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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연구개발 지원사업 선정 비대면으로 전면 전환
[한국Q뉴스] 전북도는 12일 2021년도 기업 연구개발 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 등 평가절차를 비대면으로 전면 전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최근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기업과 연구기관의 인력 보호를 위해 기업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 평가방식을 비대면으로 전면 시행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대상사업은 도 대표 연구개발 지원사업인 혁신성장 R&D+사업을 포함해 R&D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소기업 혁신역량 강화 지원사업 등이다.
일반적으로 연구개발 지원사업의 경우 연구개발 과제의 적정성, 기업의 역량, 기대효과 등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서면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 등 여러 평가단계를 거쳐 선발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대면과 비대면을 혼합해 시행했으나, 준비과정에서의 혼란과 추진 일정이 늦어지는 등의 문제점이 발견됐다.
이에 올해부터는 비대면 평가를 원칙으로 추진하고 비대면 평가의 효과 제고를 위해 필요한 경우 현장점검을 예외적으로 병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전북도는 사업 전담기관 별로 비대면 평가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사전에 화상회의 시스템 사용 예행연습을 실시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비대면 회의 등이 많아지면서 화상회의 시스템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으나, 여전히 사용이 미숙한 기업이 많다.
전북도는 이번 기회를 통해 비대면 프로그램 활용 능력 등을 제고하는 한편 소규모 영세기업도 화상 프로그램 사용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명 전북도 혁신성장정책과장은 “연구개발 활동이 기업에 반드시 필요한 만큼 위축되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며 코로나19와 관련해 기업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지속적으로 대처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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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중소기업 탄소 신제품 개발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전북도는 도내 중소 탄소기업의 탄소복합재 신제품 개발과 상용화 지원에 나선다.
12일 전북도는‘2021년 탄소복합재 공정장비 활용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27일까지 참여기업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분원을 통해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KIST의 우수한 전문 연구인력과 공정장비를 활용해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탄소소재를 활용한 시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도내 탄소소재 제조 및 가공, 탄소복합소재 중간재 제조 및 부품성형 기술 분야 중소/중견기업이며 기업 단독 혹은 2개 이상 컨소시엄 형태로도 참여할 수 있다.
KIST 전북분원은 공모를 통해 접수된 계획서의 기술성과 시장성을 검토해 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과제는 지정 연구원이 배정돼 공동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할 수 있고 5천만원 내외 재료 및 장비 사용료를 지원받는다.
전북도는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문 연구인력과 장비 부족으로 신제품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 해소에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지원사업을 통해 특장차 캐빈부터 탄소복합재 현악기 부품, 보행기, 의료기기, 수소연료전지 부품 등 총 13개 품목의 다양한 시제품이 개발됐다.
KIST 전북분원 관계자는 “품목을 제한하지 않고 탄소복합재를 적용한 일상제품부터 산업용 소재부품까지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중소기업은 참여 가능하다”며“중소기업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사업제안서 작성도 간소화한 만큼 도내 기업의 관심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도 이찬준 탄소융복합과장은 “도내 중소기업의 탄소산업 시장 진입을 위해 도내 연구기관과의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KIST전북분원, 한국탄소산업진흥원 등과 협력해 코로나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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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ICT발전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운영
[한국Q뉴스] 전북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 ICT발전을 도모하고자 정책개발 및 자문을 위한‘전라북도 ICT발전 협의회’를 개최했다.
12일 전북도는 도청 대회의실에서 ICT 관련 기업 및 학계 전문가,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지역 공공기관 대표 28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협의회를 개최해 도내 ICT발전을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ICT발전 협의회’는 전북의 ICT발전 정책개발 및 산업활성화, 기관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지난 2014년 구성된 후 올해 8년째를 맞았다.
그간 ICT발전 협의회를 통해 중앙정부 ICT산업 방향에 맞는 전북도의 대응전략과 발전방안을 모색했고 2020년에는 SW산업진흥법 개정에 따른 ICT발전 협의회의 역할을 정립하는 등 자문기구로써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ICT발전 협의회 4대 의장으로 군산대학교 나인호 교수, 4대 운영위원장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의 최주환 센터장이 선출됐다.
또 2021년 전라북도 ICT산업 육성방안에 대한 의견수렴과 함께 발전적인 협의회 운영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특히 협의회 운영위원들은 전북의 ICT 중장기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필요성에 공감했다.
ICT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국가사업 발굴 및 정부 공모사업에 우선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아 기관간 신기술 교류와 정보를 적극 공유하기로 했다.
전북도 전병순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올해는 도 ICT산업기반팀과 전북테크노파크 내 디지털 융합센터가 신설된 전라북도 ICT 발전에 있어 중요한 해로 민·관·학이 참여하는 ICT발전협의회와의 공조를 통해 전라북도 ICT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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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농업기술원·팜에이트와 스마트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해남군은 전남농업기술원, 팜에이트와 함께 스마트 팜 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은 명현관 군수와 전남농업기술원 박홍재 원장, 팜에이트 강대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9일 해남군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이 군정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기후변화 대응 농업연구단지를 조성과 스마트 팜의 연구개발을 통한 미래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농업회사법인 팜에이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최첨단 식물공장을 운영하는 스마트팜 전문 기업으로 연간 7,787톤 규모의 신선 채소와 파프리카 등을 생산, 소포장 완제품 샐러드로 출하하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스마트 팜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생산, 유통, 판매까지 다방면으로 사업영역을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품종개발과 연구 사업도 진행 중이다.
협약을 통해 해남군과 전남농업기술개발원, 팜에이트는 스마트 팜 기술개발 및 연구협력, 미래농업 스마트 팜 클러스터 조성, 스마트 팜 이용 치유농업 활성화, 스마트 팜 시설연구, 가정간편식제품 연구개발, 미래농업기술 공동연구과제 수행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스마트 팜은 농림·축산·수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 단계에서 정보 통신 기술을 접목해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자동으로 최적의 생육환경을 만드는 지능화된 농업 시스템이다.
농산물의 생산량 증가는 물론, 노동시간 감소를 통해 농업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어 미래 성장산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전남농업기술원의 스마트 팜 연구개발 기술지원과 팜에이트의 현장 적용기술 노하우가 우리군의 농수산업과 접목된다면 디지털뉴딜, 그린뉴딜 분야의 새로운 영역을 가장 먼저 개척하고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협약의 성공적 추진을 통한 미래농업발전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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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4차 재난지원금 한시생계지원 22일부터 신청접수
[한국Q뉴스] 해남군은 정부 4차 재난지원금으로 저소득 위기가구에 한시생계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시기는 6월초로 가구별 50만원씩이다.
4차 한시생계지원금은 기준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에 지원될 예정으로 지원기준은 기준중위소득 75%, 일반재산 3억원 이하가 대상이다.
금융재산이 미반영되어 3차 때보다 지원기준이 완화됐으며 군에서도 소득감소 증빙이 어려운 가구에 증빙서류를 간소화 하는 등 최대한 많은 군민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3차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은 관내 1,736세대에 9억6,100만원을 지급한바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원대상자가 누락되거나 불이익 등 불편함이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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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공동주택 12개소 시설개선 지원
[한국Q뉴스] 해남군은 관내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대상지는 총 12개 공동주택단지에 2억 2,10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은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단지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 등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3,000만원 범위 내에서 총사업비의 80%까지 지원된다.
지원 내용은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경비실, 주차장, 재난·위험시설물, 노후 엘리베이터 교체 등 10개 사업이며 소규모 공동주택의 경우 옥상 공용부분, 도로·보도·주차장·보안등, 석축·옹벽·절개지 등 긴급히 보수가 필요한 사업, 하수도, 상수도 등 5개 사업이다.
2022년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2021년 7월경 접수할 예정으로 해당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지원요청 사업 의결 후 신청서류를 구비해 우편 및 방문접수를 하면 된다.
해남군은 지난해 총 5개 공동주택단지에 9,200만원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추진으로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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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향교, 전교 이·취임식
[한국Q뉴스] 광양향교 전교 이·취임식이 지난 9일 오전 10시 광양향교 유림회관에서 열려 제56대 김서현 전교가 이임하고 제57대 조현동 전교가 취임했다.
제57대 조현동 광양향교 전교는 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교육자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했으며 공공에 대한 모범을 인정받아 녹조근정훈장을 수훈하는 등 일생을 공익 실현에 앞장섰다.
조현동 신임 전교는 취임사에서 “600여 년의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향교의 정신을 잘살려 선비정신의 함양과 유림의 대중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매 순간 성실하고 근면한 태도로 성현의 학문과 덕행을 본받아 이를 후대에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유림대학의 활성화와 청소년 인성교육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광양향교는 1398년 창건된 이래 광양시 유교문화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백운산 고로쇠약수제, 춘·추기 석전대제, 봉양사 제례, 유림대학, 기로연 등을 개최하며 전통문화 보급에 기여하고 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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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찾아가는 인형극 실시
[한국Q뉴스] 광양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5~9일 등록 어린이급식소 20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형극 ‘원숭이가 달라졌어요’를 실시했다.
인형극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마술쇼를 시작으로 어린이들의 흥미와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편식 개선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주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나는 음악과 율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함으로써 아이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공연은 외부 이동 없이 어린이집 안에서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다.
센터는 채소·과일의 종류와 효능이 담긴 컬러푸드 부채와 관련 홍보물품을 제공해 지속적인 교육효과를 목표로 한다.
이송미 센터장은 “영유아기는 평생의 식습관까지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 내 어린이의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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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1년 직업교육훈련 과정 개강
[한국Q뉴스]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40명을 대상으로 2021년 첫 직업교육훈련 2개 과정의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올해 과정은 특히 교육실에 개인별 아크릴 방역판을 추가 설치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보다 강화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대책 마련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과정별 20명을 선발해 7월 5일까지 진행하며 150~250시간의 교육 후 취업까지 연계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
마케팅 전문사무원 과정은 SNS 마케팅, 홈페이지 관리, 기초사무 실무 등에 대해 배우며 컴퓨터 자격증을 취득해, 광양산업단지 내 기업이 필요한 마케팅 역량을 갖춘 사무원이나 홍보업체 마케팅 담당자로 취업하도록 마련됐다.
아이키움 돌봄지도사 과정은 보육과 돌봄에 필요한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 실시하며 과정 수료 후 교육생들은 돌봄센터 등에 취업할 예정으로 안심하고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광양형 아이키움 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미진 새일센터장은 “직업교육훈련이 여성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찾고 경력을 이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다양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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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인공지능/블록체인 교육 2기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역 산업계 디지털 혁신과 전략산업 육성, 신기술 창업을 이끌어갈 고급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블록체인 교육 2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은 한국판 뉴딜의 핵심과제인 디지털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9월부터 추진 중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전라남도 내 기업 재직자, 대학 재학생 또는 졸업자는 물론 인공지능/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상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신청은 전남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고
교육과정은 비전공자를 위한 기본과정, 전공·개발자를 위한 프로젝트, 특화과정으로 17개 세부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요 교육내용으로 딥러닝 언어교육, 인공지능 영상/음성처리, 자격증 취득과정, 강사양성 과정 등이 있다.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감염차단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하반기부터는 광양시 커뮤니티센터 2층 전문 교육실에서 ‘집체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전남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운영을 통해 4차산업혁명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철강·항만 신소재 등 지역 전략사업을 육성하며 산업현장에 필요한 기술 역량을 강화해 광양시가 디지털 선진도시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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