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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식품접객업소 및 공중위생업소 코로나19 기본방역수칙 강화 홍보
[한국Q뉴스] 장수군은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연장 및 기본방역수칙 강화 행정명령에 따라 이달 5~15일까지 식당, 카페, 목욕장, 이·미용업 및 숙박업소 등 472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안내 및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장영수 군수가 직접 참여해 강화된 코로나19 기본방역수칙 안내, 마스크 착용, 출입자명부 관리, 주기적 소독 및 환기, 음식섭취 금지, 증상확인과 출입제한, 방역관리자 지정·운영, 방역수칙·이용인원 게시 등을 안내했다.
특히 기존에 다수의 출입자가 방문할 경우 출입자 수기명부에 “~외 O명”으로 작성하는 방식에서 모든 방문객을 출입자 명부에 작성하도록 지침이 강화됨에 따라 이를 안내하고 업소 입구에 동시이용 가능인원 및 방역수칙 게시를 당부했다.
장영수 군수는 “코로나19 4차유행의 우려가 커진 속에서 식품·공중위생 업소에 강화된 방역수칙 안내 홍보와 더불어 철저한 점검을 펼치는 등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방역 취약시설에 대해서는 경찰과 함께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방역 위반행위에 대해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인 만큼 시설 이용자 및 영업주들에게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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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농촌 영농인력 부족에 일손돕기 추진
[한국Q뉴스] 장수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 입국제한 및 농촌 고령화, 부녀화 등으로 일손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 직원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5월까지 진행되는 일손돕기는 장수군 소속 700여명의 직원이 사과 적과, 모내기, 고추지주목설치, 채소 순따주기, 자두, 배 솎기 및 봉지씌우기, 마늘수확, 양파수확, 감자, 콩, 옥수수 파종 등 일손돕기를 펼친다.
대상은 독거농가, 장애농가, 기초수급 대상농가를 포함한 과수 채소 등 수작업이 많이 필요한 농가를 우선 지원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는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농촌 인력 문제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장수사과 조생종 적과를 적기에 해 고품질 장수사과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상시 착용, 작업 간 일정거리 유지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할 계획이며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작업도구, 필요물품, 도시락 등은 자체적으로 준비해 일손돕기를 추진한다.
장영수 군수는 “일손이 부족해 애를 태우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으로 기대한다”며 “영농에 차질없이 적기에 농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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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우 앞두고 보성 햇차 수확 한창
[한국Q뉴스] 19일 보성군 회천면 영천리 소재 다원에서 햇차 수확이 한창이다.
본격적인 차 수확 시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서 보성군 자원봉사단체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관내 다원에서 찻잎 따기 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절기인 곡우에 딴 차는 맛이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좋아 최상품으로 꼽힌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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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인구정책 한 곳에.사업 모음집 제작
[한국Q뉴스] 화순군이 지난 14일 군에서 시행하는 연령대별 인구정책을 한 데 모은 ‘2021년 인구정책 사업 안내’ 모음집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화순군은 출산·양육 관련 사업 안내용으로 제작한 기존 리플릿을 올해 확대 개편해 모음집을 제작했다.
모읍집에는 출산·양육뿐만 아니라 청년, 어르신 등 전 연령층에 필요한 인구 관련 사업 내용이 담겨있다.
임신·출산 양육 아동·청소년 다자녀 청년 어르신 귀농·귀촌 기타의 8대 분야에 96개 사업이 수록됐다.
사업명,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을 세부적으로 정리해 자료집 한 권으로 필요한 사업을 손 쉽게 알아볼 수 있게 구성했다.
화순군은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군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보건소, 마을회관 등 이용자가 많은 장소에 모음집을 배부했다.
군 관계자는 “자료 모음집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인구정책을 확인하고 더 많은 군민이 혜택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화순군이 추진하는 각종 인구정책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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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코로나19 다중 이용시설 방역 점검 강화
[한국Q뉴스] 화순군이 코로나19 합동 기동점검반을 운영하며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 현장 점검을 강화했다.
군은 주말인 지난 17일에는 봄철 상춘객의 이동량 증가에 따른 특별 방역 점검을 펼쳤다.
이날 재난안전과·관광진흥과 합동점검반은 많은 나들이객이 이용하는 점심시간 대 식당과 카페의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점검반은 시설별 기본 방역수칙 이행과 이용 가능 인원을 다중이용시설 입구에 게시하였는지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모든 출입자의 출입명부 작성, 안심번호 사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등 방역과 관련 식당과 카페 등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의견을 청취하기도 했다.
최근 화순군은 지난 12일과 14일 ‘5인부터 사적모임 금지 위반사항’을 적발해 위반자 2명에게 과태료 10만원씩을 부과하는 등 원스크라이크 아웃제를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군은 6개 부서 48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23일까지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학원, 목욕장업, 콜센터 등 16개 방역 취약시설에 대해 집중 점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장기간 이어지는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알고 있다”며 “관내 다중이용시설들의 관리자분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시고 군에 협조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확진자가 600~700명 발생하고 있고 광주 · 순천 · 담양 등 주변 지역에서도 집단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시설 관계자와 지역 주민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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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정인 경영정상화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한국Q뉴스] “MG 순창새마을금고 이사장의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49년전 새마을금고가 출범한 이래, 지난해 발생한 금융사고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순창새마을금고의 이사장으로서 변화와 혁신을 통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MG 순창새마을금고가 새롭게 출발하는 새 역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난 19일 향토회관에서 열린 순창새마을금고 제69차 임시총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임된 양영수 회장의 소감이다.
400여명이 참석한 임시총회에서는 1명의 후보만으로 등록된 양영수 이사장 후보가 회원들의 무투표 당선 동의를 얻어 이사장으로 추대됐다.
양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새로운 MG 순창새마을금고를 위해 회원, 고객, 임직원들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자유로운 소통과 금고의 발전 방향을 논의해 ‘동행경영’을 실천하고 이른 시일 안에 경영정상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코로나19와 저금리 시대를 맞아 오직 회원의 권익 보호와 새로운 영업모델을 통해 ‘고객기반 확대’ 및 ‘자산 건전성 관리’에 중점을 두고 지역상공인과 서민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지원 방안을 모색할 것도 약속했다.
양 이사장은 끝으로 “직원들의 여신업무 역량 강화를 통해 경영성과 증진을 이뤄내고 외부감사 기능을 대폭 강화해 금융사고를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사고 없는 건전대출 성장으로 경영수익을 반드시 올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영수 이사장은 제4대 군의회 의장, 제5대 순창군의회 의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순창JC 회장, 순창4-H 본부회장, 한국농업경영인 전북연합회 회장, 자활후견센터 운영위원장, 순창읍민회장 등을 거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
현재는 순창체육회 초대회장을 맡아 활발히 활동중이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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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고구마, 농촌융복합산업지구로 조성된다
[한국Q뉴스] 해남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1년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30억원을 확보했다.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은 농산물 생산, 제조·가공, 체험·관광 등 1, 2, 3차 산업이 집적된 지역을 지구로 지정, 융복합된 지역특화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 등을 거쳐 전국 4개소가 선정됐다.
해남군은 오는 2024년까지 30억원을 투입해 고구마 저온저장 및 가공시설 구축을 비롯해 공동 브랜드 개발, 제품 마케팅, 체험·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지원하게 된다.
앞서 지난 14일 명현관 군수는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방문,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한 결과 공모사업 선정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해남은 600여 농가, 1,964ha 재배면적에서 연간 3만 4,000여톤의 고구마를 생산하는 전남 최대 고구마 주산단지로 전국 재배면적의 10%를 차지하고 있다.
고구마말랭이와 고구마빵 등을 생산하는 제조·가공업체 매출액도 연간 155억원에 이를 정도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게르마늄이 다량 함유된 황토땅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해남고구마는 당도가 높고 식이섬유와 무기질 성분이 많으며 지리적 표시농산물 42호로 등록되어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이번 공모 선정은 해남고구마의 우수성과 특화산업으로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이번 사업이 해남 고구마의 위상을 지켜나갈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고구마 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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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순조롭게 진행 중
[한국Q뉴스] 곡성군은 4월 19일 현재 만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번 접종은 곡성군에 거주하는 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5,356명 중 접종에 동의한 4,456명이 대상이며 곡성읍 문화체육관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지난 15일 곡성읍권역 대상자부터 접종을 시작해 16일까지 204명이 접종을 마쳤으며 특별한 이상반응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에서는 신속하고 안전한 주민 수송을 위해 1일 3~4대 수송버스를 각 마을 별로 운행하고 있으며 전담인력 70여명을 배치하고“명찰 착용, 사전 문진표 작성, 반팔 착용”을 적극 홍보하는 등 원활한 접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유근기 군수는“집단면역이 조속히 형성되어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께서 백신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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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노점상 소득안정지원자금 접수 … 1인당 50만원 지원
[한국Q뉴스] 담양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감소한 노점상의 지원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소득안정지원자금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올해 1월 이전부터 영업 중이나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노점상 중 올해 3월 1일 이후 사업자 등록을 신청한 노점상으로 도로점용허가나 식품위생법상 영업신고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 영업 사실 확인 등 지자체가 확인이 가능한 노점상이다.
시장 바깥 도로변 노점상은 상시 영업 확인 및 검증이 어려워 지원을 받을 수 없으며 도로법 및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저촉되는 노점상도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50만원이며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사업자등록증, 상인회 발급 노점상 확인서 등을 지참해 군청 풀뿌리경제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담양군이 아닌 타 지역 거주자의 경우 주민등록지 시·군·구청에서 접수한다.
군은 보다 많은 노점상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읍면 및 상인회에 공문을 발송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운영 중인 노점상에 직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미등록사업자 소상공인들의 경영과 생활 안정뿐 아니라 정부지원에서 제외되는 정책사각지대 해소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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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에 드론 조종법 전수
[한국Q뉴스]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15세 이상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기술 습득 프로그램 ‘나는 드론 조종자’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센터는 19일 우주무인항공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초경량비행장치조종자 무인 멀티콥터 2종 취득 과정을 지원하게 된다.
교육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도모할 수 있는 이론교육과 드론 조종 실습을 병행해 추진된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변화하는 직업 세계에 대비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혜선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우주무인항공산업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슈 중 하나인 드론 분야의 진로체험 및 교육을 시작으로 시대 흐름에 맞는 프로그램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제공해 미래인재로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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