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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들아, 신나게 뛰어놀자
[한국Q뉴스] 남원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유아기의 신체 활동량이 줄어들고 잘못된 식생활로 인한 과체중 유아 증가 등 건강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어 유아기부터 건강생활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올바른 건강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유아 건강증진 프로그램 ‘건강새싹심기’를 운영하고 있다.
관내 어린이집 16개소, 유아 438명을 대상으로 3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영양·아토피 예방, 신체활동, 흡연·음주 폐해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어린이집 1개소에 월 1회씩 총 3회로 진행되며 내용으로는 “키 쑥쑥 몸 튼튼 놀이”, “강이·뚱이 영양식탁 꾸미기”, “담배 연기 싫어요”, “옹달샘과 술 웅덩이”라는 주제로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놀이·체험으로 구성되어 이해하기 쉽고 재미도 있어 유아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남원시보건소는 “균형 잡힌 영양, 신체활동은 면역체계 유지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및 감염병 위험을 줄일 수 있어 코로나19 예방에 필수적이다”며 “유아 특성에 맞는 체험·활동 위주의 건강생활실천 교육이 우리 유아들의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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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디저트 클래스 운영
[한국Q뉴스] 순창군이 13일 관내 군민과 젊은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쉴랜드에서 ‘원데이 디저트 클래스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순창군 인계면에 위치한 쉴랜드 진행됐으며 지난 4월 29일부터 총 5회에 걸쳐 진행돼 이날이 마지막 시간이었다.
참여자 중에는 카페에 종사하는 분, 카페 창업시 특색있는 디저트를 선보이려는 분, 홈베이킹을 원하는 일반인 등 각 분야 종사자들이 다양한 이유로 모였다.
교육을 주관한 순창건강장수연구소는 홍익대 부근에서 수제 초콜릿과 마카롱으로 유명한 고급 디저트 전문점 르뿌띠푸를 운영 중인 임헌구 파티쉐를 강사로 초청해 수준 높은 디저트를 선보였다.
쇼콜라케이크, 브라우니, 피칸타르트, 바라멜 파운드 케이크 등 음료와 함게 즐기기 좋은 구움과자와, 카페에서도 간단하게 응용할 수 있는 플레이트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로 구성해 카페 컨셉에 맞는 디저트가 응용되도록 교육내용을 구성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아직 안심할 수 없는 단계라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디저트는 테이크아웃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정순 교육생은 “꽃이 만발한 이 곳 쉴랜드에서 특색있고 맛있는 디저트 메뉴를 접하고 배울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코로나로 답답했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말했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건강장수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순창건강장수연구소는 앞으로도 군민과 청년들이 창업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건강, 요리, 명상 등과 관련해 소규모 그룹 단위 교육프로그램도 토요일 주말에 운영하는 등 프로그램 활성화에 노력할 방침이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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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재해를 대비해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하세요
[한국Q뉴스] 순창군이 이상기후로 인해 예기치 못한 농작물 재해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비의 군비 지원 비율을 높이면서 농가의 자부담 비율도 지난해 20%에서 올해 10%로 낮아져 농가의 부담을 덜어줬다.
재해 보장 역시 태풍과 우박, 봄·가을 동상해, 집중호우 등 다양한 유형으로 지원되고 있다.
현재 가입할 수 있는 보험상품 작물로는, 벼와 고추를 비롯해 수박·딸기·오이·토마토·참외·풋고추·호박·국화·장미·파프리카 등 시설작물이다.
또한 쑥갓과 버섯작물인 표고·느타리, 고구마, 옥수수 등도 있다.
작물별 가입기간이 벼는 6월 25일 고추는 오는 21일 쑥갓은 11월 26일 고구마와 옥수수 등은 6월 11일까지로 각 작물별 가입기한이 상이해 지역농협과 상담 후 가입해야한다.
관내 주요 수입원인 벼는 6월 25일까지 가입기간이므로 지역 농가들은 신청기한내 늦지 않도록 각 지역농협을 방문해 가입하면 된다.
군은 매년 태풍과 이상기후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가 많아, 재해보험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어 하반기에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자 수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최근 잦은 재해로 농작물 피해가 커서 농업인의 경영불안 해소와 농업소득 안정을 위해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며 “벼를 비롯해 가입기간이 촉박한 작물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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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 준공
[한국Q뉴스] 순창군이 13일 투자선도지구내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 준공식을 갖고 발효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농식품부 관계자, 순창군의회 신용균 의장, 순창군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준공식은 내빈소개와 경과보고 기념사, 시설견학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는 지난 2018년 농식품부의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어 지난 2019년 행정절차와 실시설계를 마무리짓고 같은 해 본격 공사에 착공해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총 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한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는 연면적 1,728㎡ 규모에 사무동과 생산동으로 이뤄졌으며 생산동은 고상 발효실과 액상 발효실을 갖추고 유제품과 장류, 식초산업 등에 사용될 발효미생물을 생산하게 된다.
군은 GMP제조시설 인증과 시범생산을 거쳐 올 하반기부터는 본격 제품 생산에 들어가 장류식품 제조업체를 비롯해 전국 단위 기업체에 발효미생물과 반제품 원료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숙주 군수는 기념사에서 “한류문화 확산으로 인한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통 장류의 미생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미생물 산업 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수 있는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의 준공식을 갖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발효소스 공동 생산시설과 전통 발효식품 생산시설, 유용미생물 은행 등 미생물 산업화 시설을 속속 완공시켜 순창의 미래 먹거리 산업기반을 완성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센터 내부를 둘러보고 현대화된 미생물 생산시설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향후 순창의 미래 산업이 미생물 분야로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타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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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사, 완주 아동복지시설에 시설 개선 돕는다
[한국Q뉴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사가 완주군 아동복지시설에 시설 개선 물품을 전달했다.
13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사는 완주군을 찾아 사회공헌기금 3500만원을 쾌척했다.
이 자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문정훈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장, 정옥현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위원회 부의장, 유혜영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사가 기탁한 기금은 완주군내 아동복지시설 15곳에 열화상카메라, 노트북 지원, 어린이 통학차량 개조 등에 지원해 안전, 교육인프라를 구축하고 아동들이 안전하게 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안전과 교육에 취약하고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차량개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에 기금이 지원되면서 전북의 미래 주역인 아동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큰 기반이 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사는 “이번 전달식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완주지역 내 아동기관에 유익하게 사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유혜영 서부지부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에게 적절한 지원을 할 수 있게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현대차 전주공장 노사의 끊임없는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의 명성에 맞게, 또 기대에 부흥해 아동정책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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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여성단체, 찾아가는 이웃사랑 나눔사업 시작
[한국Q뉴스]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가 각 읍면에서 여성단체 활성화 사업을 시작했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달부터 이서면, 경천면, 화산면, 동상면 등지에서 ‘찾아가는 이웃사랑 나눔 읍·면 여성단체 활성화 사업’을 시작했다.
지역사회 여성단체가 연대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틈새 복지를 실현하고자 13개 읍·면 새마을부녀회와 손을 잡았다.
특히 이달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홀로 사는 어르신들께 삼계탕 나눔 및 사랑의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전달했다.
화산면에서는 보양음식인 삼계탕을 동상면은 돼지불고기와, 얼갈이김치 등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사랑의 밑·반찬을 어르신들 집집마다 방문해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수칙 및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른 실천 수칙도 함께 홍보했다.
화산면의 김 모 어르신은 “딸 같고 며느리 같은 분들이 와서 맛있는 밑반찬을 가지고 직접 찾아와 이야기도 하고 너무 좋다”고 말했다.
천경욱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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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동, 교육용 태블릿PC 지원 받는다
[한국Q뉴스] 완주군이 KT&G 장학재단·아이들과미래재단에서 진행하는 ‘언택트 교육지원 장학사업’에 선정되면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태블릿PC를 지원받게 됐다.
13일 완주군은 아동에게 안정적인 온라인 교육 환경 제공으로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공모사업에 지원, 선정되면서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이 총 800만원 상당의 교육용 태블릿PC를 지원 받게 됐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지원 받은 태블릿PC를 활용해 아동들이 자신의 적성, 흥미, 가치관을 발견해 진로설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우선 방학 중 총 3개 분야의 온라인 진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 될 수 있는 진로 직업체험 교육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코로나 위기가 온라인 교육 구축·운영이라는 새로운 과제를 인식하는 계기가 됐고 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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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신안군지회, 암태면 노인자원봉사클럽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대한노인회 신안군지회는 지난 10일 오호근 노인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암태면 노인자원봉사클럽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주민들에게 마스크 배부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 캠페인과 마을공원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신안군노인회는 5개 자원봉사클럽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2020년도 전남도 노인자원봉사 지원센터가 주관한 우수사례발표회에서 팔금면 그린봉사클럽이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오호근 지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캠페인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노인복지의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노년생활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에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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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주민편익을 위한 소규모 보존부적합 군유재산 매각 추진
[한국Q뉴스] 장수군은 재산 활용가치가 없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소규모 군유재산 토지를 수요자에게 매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매각대상 토지는 사유지에 일부 편입되거나 인근에 위치해 실수요자에게 꼭 필요한 군유재산이다.
군은 향후 활용도 분석 및 토지 이용현황 등 현장 조사를 거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향후 군은 소규모 보존부적합 재산에 대한 매수신청을 받은 후 법적검토와 현장확인을 거쳐 적극적으로 매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매각대상은 재산의 위치와 규모·형태 등을 토대로 활용 가치가 없거나 군유지 이외의 토지와 합필이 불가피한 토지, 경작용으로 5년 이상 대부한 토지 등이다.
단, 공공용으로 사용중인 토지, 장래 행정목적에 필요한 토지, 면적이 일정규모를 초과하는 토지 등은 매각대상에서 제외된다.
홍두표 재무과장은 “소규모 보존부적합 군유재산을 실수요자에게 매각해 토지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관리비용 절감 및 세외수입 증대로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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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10일간 멈춤 운동’전개.장수형 거리두기 강화
[한국Q뉴스] 장수군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10일간 멈춤 운동’을 전개하는 등 장수형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고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자들을 대상으로 2차 백신 접종에 들어간다.
13일 장수군은 코로나19 발생 관련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10일간 멈춤 운동’을 발표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10일간 멈춤 운동’ 내용은 실내·외 어디서든 마스크 꼭 착용하기 가족과 지인 만남은 자제하기 불필요한 관내·관외이동 자제하기 타 지역에 거주하는 지인 및 가족, 외부인의 장수군 방문과 만남 자제 등이다.
강화된 장수형 거리두기를 실시했다과 동시에 군은 이날부터 19일까지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자인 75세 이상, 노인 시설 관계자 등 1,358명을 대상으로 2차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은 한누리전당 접종센터에서 진행되며 접종 시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접종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현재 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2일까지 1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장수보건의료원, 장수군청광장, 장수·장계시장, 계남문예복지관, 산서면사무소, 천천보건지소, 번암면사무소 등 8곳에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총 1만690여명의 군민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
또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1.5단계에서 2단계까지 강화하고 장수·장계시장 등 문화·체육·복지·관광 등 공공시설물 44개소에 대해 운영을 중단했다.
장영수 군수는 “12일 검사자중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결과만을 가지고 방심하고 일상 생황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며 “‘10일간 잠시 멈춤 운동’의 내용을 토대로 전 군민들이 개인 방역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장수와 우리의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장수군은 온 행정력을 투입해 철저한 방역과 관리로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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