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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제 2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된 ‘남평읍 마을 이장’
[한국Q뉴스] 나주시 남평읍 한 주민이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돼 화제다.
주인공은 남평읍 하남마을 이장으로 활동 중인 시민 윤영준 씨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지난 9일 집무실에서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함께 윤 씨의 전남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갖고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기부자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을 표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개인 기부 활성화, 성숙한 기부 문화 확산에 따른 사회공동체의 안정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설립한 모임이다.
일시 또는 누적으로 1억원 이상을 기부한 개인에게 정회원의 자격을 부여한다.
윤 씨는 지난 달 1억원을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면서 나주시에서 2번째이자 전남에서 107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윤 씨의 따뜻한 선행은 5년 전부터 싹을 틔우기 시작했다.
평범한 농사꾼이자 시골마을 이장인 그는 자신보다 더 어렵게 살아가는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하는 일념으로 5년 간 조금씩 기부금을 모아왔다.
윤 씨는 “지난해부터 올해 들어서까지 코로나19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나 자신과의 약속과 의지를 묵묵히 지지해준 가족들이 있어 마침내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5년 전 결심했던 1억원 기부 목표를 이룰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농업인으로써 지역사회를 돕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코로나19로 더 어려워진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사회에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준 윤영준 이장님의 선한 영향력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5년 전부터 준비해 오신 따뜻한 선행이 지역사회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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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스마트앱 활용 읍면 소형농업기계 대여 서비스 도입
[한국Q뉴스] 곡성군이 스마트앱을 이용해 읍면 소형 농업기계 대여소의 장비를 대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곡성군은 전국 최초로 읍면 소형농업기계 대여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51종 496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농업기술센터가 위치한 곡성읍이 아니더라도 가까운 곳에서 농업기계를 손쉽게 대여하고 있다.
여기에 스마트앱을 활용한 농업기계 대여까지 가능해진다면 농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곡성군은 스마트앱에 농업기계현황을 입력하는 작업을 3월말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3월 9일에는 읍면 소형농업기계 스마트앱 실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입력이 완료되고 4월 중 서비스가 운영되면 스마트앱을 통해 읍면 농업기계 전체 현황을 살펴볼 수 있게 된다.
또한 농가가 사용하고 싶은 농업기계를 핸드폰 밴드을 활용해 신청할 수도 있다.
읍면 소형농업기계 대여소의 스마트앱 운영과 함께 장비도 확충한다.
7천 8백여만원의 사업비 투입해 농가의 활용도가 높은 딸기배지파쇄기 등 21종 48대의 농업기계를 읍면 대여소에 배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민분들의 편의를 위해 소형농업기계 대여소의 활용도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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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봄 개학 맞이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및 단속 실시
[한국Q뉴스] 영암군은 봄 개학을 맞이해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에 대한 안전점검과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단속은 영암군, 영암경찰서 영암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3월 8일부터 3월 26일까지 15일간 진행하며 교통안전·유해환경·식품안전·불법광고물 등 4개 안전취약분야에 대해 집중 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교통안전 분야는 ‘어린이보호구역 특별단속기간’을 운영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등·하교 시간대 통행·통학 차량의 교통안전 위반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학교 주변 공사장 및 노후 교통안전시설 등에 대한 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사고확률이 높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성에 대한 홍보 등도 병행실시한다.
유해환경 분야는 교육환경보호구역 및 주변지역 유해시설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며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행위, 청소년 출입·고용의무 위반행위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불법행위 적발 시 현장계도 및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식품안전 분야는 식재료 공급업체와 급식소 위생관리를 점검해 불량 식재료 등이 학교로 공급되는 것을 사전차단하고 학교매점·분식점 등 학교 주변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단속을 실시해 아이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법광고물 분야는 등·하굣길 통행 중 안전관리가 필요한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유치원 및 학교 주변이 주 대상이며 집중 호우 및 강풍 시 낙하 또는 추락 우려가 큰 노후간판은 어린이 보행환경에 중대한 위해요인이므로 철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어린이의 통행을 방해하고 가로 환경을 저해하는 불법 유동 광고물에 대해서는 읍·면 담당자와 합동으로 수거, 폐기 등의 현장 정비를 실시한다.
영암군 관계자는“개학기를 맞이해 안전점검 및 단속으로 위해 환경을 정비해 나감으로써 청소년들의 안전을 확보해 나가는 한편 학부모들이 자녀를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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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특색 있는 가로수 식재로 도로 경관 개선
[한국Q뉴스] 장흥군은 국도 23호선 부산면 사거리~지천 삼거리 4.2km 구간 중 1.7km 구간 도로변에 특색 있는 가로수를 식재해 도로 경관을 개선했다고 전했다.
현재 가로수로 식재된 감탕나무는 우리나라 고유 수종으로 9~10월부터 열매가 익기 시작해 겨우내 붉은색을 띠어 관상 및 경관 가치가 높다.
국도 23호선 부산면~유치면을 잇는 도로변은 통행객들이 많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관을 선사할 수 있으며 향후 건립될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과 연계한 훌륭한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가로수는 경관 개선 효과가 뛰어난 자원이므로 앞으로 관내 주요 도로변에 가로수 식재를 확충해 특색 있고 쾌적한 가로경관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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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수목 기증으로 만들어 나가는 민관 합작 ‘탐진강 향기숲 공원’
[한국Q뉴스] 장흥군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인 탐진강에 ‘탐진강 향기숲 공원’이 조성된다.
무기한으로 사업이 진행되며 탐진강이 세계적인 명소로 자리 잡을 때까지 사업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탐진강은 도심 속의 휴식 공간으로 주말에는 군민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소풍을 오는 곳으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평일에는 지역민들이 아침저녁으로 운동과 산책을 위해 즐겨 찾고 있는 쉼터로 장흥군에 없어서는 안 될 명소로 자리 잡았다.
군은 탐진강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탐진강 향기숲 공원’을 조성한다고 전하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수목 기증으로 사업에 활력이 붙고 있다고 밝혔다.
장동면 양우마을회에서 팽나무 2주, 안양면 교동마을회에서 느티나무 1주, 안양면 독지가 한 분이 팽나무 1주를 기부해 줬다.
군은 기부 받은 수목을 탐진강 박림소 주변에 상징목으로 식재했다.
군은 마을에서 필요치 않는 수목이나 고향을 사랑하는 독지가가 기증해 준 수목, 각종 개발 사업장에서 베어지는 수목 중 조경 가치가 있는 수목을 탐진강 향기숲 공원 조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나무와 상록수, 느티나무 등 향기가 나는 수목과 초화류 등을 식재해 탐진강 향기숲 공원의 미관을 더욱 향상시킬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탐진강 향기숲 공원이 창랑정, 물과학관, 토요시장 등과 함께 장흥 방문객들의 필수 코스이자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노력하겠다”며 “조성된 공원이 우리 군민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치유하는 힐링 공간으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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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금융기관 제휴카드 열악한 지방재정에 큰 보탬‘
[한국Q뉴스] 지역 금융기관과의 제휴카드 체결이 세수증대와 복지사업에 사용되는 등 열악한 지방 살림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무주군은 지난 8일 군수실에서 NH농협은행 무주군지부로부터 지난해 제휴카드 기금 4,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적립기금은 카드사용에 따라 일정액의 포인트를 적립해 마련됐다.
포인트는 지난해 동안 법인카드, 보조금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등 총 이용금액의 0.1%~1%를 적립해 무주군에 지원하는 기금으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제휴카드 기금 발생 누계액은 3억8,900만원에 이르고 있다.
군은 법인카드 사용 활성화를 통해 예산집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면서 카드사용으로 적립된 기금을 돌려받아 세수증대에 기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NH농협은행과 제휴를 통해 적립된 기금은 복지사업, 지역개발사업 등 뜻있는 곳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무주군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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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무주읍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발족
[한국Q뉴스] 무주군은 무주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0일 무주읍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발족하면서 선정을 위한 본격 채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업기술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발대식을 통해 무주읍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공식 출범했으며 주민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하는 무주읍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수립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을 앞두고 반드시 발족해야 하는 주민 자율형 단체로 무주읍이장협회 김진성 회장을 비롯해 위원 23명이 참여하고 있다.
주민협의체 위원들은 주민이 주인이 되고 주민간의 화합과 교감을 통해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자발적 참여을 결의하는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들 위원들은 정기 · 임시회의를 통해 도시재생 사업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의 공감대 형성 및 주민 간 갈등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도시재생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계획과 수립, 변경에 관련된 의견을 제시하면서 활동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은 주민들이 주도하는 것으로 성공 추진 전략에 맞게 무주읍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민협의체란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공동체 활동을 통한 공감대 형성, 주민 간 갈등 조정, 다양한 주민 의견 수렴 등 도시에 활력을 불어 일으키는 도시재생 사업 발굴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읍에 활력을 부추기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라며 ”주민주도의 사업, 지역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재생사업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무주군과 무주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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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반딧불시장 문화관광형 최우수시장 선정 쾌거
[한국Q뉴스] 무주반딧불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한 전국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1차 년도 추진결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를 받아 최우수시장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무주반딧불시장은 2차 년도 사업비 5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무주반딧불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로 지난해 4월과 7월 임시 폐장해 불황을 겪기도 했지만 장기화 상황에 걸 맞는 언택트 상거래 플랫폼을 개발해 주목을 받았다.
이외에도 농 · 특산물 특화장터와 “체험하Go~ 장보Go~” 운영, SNS 홍보활동, 특화 먹거리 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시장 활성화를 도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무주군 황인홍 군수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대상으로 선정이 된 전국 30개 시장 중 무주반딧불시장이 당당히 1등을 했다”며 “사업비도 다른 시장들보다도 8천만원이나 더 받는 만큼 올해 사업도 잘 추진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무주반딧불시장은 사업 2차 년도인 올해 농 · 특산물 공동판매장 등을 조성해 온 · 오프라인 판매를 병행할 예정으로 1차 년도 추진 사업들을 기반으로 해서 “별보Go~, 장보Go~ 야시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가로 기획 ·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주반딧불시장 박용식 상인회장은 “힘든 시기에 상인들이 협력했기 때문에 최우수시장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장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선순환 기반 구축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주반딧불시장은 무주읍 장터로에 위치해 있으며 각종 채소와 과일 생필품을 파는 노점을 포함해 150여 개 점포가 현재 운영 중이다.
어죽과 순대국밥, 보리밥, 장터국수 등이 대표 먹거리로 꼽힌다.
올해부터는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사업 추진이 본격화될 예정으로 지역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커뮤니티와 여가활동 거점 탄생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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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미생물제 확대 공급
[한국Q뉴스] 김제시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적으로 건강하고 품질로는 우수한 농축산물 생산에 유용한 사료발효 미생물 배양시설을 증설함으로써 2021년부터 미생물 혼합균 공급량을 예년에 비해 약 30% 확대공급한다.
혼합균은 사료를 가축이 섭취하기 쉬운 형태로 발효를 촉진해, 친환경적인 가축의 건강개선, 비육증대, 원활한 소화촉진을 통한 가스발생 감소 및 냄새저감 등 탁월한 효능이 있어, 축산농업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미생물제이다김제시 친환경 농업미생물사업소는 혼합균 추가생산을 위해 국비 및 시비 등 4억원을 투입해 멸균배양기2대, 저온저장고 1대의 2020년도 11월경 추가증설을 완료함으로써, 2020년도 생산량 60톤에서 2021년부터는 최대 90톤까지 혼합균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또 이에 그치지 않고 2021년에는 미생물사업소에서 생산된 우수한 혼합균을 이용해 축산농업인들이 자가사료를 발효할 수 있는 사료발효실을 보다 많은 축산농업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발효기를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김제시 미생물사업소는 친환경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및 환경개선을 위해 연간 1,600톤이상의 액상 미생물제와 발효사료를 공급하고 전체 공급농가수는 1,000여 농가로 시설원예, 채소, 과수 등 경종분야 500농가, 한우, 양계, 오리, 분뇨처리 등 축산분야 500여 농가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혁신도시 인근 축산 냄새저감을 위한 광합성, 고초균을 대량배양 공급하고 있다.
오상열 기술보급과장은 “점진적인 미생물 공급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안전한 먹거리 생산 기반조성과 안정적인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도록 현장기술지원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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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보험을 통해 김제시민이면 혜택 누려
[한국Q뉴스] 김제시는 2021년 3월 11일부터 재가입 시행하는 시민안전보험을 통해 김제시민이면 최대 1천만원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민안전보험’이란 김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김제시가 보험료를 부담해 전국 어디에서나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이나 각종 사고로부터 인적 피해를 입은 시민이 혜택을 받는 제도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보험이다.
또한 개인이 가입한 실손보험과 상관없이 중복보장이 가능하며 보험금은 사고발생 시 피보험자 또는 법정 상속인이 김제시와 계약한 보험회사에 청구서를 제출하면 피해조사 후 산정금액에 따라 지급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혜택은 폭발·화재·붕괴 산사태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자연재해사망 익사 사고 사망 농기계 사고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이며 보장금액은 항목에 따라 최대 1,000만원 한도로 지급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필요한 보장을 위주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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