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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소방·전기시설 사전점검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주력
[한국Q뉴스] 정읍시는 지난 13일 샘고을시장 등 전통시장 3개소에 대해 소방, 전기, 가스 등 화재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활동을 펼쳤다.
전통시장은 특성상 점포 밀집도가 높고 좁은 길목 등으로 신속한 피난이 어려워 화재 발생 시 연소 확대로 인해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화재위험 요인의 사전 차단과 예기치 못한 화재의 발 빠른 진압을 위해 소화기·소화전 등 소방시설 관리실태와 소방 활동 장애 요인 제거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시청 담당 부서와 정읍소방서 민간 전문업체, 전통시장 상인회 등이 참여했다.
시는 점검과 함께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과 초기 대응 방법, 각종 화기나 인화성 물질의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설명했다.
또 화재 예방 캠페인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상인회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상인 스스로가 화재 예방에 주역이 되도록 안내했다.
시는 앞으로 안전 점검뿐 아니라 시장 내 야간 순찰과 사전예찰을 강화함은 물론, 주기적인 시장상인 교육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유진섭 시장은“화재는 예상치 못하게 발생해 우리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순식간에 앗아간다”며 “앞으로도 시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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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세외수입 체납 59억원 징수에 발 벗고 나섰다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방재정의 건전성 제고를 위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박차를 가한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외수입 총 체납액은 4월 말 기준 59억4백만원이다.
시는 5월 10부터 6월 4일까지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총 체납액의 30% 이상을 목표로 징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납액 정리를 위해 세외수입 체납자료를 분석 정리하고 세외수입징수팀과 교통과 과태료 담당팀을 중심으로 체납고지서를 발송해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납부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허사업 제한과 재산, 급여, 채권, 소유 차량 등을 압류할 방침이다.
또 압류 부동산과 차량에 대해서는 실익을 분석해 공매 예고 후 공매 의뢰할 예정이다.
특히 세외수입 체납액의 57%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징수 기동반을 편성, 운영한다.
기동반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영치하고 5월 하순부터는 지역 외에 거주하는 체납자의 차량 번호판도 영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시 재정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시의 재정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고액·고질 상습 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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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칠보면 세류마을 ‘생생마을 만들기 사업’ 현장 방문
[한국Q뉴스] 유진섭 시장이 14일 칠보면 세류마을 ‘생생마을 만들기 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했다.
유 시장은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조성된 주민 쉼터에 방문해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각종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또 경관 개선을 위해 꽃잔디를 식재한 하천 주변을 둘러보며 생생마을 만들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그동안 애써준 주민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번 방문을 계기로 농촌 마을공동체 활동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유진섭 시장은 “주민 주도로 추진된 마을 환경정비와 경관 조성을 통해 농촌 마을에 활력이 되살아나고 주민공동체 의식도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주도형 사업을 추진해 사람 찾는 농촌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모 이장은 “작년 시민창안대회 뿌리 단계를 통해 버드나무를 식재하고 세류앵가 알림판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는 마을환경을 정비하고 경관을 개선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마을경쟁력 강화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민주도형 ‘생생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며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생생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환경 조성과 정비를 통해 침체한 농촌 마을에 생기를 불어넣어 사람 찾는 농촌 만들기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칠보면 세류마을과 감곡면 풍촌마을, 입암면 반월마을, 내장상동 백석마을, 월영마을 등 5개 마을을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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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정향누리 향기공화국 정읍’ 알리기 나서
[한국Q뉴스] 민선 7기 정읍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향누리 향기공화국 정읍’ 만들기 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정향누리 향기공화국 정읍’은 정읍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정읍시가 내건 오향이 주축인 정책사업이다.
정읍의 향기를 뜻하는 정향과 온 세상을 뜻하는 순우리말인 누리를 합성해 정읍의 향기가 온 세상에 퍼지라는 뜻을 담고 있다.
정읍의 오향은 인향, 성향, 주향, 미향, 화향 등으로 정읍의 역사와 문화, 인물, 전통주 등을 아우르는 단어다.
즉, 정읍의 다섯 가지 향기를 바탕으로 정읍시민의 자존심과 자긍심, 정체성을 높여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시켜 나간다는 취지다.
인향은 고운 최치원과 불우헌 정극인, 정읍 현감 이순신, 전봉준 장군, 독립운동가 백정기·박준승 등 지역 정신을 대변할 수 있는 인물이다.
성향은 수제천과 정읍사, 우도농악 등 지역의 전통 음악을 말하고 주향은 조선 3대 명주로 알려진 죽력고를 비롯해 막걸리와 복분자주 등 전통술을 뜻한다.
미향은 쌀과 한우, 쌍화차, 단풍미락 등 정읍을 대표하는 음식의 맛이고 화향은 구절초와 벚꽃, 라벤더, 피향정 연꽃 등 지역의 특색있는 꽃을 가리킨다.
시는 이러한 정읍의 다섯 가지 향기에 대한 가치를 높이고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문화 콘텐츠를 발굴·확산해 관광자원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련해 5월 13일부터 6월 21까지 40일간 ‘정향누리 향기공화국 정읍’을 주제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내용은 정읍의 다섯 가지 향기를 뜻하는 오향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소개하는 아이디어가 담긴 영상이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정읍의 오향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문화 콘텐츠 자원을 확보·보급해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는 청소년부와 대학·일반부로 나눠 진행되며 나이와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참가를 원하는 경우 정읍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후 안내에 따라 전자메일로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응모 작품은 4~5분 이내의 동영상으로 개인 또는 팀이 직접 제작한 작품이면서 타 공모전에 수상 경력이 없는 작품이어야 한다.
UCC 동영상 우수작품에 대해서는 7월 중 내부 심사를 거쳐 총 25팀에 대해 총 1,1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기존 관 주도의 사업발굴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콘텐츠와 유틸리티를 발굴해 개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정향누리, 정읍의 오향을 원동력으로 신성장 동력 산업을 육성시키고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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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청년들, 완주 살면서 ‘굿즈’ 만들어 볼까
[한국Q뉴스] 완주군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청년을 대상으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14일 완주군은 귀농귀촌협동조합에서 용진읍 두억마을과 구이면 안덕마을에서 ‘굿즈 개발’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음달부터 9월까지 운영할 예정으로 전북권을 제외한 타 지역 거주 도시민 중 만 18세 이상, 만 40세미만의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
이들은 4개월동안 농촌에 거주하며 임시주거 및 연수비, 프로젝트비 등을 지원받는다.
참가기간 동안 마을 멘토 혹은 귀농귀촌 멘토와 함께 지역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지역에 맞는 프로젝트 주제를 선택한 후 결과물을 완성하게 된다.
군은 완주 대표 굿즈, 마을 굿즈, 농산물 굿즈 개발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참여자 모집은 이달 18일까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 가능하다.
선정된 도시민 청년은 입주 전 코로나19검사 음성판정서를 제출해야 한다.
박철호 농업축산과장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을 좀 더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에 큰 활력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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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의집 ‘민화로 완주하다’
[한국Q뉴스] 완주문화의집 삼례생활문화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최하는 ‘2021 생활문화센터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돼 민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생활문화센터운영 활성화 프로그램은 생활문화센터가 주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소와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생활문화 거점 플랫폼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삼례생활문화센터는 주민들이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문화생활을 즐기고 생활문화센터를 주민들과 함께 구성해 나갈 수 있도록 오는 27일부터 ‘민화, 완주하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민화, 완주하다는 민화를 도예·목공 등 다양한 문화예술과 접목시켜 색다른 체험을 해보고 화장실 출입문과 삼례생활문화센터 명패에 예쁜 민화를 담아보기도 하는 등 함께 공간을 구성해나간다.
약 6개월 동안 주민들이 함께 만나며 고민을 나누고 일상을 소통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현재 강사진과 참여 주민을 공개 모집 중에 있으며 향후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왕미녀 문화관광과장은 “삼례생활문화센터는 이전부터 주민의 삶과 함께하고자 노력했으며 이번에 그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서 기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색다른 체험도 하며 그 안에서 위안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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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산재단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산사회복지재단의 ‘2021년 SOS 복지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위기가구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SOS 복지지원 사업은 위기상황으로 인해 긴급한 지원이 필요하지만 정부나 민간단체의 지원이 신속하게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게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완주군은 봉동읍에 실직 상태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놓인 복지사각지대 가구에게 생계비, 월세 400여 만원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협력을 통해 긴급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공모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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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면, 대야도 해수욕장 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하의면은 포스트 코로나 관광지 재생을 위해 지난 13일 대야도 해수욕장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을 통해 지난 겨울 강풍의 영향으로 유입된 괭생이모자반을 비롯한 폐어구, 폐스티로폼, 폐비닐류, 폐플라스틱 용기 등 해양쓰레기 약 20톤을 수거했다.
하의면은 청결한 해양 경관 조성 및 어촌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매월 셋째주 연안정화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이영욱 하의면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연안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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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인권 운동, 장소의 기억화 필요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군부독재에 맞선 민주화·인권 운동에 있어 어느 지역보다 선도적이었다.
이승만 정권의 3·15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전국 대학 최초의 4·4시위, 유신 계엄에서 최초이자 유일한 비상계엄 반대시위, 유신 치하 최초의 성직자 구속피해, 1980년 5월 계엄 선포 이후 최초 희생자 피해가 전라북도에서 있었다.
전북연구원은 이슈브리핑을 통해 전국을 선도하였던 전라북도의 민주화·인권 운동을 계승하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사업이 필요하다며 정책적 과제를 제안했다.
장세길 박사는 “동학농민혁명에서 민주화운동으로 이어지는 전북의 시대정신을 정리해야 한다”며 “전라북도의 민주화·운동에 대한 역사를 기록하고 장소와 인물을 기억하는 종합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요 과제를 살펴보면, ‘전라북도 민주화운동 기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일을 첫 번째 과제로 제안했다.
민주화·운동 계승사업을 담당할 위원회를 구성하고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내용을 포함해야 한다는 제안이다.
또 장 박사는 2008~2012년까지 단편적으로 이뤄진 전라북도의 민주화·인권 운동 기록화 사업을 이어받아 주요 사건과 장소, 인물과 시대정신을 정립하는 2단계 기록화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장소의 기억화는 장 박사가 특히 강조하는 사업이다.
김주열 열사 시신 인양지는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으나, 전라북도에서는 민주화·인권 운동과 관련한 장소 등이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지 않다.
기록화 사업을 통해 장소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정립하고 민주화·인권 운동을 대표하는 장소를 기념물로 지정하는 일에 나서야 한다는 게 장 박사의 설명이다.
장 박사는 “기념공간이 필요하다”며 건립 중인 전북대표 도서관을 활용하거나, 새롭게 전라북도역사박물관을 추진해 민주화·인권 운동과 관련한 자료를 모아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교육·체험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민주화·인권 운동과 관련한 기념공원·광장을 지정하고 관련 행사를 개최하는 상징적 장소로 만들어야 한다는 과제도 내놓았다.
끝으로 장 박사는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사건과 인물에 대한 예술콘텐츠의 개발과 더불어, 4·19혁명, 동학농민혁명, 5월민주화운동, 6월 항쟁으로 이어지도록 민주화·인권 운동 계승 기간을 한 달 동안 지정할 것을 제안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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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소방공무원 신규 채용 체력시험 시행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석가탄신일을 제외한 6일 동안 소방공무원 신규 채용 체력시험을 갖는다.
이번 체력시험은 12개 분야 필기합격자 581명을 대상으로 도청 지하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특히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오전, 오후 각각 50여명 정도로 나눠 진행한다.
응시생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발열체크 후 시험장에 입장할 수 있으며 시험 중에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종목별 측정이 끝날 때마다 손을 소독해야 하고 대기할 때도 응시자 간 거리를 1.5m 이상 유지하도록 했다.
체력시험은 총 6개 종목이며 결과는 최종합격자 점수에 15%를 반영한다.
또한, 시험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체력시험의 응시자 5%를 대상으로 금지약물 복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도 진행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수험생은 체력시험 시행 공고문을 통해 본인의 체력시험 날짜와 등록시간, 준비물 등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며 “개인별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체력관리에 만전을 기해 시험 당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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