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환경노조, 금가 숭덕꿈터에 100만원 상당 생필품 기탁

지속적인 나눔 활동 약속하며 지역사회 복지문화 확산에 앞장

김덕수 기자
2026-05-07 08:33:55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한국Q뉴스] 충주시 금가면에 위치한 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 ‘숭덕꿈터’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전해졌다.

7일 금가면에 따르면 대한환경노동조합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숭덕꿈터를 방문해 쌀, 화장지, 물티슈 등 10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시설 이용자들의 쾌적하고 안정적인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연제왕 위원장은 “숭덕꿈터에 전하는 첫 후원이지만 이용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숭덕꿈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이용자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