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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회계과,‘김제 주소 갖기’운동 동참
[한국Q뉴스] 김제시 회계과는 3월 10일 익산세무서 김제지서를 방문해 김제시의 인구정책인 ‘내지역 김제 주소 갖기, 범시민 운동’을 적극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인구정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자 각 부서와 유관기관과의 1:1 전담기관을 지정해 인구증대를 위한 대시민 홍보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에 회계과에서는 과장을 단장으로 ‘찾아가는 홍보 추진단’을 자체 구성해 대외 홍보에 발 벗고 나서며 김제시 전입 시 주어지는 다양한 혜택과 개인 맞춤형 인구시책을 안내하고 살기좋은 김제를 위한 다양한 인구늘리기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익산세무서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김제시 인구 늘리기에 앞장서는 모습이 매우 인상이 깊다”며 “본 서 직원들도 김제시에 전입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석 회계과장은 “우리시 인구성장 정책에 적극 협조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지역 인구 감소로 인한 문제는 민·관·학 각계 범시민이 함께 힘을 합쳐야 가능한 만큼 많은 관심과 협조 뿐만아니라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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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나눔을 위한 단체 헌혈 행사 진행’
[한국Q뉴스] 코로나19 확산으로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고자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이 단체헌혈에 동참하기로 했다.
장애인복지관은 대한적십자사에서 시행하는 헌혈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3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복지관 앞마당에서 헌혈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장애인복지관의 단체헌혈은 작년 12월 복지관 소속 활동지원사의 갑작스런 사고로 수혈이 긴급하게 필요한 것을 계기로 시작됐으며 특히 올해는 국내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헌혈의 지속적 감소와 코로나19로 인해 단체헌혈이 잇따라 취소되면서 헌혈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는 소식을 접하고 다시 추진하게 됐다.
이날 행사를 주관하는 장애인복지관 강정완 관장은 “헌혈은 사람을 살리는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인데 우리 장애인복지관이 이러한 뜻깊은 일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서 감사하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인 만큼 우리 모두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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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년 제1차 지방투자촉진보조금 43억원 확보
[한국Q뉴스] 김제시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2021년 제1차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비 34억원을 포함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4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보조금 신청을 위한 타당성 평가를 진행해 요건을 구비한 투자기업에 대해 2020년 12월말 신청서를 제출한 김제시는 이후 산업부의 서류심사, 현장평가, 소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난 2월 24일에 개최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까지 적극적으로 대응해 지원대상으로 확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김제지평선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광스틸 기업으로. 샌드위치판넬 등을 생산하는 기업인 ㈜광스틸은 지평선산업단지 16,468.8㎡ 부지에 2022년 12월말까지 총16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축용 외단열시스템 신규제품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 및 글라스울 패널 생산라인을 신규로 구축하고 55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해 김제시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지역경제활성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기업들의 경영여건이 악화된 속에서도 우리지역에 투자를 결정해준 기업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투자기업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맞춤형 지원정책을 발굴·시행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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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경제복지국 신속집행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 경제복지국이 신속집행 분위기를 확산해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월 9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국 부서장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5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사업 추진 상황을 살폈다.
아울러 신속 집행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서별 애로 및 건의 사항 청취를 통해 해결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지역경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사업 및 각종 시설비 사업을 집중 관리해 상반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소비 분야 주요 과목 1분기 내 집행 완료 등 지역 상권 경기 부양을 위한 노력을 중심으로 점검했다.
또한, 6월말까지 상반기 목표액인 680억원의 효과적인 집행을 위해 경제복지국장 주재 보고회를 월별 개최, 부서별 재정집행 애로사항 지원, 신속집행 현황 집중 관리 등을 통해 중점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를 주재한 신미란 경제복지국장은 “긴급입찰 제도, 선금급 집행 활성화 등 신속집행 추진지침을 적극 활용해 집행에 철저를 기해주기 바라며 계획된 모든 사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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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일자리 정책 가시적 성과
[한국Q뉴스] 김제시의 2020년 하반기 고용지표가 전년 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김제시 고용률은 63%로 2018년 대비 3.3% 2019년 대비 1.4% 상승,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국 평균 60.4%, 전북 평균 57.4%를 상회하고 있다.
총 취업자 수는 4만4천3백명으로 전년대비 400명 증가했다.
코로나시대 국·내외 경기침체와 저성장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김제시가 추진하는 일자리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 되며 특히 청·장년 고용률이 15~29세는 30.1%에서 33.8%로 50~64세는 76.2%에서 78.4%로 65세이상은 46.9%에서 48.6%로 상승해 사회적 취약층인 청년층과 장년층 고용률이 전체적인 고용률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김제시가 지난해 4월 전국 1위로 선정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으로 고용안정일자리센터를 구축, 실업·실직자들에게 구직서비스를 제공, 650여명의 취업을 도와 고용 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일자리가 늘어난 결과로 분석 된다.
또한 청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지원사업에 재정지원예산을 확대해 김제시의 고용률 상승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는 올해도 노인일자리, 지역동동체 일자리, 마을환경지킴이 등 공공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용지표 개선 및 서민생활 안정을 중점적으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민선7기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청년일자리 및 기업유치등을 통한 양질의 지역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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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김제모악산축제, 안전하게 즐겨요
[한국Q뉴스] 김제시는 제14회 김제모악산축제를 4월 2일~4월 4일 3일간 모악산 일원 및 온라인상에서 안전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개최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재미와 위로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제모악산축제는 2008년부터 12년간 대규모 집객형 행사를 진행하며 매년 봄 많은 관람객을 모악산으로 초대하는 김제시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축제를 잠시 멈추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재정비의 시간을 가졌으며 올해는 비대면 온라인 및 드라이브인형으로 진행방식을 탈바꿈해 보다 안전하게 시민을 찾아간다.
제14회 김제모악산축제는 ‘김제의 山, 모악산의 우리’를 주제로 모악산의 면면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모악산의 매력을 담아낸 영상 ‘집콕 모악산 나들이’를 통해 집에서 모악산의 봄을 만나고 ‘집콕 사생대회’, ‘청춘 가요제’ 등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각자의 모악산을 추억하고 즐길 무대를 마련한다.
또한, 김제시 우수 농산물을 차 안에서 안전하게 구매하는 “차콕 쇼핑”을 통해 지역농가와 시민이 상생하는 기회를 꾀하고 자동차 극장을 운영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회복의 시간을 제공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의 모악산을 알리고 지역 농가 및 상권을 응원하는 취지로 김제모악산축제가 새로운 방식으로 시민 곁에 다가갈 예정이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위로를 받고 침체된 지역 농가 및 상권이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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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남도 순례길 구간’산책로 개통
[한국Q뉴스] 강진군은 문체부가 지정한 전국 90개, 1,470km의 걷기 여행 구간 중 강진의 ‘남도 순례길 구간’에 새로운 산책로를 개설해 감성 충만한 힐링 명소 조성으로 관광객 맞이에 들어간다.
위 구간은 남도 유배문화와 다양한 순례 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구간으로 강진에서 노을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정평이 났으나 주변에 따로 마련된 산책로가 없어 이를 지나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노을 경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산책로 개설공사를 추진해 칠량면 영복리부터 대구면 사당리까지 야자매트 구간과 데크로드 구간을 조성했다.
더불어 길이 2km, 폭 3m의 해안 산책코스 조성도 완료했다.
강진군은 이번 산책로 개설 공사를 통해 ‘남도 순례길 구간’에서 자전거와 걷기 여행은 물론 강진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여유롭게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들에게 탁 트인 자연의 아름다움과 힐링을 선사하며 지역관광과 연계한 감성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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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아트홀, 최신영화‘담보’상영
[한국Q뉴스] 강진아트홀은 오는 3월 16일 오후 3시와 7시에 최신 흥행 영화 ‘담보’를 상영한다.
영화 ‘담보’는 1993년 인천 거칠고 까칠한 사채업자 두석과 종배는 떼인 돈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승이를 담보로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공조’ ‘히말라야’에서 메가폰을 잡은 강대규 감독 작품으로 코믹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관객을 사로잡는 성동일 김희원 하지원 박소이가 열연을 보여준다.
강진아트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50명을 선착순으로 입장 후 관람석 띄어 앉기를 시행한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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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비가림 재배시설 지원 통한 안정적 농업 소득 기반 구축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기상이변에 대비한 2021년도 비가림 재배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비가림 재배시설은 식재시기를 앞당기고 수확시기를 연장해 노지재배보다 생산량을 3배 이상 높일 수 있다.
또 병해충 피해율을 낮춰 농약살포 횟수를 현저히 줄이는 등 농작업이 수월해져 고추나 특화작물 재배 농가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군은 올해 총 사업비 33억원을 투입해 250여동의 비가림 재배시설을 지원할 예정이다.
1동 660㎡기준으로 보조금 660만원을 포함해 사업비 1320만원이 지급된다.
관수시설, 자동개폐시설이 들어간 비가림 재배시설 지원을 통해 여름철 혹독한 폭염과 심각한 가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고창군 관계자는 “농산물 시장개방 확대에 대응한 첨단 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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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미 고창군 부군수, 경관지구 조성사업 현장 점검
[한국Q뉴스] 천선미 고창군 부군수가 지난 9일 경관지구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 흥덕면 송암지구, 여곡지구를 찾아 유채 생육상태와 현장상황을 점검했다.
경관농업직불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경관지구 조성사업은 14개 읍·면 전체에 54개 경관지구로 1673㏊에 달한다.
특히 유채의 경우 단일 유채재배 면적으론 국내 최대 규모인 1318㏊로 서울 여의도 면적의 약4.5배에 달한다.
현재 고창군 곳곳에선 유채 종자가 싹을 터 봄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아름다운 유채꽃을 선보이기 위해 성장발육과 뿌리활착을 위해 비료를 주고 개화 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천선미 고창군 부군수는 “고창 유채꽃은 경관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농가소득과 농외소득를 동시에 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행정과 주민이 울력해 경관지구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안정적인 생육과 개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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