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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마음챙김 건강교실’참여자 추가 모집
[한국Q뉴스] 남원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가 지속되고 평소 노출되는 스트레스, 우울, 불안, 분노 등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울증 및 화병을 관리하는 ‘한방 마음챙김 건강교실’ 참여자 1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2.22.부터 시작됐으며 추가모집을 통해 5. 20.까지 주3회 일정으로 온라인 화상강의 매체를 활용해 노트북, 태블릿, 휴대폰 등으로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한의약 '마음챙김 건강교실' 은 각 분야 전문가를 통해 스스로 감정을 치유하는 명상 및 호흡법, 한의사 한약처방 및 1:1 상담, 전신이완 기공체조 등으로 운영되며 한방치료와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과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심신단련 기술을 훈련할 수 있다.
4. 15.까지 보건소로 신청 접수 받는다.
대상자는 만 20세 이상 성인 중 우울증 및 화병 자가진단을 실시한 후, 한의사 면담으로 최종 선정하게 된다.
보건소 “마음의 감기에 병원을 찾기도 어렵고 고통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온라인 한의약 마음챙김 건강교실을 통해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를 건강하게 극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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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부, 사랑의 온도는 몇도?”
[한국Q뉴스] 무주군은 건강가정 ·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족상담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우리 부부 사랑의 온도는 몇도?”는 부부관계를 회복시켜 가족의 화합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마련하는 것으로 부부의 성격, 사회관념, 대화의 부재 등으로 발생하는 부부갈등을 짚어보고 가족관계나 가족 간의 불화에서 오는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상담을 진행한다.
무주군건강가정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진원 센터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희망을 바라보며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부부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며 “작은 오해에서 비롯된 일상에서의 분노와 상처 등을 집단 상담을 통해 치유하고 참여자의 긍정 에너지를 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한다”고 밝혔다.
무주군 건강가정 ·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0인 이하 소규모로 진행하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발생지역 방문 유무 등을 조사하는 등 방역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해당 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는 무주군건강가정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상담 전화로 하면 된다.
한편 무주군청 사회복지과 강미경 과장은 “우리 군은 개인과 가정의 행복에 최우선을 두고 복지정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며 “부부상담 외에도 건강가정 ·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상담과 교육, 활동들이 든든한 기반”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에서는 올해 18억원의 예산을 들여 무주 가족센터 리모델링 사업, 부모역할 지원 · 아버지역할 지원 등 가족관계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며 이외에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학당과 결혼이민자 학력지원,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교육지원 등 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지원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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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고품질 과수 생산위한 개화기 현장지도‘
[한국Q뉴스] 무주군이 고품질 과수 생산을 위한 개화기 현장지도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무주지역 과수 개화시기를 맞아 사과와 복숭아에 대한 냉해와 늦서리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기술 지도를 실시한다.
과수의 개화시기가 예년보다 1주 정도 앞당겨져 개화시기에 새벽 최저기온이 낮아 서리피해와 저온피해가 예상되며 수정되지 않을 경우 생산량 감소와 모양이 좋은 고품질과실 생산이 어려워진다.
특히 과수 과원이 대부분 산지로 냉기류의 유입이 많은 곡간지역, 사방이 산지로 둘러싸인 분지지역 등 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저온피해 방지를 위한 미세살수 장치의 점검과 수정용 방화곤충 방사, 인공수분 방법을 담은 리플릿 배부 등 안전한 수정을 위한 현장 기술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고품질 사과를 비롯한 복숭아 생산을 위한 인공수분용 꽃가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정률 향상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 이학재 팀장은 “과수 꽃피는 시기가 과실 착과와 적기 병해충 방제 등 한 해 농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때인 만큼 농가에서는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사전 대비와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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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농촌신활력플러스 공모 선정 위한 조직 갖췄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농촌신활력플러스 공모 선정을 위한 행정조직과 민간조직을 구성하고 본격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농촌신활력플러스 행정협의회와 민간협의회 구성을 통해 지역사회 산업, 경제, 관광, 교육 등 농촌혁신을 위한 의사협의체를 구축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농촌신활력플러스 기본계획 수립과 분야별 업무공유를 통한 실효성 있는 의견을 수렴했다.
행정협의회는 경제, 사회, 교육, 관광 등 10개 부서 15팀이 참여하고 민간협의회 또한 13개 단체가 참여해 농촌활력 사업에 기반이 될 아이템을 함께 개발하는 데 총력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주군에서는 이러한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해 사업 발굴과 함께 정보 및 아이템을 확보하고 각종 사업의 실질적인 연계를 통한 종합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9월중 농촌신활력플러스 대상 지자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무주군은 오는 5월 중 정부에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활력과 김영종 과장은 “행정조직과 민간조직을 각각 구성하면서 원톱으로 공모선정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며 “자립적 · 지속적 성장이 가능한 농촌사회를 구현할 수 있는 농촌신활력플러스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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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에서 살아볼까
[한국Q뉴스] 무주군은 안성면 솔다박 체험휴양마을에서 ’무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5일 시작된 ‘한 달 살아보기’는 귀농 ·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무주에 거주하며 일자리와 생활을 체험하고 이웃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한 것으로 무주군과 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가운데 5월 4일까지 마을탐방과 영농실습, 무주군 정착사례 공유, 귀농 · 귀촌이해, 마을 간담회, 지도 들고 무주 돌아보기, 농가 일손 돕기, 딸기 체험,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둘러보기, 6차 산업 체험 등 ‘강의’와 ‘소통’, ‘실습’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무주군 관계자는 “농촌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 · 정착할 수 있도록 농촌이해, 지역교류 · 탐색, 영농실습 등을 내용으로 균형 잡힌 커리큘럼을 마련했다”며 “한 달 살기가 농 · 산촌과 무주의 매력을 보여주는 장치이자 귀농 · 귀촌 유도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3월 타 지역 거주 도시민을 대상으로 모집 공고를 내 구직급여 수령자, 가족단위 참가자, 귀농 · 귀촌교육 10시간 이상 수료자를 우선으로 최종 참여 가구를 선정했으며무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에 참여한 전 모 씨는 “귀촌해서 사는 게 오랜 숙원이던 차라 굉장히 설레기도 하지만 낯선 곳에서 생활을 해야 하는 것이나 나의 미래를 설계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살짝 걱정도 된다”며 “조바심 내지 않고 한 달 동안 보고 듣고 직접 해보면서 무주살이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주군의 귀농 · 귀촌 인구는 한 해 평균 480가구 630명으로 귀농 · 귀촌 활성화를 위해 무주군은 올해 6억 9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을 비롯한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 집들이 비용 지원,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건축설계비 지원 청장년 귀농인 영농 지원, 고령 은퇴 도시민 영농 및 생활, 귀농인 임시거주지 임대료 등을 지원한다.
또 예비 귀농인에게 임시 거처를 제공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귀농인의 집을 운영 하고 있으며 도시민들이 한시적으로 체류하면서 농촌생활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체재형 가족실습농장도 운영 중이다.
귀농 · 귀촌 게스트하우스는 귀농 · 귀촌 또는 전원생활 체험 희망자가 현지 탐색을 위해 단기간 거주할 수 있는 시설로 귀농 · 귀촌에 관한 정보 취득 및 방향 설정을 돕고 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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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은 오는 29일 개소하는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인 부안예술회관에서 예방접종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부안예술회관 내 다목적강당에 650㎡ 규모의 백신예방접종센터를 마련하고 오는 29일부터 본격적으로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백신예방접종센터는 의료진과 행정요원 등 50여명이 근무하게 되며 1일 최대 600여명의 어르신을 접종하게 된다.
이번 모의훈련은 경찰, 소방, 군부대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실제상황에 맞게 점검하는 최종 훈련으로 백신의 입고·해동, 백신 희석과 분주, 대상자 확인, 예진·접종, 이상반응 관찰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특히 백신 접종 후 아나필락시스 반응에 대비한 응급처치까지 실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과정 등을 부안소방서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전북도 평가단이 모의훈련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평가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군민이 안심하고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비롯한 군민 모두가 코로나19로 부터 걱정 없는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되찾기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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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 접수
[한국Q뉴스] 부안군은 오는 26일까지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부안, 청년이 행복한 부안을 만들기 위한 시책사업 중 하나인 이번 사업은 부안군 청년의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 및 안정적 지역정착을 위해 시범사업으로 시행된다.
지원조건은 공고일 기준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세대주로 만19~39세 이하 무주택자 중 가구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법상 주택임차한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다.
지원내용은 신청월 기준 주택 전월세 보증금 대출 잔액의 2%를 반기별로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안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부안군청 미래전략담당관 인구청년정책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김창조 미래전략담당관은 “청년들의 주거에 대한 경제·심리적 부담을 덜어 부안 정착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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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보리·밀 진딧물·붉은곰팡이병…초기 방제 당부
[한국Q뉴스] 부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최근 봄철 평균기온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어 진딧물 등 해충 발생량이 많아 지고 있고 잦은 강우에 인해 보리· 밀 붉은곰팡이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다양한 맥류 병해충 피해가 우려된다며 발생초기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12일 예찰 결과 예년에 비해 올해 보리의 진딧물 밀도가 월등히 높아졌다고 밝혔고 진딧물은 맥류의 이삭을 흡즙해 말라 죽이며 황화왜화병 등 다양한 병을 발생시키므로 반드시 방제가 필요하고 한다.
또한 부안군 지역의 3~4월 평년기온이 3℃ 높아 맥류 출수기가 1주일 정도 빠른 4월 15일로 예상되는 만큼 이 시기에 주로 발생하는 맥류 붉은곰팡이병 방제와 포장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병에 감염된 곡식을 먹을 경우 사람이나 가축에게도 독성을 일으키는 맥류 붉은곰팡이병은 봄철 강우가 많은 2018년에는 대발생해 부안군 농가에 큰 피해를 입혔고 맥류 생산량 감소로 이어졌다.
보리, 밀 붉은곰팡이병은 보리이삭이 패는 시기부터 이삭이 여무는 시기에 주로 발생하는 곰팡이병으로 보리 이삭이 나온 후 평균기온 18~20℃, 상대습도 80%, 강우 3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 병 발생이 급격하게 늘어난다.
붉은곰팡이병 방제 방법은 보리밭 습도가 높지 않도록 배수로 정비를 철저히 하고 이삭이 패는 시기나 병 발생 초기에 캡탄수화제 등 농약사용기준에 맞춰 방제해야 한다.
김강식 식량작물팀장은 “올해 봄철 평균기온이 높아 진딧물 등 병해충 조기 발생이 우려”되며 “최근 잦은 강우로 맥류에 붉은곰팡이병 발생피해가 예상되므로 초기 방제가 중요하고 살균.살충제 적용약제 방제만으로 병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적기 방제에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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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책과 함께 놀자’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순창군이 다음달까지 정서·행동 위기 아동을 위한 행복한 스토리텔링과 ‘책과 함께 놀자’라는 독서 프로그램을 추진해 아이들의 정서함양을 돕고 있다.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 10가정을 선정해 5월 말까지 주말을 이용해 10회 동안 주 1회 보호자 및 아동 상담을 통해 독서량과 태도 등의 실태를 파악해 수준별 맞춤형 독서지도와 책 놀이를 진행한다.
전문자격을 갖춘 독서논술 지도사와 취약계층 대상아동 가정을 연계 스스로 독서하는 태도와 올바른 독서습관으로 바람직한 정보를 선택하는 판단력 및 사고력 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독서지도와 토론을 통해 폭넓은 이해력과 생활 속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처 능력을 높일 수 있다”며 “다양한 간접경험으로 독서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높여 아동의 건강하고 슬기로운 생활이 되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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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지적 영구보존문서 전산화’마무리 추진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난 2019년까지 생산된 종이로 된 지적 영구보존문서에 대한 전산화사업을 올해까지 마무리한다.
지적 영구보존문서 전산화 사업은 종이로 된 지적기록물을 고품질의 칼라스캐너로 이미지화해 순창군 지적영구문서관리시스템에 탑재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2억 5천만을 들여 지적측량결과도, 토지이동결의서 폐쇄지적도, 임야도 등 125,304장을 전산화해 기존 구축된 지적기록물과 통합구축을 완료했으며 올해 토지이동결의서 8,890장을 전산화해 지적기록물 전산화 사업을 마무리한다.
군 관계자는“사업이 완료되면 기록물 훼손 멸실 등에 대비하고 일제 감점기부터 현재까지의 지적공부와 토지이동사유 및 측량결과 등 필지별 모든 기록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민원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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