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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어린이 통학 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화순군은 어린이 건강 보호, 대기질 개선을 위해 어린이 통학 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17일부터 21일까지 신청서를 받아 올해 2000여만원을 투입해 약 3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화순군에 등록된 경유 차량을 폐차하고 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소형 승합 LPG 어린이 통학 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 버스 신고자 또는 차량 소유자다.
다만, 특례조항으로 올해 12월 31일까지 폐차 여부와 관계 없이 사업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어린이 통학 버스 신고자 또는 차량 소유자는 공고문에 명시된 신청서 구비 서류를 화순군청 환경과에 제출하면 된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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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연대 1번지 화순, 아동·고령친화도시 조성 속도
[한국Q뉴스] 화순군은 모든 세대가 행복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2021년 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 고령친화도시 제1기 실행계획을 수립했다.
‘함께 꿈이 커가는 아동친화도시 화순’을 비전으로 놀이와 여가 등 6개 분야 37개 사업에 387억원을 투입해 체계적인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아동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아동의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아동·청소년의회 운영을 활성화하고 아동친화 예산을 분석해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한 사업 개발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지역 사회 아동 권리 인식 확산을 위해 아동권리 교육을 하고 대상자별 특성에 맞는 홍보물을 제작해 아동 권리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추진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추진단 운영을 활성화해 아동의 의견 수렴, 군정 반영, 반영 결과 회신 등 시스템을 체계화한다.
아동 권리 침해 사례 관리, 고충 처리를 위해 옴부즈퍼슨 운영도 강화한다.
‘노후가 활기찬 세대연대 1번지 화순’을 비전으로 세계보건기구가 추진하는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 15개 전략과제, 48개 세부 사업을 선정해 고령친화도시 조성에도 나선다.
군은 노인보호구역 지정, 횡단보도 안전 조명 설치 등으로 노인 중심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세대연대복합센터에 노인회관을 건립한다.
어르신들이 어디든 맘 편하게 이동하도록 맘 편한 100원 택시와 1000원 버스 운행,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구성·운영, 큰 활자 정보 안내와 큰 글자 도서 비치 등 정보 이용 격차 해소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저소득층의 국민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 지원,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홀로 사는 어르신 안부 살피기, 홀로 사는 어르신 응급 안전 안심 서비스, 거동불편 어르신 식사 배달 등 다양한 돌봄 사업도 추진 중이다.
화순군은 지난 2월 전남 지자체 최초로 3대 친화도시 인증을 완료했다.
지난해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과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지정에 이어 2월에는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승인받았다.
화순군 관계자는 “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세대가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소통을 강화하고 아동·청소년, 고령자의 의견이 군정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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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보험에 가입하세요.화순군, 자부담 추가 지원
[한국Q뉴스] 화순군은 농작물 재해, 농업인 안전사고 등에 대비해 농작물 재해보험, 농업인 안전보험, 농기계 종합보험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농작물 재해보험·농업인 안전보험·농기계 종합보험에 가입하면 국비, 도비, 군비로 보험료의 80%까지 지원한다.
자부담 비율은 20%다.
여기에 화순군은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인 안전보험의 자부담 20% 중 10%를 군비로 추가 지원하고 있다.
유기 인증 농가가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면, 자부담 20% 모두 군비로 지원한다.
이에 따라 유기농 인증 농가는 자부담 없이 100% 지원금으로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유기 인증 농가와 친환경 유기 농산물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유기 인증 농가의 보험료를 추가 지원한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잦은 태풍, 냉해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농가의 소득과 경영 안정을 꾀하는 보험이다.
가입 대상 농작물은 67종으로 지역별 가입 품목이 다르고 품목별 가입 일정이 다르다.
구체적인 가입 기간은 지역 농협 등에 확인하고 가입하면 된다.
가입 실적이 가장 많은 벼의 경우 지난해보다 가입 기간이 빨라졌다.
올해 가입 기간은 4월 26일부터 6월 25일까지다.
농업인 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재해를 보상해 농업인과 농작업 근로자를 보호하고 생활 안정, 사회안전망 확충을 도모한다.
만 15~87세 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돼야 가입할 수 있다.
농기계 종합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각종 농기계 사고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는 보험이다.
가입 대상 12종 농기계를 소유 또는 관리하는 만 19세 이상 농업인과 농업법인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돼야 가입할 수 있다.
농기계 종합보험의 자부담 비율은 20%다.
농업인 안전보험과 농기계 종합보험은 연중 가입할 수 있고 가입 기간은 1년이다.
지난해 보험료 지원금은 농작물 재해보험료 34억6000만원, 농업인 안전보험 6억3700만원, 농기계 종합보험 1억4600만원, 유기 농가 농작물 재해보험료 400만원 등 총 42억4700만원에 이른다.
화순군 관계자는 “잦은 강우와 태풍 등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 분야 보험료를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며 “모든 농업인이 안전하고 마음 편하게 농사일을 하도록 빠짐없이 보험에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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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진도군협의회,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한국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도군협의회가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강력히 규탄했다.
진도읍 5일장을 방문한 협의회 회원 20여명은 “일본 정부 주장대로 방사능 오염수가 바닷물에 희석된다고 하더라도 독성은 바다에 수만 년간 축적될 것”, “축적된 방사성 물질은 지리적으로 인접한 우리나라에 직접적 피해가 더 클 것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박인환 회장은 “우리 정부가 일본산 수산물 검역 강화와 수입 금지 조치 등 국민 안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협의회는 홍보물 등을 배부하며 한반도의 포괄적 분단 문제 극복과 해결을 위한 핵심 고리인 ‘한반도 종전 선언’을 촉구했다.
민주평통 진도군협의회 관계자는 “한반도의 불안정한 정전 체제를 공고한 평화 체제로 바꿔 나간다는 것이 정부의 일관된 입장이다”며 “종전선언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진전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이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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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5월에는 참문어와 삼치, 감성돔 잡지마세요
[한국Q뉴스] 진도군이 수산자원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5월부터 새로 시행되는 참문어와 삼치, 감성돔의 금어기가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금어기는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해당 수산물을 포획하거나 채취할 수 없는 시기이다.
참문어와 삼치, 감성돔 어미 물고기의 산란기나 어린 물고기의 성장기를 보호해 효율적으로 수산자원을 회복하기 위한 조치이다.
특히 참문어와 삼치, 감성돔의 금어기는 올해 1월 1일에 새롭게 마련되었기 때문에 어업인은 물론 낚시인과 해양레저를 즐기는 비어업인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요한 상황이다.
참문어는 최근 여름철 고수온으로 인해 어린 참문어의 초기 사망률이 증가하고 연안산란장 파괴 등으로 어획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5월 24일부터 7월 4일까지 금어기이다.
또 최근 5년간 어획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감성돔과 삼치는 5월 한달동안 금어기로 지정되어 있다.
금어기를 위반한 어업인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이며 낚시인과 레저 스포츠인 등 비어업인은 8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진도군 수산지원과 관계자는 “감성돔, 참문어와 삼치가 진도군 주요 수산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어업인과 비어업인 모두가 수산자원 보호에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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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읍 주민자치회,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 실시
[한국Q뉴스] 진도읍 주민자치회가 진도실내체육관에 구축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최근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자원봉사활동은 보건소 직원들과 함께 접수 안내, 소독 실시 등 예방접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자치위원 10여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을 부축하고 두 손을 꼭 잡으며 코로나19 종식을 간절히 염원하는 진도군민들의 결속을 다졌다.
또 예방 접종을 마친 어르신들과 의료진들에게 음료와 떡 등의 간식도 함께 전달했다.
진도읍 주민자치회는 코로나 예방 캠페인, 환경정화활동, 쓰레기 정거장 설치, 전라남도 공모 사업인 우리동네 수호천사 사업으로 저소득층 집을 수리하는 등 지역 주민자치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박미자 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의료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예방접종을 받고 예방수칙을 잘 지키면 코로나 이전의 활기가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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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친환경 배합사료’ 첫 해외 수출로 힘찬 도약 예고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4월 친환경 배합사료 공장을 준공한 것에 이어 첫 해외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수출국은 필리핀으로 매월 수출량 14톤, 수출액은 약 5천만원이며 올 한해 수출액은 4억원으로 10년간 6백만 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친환경 배합사료 가공공장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양식용 배합사료 사용 활성화 대책’에 따른 것으로 지난 4월 24일 준공했으며 현재까지 배합사료 생산량은 약 60톤, 생산액은 42억원 가량에 이른다.
가공공장 연면적은 2,553㎡ 규모로 총 65억원, 자담 33억원)을 투자했다.
앞으로도 규모를 확장해명실공히 장흥군에서 제일가는 친환경 배합사료 공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는 뱀장어 배합사료 위주로 출하하고 있지만, 앞으로 넙치 등 다양한 어류 사료 개발로 국내 내수면 양식 산업 육성·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번 필리핀 수출을 시작으로 향후 일본, 중국까지 수출 길을 확대해 친환경 배합사료 공장으로서의 입지를 굳혀 나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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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5.18 민중항쟁 41주년 기념행사
[한국Q뉴스] 장흥군과 장흥군 5·18 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는 지난 17일 ‘장흥군 5·18 민중항쟁 4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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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재해구호협회,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한국Q뉴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 12일 장흥군에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역물품은 코로나19 예방에 필요한 마스크 10만장, 손소독제 1만점, 손 소독 티슈 4,000점으로 구성됐으며 이는 장흥군 재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이번 물품이 코로나19 확산을 막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장흥군 재난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방역물품은 재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 1961년 설립 후 각종 구호활동을 펼쳐 오고 있으며 2016년부터 장흥군과 연을 맺고 재난위기가정 주거 지원 프로젝트인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으로 현재까지 총 7세대에 주택을 제공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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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국토부 지적재조사사업 시범사업 선정 국비 2억8천만원 확보 쾌거
[한국Q뉴스] 영암군은 국토부에서 실시한 전략적 대규모 지적재조사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억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군에서는 2012년부터 영암읍 망호지구를 시작으로 전체 지적재조사사업 대상 토지 78,892필지 중 6,008필지에 대해 사업을 완료했다.
2021년에는 이미 국비 15억9천만원을 확보해 신북 유곡지구외 7개 지구 8,504필지, 7,243천㎡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략적 대규모 시범사업에 적극적으로 응모해 국비 2억8천만원을 추가 확보하는 등 올해에만 18억8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져 실제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경계분쟁으로 인한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가사업이다.
최근 국토부에서 실시한 사업 만족도와 필요성 설문조사 결과 사업 만족도는 82.6%, 지적재조사가 필요하다고 답한 토지소유자는 92.6%로 집계될 정도로 만족도 및 필요성이 있다고 조사됐다.
영암군 관계자는 “앞으로 2030년까지 전체 지적불부합지구를 대상으로 국비 확보 및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토지분쟁 해소는 물론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해당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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