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익산시, 보육평가 우수 선정 상금 ‘나눔곳간’ 기탁
[한국Q뉴스] 익산시 아동복지과는 보육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여 받은 포상금 200만원을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익산 나눔곳간에 기탁했다.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복지국장과 아동복지과장 등 총 5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지역 내 위기가정이 이용하고 있는 익산 나눔곳간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아동복지과는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보육 평가’에서 보육정책 분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과 함께 상금 200만원을 수상한 바 있다.
임신·출산·돌봄 등 단계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종합지원 시책으로 전국에 우수성을 인정받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올해는 아동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총 1천497억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33개 부서와 252개 사업을 추진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용신 복지국장은 “지방자치단체 보육평가를 통한 우수기관 선정 포상금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올해도 지역주민들과 힘을 합쳐 코로나19를 이겨내고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
익산시, 청소년 치유농업 프로그램 발굴
[한국Q뉴스] 익산시가 청소년들의 건강 회복과 유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발굴에 적극 나선다.
시는 19일 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에서 농촌진흥청 치유농업추진단과 전북연구원이 참여해 청소년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연계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촌진흥청 치유농업추진단의 치유농업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치유농업 프로그램 적용 가능성을 확대하는 등 사회적 가치 향상 계기 마련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장정희 농촌진흥청 치유농업추진단장은 농촌이 지닌 다양한 자원과 자연을 기반으로 삼아 정서·행동에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에게 심리적 안정과 휴양,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장점 등에 대해 발표했다.
오택림 부시장은 “불안한 사회로 그 어느 때보다 치유와 위로 휴식이 필요한 시기에 농업이 청소년에게 주는 최고의 사회적 효과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며 “농촌진흥청과의 협업으로 청소년들의 마음 회복과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치유 효과 활용방안이 하루빨리 개발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
익산시, 코로나19 극복 ‘양식어가 바우처’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양식어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양식어가 바우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해 양식허가·신고증 등을 보유하고 있고 15개 지원 대상 품종을 양식하는 어가 가운데 지난해보다 매출액이 줄어든 양식어가 등을 대상으로 바우처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품종은 메기, 송어, 향어, 민물장어, 동자개, 가물치, 쏘가리, 잉어, 철갑상어 등 내수면 9품종과 참돔, 능성어, 감성돔, 돌돔, 전어, 숭어 등 해면 6품종으로 총 15개다.
선정된 어가는 오는 5월 17일부터 100만원의 수협 선불카드가 지급돼 지정된 사용처에서 양식장 소모품과 생필품 등 다양한 품목을 구매할 수 있다.
바우처 신청을 원하는 어가는 오는 30일까지 축산과에 양식업 자격, 경영실적, 매출·소득감소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해 접수하면 심사를 거친 후에 선정 지급된다.
기간 중 신청하지 못했거나 기존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어가는 2차 신청기간인 오는 5월3일부터 2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지원금은 6월 14일 지급된다.
지급된 바우처는 신속 집행·소비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 이후 잔액은 국고로 다시 귀속될 예정이다.
또한 유사 재난지원금과는 중복 지급이 불가하고 소규모 농·어·임가 경영지원 바우처와는 중복 지급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바우처 지원을 통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어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19
-
익산시, 활발한 소통으로 청년 정책 강화
[한국Q뉴스] 익산시가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한 소통간담회를 열어 청년들의 의견이 반영된 청년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이달까지 지역 내 21개 청년단체와 6차례에 걸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규모로 소통간담회를 진행해왔다.
이번 간담회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지역 청년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청년정책에 대한 주제를 중점으로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새로운 정책발굴 방안과 실질적 정책반영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청년단체 대표들은 청년농업인들이 지역에서 잘 정착하며 일을 할 수 있도록 시에서 아낌없이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또한 청년 동아리 활성화와 마음건강, 청년 기창업자 지원 정책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요청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취합해 실제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현장에서 들을 수 있도록 만남의 장을 마련하겠다”며 “청년들이 지역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고 많은 의견을 제시해주어 감사하고 이번 간담회를 바탕으로 청년친화적인 정책들이 더욱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
익산시, ‘친환경 농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한국Q뉴스] 익산시가 소비자 중심의 친환경 농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시는 안전성을 강화하고 생산기반 확충과 품목·판로 확대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19일 안전성 강화분야 4억5천만원, 친환경 농산물 생산기반 확충 45억원, , 품목·판로 확대 6억5천만원, 친환경농산물 생산장려 5억원 등 총 61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농업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친환경 농산물과 GAP 인증 확대 로컬푸드·학교급식 모니터링단 운영 강화 등 농산물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토양과 용수의 안전성 분석과 잔류농약, 중금속 등의 유해물질 검사까지 모든 이력을 관리하는 ‘GAP 인증 농산물 생산지원’을 대폭 확대했다.
현재 지역 내 GAP 인증면적은 총 1천68ha로 익산시 전체 재배면적의 5%를 차지하며 오는 2024년까지 20%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친환경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친환경 쌀 생산단지 지원사업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친환경 생산면적 증대뿐만 아니라 환경친화적 농지관리에 힘쓴다.
현재 지역 친환경 농산물 인증면적이 584ha로 오는 2024년까지 총 1천300ha로 확대할 방침이며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농가들의 의욕고취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생산장려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어 친환경 농산물 품목·판로 확대를 위해 친환경 농산물 품목 다양화 육성지원사업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친환경 쌀 도정시설 소포장기 지원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품목 확대 어린이 친환경 농산물 공급 품목 확대 친환경 벼 공공비축미 매입 확대 등을 추진해 농업인이 판로에 대한 걱정 없이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은 임신부터 출산·이유기까지 엄마와 아기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는 내용으로 건강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밖에도 시는 오는 9월 개장 예정인 서부권 로컬푸드 직매장 내 친환경 생산품 판매코너를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를 진행 중이다.
박종수 미래농정국장은 “도농복합도시 익산에서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기 위해서는 소비자 중심의 친환경 농업 활성화는 필수적인 과제이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농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가치있는 농업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
익산시, ‘아동·여성’이 행복한 안전도시 도약
[한국Q뉴스] 익산시가 아동과 여성들의 권리를 존중받을 수 있는 안전한‘여성·아동친화도시’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이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 발굴로 제1호 여성친화도시에 이어 아동친화도시 인증까지 획득해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도시로 도약할 방침이다.
익산시는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기반 구축과 함께 정책 개발에 힘쓰고 있다.
시는 올해 33개 부서 252개 아동 관련 사업예산 총 1천497억원을 편성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아동친화도시 행사와 정책토론회, 아동학대 대응, 다문화가족 지원, 공룡테마공원 놀이시설 조성, 화석전시관 체험시설 리모델링, 어린이박물관 조성, 컨텐츠 제작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토대로 아동친화도시 기반을 구축을 마치고 올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앞두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2018년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아동권리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원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지역 아동 2천261명을 대상으로 아동실태조사 실시, 100인 원탁토론회, 아동친화도시 6대 영역 평가를 실시해 아동친화도시 4개년 기본계획 수립했다.
이어 7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해‘아동 최선의 이익’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아동친화 거버넌스 체계를 정립하고 아동 대변인인 옴부즈퍼슨 4명을 위촉해 안전한 권리 보호체계를 구축했다.
맞춤형 정책 개발을 위한 아동 참여권 보장을 위해 아동의회도 운영되고 있다.
제3대 아동의원 44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아동의 관점에서 정책 제안 모니터링에 참여한다.
올해 첫 구성된 제1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단은 아동권리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익산시는 여성들의 안전이 보호되고 권리를 존중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전국 제1호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올해는 총 28개 부서 78개 사업이 추진되며 46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여성일자리 종합지원서비스 제공 10억3천3백만원, 아이돌봄 지원사업 28억6천3백만원, 우리마을돌봄공동체 사업 1억3천5백만원,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 4억1천6백만원 등이다.
여성과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여성안심피난처 안심비상벨을 32곳, 싱글여성 무인택배함을 모현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해 총 4곳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 제안과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를 토대로 다양한 분야의 여성 참여와 경제적 성장, 자립을 지원하며 기관·단체 등과 협업해 통합적인 정책변화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앞서 시는 여성친화도시 5대 정책 목표로 평등한 익산 여성의 참여가 활성화된 익산 안전한 익산 가족친화 환경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분야를 설정해 각 계층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지난해에는 양성평등과 사회 배려 계층을 위해 9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여성의 권익증진과 경제활동 분야 13개 사업, 안전하고 편리한 인프라 조성을 위한 15개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여성과 노약자의 안전과 아이 돌봄을 위한 가족친화환경조성 등에 여성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으며 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 모니터링단, 서포터즈 등을 운영했다.
시 관계자는“아동과 여성의 주도적 참여환경을 조성하고 인권 감수성 향상을 통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정책을 발굴하겠다”며“나아가 지역의 정주성이 제고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살기 좋은 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
제15회 강진군야구협회장기 사회인 야구대회 성료
[한국Q뉴스] 제15회 강진군야구연합회장기 사회인 야구대회가 지난 18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11일과 18일 2일간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강진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진군 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해 강진 6개 팀, 150여명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에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김종모, 김태엽 씨가 참석해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하면서 조언을 하는 등 동호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최제영 회장은 “앞으로 강진군 동호인들의 유대 강화와 친목 도모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어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심신도 단련하시고 우의를 돈독히하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
해남군“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하라”
[한국Q뉴스] 해남군은 19일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명현관 해남군수와 해남군수협, 수산업경영인회, 전복양식협회, 마른김생산자연합회, 어촌계장단협의회 등 관내 수산단체 대표들은 해남군청 앞에서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일본 정부의 사과와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했다.
명 군수는“삼면이 청정 땅끝바다로 둘러싸인 해남군 또한 오염수가 방류될 경우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우리 어민들의 안전과 생계에 막대한 타격을 가져올 것이 자명한 사실로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리과정 전반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와 국제사회가 공인할 수 있는 검증을 촉구하며 정부·전라남도와 함께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이 철회될 때까지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해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을 천명했다.
명현관 군수는“이번 방류 결정은 최인접국인 우리나라와 협의·양해 과정없이 이뤄진 일방적 조치로 주변국 안전과 해양환경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지구촌 전체의 미래세대에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안겨주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깊다”며 “대한민국 청정 일번지 해남에서 앞장서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를 위한 범 군민의 의지를 모아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19
-
화순 복싱, ‘전국대회서 메달 6개’로 기분 좋은 출발
[한국Q뉴스] 화순 복싱이 최근 열린 전국대회에서 메달 6개를 목에 걸며 ‘복싱 화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화순군에 따르면, 군 체육회와 학생부 복싱팀이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열린 ‘2021년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 메달 6개를 획득했다.
이 대회에서 화순군 체육회와 전남기술과학고 복싱팀은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
고등부에 출전한 화순 기과고 임형욱, 박수인 선수는 결승에서 부산체고 이한울, 대천고 박수찬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기과고는 박성현 선수가 은메달, 서상화 선수가 동메달을 추가하며 고등부 종합 2위 자리에도 올랐다.
일반부에서는 화순군 체육회 소속 김종진, 이민성 선수가 은메달을 땄다.
두 선수는 결승전에서 분투했지만, 영주시청 정재민 선수와 광주 동구청 이행석 선수에게 아쉽게 판정패했다.
화순군 체육회와 기과고 복싱팀은 화순군 체육회 박구 감독과 박지선 코치와 함께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복싱체육관에서 훈련하며 대회를 준비했다.
화순군은 지난해 10월 총사업비 24억원을 들여 이용대체육관 옆 ‘하니움 복싱체육관’을 건립, 개관했다.
990㎡ 규모의 하니움 복싱 체육관은 전남에서는 유일한 복싱 전용 체육관이다.
체육관은 국제시합 규격을 갖춘 링 2개와 172석 규모의 관객석, 체력 단련실, 훈련실, 라커룸, 심판 대기실 등을 갖추고 있고 관객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게 경기장에는 경기용 대형 전광판과 영상시스템을 설치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코치진과 선수들의 노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 앞으로도 선수들의 열정과 꿈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
강진군, 51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실시
[한국Q뉴스] 강진군은 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이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1주일간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군청, 공공기관 등 건물 내 전등과 외부조명 소등, 컴퓨터 등 전자기기 전원 차단을 실시하고 공동주택 등은 자율적으로 참여한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세계기념일이다.
특히 이번 기후변화주간 행사의 주제는 “지구 회복 바로 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으로 지정하고 생활 속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임창복 환경축산과장은 “이번 소등행사에 사소한 것이지만 나부터 동참한다는 마음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에너지 절약 등 저탄소 생활 실천 운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강진군은 정부의 탄소중립 추진전략에 발맞춰 강진만 생태공원 조성사업,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사업, 쓰레기매립장 공기정화 숲 등 자연친화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LPG 화물차 구입 지원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 등 다양한 기후 위기 극복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2021-04-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