자연스러움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태환은 갓과 도포를 정갈하게 착용, 이를 통해 마치 조선시대에 실존할 듯한 ‘훈훈 도령’으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전통 의상과 상반되는 핸드폰을 들고 있는 최태환의 모습은 소탈함과 청정함과 어우러져 깨알 같은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출연하는 작품마다 선량함과 순수한 면모를 지닌 캐릭터들을 맡아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만드는 데 일조했던 최태환이 이번 ‘어사와 조이’에서는 사대부가의 실권을 장악하고 있는 영의정 박승의 적자 ‘박도수’ 역을 맡아 철부지와 소시오패스를 오가는 캐릭터를 맡아 반전의 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극 중 부친 박승 역으로 분하고 있는 선배 배우 정보석과는 눈길과 목소리만으로도 환장과 환상을 오가는 티키타카를 그려낼 준비를 마친 최태환이 ‘어사와 조이’를 보다 다채롭게 만들어 낼지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을 부르고 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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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윤형빈, 탈영병 잡는 ‘D.P.’ 출신
MBC ‘라디오스타’
[한국Q뉴스] 개그맨 윤형빈이 ‘라디오스타’에서 육해공군 통합 검거율 1위의 찐 ‘D.P.’ 출신이었다고 밝힌다.
윤형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D.P.’의 흥행 수혜자는 “정해인, 구교환 다음 나”며 BBC News 코리아와 인터뷰까지 성사됐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오는 17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장혁, 유오성, 김복준, 이정, 윤형빈과 함께하는 ‘잡거나 잡히거나’ 특집으로 꾸며진다.
윤형빈은 ‘개그콘서트’의 왕비호 캐릭터로 인기를 끈 개그맨이다.
종합격투기 선수로 출사표를 내민데 이어 복싱 선수까지 끊임없는 도전으로 신선한 충격을 전한 바 있다.
최근, 군 복무 시절 탈영병 잡는 군무 이탈 체포조 ‘D.P.’ 출신임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윤형빈은 군 복무 시절 탈영병들을 잡는 군무 이탈 체포조 ‘D.P.’로 차출돼 활약했다며 “육해공군 통합 검거율 1위였다”고 깜짝 고백한다.
이어 그는 “드라마 ‘D.P.’의 수혜자는 정해인, 구교환 그 다음이 나”고 고백하며 ‘D.P.’ 경력 덕분에 BBC News 코리아에서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또한 탈영병 검거율 1위 출신 윤형빈은 탈영병 추적을 위해 특수한 수사 기법까지 개발했다며 전설의 ‘D.P.’ 에피소드를 대방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윤형빈은 최근 만학도의 꿈을 이뤘다고 고백한다.
최근 공부에 푹 빠졌다는 윤형빈은 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 프랜차이즈 CEO 과정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3개월이지만 뜨거운 소속감을 느낀 일화를 들려줘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잡거나 잡히거나’ 특집에는 윤형빈의 ‘D.P.’ 에피소드 외에도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범죄자 검거 스토리가 이어진다.
32년 동안 강력계 형사로 근무하며 약 3,000여명을 검거한 레전드 김복준은 잠복근무 중 번데기 장사꾼으로 위장했다가 뜻밖의 번데기계 큰손에 등극한 현실판 ‘극한직업’ 스토리로 안방을 웃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또한 김복준은 형사 시절 출산 현장을 목격하고 도왔던 일화부터 방화범을 잡는 특수한 수사 기법까지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모두 공개, 아찔한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이어 그는 영화 속에서 자주 다뤄지는 조폭보다 더 까다로운 ‘범죄 유형’이 있다고 깜짝 고백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윤형빈이 들려주는 전설의 'D.P.' 에피소드는 오는 17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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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 한선화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술꾼도시여자들’ 한선화의 열정이 가득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에서 지칠 줄 모르는 오버 텐션과 하이톤을 자랑하는 요가 강사 한지연 역을 맡은 한선화가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정신이 혼미할 만큼 아찔한 애교와 무한 긍정의 모습을 연기하며 극의 재미를 증폭시키고 있다.
15일 오전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의 비결을 엿볼 수 있는 ‘술꾼도시여자들’ 한선화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한선화는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 촬영 중 틈이 날 때마다 대본을 확인하며 집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욱이 책 끝이 헤질 만큼 메모와 포스트잇이 가득한 대본이 담긴 컷은 ‘술꾼도시여자들’을 향한 한선화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또 다른 사진들에서는 한선화가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스태프들과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나누고 대본을 확인하다가도 촬영에 들어가면 연기에 집중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한지연 캐릭터와 혼연일체가 됐다는 후문.이처럼 한선화는 현장 속 분위기를 담은 단 몇 장의 비하인드 컷에서도 생동감 있는 캐릭터 표현으로 한번 보면 절대 잊히지 않는 명장면을 탄생시킬 수 있었던 이유를 담아냈다.
이는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그간 조연부터 차근차근 쌓아온 연기력이 더해졌기 때문일 터. ‘술’이라는 소재의 자유로운 활용과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향연, 각양각색 케미스트리가 펼쳐지는 ‘술꾼도시여자들’과 한선화의 맹활약이 만나 남은 회차에도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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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매 작품 강렬한 변신 ‘연기 천재’ 위력 과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배우 고아성이 매 작품 강렬한 변신을 선보이며 연기 천재의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올레tv x seezn 오리지널 ‘크라임 퍼즐’에서 극한의 혼란 속에서도 진실의 퍼즐을 맞춰가는 형사 ‘유희’ 역으로 분한 고아성이 장르물의 장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2일 공개된 ‘크라임 퍼즐’ 5, 6회에서는 할아버지 납치 사건을 재조사하던 중 아버지인 유홍민 시장과 행복아파트, 인교의 관련성을 의심하기 시작한 유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실과 마주하기 위해 끝까지 추적하는 고아성의 섬세한 눈빛 연기는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다가도 승민과 1669 사이의 미스터리를 알게 된 후의 혼란스러운 감정까지 고스란히 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크라임 퍼즐’에서 고아성의 혼연일체 열연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한 그의 필모그래피가 재조명 받고 있다.
먼저 고아성은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일과 직장을 지키기 위해 회사의 문제를 바로 잡으려는 자영 역으로 분했다.
주체적이고 정의로운 캐릭터로서 사건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많은 관객의 공감과 지지를 얻는 데 성공했다.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에서는 유관순 열사로 분해, 한 사람의 삶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
매 순간 진심으로 치열하게 고민하며 유관순 열사와 가까이 닿고자 했던 그의 열연은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뿐만 아니라 고아성의 영향력은 안방극장에서도 어김없이 드러난 바 있다.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를 통해 1980년대에 완벽히 녹아든 것. 열정파 윤나영 순경 역을 맡아 디테일한 비주얼부터 특유의 서울 사투리까지 그 시대의 모습을 고스란히 옮겨낸 것은 물론 액션에도 도전하는 등 드라마 마니아층을 형성시키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렇듯 장르 불문, 연기 천재 고아성의 열연으로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크라임 퍼즐’은 매주 금요일 올레tv와 seez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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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한국 찍고 세계로 뻗어나간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한국Q뉴스] NCT 127이 오는 12월 한국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에 나선다.
NCT 127 두 번째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여는 ‘NCT 127 2ND TOUR ‘NEO CITY : SEOUL - THE LINK’’는 12월 17~19일 3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며 서울을 시작으로 세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나갈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2019년 1월 ‘NCT 127 1st Tour ‘NEO CITY : SEOUL – The Origin’’ 이후 약 2년 11개월 만에 열리는 NCT 127의 국내 오프라인 단독 콘서트이자, 고척 스카이돔에서 코로나19 이후 약 1년 11개월 만에 진행되는 아티스트 공연으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또한 이번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가능하며 11월 19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11월 23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진행되어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공연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미처 콘서트장을 찾지 못한 전 세계 팬들을 위해 네이버 V LIVE의 Beyond LIVE 채널에서 공연 실황을 생중계, 온-오프라인 공연이 동시 진행되며 온라인 공연 관람권 예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NCT 127 공식 SNS 계정 및 Beyond LIVE 채널 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NCT 127은 올해 정규 3집으로 컴백, 음반 판매량 358만장을 넘어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함은 물론, 국내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음악방송 1위, 미국 ‘빌보드 200’ 7주 연속 차트인, 영국, 독일 호주 공식 음악 차트 진입, 일본 및 중국 차트 1위 등 각종 글로벌 음악 차트를 석권하며 눈부신 성장과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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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육성재 ,임현식 제대. 완전체 라디오 첫 출연
[한국Q뉴스] 비투비가 KBS ‘비투비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한다.
비투비는 18일 ‘비키라’에 생방송으로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군입대를 했던 멤버 육성재, 임현식이 전역한 뒤 완전체로 지상파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는 건 처음이다.
‘비키라’는 지난 1일 비투비의 이민혁이 DJ를 맡아 활약하고 있다.
18일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비투비 막내 멤버들의 전역을 축하하는 특집 생방송으로 꾸며진다.
비투비 완전체가 출연해 라이브 공연을 비롯해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특유의 입담을 보여줄 예정이다.
KBS 쿨FM ‘비투비의 키스 더 라디오’는 매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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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죄가 되던 시대, 선 모르는 청춘들의 반란"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한국Q뉴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이 단 15초 영상만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술이 죄가 되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선을 모르는 네 청춘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의 액션-모험-반란기가 예고돼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연모’ 후속으로 오는 12월 20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15일 ‘1차 티저’ 영상을 깜짝 오픈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영상에는 가문의 부흥을 위해 한양으로 상경한 능력 출중한 원칙주의자 사헌부 감찰 남영, 어려서 부모님을 여의고 집안의 가장이 된 양반집 처자 강로서 알코올 홀릭 왕세자 이표, 귀하게 자랐으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병판댁 무남독녀 한애진 등 술이 죄가 되는 시대를 사는 4인 4색 청춘들의 모습이 강렬하게 담겼다.
범상치 않은 분위기와 속도감 있는 장면 전환으로 ‘꽃 피면 달 생각 하고’가 그려낼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를 함축적으로 담아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선 모르는 네 청춘들의 반란이 시작된다’라는 문구로 금주령을 둘러싼 네 청춘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밀주꾼을 쫓는 감찰 남영과 감찰의 눈을 피해 술을 빚는 로서라는 매력적인 두 캐릭터의 모습은 방송에서의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을 모았다.
남영은 활을 든 채 누군가를 겨냥, 감찰의 카리스마를 자랑해 남영표 액션을 기대하게 했다.
로서는 줄에 묶인 모습부터 난처한 표정까지 혼란한 상황에 있어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궁금증을 더했다.
또한 이표는 꽃 미소부터 산발로 비에 젖는 처량한 모습을 자랑하고 애진은 꽃 미모를 자랑하며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을 켜고 있어 이들의 이야기 역시 궁금하게 한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단 15초에 담아낸 ‘1차 티저’만으로 시청자들의 시청 욕구를 한껏 자극했다.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는 '술이 죄가 되는' 시대 분위기부터 선 넘는 청춘들의 반란, 액션, 모험기를 강렬하게 예고하며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제작진 측은 “금주령이 내려진 시대 속 이에 금지하는 것들에 반기를 든 네 청춘 남영, 로서 이표, 애진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사극이 낯설었던 분들과 기존 사극 팬들의 마음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가 함께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연모’의 후속작으로 오는 12월 20일 월요일 KBS 2TV를 통해 처음 방영될 예정이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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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방글라데시 줌머족 니킬, 한국인 박민수가 되다.
출처: KBS
[한국Q뉴스] 오는 화요일 KBS1 ‘이웃집 찰스’ 312회에는 방글라데시에서 온 박민수 씨가 출연한다.
박민수 씨는 방글라데시의 다수인 벵골족과는 왕조부터 언어, 종교까지 다른 방글라데시 소수민족인 줌머족 출신이다.
그는 방글라데시 정부의 탄압과 학살을 피해 2002년 난민으로 한국에 와 난민 인정을 받고 2012년 한국에 귀화까지 했다.
2009년, 아내 수미타 씨와 결혼 후 귀여운 두 딸 박니디, 박디골이의 아빠가 된 민수 씨. 낯설었던 한국에서 지금까지 버틸 수 있던 이유는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소중한 가족 덕분이라는데 좋은 사람들과 더불어 19년째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민수 씨의 일상을 함께 만나본다.
민수 씨는 한국에 와 천막 공사 일을 하며 배운 기술로 사업을 하고 있다.
오랜 경험으로 카리스마 있게 현장을 지휘하는 박민수 씨. 사장님으로서 또 한국 생활 선배로서 줌머인을 직원으로 고용해 한국 정착을 돕고 있기도 하다는데 그간 이웃집 찰스에서 외국인들의 일상을 통해 다양한 직종을 만나봤지만, 천막 작업 소개는 처음. 민수 씨를 통해 생소하고 흥미로운 천막 작업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보자. 한국 생활 초반부터 지금까지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민수 씨. 제작진이 만나는 사람마다 입이 마르도록 민수 씨 칭찬을 늘어놓는 건 물론 늘 양손 무겁게 이것저것 챙겨주시는 감사한 분들이 많다는데. 이제는 받은 만큼 베풀고 싶어 봉사활동에 나섰다 그는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잘 마칠 수 있을까? 난민에서 사장님이 되기까지 끝없이 노력한 박민수 씨. 하지만 일 때문에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적어 미안함이 컸다고. 그런 민수 씨 가족이 오랜만에 나들이에 나섰다는데 11월 16일 오후 7시 40분,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1-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