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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제철도 중심도시 도약 ‘청신호’
[한국Q뉴스] 익산시가 명실상부한 국제철도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했다.
특히 익산시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연계하는 철도망 구축계획이 검토대상에 오르면서 여객에 이어 물류 철도까지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철도교통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
22일 익산시는 국토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수립한 한국교통연구원의 용역 결과에 유라시아 대륙철도에 대비한 국제철도 운행 준비와 함께 국가식품클러스터 철도망 구축이 검토 대상 사업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이날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서 통일 시대에 대비한 남북철도 연계와 대륙철도 연계 및 국제철도운행 준비를 위해 유라시아 철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한국교통연구원 최진석 선임연구원은 “통일 시대와 대륙철도 연계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며“유라시아 등 국제철도시대에 대비한 사업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익산시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유라시아 철도망 구축이 관심사업으로 분류되면서 국제철도시대에 대비한 준비에 더욱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또한 검토대상으로 분류된 국가식품클러스터 철도망 구축이 오는 6월 발표될 제4차 국가철도망에 포함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과 함께 더욱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익산시가 제안했던 유라시아 철도망 구축과 국가식품클러스터 철도망 구축 등 2가지 사업이 용역 결과에 모두 담기면서 명실상부한 철도중심도시로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정현율 익산시장은 “국제철도 중심도시의 밑그림이 완성하고 역사적, 지리적으로 교통의 중심지였던 강점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대응하겠다”며 “여객과 물류에 이어 국제철도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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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풍년기원 첫 모내기 실시
[한국Q뉴스] 영암군은 22일 덕진면 금강들녘 서윤호 씨의 논 0.9ha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영암군은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5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모내기가 이루어져 6월 중하순경에 완료할 전망이다.
첫 모내기 품종인 “진옥” 은 밥맛이 좋아 밥쌀용으로 사용되며 내랭성이 강하고 도열병 저항성이 강한 고품질의 조생종 품종으로 지난 3일 파종해 20일간의 육묘기간을 거쳐 모내기를 실시하게 됐다.
이날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아래 모내기 현장을 방문한 전동평 영암군수는 직접 모내기 시연을 하고 농민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번 모내기를 시작으로 올 한해도 풍년 농사가 되길 바란다” 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육묘용 상토 및 제초용 우렁이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는 고품질 영암쌀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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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라선 고속철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환영’
[한국Q뉴스] 여수시가 숙원사업으로 오랜 기간 건의해 온 전라선 고속철도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된 것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2일 온라인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공청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이날 공개된 전라선 고속철도 사업은 3조원을 투입해 전라북도 완주 죽림온천~순천 구간 88.365㎞를 신설하고 익산~여수엑스포역까지 소요시간을 현재 98분에서 60분으로 38분 단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라선은 지난 2011년 복선전철화 사업을 통해 기존 선로를 개량해 KTX가 운행하고 있지만 시속 120㎞/h에 불과해 저속전철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었다.
고속철도 사업이 완료되면 현재 여수에서 서울까지 3시간에서 2시간대 초반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은 2031년까지 10년간 철도망 구축 기본방향과 노선 확충계획 등을 담고 있으며 이번 공청회를 거쳐 최종안이 마련됨에 따라 올해 상반기에 확정 고시된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그동안 우리시를 비롯해 전라남북도에서 지속적으로 건의한 성과가 나타나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업이 조속히 추진돼 시민 편의와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 경제사회단체 등과 힘을 모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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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호박벌 유혹하는 연보랏빛 등꽃
[한국Q뉴스] 22일 함평읍 함평리 한 주택 담장에 연보랏빛 꽃망울을 터트린 등꽃 주위를 어리호박벌이 분주히 날아다니며 꿀을 따고 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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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성삼재 노선 농어촌버스 운행 재개
[한국Q뉴스] 구례군은 오는 4월 24일 토요일부터 구례구역에서 지리산 성삼재까지 이어지는 농어촌버스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군은 작년 11월 16일부터 해당 노선 운행을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중지했다.
구례군의 성삼재 노선은 구례구역에서 새벽 3시 10분에 기차로 온 승객을 태우고 구례터미널에서 3시 40분에 출발해 화엄사와 천은사 입구를 지나 성삼재까지의 구간을 운행한다.
첫 차 이후 각각 8시 20분, 10시 20분, 오후 2시 20분, 오후 4시 20분에 구례터미널에서 출발하며 성삼재에서는 각각 새벽 4시 10분, 9시 20분, 11시 20분, 오후 3시 20분, 오후 5시 30분 출발해 총 1일 5회 운행을 하게 된다.
구례터미널에서 성삼재까지 노선은 예전부터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새벽부터 지리산을 종주하고자 하는 산악인들의 필수 코스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구례의 성삼재 노선은 구례와 지리산을 잇는 상징성을 가진 소중한 구간이다”며 “어려운 여건이지만 성삼재를 운행하는 농어촌버스의 서비스 품질향상과 운행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기차 도입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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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남북 평화·공동번영 지방정부와 함께 나아가자”
[한국Q뉴스] 해남군 등 전국 38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23일 ‘4·27 판문점 선언 3주년’을 맞아 남북 관계 회복을 위한 그간의 모든 과정을 깊이 성찰하고 지방정부와 북측이 힘을 합해 평화와 공동번영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포럼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3년이 지난 지금 가슴을 뛰게 했던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해 매우 가슴이 아프지만, 기대와 실망이 반복됐던 시간도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었기에 우리는 다시 희망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또 “하노이 회담 결렬 후 평화의 시간을 거꾸로 되돌리지 않으려는 북측의 노력에 변함없는 기대감을 표하며 복잡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한반도 비핵화와 완전한 평화 구축을 위해 북·미 정상이 약속한 싱가폴 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다시 시작하려는 현 정부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이 개정된 이후 후속 조치로 추진 중인 지방정부와 북측 간 직접적인 교류협력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빼놓지 않았다.
포럼은 지방정부는 시민들을 위한 독자적인 행정을 수행하고 “남·북 동포들이 가진 것을 모두 합한다면 우리 기업과 국민들에게, 그리고 북녘의 동포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확신한다”며“각 지방정부가 저마다의 특색을 발휘한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또 힘을 합치면 더 큰 규모의 협력사업도 가능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현재 포럼에 속해 있는 전국 시군구 지방자치단체는 한반도 내 코로나19 안정화를 위한 민족 간 보건의료 협력을 비롯해 탄소배출권 강화 등 국제적 환경기준 강화에 따른 산림분야 협력, 식량 자주권을 위한 농·수·축산 분야 협력사업 등을 준비 중에 있다.
이와 함께 남북 교류협력 사업에 대한 지방정부의 독자성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4·27 판문점 선언 3주년을 맞아 지방정부 중심의 남북협력 사업 추진으로 남북교류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자 한다”며“남북교류협력법이 개정되면서 지자체에서 주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 만큼 해남군의 자원을 활용한 남북교류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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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민의 날 기념식 4월 30일 비대면 방식 개최
[한국Q뉴스] 제48회 해남군민의 날 행사가 오는 4월 30일 온라인 기념식으로 개최된다.
올해 기념행사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 규모를 축소해 소규모 인원만 참석하는 기념식 위주로 진행할 예정으로“#유쾌한 변화 #우리는 자랑스러운 해남人이다”라는 주제로 해남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특히 올해는 최근 6년간 수상자가 없었던 군민의 상에 사회복지법인두성재단 정영희 대표이사가 선정돼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성재단은 1989년 전남최초로 종합사회복지관을 개관한 이래 재가복지센터와 어린이집,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재가장기요양기관, 해남군건강가정지원센터 등을 운영하며 해남지역 사회복지의 역사를 이끌어왔다.
사회복지에 대한 인식이 미약했던 80년대 개인사재를 들여 재단을 설립한 정영희 대표이사는 2001년부터 재단의 대표를 맡아 지역복지의 초석을 다지고 변치않는 봉사정신으로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영희 대표이사는 1974년부터 수여하기 시작한 해남군민의 상 30번째 수상자의 영예도 안게 됐다.
이와 더불어 평소 선행과 봉사로 주변의 모범이 되고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군정발전 유공자 21명과 2개 단체도 선정, 시상한다.
김도윤 윤영석 서초희 김순례 송희정 선광전 김영수 최판호 박용준 이영화 윤재복 이인표 추장섭 김광수 이광남 전영삼 부창수 이재남 양주남 장명식 부준 8539부대4대대 해남군여성자원봉사회앞서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을 위로하고 군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28~30일 문화 이벤트를 개최한다.
군민광장에서 28일 오후 7시‘놀러오세요 문화마실’공연이 열리며 29일과 30일에는 오후 8시에‘돗자리 영화제’를 개최해 군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군민들을 직접 모시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도내에서 처음 비대면으로 열리는 군민의 날 행사인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생방송 시청을 통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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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민선7기 공약 추진율 91.5%‘착착’
[한국Q뉴스] 해남군 민선 7기 공약사업이 91.5%의 추진율을 보이며 군민과의 약속이행에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해남군은 명현관 해남군수 취임과 함께 민선7기‘빛나라 땅끝, 다시뛰는 해남’을 비전으로 5대전략 65개 공약을 확정하고 분기별 추진상황을 점검 분석해 공약의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년 1분기 점검 결과 46개 사업은 이행이 완료됐으며 19개 사업은 추진중으로 90% 넘는 추진율을 보이며 높은 추진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우선 5대분야 중 현장중심 소통행정에는 공평·공정·공개 3원칙의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과 청렴도 향상, 원스톱 민원행정 처리, 군민배심원제 도입, 소셜미디어 마케팅 강화 등이 완료됐다.
살기좋은 부자농촌분야는 전국최초 농민수당 지원, 농산물 수급안정 대책 추진, 농촌융복합산업 지원 확대,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개발, 산림소득 증대 사업 등이다.
체류하는 문화관광을 위해 농수산물 먹거리 축제인 해남미남축제 개발, 공룡화석지 활성화, 체류형 산림 치유프로그램 확대 등이 추진됐다.
생동하는 지역경제 분야로는 전남최대 규모 지역상품권 발행,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노후상수관망 정비와 맑은 물 공급 확대 등 사업이 성공리에 이행됐다.
감동주는 맞춤복지에는 남도광역 추모공원 명품화 사업, 양질의 노인일자리 지원 강화, 1,000원 군내버스 요금제 도입, 청소년 안심귀가 택시, 보훈회관·노인회관 신축 등이 포함됐다.
현재 추진중인 사업으로 청소년복합문화센터와 작은영화관, 청년센터가 올해 상반기 중 개관할 예정이며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해남 문화관광재단 설립과 세계 땅끝공원 조성, 도시재생사업, 간척지 첨단 농업단지 조성, 남북교류협력사업 발굴 등 주요 공약 사업들도 조기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추진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해남군은 민선7기 3년차를 맞는 올해 중 주요 공약사업들을 모두 완료할 예정으로 이행이 완료된 사업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리와 발전 방향 모색을 통해 추진 성과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민선7기 출범당시 군민과의 약속을 빠짐없이 이행할 수 있도록 추진 속도를 높이고 있다”며“올해는 주요사업들이 대부분 마무리되는 만큼 군민들이 군정의 성과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군민이 신뢰하는 해남, 유쾌하고 살맛나는 해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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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의 열풍은 계속
[한국Q뉴스]영암군은 지난 1일부터 16일간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의 하나인 영암왕인문화축제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온라인 축제로 개최한 결과 SNS 조회수 247만을 돌파하며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대박행진을 이어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영암군향토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는‘왕인의 빛, 미래를 밝히다’라는 주제로 2개 부문, 17종의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22일 발표된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SNS 조회 집계 결과에 따르면 전체 조회수 247만회를 기록했다.
유튜브‘영암왕인TV’조회수 17만 2천회, 축제 홈페이지 31만 8천회, 페이스북 35만 2천회, 인스타그램 wanginfesta 9만 8천회로 자체 운영 SNS 조회수 94만회를 기록했고 목포mbc가요센터 유튜브를 통한 영암왕인문화축제 조회수 14만 1천회, 영암 아틀리에 10선 한나TV 6천회, 창현거리노래방 X 한국트로트가요센터 137만회, 기찬영암 푸드쇼 X 정호영셰프 7천회, 기찬영암 라이브커머스는 9천회를 조회했다.
이와 더불어 온라인 영암장터인‘기찬들 영암몰’과‘라이브 커머스’운영으로 5억여원의 농·특산물을 판매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축제가 됐다.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축제로 개최됐으며 아스카문화의 시조인‘왕인박사’정체성을 강화하고 24년 축제 역사를 총정리하기도 했다.
또한 세계인이 함께하는 글로벌 축제로서 중국 후저우시와 일본 히라카타시, 간자키시에서는 축하 영상을 보내 온라인 축제 시도에 경의를 표했으며 문화교류의 기반을 다지기도 했다.
그리고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흥미롭고 다양한 집콕 프로그램과 유명 유튜버와 함께하는‘3인 3색 랜선 영암여행’은 큰 인기를 끌었다.
‘영암관광’콘텐츠 강화와 영상으로 즐기는 기찬 영암여행을 소개했으며 TV와 라디오 방송을 통해 누구든지 온라인 축제를 즐길수 있도록 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존경하는영암군민과 향우 그리고 영암왕인문화축제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호응으로 성공리에 개최할 수 있었다”며 “SNS 조회수 247만을 돌파하고 5억여원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등의 큰 성과는 참여해 주신 분들의 성원과 관심이 있기에 가능했으며 내년 영암왕인문화축제에도 명품축제, 안전축제, 경제축제로서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찾아뵐 것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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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 직원 성평등 실천다짐 챌린지 실시
[한국Q뉴스]무안군은 지난 19일부터 6주 간 직장 내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성평등 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성평등 실천다짐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기간제 포함 전직원 1,316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 일하고 함께 당당한 성평등한 무안’을 만드는데 전 직원 동참하자는 취지로 성평등 10대 수칙을 마련해 실천다짐 노트에 성평등 수칙을 필사해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김산 군수는 “이번 챌린지가 성인지감수성을 높이고 조직 내부소통을 더욱 활성화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직원 간 상호존중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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