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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청산도, 해양치유공원 조성 스마트 치유 관광지 모델 개발
[한국Q뉴스] 완도군은 지난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 사업의 일환인 완도 해양치유공원 조성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해양치유공원은 18억원을 투입해 청산면 신흥리 일원에 7,433㎡ 규모로 조성하며 22년 2월 준공 예정이다.
공원에는 해양치유 기능을 가진 12개의 테마형 해양치유 체험시설, 이용자 편의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해양치유공원이 조성되면 치유 목적의 이용객이나 관광객, 지역 주민들은 스마트 파빌리온의 진단 결과에 따라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이용 전후 건강상태에 대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 건강관리 및 예방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해양치유공원을 이용하는 체류형 관광객 증대와 청산도의 ‘치유의 섬’ 브랜드화를 통한 관광객 유입으로 주민들의 소득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완도군은 청산도 해양치유공원 조성과 함께 신지면 일원에 해양치유센터, 해양기후치유센터, 문화치유센터 등과 함께 약산에는 해안치유의 숲과 연계한 해양치유체험센터를 조성하는 등 완도군 전역을 해양치유산업으로 거점화하고 있다.
봉진문 완도 부군수는 “해양치유공원 조성을 통해 청산도를 자연 경관 중심의 한철 관광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계절 해양치유 관광 모델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향후 마을 기업을 설립해 지역 주민들이 해양치유공원 운영 주체로 사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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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설치 안내 홍보
[한국Q뉴스] 김제시는 따뜻한 봄철을 맞아 후손들이 조상의 산재한 묘소를 한곳에 모아 새로이 묘지를 설치하거나 정비하는 등 묘지 설치 절차에 대해 알지 못하고 설치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제14조에 의거 가족·종중·문중 묘지 또는 법인묘지를 설치·관리하려는 자는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묘지를 관할하는 시장등에게 신고하거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묘지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개인·가족 묘지는 도로·철도의 선로나 하천구역에서 200m 이상, 인가와 공중이 수시로 집합하는 장소에서는 300m 이상 떨어진 곳이어야 하는 등의 제한이 따른다.
상수원·문화재보호구역, 수변구역은 묘지를 조성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할 경우 관련법에 의거 허가를 받을 수 없기에 김제시 여성가족과에서는 매장할 때나 묘지를 설치하고자 할 때는 먼저‘복합민원사전심사청구서’를 통해 사전에 묘지 설치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묘지를 설치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꼭 묘지 설치 가능 여부를 확인 후 설치신고 및 허가를 받아야 한다.
개장을 하려는 경우에는 분묘가 있는 읍면동에 묘지사진과 관련서류를 제출해 개장신고필증을 발급받은 후 개장을 실시해야 한다.
소연숙 여성가족과장은“오랜 전통과 관습으로 신고나 허가 절차 없이 묘지를 설치하는 이들이 적지 않기에 적법한 묘지 설치 절차에 대해 지속적으로 홍보와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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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4월 18일 다문화 가족을 위한 방문교육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다문화가족 30여명이 참석해 센터장 주재로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찾아가는 방문교육사업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고 또한 김제경찰서와 협력해 다문화가족에게 발생할 수 있는 범죄 및 폭력을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교육도 실시했다.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은 다문화가정 36세대에 방문교육 지도사 9명을 파견 한국어교육·부모교육·자녀생활지도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입국 5년이하 결혼이민자 가족등 언어 문화차이로 인해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에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방문교육사업 설명회에 참석한 박준배 김제시장은 ”다문화가족의 가족과 자녀들이 김제시민으로 온전하게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김제시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며 행사 참석한 이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에 현장에 참석한 네팔에서 이주한 다문화 가족은 ”한국에 온지 7년이 됐지만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이 많다“며” 가정까지 직접 방문해 아이들을 돌봐주고 가족을 위해 사업을 펼쳐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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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김제시 평생학습 기관 단체 실무자 네트워크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지난 4월 16일 2021년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및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관·단체의 실무관계자 17인이 평생학습도시 김제의 유기적 학습네트워크 구축과 학습역량 강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회의는 보조금의 투명하고 원활한 운영·관리를 위한 학습활동지와 회계관리대장의 작성법 등 보조금 사용에 관한 지침 등을 논의하고 평생학습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 그리고 코로나 19로 인해 다수 모임 및 학습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현장 실무자들과 소통하며 이에 따라 급변하는 방역 지침에 따른 활동 운영 대책 및 비대면 온라인 학습공유방안을 고민하고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박은실 마음그리기 동아리 대표는 “오늘 회의를 통해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한 활동 운영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인재양성과장은 “김제시 평생학습 발전과 경쟁력 있는 평생학습도시 육성을 위해 평생학습 동아리와 프로그램 운영 기관 관계자의 선도적 역할과 협조가 더욱 절실한 시기”며 “김제시 평생학습의 주역으로서 모두에게 열린 학습복지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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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중소기업 육성기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확대
[한국Q뉴스] 김제시는 관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고용창출을 위해 300억원의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제시는 작년 한해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총 80개 기업에 지원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 정상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을 줬다.
올해‘김제시 중소기업 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일부 개정해 융자지원규모를 작년 200억원 대비 100억원 증액한 300억원으로 업체당 최대 2억원 이내 지원한 것을 최대 5억원 이내로 융자금 이자의 3% 지원을 4%로 상향해 코로나 19 장기화로 직·간접적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게 됐다.
지원대상은 김제시에 본사를 두고 공장등록되어 가동 중인 중소기업체이며 지원희망 업체는 취급 금융기관을 선정해 4월 28일까지 김제시에 신청할 수 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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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오작교 프로젝트, 미혼남녀 프랜썸-DAY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역 내 미혼남녀에게 참신한 교제의 장을 마련해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 형성과 범사회 결혼·출산문화 확산을 위해 4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지평선오작교 프로젝트 프랜썸-DAY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90명의 관내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청춘캠프를 대면과 비대면으로 2차례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 또한 현장과 온택트를 잇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으로 5월말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6월에는 소모임을 결성한 후 7월까지 2회 이상 이색 체험을 통해 자연스러운 교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김제시에 거주하며 직장이 있거나 김제시에 직장이 있는 만25세에서 만35세 이하 미혼 남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남·녀 각 15명을 선정하게 된다.
동일 기관에서 다수가 신청할 경우 다양한 기관 안배 및 참여의 적극성을 고려해 최종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련 양식은 김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 등 관련 서류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그 밖의 사항은 김제시청 기획감사실 인구성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명호 기획감사실장은 “미혼남녀 오작교 프로젝트는 청년들에게 호응받는 다양한 교제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김제에서 안정적인 삶을 누리도록 유도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며 “미혼청년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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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고통분담’ 고창군, 상하수도 요금 60% 감면
[한국Q뉴스] 고창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 60%를 감면 중이다.
감면 대상은 4669건이며 감면액은 1억5400만원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 상인들의 고통을 덜기 위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꾸준히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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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 순조롭게 진행중
[한국Q뉴스] 고창군은 2003년부터 사용중인 생활폐기물 매립장이 포화됨에 따라 기존 매립시설 재활용을 통한 매립공간 확보와 순환 사용을 위해 79억원을 투자해 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은 기존 매립된 폐기물을 굴착해 가연성·불연성 생활폐기물 및 토사로 재분류 한다.
이후 가연성폐기물은 소각하고 불연성폐기물은 재매립하며 토사는 복토용으로 재활용하는 사업이다.
고창군은 2017년도 타당성조사 완료 후 국비를 확보해 2019~2020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했다.
지난해 11월 공사 착공해 지난 2월부터 본격적으로 매립폐기물을 굴착해 선별·압축 등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율은 35%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 추진중 발생할수 있는 악취나 미세먼지 발생 방지를 위해 사전 악취안정화 및 탈취, 살수작업 등을 실시해 주변지역의 환경오염 예방 등 군민의 건강과 환경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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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힘든 논·밭 대신해 갈아드려요"…고창군 농작업 대행 서비스 인기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감소문제에 대응한 ‘농작업대행서비스’를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로 3년째 추진중인 농작업대행서비스는 농기계조작이 어려운 70세이상 고령농업인과 여성농업인, 귀농 3년 미만의 귀농인등 취약 농업인을 대상으로 트랙터를 활용해 밭 정지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신청 대상자가 늘고 있는 추세를 감안, 올해는 트랙터 1대를 추가 확보했다.
현재 70농가 13㏊를 신청접수 받아 3개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무료로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 오는 10월께 북부권농기계임대사업소가 준공을 목표로 하고있어 내년부터는 4개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전방위적으로 농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6일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읍 도산리 농작업대행 현장을 방문해 농작업 진행 과정을 시찰하고 트랙터를 직접 운전해 밭갈이 작업을 도왔다.
유기상 군수는 농촌고령화로 “농작업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 앞으로 농작업대행서비스를 점차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작업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대행서비스를 통해 영농철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농업인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수 있는 농업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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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인돌유적,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4건 운영
[한국Q뉴스] 고창군이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1년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은 세계유산에 깃들어 있는 고유한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지역공동체 자원, 문화 및 예술과 결합해 공연, 문화 활동, 관광자원 등으로 창출하는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고인돌문화와 역사를 천문, 생태, 지역문화예술과 융복합한 프로그램인, 세계유산과 윤도가 함께하는 고인돌야행 고인돌유적에서 청동기시대와 관련한 의식주와 고인돌 축조 체험인, 고인돌유적 상시체험 운영 선사시대 유물인 돌화살촉, 반달돌칼 등을 실제 제작해보는 죽림선사마을 체험프로그램 상시운영 고인돌과 자연의 색이 만나는 힐링과 치유문화 프로그램 고인돌 자연의 색을 담고 치유의 숲이 되다 4건이 운영된다.
고창 고인돌유적에서는 5월8일 ‘고인돌 자연의 색을 담고 치유의 숲이되다’를 시작으로 5월22일 ‘세계유산과 윤도가 함께하는 고인돌야행’ 등 각 프로그램이 11월까지 진행된다.
고창군 나철주 문화유산관광과장은 “문화재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세계유산 고창 고인돌유적을 널리 알리고 고창 고인돌유적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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