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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알림톡 발송 서비스 실시
[한국Q뉴스] 무안군은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알림톡 발송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19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군은 민원인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민원처리 과정과 결과를 휴대폰 문자로 알려주는 알리미시스템을 운영해 왔고 최근 스마트폰의 급격한 확산에 맞춰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알림톡 기능을 추가했다.
특히 이번에 구축한 알림톡 발송은 기존의 문자메시지보다 최대 80% 요금이 저렴해 군 통신요금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현재 알리미시스템은 상수도요금안내 등 32개 행정시스템과 연계되어 문자 발송이 되고 있으며 이를 단계적으로 알림톡 발송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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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안전속도 5030’준수하세요
[한국Q뉴스] ‘안전속도 5030’ 정책에 따라 장수읍과 장계면 등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의 속도가 제한돼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주의가 요구된다.
안전속도 5030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의 개정에 따라 교통사고를 줄이고 교통약자 보호와 보행자 안전을 위해 도심부 주요도로는 시속50km, 주택가 등 이면도로와 어린이보호구역은 시속30km로 속도를 제한하는 정책이다.
군은 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장수읍과 장계면 등 관내 도심지의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 20개구간에 제한속도를 지정했다.
제한속도 구간은 장수읍 장천로·장계면 장무로·백화로 구간 등이 기존 60㎞에서 50㎞로 하향됐으며 기존 50㎞ 구간이었던 남동샛길·문화로 등 30㎞, 호비로·장수북동길·관두길·한들로·북동1로 등 40㎞에서 30㎞구간으로 속도가 제한됐다.
군은 대상구간 노면에 제한속도 표시와 속도 제한구간 표지판 설치 및 보행자 사고예방을 위한 횡단보도와 교통안전 표지판 등을 설치 등을 통해 사고예방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 안전속도 5030 정책의 속도제한 내용을 인지하지 못한 군민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홈페이지와 현수막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이홍대 건설교통과장은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시행하는 정책인만큼 운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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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무항생제 한우 인증비용 지원 사업 연중 추진
[한국Q뉴스] 장수군은 고품질 축산물 생산을 통한 장수한우 브랜드 경쟁력 제고와 친환경 축산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한우 인증비용 지원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속적으로 무항생제 인증을 갱신한 농가에 대해서는 생산 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무항생제 인증과 생산 장려금 지원을 위해 1억2,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무항생제 인증에 필요한 신청료, 출장비, 관리비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
생산 장려금은 농가당 정액 100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무항생제 한우 인증을 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인증 알림판을 제작·설치해 장수 한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자긍심을 고취하고 바이어들의 관심을 유도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산물품질관리원장 또는 민간인증 기관의 장이 교부한 인증서 사본과 인증과정에 소요된 세부항목별 증빙 자료를 첨부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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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75세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장수군은 22일 한누리전당 산디관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을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을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이날 접종은 동의한 75세 이상 노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체온측정, 사전예약 확인, 예진표 작성 및 확인, 체온측정, 예진 및 주의사항 안내를 거쳐 화이자 백신을 접종했다.
접종 후에는 관찰실에서 15분∽30분 동안 이상반응 모니터를 진행한 뒤 접종력 등 전산 등록 및 2차 접종일 안내, 확인서를 발급했다.
75세 백신 예방 접종 첫 날인 이날 현장에는 장영수 군수가 참관해 접종 대상자들과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현장을 살폈다.
향후 군은 75세 이상 노인과 노인시설의 종사·입소자 등을 대상으로 접종을 진행한다.
접종 시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접종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개인별 지정된 접종일이 아닐 경우, 사전예약 없이 당일 방문 접종은 할 수 없다.
장수군은 교통 이용과 거동이 불편한 75세 어르신들을 위해 22일 장수읍, 23일 장계면, 26일 계북면·재가노인시설, 27일 계남면·산서면, 28일 천천면·번암면 등 날짜를 지정해 읍·면 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장영수 군수는 “75세 이상 고령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하는 만큼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청정 장수와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행정력을 총 동원에 방역에 힘쓰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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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찾아가는 영농 지도로 농업인 고민 ‘한방에’
[한국Q뉴스]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 현장에서 일어나는 각종 문제해결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농촌 인구는 매년 줄어들고 있고 그나마 농촌을 지키는 농업인은 급격히 노령화·부녀화 되고 있어 농업인상담소 방문이 어렵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이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되어 정보 취약계층은 농업정보를 얻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영농현장의 애로 기술을 신속히 해결하고 농업인의 안정적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영농현장 지도를 추진하고 있다.
농업인상담소장이 매주 2~3회 영농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고추, 마늘, 양파 등 시기별 농작물의 관리 요령과 병해충 방제에 대해 지도한다.
또 갑작스러운 기상재해로 인해 우려되는 농작물의 피해 예방과 해결 방법을 지도하고 현장 애로사항도 적극 해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간단한 고장에 대해서는 농가들이 직접 정비할 수 있는 정비 기술 교육도 지도한다.
교육은 코로나19 지역 유입 차단과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하고 코로나19 예방 관리 교육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온과 잦은 병해충 발생 등 농업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찾아가는 영농지도를 통해 농업인들의 대응 능력을 배양하고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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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유공자 시상
[한국Q뉴스] 정읍시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당초 예정이었던 기념식과 시상식 행사를 취소하고 유공자에게 표창을 개별 전달했다.
올해는 장애인복지 유공 표창 대상자로 12명이 선정됐다.
장애를 슬기롭게 극복해 귀감이 된 모범장애인 4명과 장애인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공적이 있는 유공자 8명이다.
모범장애인 표창 수상자로는 권옥순 씨, 임채성 씨, 강미숙 씨, 김점식 씨가 선정됐다.
또, 장애인의 권익 옹호와 복지증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이선주, 양차숙, 이병용, 김경임, 노희심, 김인곤, 전종균 씨가 수상했고 장애인의 민원 처리에 앞장서 솔선수범한 공무원 노유정 씨도 유공자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장애인의 날 행사는 부득이하게 취소했지만, 장애인 복지증진과 장애의 편견을 극복하고자 열심히 노력해주신 수상자분들의 공적을 기억하고 편견 없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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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카카오톡 채널 개설 “우리 친구 할래요?”
[한국Q뉴스] 정읍시가 SNS를 활용해 주요 시정 소식과 관광 정보 등을 안내하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언택트 소통행정에 나서고 있다.
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빠르고 편리한 정보 전달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채널은 국내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운영하는 서비스다.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기존 SNS와 달리 시민들에게 유용한 각종 정보를 1대1로 직접 전달하는 메신저형 소통 채널이다.
시민들에게 각종 시정 주요 소식뿐만 아니라 축제와 행사, 재난 안전 정보 등을 신속하게 전파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접촉이 어려운 상황에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진자 발생과 동선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있다.
또한 문자메시지 전송과 같은 단순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 영상 등 콘텐츠도 게재가 가능해져 시민의 정보 습득과 편의 증대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고자 하는 시민은 카카오톡을 실행한 뒤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 ‘정읍시청’을 검색한 후 채널 추가를 선택하면 된다.
유진섭 시장은 “카카오톡 채널 운영으로 시민이 더 쉽게 정읍 소식을 접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이 유익한 정보와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홍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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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조성‘박차’
[한국Q뉴스] 정읍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서부산업도로를 개통하고 6개소의 회전교차로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도 쑥고개로에 열선 설치사업 노후 교량 보수·보강사업 맨홀 단차 보수 공사 회전교차로 설치사업 인도 정비공사 등 도로 정비에 38억원을 투입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산내면 해발 200m의 중산간 지대에 있는 쑥고개로 열선 설치공사 등 도로시설물 유지보수사업에 14억원을 투입한다.
지방도 715호 노선인 쑥고개로는 지리적 특성상 겨울철 상습 결빙이 잦아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빈번한 지역으로 열선 설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쑥고개로 1km 구간에 열선 설치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노후 교량 정밀안전 점검 및 보수·보강사업에 9억을 투입해 바닥판 단면 보수와 신축 이음 교체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맨홀의 파손·침하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차량 통행 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시가지 맨홀 단차 보수 공사에 6억원을 투입한다.
이를 위해 지역별 상수도 관리원과 하수시설 유지 관리 담당 공무원이 전수조사를 실시해 도로면과 맨홀 간의 단차가 심하거나 주변부가 파손돼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맨홀에 대해 보수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부면 주산마을 회전교차로 사업 등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에 5억원을 투입한다.
회전교차로를 설치함으로써 통행 시간 단축과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줄이고 규정에 맞는 표지판과 노면표시 등 교통시설물을 정비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안전한 보행환경조성에 따른 인도 정비공사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4억원을 들여 노후된 보도블록을 교체하고 보도폭을 일부 확장하는 등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써왔다.
지역 내 주요 시가지 도로와 시군도 15km에 아스콘 덧씌우기공사를 추진했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10km의 인도를 정비했다.
또, 정읍IC 회전교차로 설치사업과 노후 교량 정밀 점검 및 보수, 말고개 열선 설치공사 등 총 137억원을 투입해 도로시설물 개선과 정비를 완료했다.
유진섭 시장은 “편리한 도로 환경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이며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이라며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로 환경 개선과 신속한 도로 유지 관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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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주민주도 마을 만들기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완주군이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2일 완주군은 최근 용진읍 신봉마을에서 주민위원회와 마을컨설팅 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봉마을 종합개발사업의 세부사업인 ‘신봉마을 지역역량강화’ 첫 착수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 유행으로 인원을 최소화해 진행한 이번 착수보고회는 신봉마을에 대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역량강화 수행계획을 설명하고 마을가치를 브랜드화 시키기 위해 기초틀을 다지는 자리였다.
신봉마을 지역역량강화는 기본계획수립 당시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한 주민 리더교육, 민요강습교실, 마을홍보영상제작 등의 과업으로 2022년 12월까지 진행된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농촌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주민주도의 상향식 사업으로 완주군이 지난 2019년부터 공모를 신청해 용진읍 신봉·서계·봉동읍 원구만 3개 마을이 선정됐다.
군은 이들 마을에 총사업비 31억원을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에 거쳐 투입해 지원한다.
각 마을은 작년 한 해 동안 기본계획수립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나선다.
올해 신봉경로당 신축, 신봉마을 지역역량강화, 서계마을 경로당 보수 및 방범 CCTV설치, 서계마을 지역역량강화, 원구만마을 만경강 수변 조경공사, 원구만마을 사랑방 리모델링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년은 신봉마을 경관정비, 서계마을 배수로정비가 이뤄진다.
향후 완주군은 2022년까지 마을의 특성을 살려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마을만들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주도인 마을만들기 사업에서 주민들의 추진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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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 민관 머리 맞대
[한국Q뉴스] 완주군이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22일 완주군은 15만 자족도시 완주군 실현을 목표로 5개년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올해 첫 민관협의회를 열었다.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는 자리였기에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의견과 각 분야별 해법들을 내놓느라 열띤 분위기를 자아냈다.
완주군 민관협의회는 20년 1월에 구성된 협의체로 위원장인 라태일 부군수를 비롯한 공무원과 민간전문가 총 15명으로 구성돼 그동안 완주군 인구문제에 관한 자문과 심의를 담당해왔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라태일 부군수는 “인구문제는 임기응변식이고 좁은 시야에서 바라볼 문제가 아닌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마스터플랜을 갖고 추진해야 된다”며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립의 기반이 되는 완주군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완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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