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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호 서울시의원, "첨단 교육시설 확충으로 가고싶은 학교 만들겠습니다". 중랑구 학교 예산 수십억 확보
[한국Q뉴스] 임규호 서울시의원이 2025년도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에 중랑구 학교 시설 개선 예산을 수십억 확보했다.
서울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의결된 올해 예산은 약 40개 사업, 100억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중랑구 내 여러 학교의 시설 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 예산은 학교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확정된 주요 예산 내역을 살펴보면, △면동초 급식실 조성을 위한 조리작업환경, 학교 안전방범 CCTV, 학교 디자인LED옹벽 등 약 3억원 △면목초 첨단화장실 개선, 시청각실게시시설, 특별교실환경 개선 등 약 21억원 △중목초 급식실, 주차장 시설 개선 및 미끄럼방지시설 개선 등 3억 6900만원 △면목중 학생용보관시설개선 사업 등 3억6700만원 △중화중 전자칠판, 전후관 연결통로 정비 등 14억6850만원 △면목고 잔디운동장조성 등 3억5000만원 △혜원여고 잔디운동장조성 등 3억7000만원이 배정됐다.
이번 예산을 통해 중랑구 내 학교들은 잔디운동장 조성, 조리작업환경 개선, 화장실 개보수, 미끄럼방지시설 설치, 주차장 시설 개선 등 다양한 부문에서 환경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규호 의원은 “이번 2025년도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이 확정되면서 중랑구 학교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는데, 그 결실을 맺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
특히 학부모님들과 교육 관계자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예산 집행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더욱 필요한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겠다.
또한, 교육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 확대, 학생 복지 증진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중랑구 학생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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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보건복지위원장, ‘2025년 경기도 장애계 신년인사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선구 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 23일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가 주최한 ‘2025년 경기도장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종사자들과 연대의식을 다지고 새해의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선구 위원장은 “경사년 새해가 시작된 지 벌써 한 달이 되어 간다”며 “정치·경제적으로 혼란과 어려움이 있지만, 대한민국은 위기를 극복하고 한발 더 나아가는 저력을 가진 나라다.
희망을 잃지 말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헌신하는 장애인단체와 종사자분들은 경기도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며 “단체의 운영 환경 개선과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해 경기도의회가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행사를 주최한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이세항 회장은 “지난 한 해 많은 도움 덕분에 경기도 60만 장애계 가족이 무탈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다”며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단체 임원들과 종사자들이 한마음으로 일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 김용성 의원을 비롯해 송영진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장, 원부규 경기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원장, 김순화 한국장애인부모회 경기도지회장, 그리고 연합회 산하 13개 회원단체 대표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신년회는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새로운 다짐과 비전을 공유하며 장애계 구성원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소중한 기회로 자리매김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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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병선·박상현 의원, DMZ 평화 행사 개선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병선 의원과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1월 21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조장석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단장, 김수진 평화협력국 DMZ정책팀장과 함께 2024 DMZ 평화 걷기 및 마라톤 행사의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행사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최병선 의원은 “DMZ 평화 행사는 경기북부의 평화와 스포츠를 결합한 상징적 축제”며 “행사를 철저히 준비하기 위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상현 의원은 “DMZ 행사가 경기북부 주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줄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야 한다”며 다음과 같은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 유휴 군부대와 협의해 공간을 의미 있게 활용 △ 가평군이 접경지역으로 공식 지정됨에 따라 행사 장소 확대 방안 구체화 △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보상 마련을 제시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안전 관리 체계 강화 △참가자 편의시설 확충 △DMZ의 평화적 가치 홍보 강화 △2030 청년층이 즐길 수 있는 신규 스포츠 프로그램 개발을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
최병선 의원과 박상현 의원은 “DMZ 평화 걷기 및 마라톤이 경기북부를 상징하는 대표적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겠다”며 “올해 행사가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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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동두천·연천 전통시장서 설맞이 ‘민생 행보’
[한국Q뉴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24, 25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동두천·연천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직접 장을 보며 설맞이 민생행보에 나섰다.
이날 김 의원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의견을 나눴다.
또, 명절 16대 성수품을 비롯한 주요품목을 직접 구매하며 설 성수품 수급 동향과 주요품목의 가격 변동 등을 점검했다.
김 의원은 그동안 동두천·연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연천 전곡시장 공영주차장’ 건립에 총 36.5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2021년 조속한 완공을 이끌고 ‘동두천 큰시장 공영주차장’ 건립에 국비 25억원을 확보하는 등 지역 전통시장 인프라 개선에 앞장서왔다.
특히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수시로 소통하는 등 동두천·연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발 빠르게 대변해왔다.
2023년 동두천 중앙시장·큰시장과 연천 전곡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김 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결실을 보기도 했다.
김성원 의원은 “이번 설 명절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애용해 달라”고 당부하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소통하며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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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설 명절 맞이 민심 행보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민주당 국회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23, 24일 이틀간 소속 시의원과 당원 등과 함께 수지구민들과 소통하며 민심행보에 나섰다.
부승찬 의원은 23일 수지구청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 인사를 전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상현지구대와 신봉파출소를 차례로 방문해 설 연휴에도 지역 치안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역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위해 성복동 새마을부녀회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24일에도 부 의원은 성복역 출근길에서 수지구민들과 만나 설 명절 덕담을 나누며 격려를 전했다.
이어 수지농업협동조합 제55기 정기총회에 참석해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농업 발전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또한, 수지노인회 지회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와 건강을 기원하고 동천동 성심원에서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지며 명절의 온기를 전했다.
부 의원은 “설 명절을 맞아 구민들을 직접 찾아뵙고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어려운 시국이지만 하루 속히 정국을 정상화하고 민생을 살리는 정치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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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한미 조선 동맹 논의 본격화”. 첫 대화의 시작은 김은혜 의원
[한국Q뉴스] 미국 트럼프 2기 시대를 맞아, 한미 경제·안보 협력의 새로운 축이 조선업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커졌다.
6박 8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은 "트럼프 캠프 인사들과의 회동에서 ‘한미동맹 2.0’과 ‘Shipbuilding Alliance’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미국 출국 전 본인의 지역구인 경기 성남 분당을 지역 주요 기업들과의 면담을 통해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국내 기업들의 활로를 함께 모색했다.
이에 김 의원은 대한민국 대표 기업들의 경영진과 간담회에서 나왔던 경제안보 현안 및 수출, 투자촉진 대안 등 구체적인 내용을 미국 주요 인사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김 의원은 귀국길에 페이스북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동반자들이 ‘창의적 한미 관계’를 강조하며 양국이 부채 의식 없이 서로의 이익에 부합하는 전략적 협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원칙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논의에서 주목할 점은 ‘Make Shipbuilding Great Again’ 이라는 슬로건이다.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쇠퇴한 조선업을 부흥시키려는 의지를 보이면서 세계 최고의 조선 기술을 보유한 한국과 협력해 새로운 산업 동맹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된 것이다.
김 의원은 “미국은 해군력 증강을 원하는 반면,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선박 건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한미 조선 동맹이 양국 경제·안보 협력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미국에서의 선박 건조를 의무화하는 ‘조선법’과 같은 법적 장벽이 존재하는 만큼, 김 의원은 “국방수권법 2026에 한국 조선소 활용을 위한 예외 조항을 포함하거나, 트럼프 행정부가 행정명령을 통해 지원하는 방안을 미 의회와 캠프 관계자들에게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한국 조선업 육성 법안, 민주당은 외면….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 협력 먼저 나섰다” 김 의원은 한국 내에서도 조선업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고 연구개발 및 기술 육성을 지원하는 법안을 지난해 발의한 바 있다.
하지만 “민주당의 지역화폐 예산 논란으로 기획재정위원회 문턱도 넘지 못하고 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는 “이재명 대표가 ‘실용주의가 성장동력’ 이라고 말했지만, 진정으로 국가의 성장 동력을 생각했다면 조선업 육성 법안이 이렇게까지 묵살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이재명 대표의 이중적인 행태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반면, 미국 의회에서는 한미동맹 강화 필요성을 먼저 언급했다.
김 의원은 “미국 상·하원의원들이 먼저 흔들림 없는 한미동맹 원칙을 강조했다”며 “안보와 경제 협력은 트럼프 2기에서도 더욱 확고해질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정치는 혹독한 겨울이지만 누군가는 봄을 준비해야 한다”며 “예측이 어려운 혹한의 시대, 얼음을 녹이고 새로운 한미동맹의 봄을 알리는 소리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조선업을 시작으로 원전, AI, 반도체 등 핵심 산업에서 한미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한민국이 거친 파고를 뚫고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다.
페이스북에 드러난 활동 외에도 김 의원의 방미 활약상은 주목받을 만하다.
김 의원은 한국의 상황에 대해 입법 영향력·한인사회 결집력을 보여 줄 수 있는 한국계 미국인 의원인 앤디킴과 영킴을 만났다.
두 사람은 미국 의회와 트럼프 정부의 행정부, 한국 사이에서 가교역할을 해낼 수 있는 인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면담 과정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전략적 협력을 요청하는 산업에 대한 입법 협조를 요청했다.
현재 트럼프 대통령은 일명 선·전·체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 의원이 해당 산업에 대한 입법 협조를 요청한 것은 자신의 지역구인 분당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HD현대, 두산에너빌리티, SK하이닉스가 위치해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트럼프 2기 행정부를 대비해 국내 기업의 활로를 함께 찾아주려는 목적으로 풀이된다.
또한, 현재 CSCE 하원 위원장과 미 의회 내 코리아코커스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조 윌슨 하원 의원을 면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윌슨 의원은 김 의원과의 면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강조하는 힘을 통한 평화에 공감하고 북한 러시아 파병 문제를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었다.
특히 북한·중국·이란·러시아 4국의 직간접적 협력 관계가 세계 평화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현재 동북아 평화를 위해 강화됐던 한·미·일 3국 동맹에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조 윌슨 의원은 현재 한국 정치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한국 국민과 한국의 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김 의원에게 표했다.
이어 “민주주의는 최악의 정부 형태다.
지금까지 시도된 다른 모든 형태의 정부를 제외하면 말이다”라는 윈스턴 처칠의 명언을 가장 좋아한다고 하면서 민주주의로 한국인들이 위기 상황을 잘 이겨나갈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이번 방미 과정에서 김 의원과 단독 면담을 진행했던 것으로 알려진 마크 리퍼트 전 대사는 “마이크 월츠 트럼프 국가안보보좌관, 1기 트럼프 정부 때 북한을 담당했던 부안보보좌관인 알렉스 윙, 현재 트럼프 2기의 국무장관인 마크 루비오 또한 한미동맹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알려왔다.
그러면서 “트럼프의 대외정책에 운전대를 함께 잡고 있는 이 세 사람이 합리적인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길을 잘 낼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리퍼트 전 대사와 시간차를 두고 면담을 진행했던 성김 전 대사에게 김 의원은 싱가포르에서 북미 회담 실무를 총괄했던 그의 특별한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의 북한과 미국 대외 노선 예측 부분을 물어 다양한 대북 전략을 공유했다.
그리고 미국 외교안보 씽크탱크인 더아시아그룹 렉슨 류 대표, 한미경제연구소 스콧 스나이더 소장 등을 만나 한미 간의 안보, 군사 동맹을 넘어선 경제동맹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방미 일정은 김 의원이 조선업을 중심으로 한 한미 경제·안보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 첫 번째 사례로 평가된다.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할 경우, ‘한미 조선 동맹’ 이 구체적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와 정치권이 이에 어떻게 대응할지 주목된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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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용 의원, “더나은 경기도와 기흥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이 23일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용인지부가 선정하는 제11대 경기도의원 매니페스토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용인지부는 2024년 제11대 경기도의원을 대상으로 공약을 얼마나 실천했는지를 살피는 매니페스토 실천 사항을 살폈다.
정하용 의원은 대표공약으로 기흥을 위한 명품교육 및 안전한 등하굣길 보장을 내세웠으며 실제로 ‘경기도교육청 학교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에 이바지했다.
이뿐만 아니라 명품교육을 위해서 ‘경기도교육청 착한교복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경기도교육청 특수학급 설치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다수 조례를 대표발의했다.
특히 지난해 5월에는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 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정하용 의원은 “도의원을 시작할 때의 첫 마음가짐 그대로 주민분들게 약속했던 공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경기도와 기흥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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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충식 의원, 장애인 거주시설 지원 관련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윤충식 의원은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포천시 노인장애인과 복지시설팀과 함께 장애인거주시설 지원 개정사항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논의는 개인운영 장애인거주시설의 지원을 확대해, 입소자들에게 제공되는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 개선 필요성에 한목소리를 냈다.
복지시설팀장은 개인운영 장애인거주시설이 겪고 있는 낮은 인건비, 열악한 거주시설 재정 여건,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평가 이행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한 절박한 필요성을 설명했다.
더불어 낮은 인건비로 인한 인력 채용의 어려움과 물가 상승으로 인한 생활 여건 악화가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윤충식 의원은 “이번 장애인거주시설 지원 확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입소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종사자들의 근로 환경을 개선하는 중요한 변화”며 경기도 내 장애인 거주시설들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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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2025 설날 사랑 빚는 논현' 참석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10일 논현 인증합복지관에서 열린 '2025 설날 사랑 빚는 논현'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복지관 이용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설날 대잔치에서 만담, 트로트, 민요공연이 진행됐고 2부에서는 만두 빚기 나눔대회가 이어졌다.
이새날 의원은 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따뜻한 설날 인사를 전했다.
특히 만두 빚기 나눔대회에서는 의원이 직접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만두를 빚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에서 빚어진 만두는 지역 사회의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됐으며 이를 통해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더욱더 확산시켰다.
이새날 의원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설 명절의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증진과 주민 소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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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창의적 융합예술 교육활동 활성화 적극 지원할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이 23일 용인 성지초등학교에서 경기학교예술창작소 활동공간 확보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자영 의원은 “2025년도 경기도교육청 문화예술교육활동 예산 8억 2천만원을 확보해 경기학교예술창작소의 예술교육 활동공간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융합예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전 의원은 “지난 3년간 정원미달로 폐원이 확정된 병설유치원 공간을 활용해 예술교육 공간을 확대하고 창작소 접근성을 개선할 것”이라며 “노후화된 유치원 시설 리모델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활동공간을 마련해 이용자 편의도 증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학교예술창작소는 참여 학생의 만족도가 98% 이상으로 높고 역량성장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여 왔다”며 “공간 리모델링 사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의적인 융합예술 교육 구현 및 지역 활력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전자영 의원은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유치원 리모델링 공사가 차질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간담회 논의 사항과 공사 현황 등을 꼼꼼히 챙기겠다”며 “양질의 융합예술 교육활동이 공교육에서 활성화되도록 경기도교육청과 용인교육지원청 등 담당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기학교예술창작소’는 ‘경기도교육청 경기학교예술창작소 운영·지원 조례’에 따라 교사, 학생, 전문예술가가 함께하는 융합예술 활동을 통해 학생의 창의성과 잠재적 예술 역량을 개발하고자 경기도교육청에서 설치·운영하는 융합예술 교육활동 공간으로 2019년 9월 용인 성지초등학교 별관에 처음 개소해 연간 만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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