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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임대아파트 입주민 정신건강 챙긴다
[한국Q뉴스] 완주군이 임대아파트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챙긴다.
22일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상담 등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보건소 내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 일환으로 ‘정신건강 심화 네트워크 선포식’을 개최하고 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의 정신과 신체 건강은 물론 생명사랑 분위기 조성을 위한 연간협력 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선포식에는 코로나19 기본방역수칙 철저한 준수 하에 센터 관계자와 마음사랑병원, 대자인병원, 전북혁신LH 9·10단지, 삼례 주공1·2단지, 봉동주공1·2차, 삼봉LH 1단지 등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센터와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앞으로 정신건강 네트워크 구축 및 위기개입 지원 입주민과 관리자 정신건강 선별검사와 이동상담, 정신건강교육 지원 정신건강 집중홍보를 통한 알림판 설치 고위험군 발굴과 서비스 의뢰연계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협약과 간담회를 계기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더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센터장은 “이서 혁신도시와 삼봉신도시 등 급격한 도시화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정신건강 문제로 입주민들의 어려움을 심화할 수 있다”며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입주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라순정 완주군보건소장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두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역의 임대아파트에 사는 주민의 정신건강 회복과 생명사랑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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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순창군이 올해 9월까지 정서·행동 위기 아동을 위한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추진해 아이들의 자신감 높이기에 나섰다.
군은 위기가정 아동 6명을 대상으로 매주 1회씩 25회에 걸쳐 일대일 맞춤형 미술상담치료 및 부모상담을 진행한다.
전문자격을 갖춘 미술심리상담 강사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미술심리치료를 통해 집중력 향상 및 자기조절 능력을 높혀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인지발달 능력을 촉진시키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해당 미술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과 재미를 경험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자기표현력을 높이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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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청소년을 위한 “ 후천적 장애발생 ”예방교육 실시
[한국Q뉴스] 순창군이 다음달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후천적 장애 발생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장애 발생 예방 교육’은 국립재활원과 연계한 교육이다.
실제 후천적 사고로 척수손상을 입은 척수장애인 강사가 자신의 사례를 소개하고 장애 예방을 위한 올바른 태도나 습관 기르기 등 생활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는 93.7%가 후천적 질환이나 사고로 인해 발생 되는 것으로 조사돼 장애 발생 예방을 위한 사전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초등학교 장애 교육 신청에 따라 관내 7개교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발생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장애 예방을 위한 올바른 태도와 사고 발생 예방법, 장애의 올바른 이해와 신체의 중요성 인식, 장애발생예방 5계명 등 장애 발생 예방을 위한 정보와 장애 인식 개선이 필요한 정보를 가르친다.
순창군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교육을 통해 어릴 때부터 사고와 장애 발생 예방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고 좋은 습관을 길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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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백신접종센터 22일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순창군이 22일부터 75세이상 어르신과 주·야간 보호센터 입소자,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시작했다.
이날 75세이상 주민들은 순창군 장애인체육관에 마련된 순창군 코로나 백신접종센터에서 차례를 기다리며 순차적으로 백신을 접종했다.
이날 백신 접종대상자는 유등면과 순창읍 일부 주민 294명이다.
문진표를 작성한 이들은 1차 보건의료원 직원들의 문진을 거쳐 고혈압이나 당뇨, 암 등 현재 몸 상태를 다시 한번 면밀히 살피는 담당의사의 예진을 마치고 백신을 접종했다.
담당의사의 예진을 통해 백신 접종 의사를 재차 확인한 대상자들은 백신 접종 후에 있을지 모를 이상반응에 대한 주의사항도 들었다.
접종자들은 건강상태에 따라 접종 후 관찰구역에서 15분에서 30분내 대기 후 주거지로 돌아갔다.
1차 화이자 백신 접종을 마친 이들은 3주 후에 2차 접종을 시작한다.
군은 백신접종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일일 최대 300명으로 한정해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자체 예산을 들여 75세이상 접종대상자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자 버스를 임차해 11개 읍면 해당 마을을 순회, 백신 접종센터로 안내한다.
이날 백신을 접종한 유등면 주민들도 군이 임차한 버스를 통해 해당 마을에서 접종센터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
군은 23일 순창읍 294명 26일 순창읍과 보호센터 입소자와 종사자 288명 27일 적성면 294명 등 순창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진행한다.
또한 접종 후에는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3일 동안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반응을 관리하는 등 응급상황에 대비할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코로나19백신을 통한 집단면역 획득만이 코로나19종식을 앞당길 수 있다”며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코로나19예방접종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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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
[한국Q뉴스] 부안군은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 22일 부안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부안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부안예술회관에 마련됐으며 백신 수급상황에 따라 이달에는 22일과 23일 2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군은 75세 이상 어르신 7000여명과 노인시설종사자 및 입소자 320여명 등 백신접종을 동의한 7320여명 중 1170명을 우선접종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예방접종센터에 투입되는 의료인력은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소방·경찰·군부대 등 유관기관을 포함해 총 67명이 투입돼 1일 600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진행한다.
군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예방접종센터 방문과 귀가를 보장하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송버스를 지원하며 응급상황에 대비해 구급차 등을 배치해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과도 협력하기로 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으로 하루 빨리 일상으로 회복해 안전한 부안을 만들자”며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방문부터 접종, 귀가, 접종 후 모니터링까지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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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밀 베이커리 R&D제품 시식 평가회
[한국Q뉴스] 부안군은 부안군우리밀영농조합 교육장에서 연구제품개발 관계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1일 오후 부안밀 베이커리 R&D제품 시식 평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시식 평가회에 권익현 부안군수는 “ 부안밀 소비처를 확대를 위해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대상 소비촉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식당, 제과점 등 밀가루 소비 업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홍보해 우리밀 사용 업소가 늘어나 먹거리 생태계가 조성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과 연구개발된 베이커리가 로컬푸드 매장에 입점시 인기품목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부안밀 베이커리 연구개발 제품으로는 빵류 8종, 과자류 6종이며 천연발효종으로 숙성한 베이커리 시식 평가를 가졌다.
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 전북농업기술원 등 관계기관 시식 참여자들의 현장 평가에서 빵류는 제빵에 맞는 금강 우리밀 품종을 사용해 구수한 첫맛에 신맛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고 다양한 종류의 과자를 선 보여 시식 참여자에게 큰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고 전했다.
특히 유재흠 우리밀영농조합 대표 따르면 국산밀 자급도시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내 밀제품 소비를 늘리기 위해 베이커리를 계획하고 제과, 제빵에 관심이 있는 조합원이 주경야독해 제빵기능사에 취득 개발에 참여하게 됐고 오는 5월 28일 부안군 로컬푸드 임시 직매장 개장시 우리밀 베이커리 개발제품 시식 평가회를 통해 제품보완 후 입점할 계획이라 강조했다.
또한, 김강식 식량작물팀장은 올해 농촌진흥청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사업비를 확보해 고품질 밀 생산과 소비확대 기반조성을 구축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농업인과의 소통으로 부안군이 밀 산업의 선두주자로 나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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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먹거리 서포터즈 20명 선발
[한국Q뉴스] 부안군이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부안먹거리 홍보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3월 22일부터 이달12일까지 20일간 ‘매순간 힘이 되는 부안먹거리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심사를 통해 20명의 서포터즈를 최종 선발했다.
부안먹거리 서포터즈는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한다.
서포터즈는 부안먹거리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자신의 SNS에 공유해 부안을 홍보하게 되며 군은 선택된 콘텐츠에 대해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특히 군은 서포터즈가 단순히 먹거리 홍보뿐만 아니라 먹거리 안전성 검사단 참여, 로컬푸드 개선방향 논의 등을 통해 부안먹거리 정책 전반에 대한 군민의 생각을 전달하는 소통창구로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길곤 농업정책과 푸드플랜팀장은 “서포터즈는 부안먹거리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영양부터 안전성 검사까지 부안먹거리 정책을 함께 하는 군민의 목소리”며 “20명의 서포터즈와 함께 부안먹거리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려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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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규 부안군 부군수, 우문현답 진실 찾으러 마실길 현장행정
[한국Q뉴스] 박현규 부안군 부군수는 지난 21일 부안 변산마실길을 방문해 해안가에 숨겨진 비경과 길자락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자연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마실길 노후시설 전면 보수공사를 시행하고 있는 마실길 5코스구간을 찾아 현장행정을 펼쳤다.
부안 변산마실길은 2011년 8코스까지 총길이 53.8km를 개통해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수많은 명소들로 인해 코로나로 전국민이 멈추어야만 했던 지난해에도 120여 만명의 탐방객들이 찾아 제주 올레길과 더불어 2014년부터 전국 명품길 5선에 선정된 명품중에 명품길이다.
부안군은 지속적인 마실길 노선관리와 유지보수로 안전시설물과 해변데크 등 보강을 통한 탐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전라북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으로 마실길 5코스 구간에 노후화된 교량 및 데크와 시설물에 대해서 전면 보수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박현규 부군수는 마실길 현장행정에서 5코스 구간 교량 재설치 공사 시 철골 지지대가 바닷물에 노출이 되면 부식이 되어 교량 수명이 단축되므로 바닷물 접촉 윗 부분까지 시멘트로 보강을 해서 부식을 방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박현규 부군수는 부안 변산마실길 중에서 마실길 5코스는 갯바위 낚시터 데크길을 따라 걷는 코스로 해넘이 명소 솔섬에서 산림연수원, 아름다운 소나무가 늘어진 모항해수욕장까지 이르는 구간으로 ″이번 노후시설 보수·보강 공사를 통해서 가족단위 캠핑을 하거나 위드 코로나 시대에 전 국민 힐링 장소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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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농협 부안군지부·단위농협 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권익현 부안군수가 농업과 농촌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애정 어린 마음으로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농협 부안군지부을 비롯한 부안군 6개 단위농협조합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실제 권익현 군수는 지난 21일 하서면 청호수마을 청호권역활성화센터에서 개최된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사업 발대식에서 부안군지부 및 단위농협을 대표해 김원철 부안농협 조합장이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원철 조합장은 “권익현 군수는 평소 농업인의 고충과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산지와 농업재해 등 각종 현장에서 발로 뛰면서 농업인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농협이 농업인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그 결과 지역 농산물 판로확보와 농촌경제 활성화 등을 이룬 것에 감사해 감사패를 드린다”고 말했다.
권익현 군수는 “어떤 칭찬과 표창보다도 농업인을 대표해 주시는 이 감사패가 더욱 뜻깊고 의미가 남다르다”며 “농협이 제 역할을 다해 부안군 농업인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농협과 협업해 농업인이 살기 좋은 부안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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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불법촬영 및 디지털 성범죄 근절 근거 마련
[한국Q뉴스] 남원시는 공중화장실의 불법촬영 대부분이 화장실 옆 칸막이 하단의 뚫려 있는 공간을 이용해 이루어지는 점을 착안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범죄 예방을 위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의회심의를 통과 했다.
이는 공중화장실 등 설치 및 관리 조례 중 제5조 설치기준에 관한 것으로 “불법촬영 예방을 위해 대변기 옆 칸막이 상·하단부에 안심가림판을 설치하거나 칸막이 하단부와 바닥 사이의 이격공간을 3밀리미터 이하로 설치해야 함”이라는 조항을 신설했다.
남원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관광단지, 어린이놀이터, 터미널 등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공중화장실 옆 칸막이 상·하단부에 안심가림판 설치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원시 환경과장은 “조례개정을 통해 그간 시민들이 불안해했던 부분을 해소하고 또한 불법촬영물 점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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