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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아트홀, 최신영화‘자산어보’상영
[한국Q뉴스] 강진아트홀에서는 오는 5월 18일 오후 3시 7시 최신 영화 ‘자산어보’를 상영한다.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설경구와 변요한 등이 출연한 영화 ‘자산어보’는 신유박해로 흑산도로 유배되어 바다생물에 매료된 정약전과 글 공부를 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던 어부 ‘창대’`이 바다생물에 매료되어 책을 쓰면서 어부 ‘창대’에게 도움을 구하면서 점차 서로의 스승이자 벗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강진아트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50명을 선착순 무료 입장하고 관람석 띄어 앉기를 시행한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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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SK E&S와 가정의 달 한부모가족 후원
[한국Q뉴스] 광양시와 SK E&S는 지난 12일 광양시청에서 가정의 달 한부모가족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김경호 광양시 부시장, 임춘섭 SK E&S 광양사업소장, 김재경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20세대에 각 100만원씩 2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사업은 광양시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저소득 한부모가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고 SK E&S가 2천만원 지원을 결정하면서 후원이 이뤄졌다.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사업은 18세 미만 자녀를 둔 가정에 1인당 월 20만원씩 아동 양육비를 지급하는데, 이번 대상자 선정 시에는 아동 양육비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가정, 자칫 복지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가정을 발굴·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상자로 선정된 가정에는 5월 중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가구당 양육비 1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김경호 광양시 부시장은 “기부를 결정해주신 SK E&S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자녀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내 기업체들의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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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
[한국Q뉴스] 광양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5월 13일 오후 2시~5월 23일 24시 2단계로 격상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최근 동부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와 관련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5명부터 사적 모임 금지, 유흥·단란주점 등 유흥시설 6종 집합 금지 -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은 오후 10시까지만 운영 - 식당·카페는 2인 이상 커피·음료류, 디저트류만을 주문했을 경우 매장 내 머무르는 시간을 1시간으로 강력 권고 오후 10시~익일 5시 포장·배달만 허용 - 결혼식장·장례식장 등 각종 모임과 행사는 100명 미만으로 인원 제한 - 목욕장, 영화관·공연장, 학원·교습소 및 PC방에서 음식 섭취 금지 - 실내 전체와 실외에서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 유지가 되지 않는 경우 마스크 착용 의무화 - 경로당,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 전면 폐쇄 - 학교 등교수업 밀집도 3분의 1을 원칙, 탄력적 학사 운영 등으로 최대 3분의 2 내에서만 운영 가능 - 종교활동 정규예배 등 좌석 수 20% 이내로 인원 제한, 종교활동 주관의 모임과 식사 금지김경호 부시장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시민 여러분의 일상과 생업 모두 큰 불편함이 있겠지만 상황의 엄중함을 이해하시고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며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노력과 마스크 상시 착용 등 생활 속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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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해상서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시위
[한국Q뉴스] 완도군의 수산 관련 18개 단체에서는 지난 13일 오전, 완도항 1부두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규탄대회를 가졌다.
이날 규탄대회에는 사)완도군어선연합회의 주최로 진행됐으며 금일수협, 소안수협, 전남연안선망협회, 완도군낚시어선연합회, 완도무선안전국, 사)한국해양구조단 완도지역대, 완도형망협의회, 완도읍번영회, 전국연안어업협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완도지사, 제일연승협회, 주도어선회, 문어단지연합회, 통발자율공동체, 사)완도군낭장망협회, 사)완도군미역협회 등 수산 관련 단체와 신우철 완도군수, 완도군의회,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뜻을 모았다.
지난 4월 13일 일본 정부에서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결정했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해양에 방류되면 해양 생태계 오염으로 어업인의 생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수산업, 국민의 생명과 건강 등이 위협을 받게 된다.
특히 수산물 소비 급감, 어촌 관광 기피 등으로 수산업 피해는 향후 20~30년간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완도군 수산 관련 단체에서는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하고자 규탄대회를 가졌으며 규탄대회에서는 개회사와 격려사에 이어 후쿠시마 원전 장례 퍼포먼스, 가두 행진, 선박 60여 척을 동원해 해상 시위를 벌였다.
규탄대회에 참가한 수산 관련 단체에서는 “일본은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철회하고 정부에서는 국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방사능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고 원산지 표시 단속 강화 등을 통한 수산물 안전 관리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일본의 파멸적인 행위로 청정바다를 절대 잃을 순 없다”며 “일본 정부가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철회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대응하고 군도 군민의 안전과 대한민국 청정바다수도 완도를 사수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완도군은 지난 4월 14일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규탄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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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전면휴장
[한국Q뉴스] 광양시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5월 13일 오후 2시부터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전면 휴장한다.
이번 전면휴장은 최근 광양, 순천 등 전남 동부권 지역에서 확진자가 급격히 발생하고 5월 13일 오후 2시부터 광양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결정됐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이 임시휴장에 들어가면서 휴양림 입장과 시설 이용은 불가능하며 운영 중이던 산림치유, 목재체험, 숲 유치원 등 모든 운영 프로그램이 중단된다.
시는 목재, 치유프로그램 예약자에게 휴장 사실을 개인적으로 안내하고 이용금액을 전액 환불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안전 추이에 따라 정상운영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화 휴양림사업소장은 “백운산자연휴양림 임시휴장 결정은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 차단과 시민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이용객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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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코로나 87·88번 확진자 발생 … 역학조사 착수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가 12~13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즉각적인 방역조치와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13일 나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전남1207번에 이어 이날 오전 전남1237번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했다.
나주87번 A씨는 지난 주 광주시 서구 소재 유흥업소 방문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타 확진자 동선 안내 재난문자를 통해 12일 나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당일 저녁 양성 판정돼 13일 목포의료원으로 이송 조치됐다.
방역당국은 자택을 제외한 A씨의 동선 대부분이 타 시·군인 것으로 파악되면서 접촉자 관리 등 역학조사를 해당 시·군으로 연계했다.
나주88번 B씨는 지난 10일부터 의심 증상 발현 이후 12일 나주종합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의뢰, 13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고 강진의료원으로 이송됐다.
방역당국은 B씨의 구체적인 확진 경위를 조사 중이다.
또 지금까지 확인된 이동 동선의 시설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B씨의 가족구성원을 제외한 추가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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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축제 제 91회 춘향제, 명맥을 이어가다”
[한국Q뉴스]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제91회 춘향제'가 코로나 장기화로 당초 계획보다 축소 · 비대면으로 개최되지만 올해도 대표프로그램으로 춘향 정신과 명맥을 잇는다.
남원시와 춘향제전위원회는 제 91회 춘향제를 오는 16일과 19일 양일간 꽃보다 아름다운 춘향과 몽룡의 사랑의 도시 남원 광한루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와 제전위원회측은 당초 올해 춘향제를 3일부터 5월 19일까지 광한루원 일원에서 인원통제가 가능한 규모로 방역을 철저히 하고 매주 주말을 이용, 8주간 분산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사태가 수그러들지 않자, 불가피하게 비대면 · 축소 형태로 선회했다.
이에 따라 올해로 91번째를 맞이하는 춘향제는 이틀간 대표 프로그램인 춘향제향, 전국춘향선발대회, 제48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등으로 구성,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축제 첫날인 오는 16일 오전 9시에는 명실상부 최고의 국악인을 배출하는 ‘제48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본선이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5개 분야 13개 종목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특별히 이번 대전에서는 심사위원을 공개모집해 예선과 본선의 심사위원을 다르게 운영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으며 판소리 명창부 본선에는 청중평가단 제도를 도입하는 등 많은 변화를 모색, 대회의 수준과 명망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명창부 대상에게는 대통령상과 함께 3천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춘향제향은 춘향제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대표 프로그램답게, 91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5월 19일 오전 8시 30분 광한루원 춘향사당에서 전통제례의식으로 진행된다.
춘향제향은 1931년 단오날 춘향의 절개를 이어 받기 위해 춘향사당에서 남원 권번의 주관에 의해 추모 제사를 지낸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여성이 제관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여성 제관이 제를 집례하는 것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이다.
제관참여 및 진행은 남원시립국악단에서 주관해 진행하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광한루원은 한 시간 늦은 10시에 개장된다.
특별히 올해 춘향제향에서는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국난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염원을 담아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할 예정이다.
이뿐 만이 아니다.
남원 춘향제의 꽃, 대한민국 최고의 전통미인을 선발하는 전국춘향선발대회는 5월 19일 오후 7시 30분에 춘향문화예술회관 야외 멀티프라자 광장에서 개최된다.
춘향의 얼과 정신을 겸비한 당대의 춘향을 선발하는 춘향제 대표프로그램인 전국춘향선발대회는 남원 춘향제의 상징 프로그램답게 올해엔 총 324명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지난 4월 24일과 25일에 진행된 예선을 통해 24명의 본선 진출자가 확정됐다.
코로나 19로 인해 올해도 본선은 무관 중으로 진행되지만, 이들은 진·선·미·정·숙·현을 두고 저마다의 장기를 펼치면서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남원시는 올해 춘향제를 코로나 19로 비대면으로 진행하지만, 축제의 현장성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춘향선발대회와 춘향국악대전을 지상파 방송으로 송출할 예정이다.
춘향제 유튜브채널 ‘남원와락’을 통해 온라인으로 상영하며 향후에도 언제 어디서든 시청이 가능하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코로나 19 장기화 사태로 인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비대면으로 춘향제를 진행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춘향제 명맥을 유지하고 춘향정신을 충실히 이어가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올해도 대표프로그램으로 성찬을 차린 만큼,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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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손으로 바꾸는 향교동을 기대하세요
[한국Q뉴스] 남원시 공동체지원센터가 살기 좋은 우리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1년 향교동 마을계획단이 향교동 주민 30여명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5회에 걸친 워크숍을 5월 11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마을계획단이란 주민들 스스로 마을의 자원을 찾아보고 마을에 필요한 의제를 분과별로 상정해, 주민총회를 거쳐 마을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그 의제에 대한 사업을 진행하는 자치조직을 말한다.
2021년 향교동 마을계획단 워크숍은 지난 4월 6일부터 5월 11일까지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이루어졌으며 코로나19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보다 나은 향교동을 만들겠다는 주민들의 열정은 식을 줄 몰랐다.
워크숍의 주제로는 “향교동의 주인은 누구인가”, “삶의 질이 높아지는 향교동”, “향교동의 자원찾기”, “향교동의 비전찾기”, “분과별 의제찾기” 등으로 구성되었는데 이 과정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향교동의 지리적, 문화적, 환경적 자원들을 재발견하고 살기 좋은 향교동의 미래 모습을 그리고 또 함께 만들어가자는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됐다.
세부 추진계획은 마을공동체분과, 도시재생분과, 역사문화분과, 청년분과 등으로 나뉘어서 토론과 숙의과정을 거쳐 실천가능성을 높이고 구체화될 예정이다.
임채원 향교동 마을계획단원은 “비용이 많이 들고 제도의 개선 내지 수정이 필요해 실현가능성이 떨어지는 의제보다는, 비용도 적게 들고 주민들의 의사가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의제를 수립하고 추진해, 활기차고 살맛나고 웃음소리 가득한 향교동을 만들겠다”고 희망찬 의지를 전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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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 신규마을 10개소 선정
[한국Q뉴스] 전북 남원시가 2015년부터 계속적으로 추진하는 2021년 마을만들기 사업에 10개 마을이 선정되어 2022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신규마을 공모를 진행해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소 마을을 선정했다.
2021년 선정된 신규지구는 주천 행정마을, 주생 유매마을, 대강 강석마을·입암마을, 대산 감성마을, 덕과 사곡마을, 인월 외건마을, 아영 청계마을·의지마을, 도통 갈치마을 등이다.
마을만들기 사업이란 농촌의 지속발전 가능한 모델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마을단위의 기초공동체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마을이 가지고 있는 인적, 물적자원의 특성을 기반으로 마을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공모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선정된 마을은 사업기간 2년의 기간 동안 5억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 내용으로는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생활기반확충 사업과 농촌마을의 경관개선 사업, 마을 주민들의 지역역량강화사업 등으로 구성되고참여 마을은 농촌현장포럼, 생생마을 기초단계, 마을리더 교육 등 농촌지역개발 관련 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한다.
남원시는 소멸되어 가는 지역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회복하기 위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등 농촌 지역의 공동체의 본 모습을 찾고 공동체내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농촌의 특성에 맞는 발전적이고 지속가능한 농촌마을을 만들어 가기위해 직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남원시민이 행복하고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만들 수 있도록 전국 최고의 마을만들기 모델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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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시는 13일 이환주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출장결과 및 공모사업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3월 1차 보고회 개최 이후 2차 중앙부처 출장결과 및 공모사업 대응상황에 대해 집중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5월 말까지 각 부처별 예산편성이 마무리 되는 만큼 이환주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은 수시로 중앙부처를 방문해 총 129개 국가예산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세전지구 배수개선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대상에 선정돼 국비 103억원을 확보했으며 스마트 남원하수처리장 선도사업, 만복사지 고증연구 및 디지털콘텐츠 개발,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향교공원-광치천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남원목기 산업특화림 조성사업 등 대부분의 사업들에 대해서도 중앙부처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다.
다만 화장품산업 공동훈련센터 지정,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사업 등에 대해서는 대응 논리를 보강하고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 공조를 한층 강화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모사업의 경우 어린이 체험과학관 조성 등 21개 사업이 선정된 가운데 사업의 적정성, 주민의견, 사업효과 등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선정률 제고를 위한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시는 농촌협약 체결, 도시재생 뉴딜사업,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국민체육센터 지원,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등 총 85건의 공모사업에 대응 중에 있다.
이 시장은 이날 “ 전국 지자체가 치열한 국비 확보전쟁을 벌이고 있는 만큼 우리시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의 당위성과 차별성을 마련해 설명하고 설득하는 노력이 필수적이다 각 부서장은 세심하게 진행상황을 점검해 국가예산확보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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