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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노인 돌봄 종사자 백신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장애인·노인 돌봄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19일 시작됐다.
전주시는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위탁의료기관 10곳에서 장애인·노인 돌봄 종사자 등 68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백신 접종 대상은 장애인·노인 돌봄 종사자 병의원 및 약국 종사자 등이다.
이들은 당초 5월부터 접종이 이뤄질 예정이었으나 접종 속도를 높이려는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시작일이 앞당겨졌다.
우선 시는 오는 24일까지 장애인·노인·보훈 돌봄 종사자 4400여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하고 병의원 및 약국 종사자들은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순차적으로 접종이 진행된다.
단, 30세 미만의 경우 방역당국의 방침에 따라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이들에게는 모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접종되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이나 위탁의료기관에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한 사전 예약을 통해 접종이 이뤄진다.
사전 예약기간은 장애인·노인 돌봄 종사자는 오는 23일까지, 병의원 및 약국 종사자는 오는 30일까지이며 전주다솔아동병원 다사랑병원 더세움병원 호성전주병원 한양병원 전주문병원 전주고려병원 전주병원 미르아동병원 대자인병원 등 10곳에서 접종을 하게 된다.
접종은 발열체크 및 접종대상자 확인 예진표 작성 의사예진 백신접종 접종 전산등록 및 확인서 발급 이상반응 모니터링 귀가조치 순으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 시는 예방접종 전 문의사항 및 예약관리, 접종 후 이상반응 등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의 경우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월 26일 이후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입원·입소·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전북대학교 코로나19 환자진료 종사자, 75세 이상 노인, 특수교육 종사자, 유·초·중등 보건교사, 어린이집 장애아 전문 교직원 및 간호인력, 장애인 시설 입소자·종사자 등 총 2만6000여명에 대해 접종을 마쳤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안전하고 차질 없는 예방접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준비된 위탁의료기관부터 조기에 가동해 접종속도를 높이고 백신접종 효율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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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학교 1기 청소년 자치 프로젝트 ‘출발’
[한국Q뉴스] 전주시 야호학교는 지난 17일 야호학교 인후공간에서 ‘2021년 1기 청소년 자치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청소년 자치 프로젝트는 주말과 방과 후 청소년들이 프로젝트를 구성해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기획하고 함께 즐기며 함께 만들어 가는 자기주도형 프로젝트 활동으로 청소년들을 창의력과 자기주도력을 겸비한 인재로 키우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날 청소년 45명은 틔움 활동단 6명과 함께 임시 팀 편성, 관계 형성게임 활동, 활동일지 작성 등을 진행했다.
시는 오는 6월까지 자치 프로젝트를 운영한 뒤 오는 7월 프로젝트 발표회를 갖고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개화연, 달보드레, 시나브로 요리조리쿡, 3인3색 벽꾸미기 등 다양한 청소년 자치프로젝트를 실시했다.
프로젝트에 참석한 청소년은 “코로나19로 그간 연기됐던 자치 프로젝트가 다시 시작돼 기분이 너무 좋고 새로운 친구들과 색다른 활동을 할 생각을 하니 설렌다”고 전했다.
전주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선택한 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선택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자존감도 찾고 참여자간의 유대감이 형성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건강한 웃음꽃이 필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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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도서관, 유명 작가 추천도서 88권 전시
[한국Q뉴스] 개방형 창의도서관으로 재개관한 삼천도서관에 가면 유명 작가들의 추천도서를 만나볼 수 있다.
전주시립 삼천도서관은 오는 7월 15일까지 1·2층 전시서가에서 ‘그 작가의 책, 그 작가가 사랑한 책’ 특별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특별 전시에는 맞춤형 온라인 작가큐레이션 플랫폼인 북크루의 ‘책장 위 고양이’ 시즌 1·2 참여작가 11명이 참여해 본인이 기고했던 에세이와 저서 전주시민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 등 88권을 소개한다.
평소 책으로 접하면서 만나보고 싶었던 작가의 애장도서와 그 책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공유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천도서관 특별전시 이후에는 전주시립도서관 ‘꽃심’과 책기둥도서관에서 전시가 이어진다.
김민섭 작가는 “작가로서 자신의 글과 책이 시민들에게 전시될 수 있다는 건 큰 영광이고 기쁨”이라며 “책장 위 고양이의 전체 테마가 ‘언젠가’인데 도서관뿐만 아니라 전주시민이 있는 공간이라면 어디서든 계속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박남미 전주시립도서관장은 “새롭게 재개관한 삼천도서관에서 11명의 작가들이 추천하는 도서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며 “책이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레 스며들 수 있도록 도서관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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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친환경농업직불금 30일까지 접수
[한국Q뉴스] 전주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친환경 농가에 직불금을 지원한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0일까지 ‘2021년도 친환경농업직불금 지원사업’ 대상자를 농지 소재지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민으로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인증기관 이행점검 결과 적격으로 통보받은 농지를 경영해야 한다.
지원 면적은 농가당 0.1㏊~5㏊다.
지원 단가는 유기농은 1㏊당 논 70만원, 밭 140만원, 무농약의 경우 1㏊당 논 50만원, 밭 120만원이다.
직불금은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실시되는 인증기관의 친환경농업 이행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12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친환경농업직불금은 한 번 인증하면 최초 지급 연도로부터 필지별로 3~5년간 지급된다.
황권주 소장은 “친환경농업직불금은 농업인들의 경영 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친환경학교급식 재배단지를 확대하는 등 친환경 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전주시는 국가지원의 친환경농업 직불제 만료되는 농가가 관행농업으로 회귀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친환경유기농업육성사업을 별도로 운영한다.
단가와 지원면적은 친환경농업직불제와 같다.
무농약 인증농가는 5년, 유기농인증 농가는 유기지속으로 무기한 지원한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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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만성질환 합병증 선제적 예방관리
[한국Q뉴스] 임실군이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검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검사대상자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만성질환 등록자 중 혈압·혈당 비 조절자를 우선 선정했다.
검사항목은 혈압과 총콜레스테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등을 검사할 예정이다.
검사 기간은 총 3개월로 1차 검사는 4월 19일부터 4주간 진행한다.
검사 결과 총콜레스테롤 240mg/dl 이상인 고혈압 환자와 당화혈색소 6.5% 이상인 당뇨 환자는 2~3개월간 방문건강관리사업 및 병·의원을 연계해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진행한다.
추후 1차 검사 이상자를 대상으로 2차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 정상 수치자는 건강관리를 유지하도록 격려하고 검사 이상자는 재교육해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형식 보건의료원장은“고혈압과 당뇨병은 자각증상이 없어 조기 검진을 통한 합병증 예방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선제적 예방관리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발생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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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건전한 귀농·귀촌 문화 형성에 앞장
[한국Q뉴스] 임실군과 사)임실군귀농귀촌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 화합의 기회를 마련하고 건전한 귀농·귀촌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귀농·귀촌인 재능 기부단’을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인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재능 활동을 지역주민에게 나눔으로써 귀농·귀촌인과 주민들이 융화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능 기부단에는 봉사에 소요되는 소모성 재료비와 교통비, 식비 등을 지원한다.
모집 부문은 교육 복지 방충망 설치 전자제품 수리 및 청소 등이다.
신청 자격은 최근 10년 이내 임실군에 주소를 전입하고 실제 거주 중인 귀농·귀촌인으로서 모임 또는 단체일 경우 귀농·귀촌인의 비율이 30% 이상이어야 한다.
한편 임실군에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및 귀농·귀촌 최적지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비롯해 소득사업 및 생산기반시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귀농인에게 경제작물, 임산물 등 소득에 필요한 사업으로 가구당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주택구입 신축 및 수리 지원사업은 귀농·귀촌 거주 안정을 위해 가구당 최대 5백만원을 지원하며 이외에도 정착지원금·교육 훈련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사업비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협의회와 함께 마을 환영 행사, 이장 간담회, 동아리 활동, 멘토 컨설팅 등을 운영한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융화 프로그램도 운영해 선배 귀농인의 멘토링, 성공적인 지역민과 네트워크 구축을 도와 귀농·귀촌인과 주민과의 상생 화합을 지원하고 있다.
귀농·귀촌인이 임시 거주하면서 영농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체재형 가족실습 농장도 금 년 말 완공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재능기부를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귀농·귀촌인의 어려움 해소는 물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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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제8지역 로터리 클럽 회원,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장흥군과 장흥 제8지역 로터리 클럽은 지난 17일 장영복 총재를 비롯한 60여명 회원과 안양 주민 10여명이 합심해 안양면 한승원 산책길과 수문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봄맞이 해양쓰레기 대청소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에 참여한 제8지역 로터리 클럽 봉사단체는 매년마다 해양쓰레기 처리 작업에 참여하는 등 미래의 식량보고인 바다를 지켜 깨끗한 자연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이날 회원과 주민들은 바다 환경과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며 강한 바람과 황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해안가로 밀려 온 해양쓰레기 5톤을 수거했다.
장흥군은 올해 해안가 쓰레기 처리 비용 예산 10억원을 확보했으며 청정해역 갯벌생태산업 특구로 지정된 장흥을 깨끗한 바다 청정해역으로 만들기 위해 어업인에게도 해양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장흥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바다 환경 지킴이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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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시각장애인 ‘점자 주민등록증’ 발급
[한국Q뉴스] 익산시가 장애인의 편익 증진을 위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주민등록증을 발급한다.
시는 19일부터 장애등급에 상관없이 모든 시각장애인이 점자 주민등록증을 발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점자 주민등록증은 시에 주소를 둔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본인뿐만 아니라 같은 세대원, 직계혈족 등이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해 수령 할 수 있다.
기존에 일반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시각장애인은 점자 스티커만 별도로 신청할 수 있으며 발급 수수료는 시에서 부담해 전액 면제된다.
점자 주민등록증은 주민등록증 명칭,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민등록증 발급 일자가 투명한 점자 스티커로 제작돼 주민등록증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기존에는 종전 1급~3급까지의 중증 시각장애인만 발급 신청이 가능했으나 지난해 주민등록법이 개정됨에 따라 장애등급에 상관없이 모든 시각장애인이 발급할 수 있도록 대상 범위가 확대됐다.
시 관계자는 “점자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통해 시각장애인이 다른 카드와 주민등록증을 쉽게 구별할 수 있어 장애인의 불편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장애인의 편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발굴해 적극 행정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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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5개 지구 지적재조사 추진
[한국Q뉴스] 익산시는 올해 황등 등 5개 지구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지난달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황등1, 황등2, 제성1, 제성2, 호산지구 등 5개 지구를 대상으로 지적측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마무리를 목표로 지적측량대행자와 함께 지적재조사측량, 토지소유자 경계협의 조정 등을 합동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추진율 30%에 달하고 있다.
앞으로 시는 오는 11월에서 내년도 2월까지 경계 결정에 대한 의견제출·이의신청을 접수해 그해 3월까지 사업 완료 공고와 함께 지적공부를 정리할 예정이다.
이어 내년도 3, 4월에는 조정금을 산정해 이의신청 접수를 받아 그해 5월부터 11월까지 조정금 지급·징수함으로써 사업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경계 불일치에 따른 지적측량 비용 발생과 이웃 간 분쟁 등을 사전에 방지해 토지 소유·재산권 보호와 사회적 갈등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 정형화와 맹지 해소로 토지의 가치 상승과 도시의 공간정보 인프라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며 “나아가 지적의 디지털화로 지적제도 선진화와 미래 성장동력 기반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과 실제 토지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해당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일치시키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최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사업 진행은 오는 2030년까지 추진되며 지난 2018년까지 국비 90%, 2019년부터는 전액 국비로 실시되고 있다.
익산시는 지난 2013년부터 추진한 신용동 지구 등 14개 지구 4천51필지 2,300천㎡에 대한 재조사사업을 지난해까지 완료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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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대기환경 개선 'LPG 화물차 신차구입비'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LPG 화물차 신차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배출가스 등급에 상관없이 경유차를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규로 구입시 4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800대분·32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는 지난해 120대보다 약 650% 이상 증가한 규모다.
조기 폐차에 선정된 대상자, 배출가스 등급이 5등급이 아니거나 저감장치를 이미 부착한 차량 가운데 의무운행 기간이 지난 차량 소유주 등은 오는 6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또한 지원금은 조기 폐차에 선정된 대상자에 우선 지원되며 조기 폐차 신차 구매 지원금과 LPG 화물차 신차 구입 보조금을 중복 수령할 수 있다.
신청은 시 환경정책과에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은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 되는 경유 차량을 LPG차량으로 전환해 미세먼지 없는 ‘환경친화도시 익산’으로 한 층 더 거듭나기 위한 사업이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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