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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 순천에서 유학중인 미얀마 대학생 22명에게 장학금 지원
[한국Q뉴스]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는 12일 순천에서 유학중인 미얀마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최근 미얀마 군부 쿠데타로 고국의 가족들과 단절된 이들을 위로했다.
이날 행사는 순천시,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 순천대학교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순천대에 재학 중인 미얀마 유학생 22명에게 각각 1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데 이어 유학생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과 민주화의 지지를 담은 위안과 응원의 자리로 진행됐다.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3월 정기이사회를 개최해, 관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고취하고 국제교류의 핵심가교 역할을 할 인재양성을 위한 ‘국제교류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규정을 신설했다.
첫 수혜자로 현재 군사 쿠데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도록 의견을 모은바 있다.
허석 순천시장은 “현재 미얀마의 상황은 엄혹했던 80년 5월 항쟁을 겪은 우리는 더 공감하고 아픈 상처를 떠오르게 한다”며 “머나먼 타국에서 배움의 열정을 펼치는 미얀마 유학생들이 어려운 시기에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순천시가 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순천시민들과 함께 군부의 강경한 진압으로 고통 받고 있는 미얀마 민주화운동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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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주요 현안업무 점검으로 효율성 제고
[한국Q뉴스] 무안군은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주요 현안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1년 2/4분기를 맞아 군정 주요 현안 추진과 관련한 군수 지시·강조사항, 주요업무 시행계획보고회, 의회 군정질문 등에서 논의된 주요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중간점검을 통해 부서 간 업무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설정하는 등 군정 운영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항공특화산업단지 추진, 무안사랑 상품권 이용 지역경제 활성화, 비상급수 대책 마련, 도·농교류 추진 등 현안 23건, 광주공항 국내선 통합 및 항공노선 확충 노력, 오룡고등학교 신설 문제 등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 현황 10건, 의회 군정질문 답변사항 10건 등 총 43건에 대해 실과소장의 보고를 받고 쟁점을 논의했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 위기 속 사회, 문화, 교육, 환경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의 변화에 맞춰 인구정책,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기후변화 대비 농수산 관련 대책 수립 등에 전 실과소, 전 직원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주기 바란다”며“우리군의 미래 성장기반 구축에 모든 공직자가 능동적으로 대응해달라”고 주문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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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노후 환경전광판 현대화사업 추진
[한국Q뉴스] 광양시는 노후화되고 정보전달 효과가 저감된 환경전광판을 업그레이드된 고화질 LED 환경전광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컨부두사거리에 설치된 기존 환경전광판을 교체하는 것으로 문자 표출방식에서 동영상이 추가로 구현되고 3채색에서 풀칼라 버전으로 기능이 향상되며 스크린 크기도 확장된다.
환경전광판 교체에 따라 전광판의 정보 전달효과와 도시미관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현재 물품 납품 계약 후 교체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4월 중 설치를 완료할 방침이다.
광양시는 대기오염 및 기후·생태계 변화 유발물질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도시 대기오염 측정소 4개소 대기오염 옥외 환경전광판 1개소 대기환경 감시시스템 15개소 광화학 측정소 1개소 유해대기 측정소 1개소 등 23개소의 대기오염 측정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 중금속 측정망 1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희 환경과장은 “환경전광판은 대기 측정자료, 기상정보, 시정 홍보자료를 시민에게 24시간 제공하는 중요한 시설이다”며 “이번 교체사업을 통해 시정홍보 전달 효과를 높여 대시민 알권리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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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광양愛 미팅프로젝트 솔로엔딩’비대면 개최
[한국Q뉴스] 광양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미혼남녀를 위한 비대면 만남 행사를 준비한다.
시는 5월 1일 열릴 ‘광양 愛 미팅프로젝트 솔로엔딩’ 행사를 위해 오는 4월 12~18일 남녀 각각 12명씩 총 24명의 참가희망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과 코로나19 등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를 만들지 못한 미혼남녀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정착 유도와 결혼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온라인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된다.
신청자격은 지역 내에 주소지 및 근무지를 둔 30세~39세의 미혼 남녀이며 온라인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매칭토크 광양 바로알기 퀴즈 가죽공예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광양시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제출서류와 함께 전자우편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미혼남녀에게 이번 행사가 인연을 만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 미혼남녀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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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금천면 도시재생 첫 발 … 제1기 도시재생대학 운영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는 주민이 주도하는 금천면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1기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해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인정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금천면 주민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의 개념에서부터 주민 자생력,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주민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지난 8일부터 오는 5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수강생 20여명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이해’, ‘금천면 돌아보기 및 사진찍기’, ‘지역 현안문제 해결방안 도출’, ‘우리가 만들어가는 금천 이화 어울림센터’ 등 총 8회 차 이론·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금천면은 지난 해 국토부 주관 도시재생인정사업 대상지 공모 선정에 힘입어 ‘금천 이화 공동체의 달빛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금천면 오강리 소재 노후 연립주택인 삼보연립주택 부지에 주민을 위한 복합생활문화공간인 ‘금천 이화 어울림 센터’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부터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연면적 1,190㎡ 총 3층 규모의 로컬푸드 판매장, 작은 도서관, 생활체육실, 다목적회의실, 동아리방 등 주민 편의시설 및 공동체 활성화 공간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건립과 더불어 금천면 주민들은 주 특산품인 나주 배를 활용한 체험·교육·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역 축제 개최를 구상하고 있다.
서현승 나주시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금천면 주민들이 도시재생에 대한 지식과 공동체 기반을 마련하고 사업의 주체로써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이끌어가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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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황룡강 노란꽃창포 단지, 수질개선 효과 거뒀다
[한국Q뉴스] 장성군이 황룡강 일원에 조성한 노란꽃창포 단지가 수질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장성 황룡강은 군의 역사와 함께 흐르고 있는 지역민의 젖줄이자 보물같은 자원이다.
그러나 1970년대 이후 한동안 수풀만 우거진 채 방치되어 있었다.
가치를 회복한 것은 지난 민선6기부터다.
군은 황룡강에서 착안한 노란색을 통해 자치단체 최초로 컬러마케팅을 도입했다.
이어서 ‘황룡강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해 강의 치수 기능을 강화하고 주변을 정비했다.
특히 매년 가을마다 열리는 노란꽃잔치는 3년 연속 100만 방문을 기록하며 전국 규모 꽃축제로 자리잡았다.
지난 2019년 7월, 장성군은 ‘황룡강 꽃창포 시대’ 선언과 함께, 황룡강에 국내 최대 규모 꽃창포 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식재 작업을 시작했다.
‘옐로우시티의 발원지’라는 황룡강의 상징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한편 수질정화 기능이 뛰어난 창포를 심어 환경개선 효과도 거두기 위함이었다.
최초 1.5km 규모로 시작된 황룡강 꽃창포 단지 조성은 오늘날 장안교~제2황룡교 앞 가동보로 이어지는 4.8km 구간까지 확대됐다.
개화 시기인 5월마다 황룡강 방문객들에게 감동적인 볼거리를 선사하며 또 하나의 관광명소로 입소문이 났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노란꽃창포 단지 조성을 통해 황룡강의 수질이 크게 개선됐다는 점이다.
장성군에 따르면 2015~2018년까지 황룡강의 용존산소량은 평균 9.7㎎/L였다.
용존산소량은 통상적으로 9㎎/L 이상일 경우 양호하다고 판정한다.
꽃창포 단지 조성이 시작된 2019년에는 9.8㎎/L로 대동소이했으나, 이듬해인 2020년에는 11.9㎎/L로 대폭 상승했다.
그밖에 화학적산소요구량,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부유물질 등 하천의 수질을 평가하는 여타 기준들도 약간좋음~매우좋음 사이인 것으로 분석됐다.
인근 주민들의 반응도 호평 일색이다.
황룡강 꽃길에서 만난 지역주민 김모 씨는 “노란꽃창포가 식재된 이후, 문화대교 인근 악취가 완전히 사라졌다”며 “꽃도 예쁘고 강물까지 맑게 해주는 효자 식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황룡강 노란꽃창포는 오는 5월 무렵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장성군은 황룡강 일원에 다섯 가지 주제정원을 조성하는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상류지점 황미르랜드에는 온 가족 즐길거리가 가득한 힐링 아일랜드 파크를 만들고 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민선7기 1주년을 맞은 지난 2019년, ‘황룡강 노란꽃창포시대’ 선언과 함께 조성을 시작한 노란꽃창포 단지가 오늘날 지역민과 방문객들에게 고유의 볼거리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환경개선 효과까지 거두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라고 돌아봤다.
이어서 “장성군민의 자부심이자 소중한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한 황룡강이 추후 ‘국가정원’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꾸준한 정비와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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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개항 100주년 기념사업…100인 시민추진위원회 ‘출항’
[한국Q뉴스] 여수시는 12일 여수 개항 100주년 기념사업 100인 시민추진위원회 온라인 발대식을 열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개항 100주년의 공식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이날 발대식은 여수시청 3층 회의실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했다.
시민추진위원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권오봉 여수시장을 비롯한 남녀 대표 위원, 당연직 위원인 여수시의회 송재향·박성미 의원과 여수세관, 여수광양항만공사 관계자 등은 현장 참석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남녀 대표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여수개항 100년, 새로운 시작’을 슬로건으로 참석자 전원이 응원머플러 퍼포먼스를 펼치며 새로운 여수 100년을 위한 굳은 결의를 다짐했다.
100인 시민추진위원회는 실행과제 발굴, 100년사 발간, 시민참여홍보의 3개 분과로 나뉘어 시민추진위원 주도하에 전체·분과 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며 기념사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를 통해 시민정신을 담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는 상반기 중 실행계획 수립용역과 100년사 발간 용역에 착수하고 6월 중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심포지엄 개최로 기념사업 추진 방향을 정립할 방침이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2023년은 여수항이 세관지정항으로 지정되어 무역항으로서 실질적인 기능과 역할을 시작한지 꼭 100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며 “여수항의 지나온 100년을 토대로 미래 100년 비전을 수립하는 여수의 대계인 만큼 전 시민적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2023년 여수 개항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해양, 항만 전문가, 시민단체, 일반시민, 유관기관 등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100인 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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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을은 내가 가꾼다”.무안군, 행복홀씨 입양사업 실시
[한국Q뉴스] 무안군은 경관 개선을 위한 민간주도의 깨끗한 마을가꾸기 일환으로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지역을 아름답게 가꿔 행복을 민들레 홀씨처럼 퍼트리자는 취지를 가지고 하천, 골목길, 생활쓰레기 상습 불법투기 지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민간단체가 자율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1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현재 14개의 사회단체가 입양사업 단체로 등록해 참여하고 있다.
단체들은 입양구역 환경정비와 꽃가꾸기를 실시하고 군은 각 단체에 물품과 홍보 표지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공터와 거리가 아름다운 꽃으로 가꾸어져 지역민들과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산 군수는 “행복을 널리 퍼뜨리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계기로 우리군이 청정 무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를 바란다”며“우리 고장을 스스로 아름답게 가꿔 나가기 위한 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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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 사용하지 않은 용담댐 공업용수 물꼬 터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만경강 하천에서 사용하고 있는 공업용수를 용담댐 용수로 대체 공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전주, 익산, 완주산업단지는 경천·대아저수지에서 만경강에 흘려보내는 용수를 취수해 1일 127만 톤을 공업용수로 사용하고 있다.
비 관개기 또는 갈수기에는 경천·대아저수지에서 만경강으로 흘려 보내는 물의 양이 줄어들어 하천의 자정능력과 희석작용이 감소 되는 문제가 발생함으로 인해 만경강 수질 악화 및 생태계 악영향으로까지 이어져 왔다.
1991년 용담댐 건설 당시 전북에 생활·공업용수로 135만톤/일 배분량이 고시됐음에도 공업용수는 아예 공급되지 않았으며 다만, 2001년부터 20여년 동안 전북은 50만톤/일만 생활용수로 사용해왔을 뿐이다.
댐 조성 당시부터 충청권과 지속적으로 용수 배분과 관련된 갈등을 빚기도 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라북도가 전주 등 공업용수를 기존 경천·대아 저수지 용수에서 용담댐 원수로 변경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도는 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영상강홍수통제소 등 관계기관과 하천수 취수량에 대한 적정성 검토에 나서며 용담댐 원수를 만경강으로 흘려보내 비 관개기에 하천유량의 고갈 및 취수량 악화 문제를 해소하고 자연 회복과 수생태계 건강을 위해 적정한 하천 수량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전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전북 몫인 용담댐 용수를 지키기 위해 단 1톤의 용수라도 더 확보 하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만경강 하천 수질개선과 건강한 생태계를 위해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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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아동·청소년에게 성장형 프로그램 제공
[한국Q뉴스] 신안군은 1004섬 아동·청소년에게 성장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세서를 4월 개강을 시작으로 9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재학중인 3~6학년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도읍·장산면·신의면·암태면에서 ‘자기주도적 학습방법’과 ‘컴퓨터 중독 방지 교실’을 실시해 신안의 미래 주역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자가학습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되는 프로그램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자녀성장지원 프로그램 추진으로 우리 자녀들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 성적을 향상시키고 컴퓨터 중독을 미연에 방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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