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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한국Q뉴스] 군산에서 지난달 30일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14일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 253번 확진자 A씨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으로 지난 11일부터 기침 발열 등의 증상을 보였다.
지난 12일 오후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13일 오후 7시 경 양성판정을 받았다.
군산 254번 확진자 B씨는 전북 1918번 접촉자로 지난달 29일부터 자가격리를 시작해 지난 12일 해제 전 검사에서 음성을 받고 자가격리가 해제됐다.
B씨는 자가격리 후에도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 입원하려 입원 전에 검사를 받아 검체를 채취한 후 14일 새벽 6시 경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들의 방문지에 대한 소독을 완료했으며 추가 방문지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인근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며 추가 확산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며 “인근 생활권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고 군산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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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제1기분 자동차세 과세자료 일제 정비
[한국Q뉴스] 익산시는 오는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에 대비해 이달 말까지 과세자료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자동차세 과세대상은 익산시에 등록된 14만2천여 대의 자동차 가운데 장애인·국가유공자 감면과 비과세대상·연납으로 납부가 완료된 경우를 제외한 나머지 세대이다.
시는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자격 변동사항 등을 철저히 확인해 사회복지 대상자에 대한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소유한 자동차 중 비과세대상 자동차에 대한 조사와 지역 내 폐차장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과세자료 정비에 나선다.
이와 함께 상속이 개시된 후 상속인으로 명의를 이전하지 못한 자동차에 대한 납세의무 승계 처리, 자동차세 연납 후 전입, 타 시·군 전출차량 등에 대해서도 전수조사를 진행해 승계 통보, 이륜자동차, 건설기계 등록사항에 대한 변동사항을 정비한다.
자동차세 관련 고지서는 추후 발송될 예정이며 다음달 16일부터 30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비를 통한 철저한 과세 준비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구현하고 시민이 행복한 품격도시 익산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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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미등록 지하수 ‘적법 시설 전환’
[한국Q뉴스] 익산시가 허가받지 않고 설치된 지역의 미등록 지하수를 점검해 적법한 시설로 전환했다.
시는 지하수 미등록 시설에 대한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해 생활용 36건, 농어업용 70건, 공업용 13건 총 119건을 대상으로 적법한 시설로 등록 전환했다고 밝혔다.
자진신고 기간은 지난해 11월 2일부터 지난 3일까지 운영됐으며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이행보증금 면제, 준공신고서 수질검사서 등의 제출을 면제했다.
또한 지하수 개발·이용 의무를 위반한 자에게 부과되는 벌칙과 과태료를 면제했으며 이에 대해 읍·면·동 현수막 게시, 신문·방송 등의 홍보활동으로 시민들의 신고를 적극 유도했다.
일부 지하수 개발·이용자 가운데 지하수를 사유재산으로 인식해 등록의 필요성을 알지 못하거나 복잡한 등록 절차, 하수 조사비용 부담 등의 이유로 등록을 기피해 불법 지하수로 방치하는 경우가 있다.
이로 인해 지하수 오염과 무분별한 사용으로 지하수를 고갈시키고 있어 효율적인 지하수 관리를 위해서는 현황을 파악해 등록 전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조규석 하수도과 과장은 “자진신고 기간 이후 불법 지하수 시설에 대해서는 고발과 원상복구 명령 등이 행해질 수 있으니 적법하게 등록 후 사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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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보건소, 치매 고위험군 조기 검진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 보건소는 치매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치매 고위험군 발굴과 조기 검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보건소는 오는 14일까지 익산시 치매안심센터에서 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생활지원사 75명을 대상으로 치매고위험군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한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치매안심 네비게이션’사업의 일환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혜자 가운데 센터에 미등록된 홀몸 어르신과 만 75세 이상 노인 등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노인종합복지관과의 협력으로 치매 고위험군 대상자의 인적사항을 파악하고 전화상담을 진행해 센터로 방문할 수 있도록 안내하거나 1대1 가정방문을 시행할 예정이다.
치매 고위험군 대상자는 인지선별검사를 진행한 후 결과에 따라 진단·감별검사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최종 치매진단을 받으신 분들의 경우 치매치료 관리비, 조호물품 지원, 쉼터 프로그램, 맞춤형 사례관리 등 다양한 치매지원서비스가 연계돼 지원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고위험군 발굴 사업을 통해 치매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치매걱정 없는 익산시 만들기에 최선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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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여자야구단, MBC ‘마녀들’과 한판 승부
[한국Q뉴스] 익산 어메이징 여자야구단이 지역에 방문한 MBC 웹예능‘마녀들’선수단과 웃음과 감동이 있는 한판 승부를 펼쳤다.
시는 14일 익산야구장에서 정헌율 익산시장이 시구자로 유재구 익산시의회장이 시타자로 나선 가운데 야구 친선경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마녀들’선수단의 방문을 환영하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전할 수 있도록 멋진 경기를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익산 어메이징 여자야구단’은 전북의 류현진·추신수 선수를 꿈꾸는 전북 제1호 여자 야구단으로 지난 2013년 창단된 이래 총 50여 경기에 출전한 경험과 관록을 갖춘 강팀이다.
아마추어 야구단‘마녀들’은 개그우먼 김민경, 가수 윤보미,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 치어리더 박기량 등 유명 연예인들과 함께 일반 사회인 야구선수로 구성됐다.
이날 경기에서 참가 선수들은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코미디언 박성광은 매니저로 등장해 선수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재미를 더했다.
또한‘마녀들’은 그라운드에 향하기 전 익산에서 꼭 가봐야할 곳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미륵사지를 다녀와 지역의 멋과 아름다움을 느껴보기도 했다.
‘마녀들’의 미륵사지 방문과 이날 펼쳐진 경기는 유튜브와 wavve, 지상파, 케이블 등을 통해 다음달 초 방송된다.
시 관계자는 “무관중 경기로 진행됐지만 멋진 경기를 펼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친선경기를 통해 코로나19 등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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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쾌적한 환경 조성 ‘왕궁천’ 정비
[한국Q뉴스] 익산시가 쾌적한 환경 조성과 자연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왕궁천 정비를 추진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익산보석박물관에서부터 춘포면 익산천 합류점까지 왕궁천 약 9.25km에 구간에 대한 지방하천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사는 총 사업비 473억원이 투입됐으며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사를 통해 홍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방 보강과 노후 교량 9곳 재가설, 배수통관·암거 82곳 설치 등 전반적인 하천 정비가 시행된다.
왕궁천은 만경강으로 합류되는 지방하천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정비사업이 진행되지 않아 집중호우 시 인근 농경지가 상습적으로 침수되고 제방이 없는 구간도 존재하는 등 하천 이치수에 상당한 어려움을 안고 있었다.
이에 따라 시는 하천정비뿐 아니라 환경블록, 자연석으로 수변 조성, 생태계 보호를 위한 자연형 여울·어도 등을 설치해 왕궁천 일대가 자연친화적 친수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앞서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전북도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지난 2015년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주민설명회와 소규모환경영향평가, 건설기술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19년 3월 정비공사에 착수했다.
시 관계자는 “공사로 불편이 많음에도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왕궁천 하천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명품 하천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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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름철 재해 대비 종합대책 ‘가동’
[한국Q뉴스] 익산시가 올 여름 재해·안전사고로부터 빈틈없는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여름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시는 오는 15일부터 5개월 동안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시는‘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현장 점검계획’을 수립해 단계별 비상 근무에 필요한 농업·축산·도로 등 19개 분야, 총 8개 반 191명으로 대책반을 구성했다.
대책반은 분야별 재해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24시간 대응체제를 유지한다.
이를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13개 시·군, 민·관·군, 전국건설기계협회 익산협의회 등과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해당 기간 동안 위험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각 시설물 점검에 나선다.
특히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상시 관리와 침수 우려 지역 관로 상태를 상시 점검해 침수·침하 사전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급경사지 15곳, 세월교 2곳, 배수펌프장 12곳, 산사태 취약지역 31곳, 소하천 정비사업 2곳, 우수저류시설 3곳,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3곳, 50억 이상의 대규모 공사장 9곳 등 모두 77곳이다.
시는 이번 점검 기간 동안 침수우려지역 17곳의 우·오수관로에 대해 CCTV를 확인하고 100km의 기계 준설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시는 분야별 자체계획 수립 후 사전점검을 실시해 체육·관광·공연장 시설 등에 대한 자체 점검과 공사 중인 사업장 수방 대책 정비를 완료했다.
환경 분야의 비상급수 대책, 쓰레기 처리대책, 매립장 전기설비에 대해서도 사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산사태 분야의 경우 취약지역 점검 관리와 산사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정비했으며 사방사업은 장마가 시작되기 전 공사를 완료하기 위해 속도를 내기로 했다.
김성도 환경안전국장은 “매년 여름철이 되면 시민들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우려한다”며 “올해는 호우 대비 비상대응체계 가동에 행정력을 집중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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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의 미래비전, ‘2030 정책기획단’ 본격 가동
[한국Q뉴스] 익산 지역의 새로운 미래비전 설계를 위해 구성된‘2030 정책기획단’이 발대식을 열고 신규 정책 발굴에 나선다.
시는 14일 예술의전당 세미나실에서 정헌율 익산시장과 정책기획단 25명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2030 정책기획단 kick–off’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분과별 소개를 시작으로 정책기획단 단원들이 그동안 생각하고 있었던 정책 아이디어를 서로 교환하며 신규정책 발굴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제5기 정책기획단은 농업·농촌, 관광, 도시 인프라, 사회복지, 문화·체육 등 5개 분과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신규정책을 연구하고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월 분과 모임과 전문가 자문을 통해 정책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오는 11월 발표회를 진행한다.
지난 2017년부터 운영된 정책기획단은 2030 세대 신규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4050 세대 멘토 공무원의 정책 전문성을 결합해 진행된다.
지난 4년 동안 총 50여건이 넘는 신규정책을 제시하며 시정발전과 시민 편익 증진에 기여해왔다.
정헌율 시장은 “공무원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종식을 위해 애쓰는 과정에서도 개인 시간을 할애하며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해줘 감사하다” 며“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시민체감형 정책을 제안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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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국가 예산 확보 연일 ‘강행군’
[한국Q뉴스] 정헌율 시장이 연일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며 내년도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한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14일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을 찾아 현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글로벌 식품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와 푸드파크 조성, 그린바이오 신산업 육성을 위한 동물질병치료제 시제품 생산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의 필요성과 예산반영을 당부했다.
앞서 정 시장은 지난 12일에도 국토교통부 도로국장과의 면담에서 동-서로 단절된 백제왕궁 인접국도 선형개선 사업이 국가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국토 균형발전과 효율적인 교통물류를 위한 서부내륙 고속도로 2단계 조기착공, 오산 신지~영만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사업, 국도27호 대체우회도로 개설사업 등 대규모 SOC사업에 대한 관심도 당부했다.
이어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반영돼 있는 유라시아 대륙철도 연결을 위해 국제철도 거점역사 개발·정비 방안과, 향후 새만금 신항을 통한 물류와 국가식품클러스터·완주산단 대규모 물동량의 원활한 처리를 위한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선 철도 건설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한 바 있다.
오택림 부시장은 13일 이원택 국회의원, 한병도 국회의원실 박재현 보좌관 등을 만나 국립 금강 청소년 디딤센터 설립, 국립감염병연구소 분원 유치, 국립희귀질환센터 유치 협조 요청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종무2담당, 국토교통부 도로건설 과장, 산업입지정책과장 등 실무부서 담당자들을 만나 익산시의 입장을 설명하고 지원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번 방문은 이달 말 중앙부처예산안이 확정되기 전 시장과 부시장이 함께 국회, 중앙부처 실·국장부터 과장 등 실무진까지 면담을 진행하며 현안 사업 추진 의지를 전방위적으로 전달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정헌율 시장은“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사활을 걸고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지속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며“남은 기간 세종사무소를 중심으로 전북도는 물론 김수흥·한병도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 시스템을 구축해 전방위적인 총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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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올해 말까지 추가 연장
[한국Q뉴스] 강진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을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
군은 지난 13일 공유재산심의회를 통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지원계획을 확정했다.
감면대상은 청자타워, 가우도 짚트랙, 오감통 등 군 소유 공유재산을 임차해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임대료의 50%를 감면한다.
임차인은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사실이 있으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해 2월부터 임대료 감면을 시행해 지난해 10월 말 기준 185건, 1억 9,700여만원을 감면했으며 추가연장을 통해 지난해 11월부터 연말까지 192건, 3억 2,800여만원의 감면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군 공유재산 임대료를 감면했다”며 “임대료 감면이 민간부문까지 확산돼 군민이 함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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