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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주요 진입도로변 대청소로 쓰레기 42.2톤 수거
[한국Q뉴스] 순천시가 지난 3월 10일부터 5월 14일까지 2달에 걸쳐 주1회 여순로·매천로·순천로 등 주요 진입도로와 해룡산단 입구 등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역 29.3㎞ 구간에 대해 일제 대청소를 완료했다.
이 도로들은 시 외곽에 위치해 달리는 차량에서 쓰레기를 던지거나 정차한 화물차에서 불법투기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지역이다.
시는 환경미화원 및 시청 공무원 등 300명을 투입하고 청소차량·노면청소차 등 장비 17대를 대거 투입해 도로변 녹지대 등에 불법 투기된 비닐, 페트병, 캔, 병, 플라스틱, 휴지 등 약 42.2톤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대청소는 장기간 방치된 불법투기된 쓰레기 수거와 함께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노면 청소차량도 함께 운행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요 진입도로 및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분기별 1회 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내 집앞 청소하기 등 시가지 대청결 운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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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상수도 수돗물 절약 운동 추진
[한국Q뉴스] 순천시는 생활 속에 많은 양의 수돗물이 낭비되어 수돗물 생산비, 하수처리비용이 증가하고 있어 1인 1일 12ℓ의 수돗물 사용량을 줄이는 ‘생활 속 수돗물 절약운동’을 추진한다.
한 사람이 하루 12ℓ의 수돗물을 절약할 경우 연간 약 120만톤 수돗물 사용량이 줄어들어 수돗물 생산비 12억원, 하수도 처리비 7억원 등 약 19억원을 절감할 수 있다.
수돗물 절약 운동은 각 가정·기관·단체·업소 등에서 간단한 방법으로 실천할 수 있다.
먼저 각 가정의 경우 부엌 설거지통 사용하기, 샤워 시간 반으로 줄이기, 빨랫감 모아 세탁하기, 수도꼭지 절수기 부착 등으로 사용량의 약 40%정도 수돗물을 절약할 수 있다.
수돗물을 다량으로 사용하는 목욕·숙박시설, 공중화장실의 경우 절수설비를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시는 절수설비 설치 여부에 대해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물 절약 운동 모범사례를 발굴해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표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생활 속 작은 습관의 변화로 무심코 버려지는 수돗물을 절약할 수 있다”며 “각 가정과 기관·단체·업소 등에서는 수돗물 절약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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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미래를 여는 청소년 세상 실현
[한국Q뉴스] 순천시는 명랑하고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자기 주도적인 참여로 미래를 여는 청소년, 지역사회에서 존중받는 청소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청소년 등 다양한 정책으로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
인구감소, 가족구조와 형태의 다양화 등 청소년을 둘러싼 사회⋅환경의 변화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활동이 축소·취소되어 사회에서의 청소년 활동 영역이 좁아지고 학교에서의 또래관계는 물론 가정에서 부모 자녀간의 갈등도 많아지면서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들만의 정책이 필요하다는 새로운 상황에 직면해왔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2021년 청소년 정책의 목표로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환경 조성, 청소년의 참여 및 권리 증진 청소년 자립지원 및 보호지원 강화를 추진한다.
순천시는 청소년의 꿈과 미래가 실현되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청소년문화의집,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등 청소년 시설 운영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를 발판으로 순천시 통합형 청소년 정책 추진체계를 정립하고 청소년시설의 기능 강화를 통해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위기청소년을 위한 전담 사례관리사, 청소년동반자 등 전문 상담사를 배치해 ‘일대일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지역자원을 연계해 병원치료 및 생활 학업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상담과 활동이 어려운 경우에는 비대면 상담과 ‘슬기로운 집콕 놀이’ 등 다양한 언택트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교육 프로그램 참여수당을 지급을 통해 학업 복귀와 자기계발을 통한 사회진입을 지원함으로써 기초생활지원 관심에서 멀어져 소외될 수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안정적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청소년 교육문화 프로그램, 청소년 수련 활동 인증 프로그램,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 동아리 지원, 진로·직업체험, 청소년 포상제 활동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교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한부모·장애 등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활동·복지·보호·지도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역량 배양, 사교육비 절감, 방과 후 비행 예방에 힘쓰고 있다.
순천시는 청소년 주도의 참여활동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아동·청소년 전문가가 참여하는 참여위원회·운영위원회 등 참여기구 뿐만 아니라 지역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아동⋅청소년의회를 구성해 지역사회 청소년의 목소리를 청소년을 통해 듣고 청소년 정책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청소년의회에 청소년 관련 예산 및 사업을 토론과 표결 등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통해 결정하고 의결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권한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일환으로 청소년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제한적 소수가 아닌 청소년 ‘누구나’참여하고 ‘모두가’이슈 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청소년 정책참여활동 거점 활동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청소년 주도활동 활성화를 위한 정거장 프로젝트는 민주적 참여 과정을 담보하고 이를 통해 결정된 지역사회의 청소년 정책의제를 발굴·토론하는 실질적 참여권 보장을 위한 정책이다.
올해 활동 목표는 아동⋅청소년의회 구성·운영, 아동⋅청소년 지원협의체 구성, 아동⋅청소년 정책제안 입법과정 추진으로 정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예산제, 시민, 인권, 권리교육과 동아리 및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사회의 기업·민간자원·교육·공공부문 기관과 연계를 통해 청소년의회의 기능을 강화하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 하반기부터 실시될 ‘순천 청소년 민주주의 캠프’는 만 13세~18세 아동⋅청소년이 여름⋅겨울 방학을 이용해 모의 체험을 통한 아동⋅청소년 민주주의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해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민주시민 및 리더십 함양을 도모한다.
순천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직업체험훈련으로 학교 밖 청소년 일자리창출 사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청소년과 사업장을 1:1로 매칭해 직접 직업 현장에서 인턴십 종료 후 취업으로까지 연결하는 시책사업으로 2020년 7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사회인으로서 첫 걸음을 내 딛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으며 지속적으로 청소년 자립을 위해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순천시는 청소년들에게 깨끗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유해환경 감시단과 전담인력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주변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순천경찰서 순천교육지원청과 협업해 민·관 합동점검과 유해환경 지도단속·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수시로 방역수칙 준수여부 점검 등을 통해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예방에도 앞장서고 있다.
위기에서 꿈을 찾는 청소년을 위한 촘촘한 청소년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사회 청소년에게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아리·문화·체육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의 끼와 능력을 뽐내는 기회를 마련하는 등 청소년의 건강한 사회구성원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
순천시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전문가양성과정을 운영해 2020년도에 38명의 보조강사를 배출했고 올해에는 좀 더 깊이 있는 교육과정으로 찾아가는 성교육 프로그램에 본 강사로 투입하는 등 전문 인력으로 활용해 지역 내 사회참여기회 제공과 봉사문화 확산, 일자리 창출효과까지 일석 삼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허석 순천시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개발·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미래이며 꿈인 청소년들의 역량 개발을 위해 각종 사업추진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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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유기동물 보호·관리 위탁운영자 공개 모집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는 오는 27일까지 유기동물 보호·관리 위탁운영자를 공개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위탁 운영기간은 올해 6월 11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로 관내 유기동물 민원 접수에 따른 구조 및 보호·관리 업무를 주로 담당한다.
지원 자격은 ‘동물보호법 제15조제4항’, ‘나주시 동물보호에 관한 조례 제5조’에 의거, 법에서 정한 시설기준을 모두 이행해야한다.
나주시 관내 주소지를 두고 실거주하고 유기동물 구조에 필수적인 이동식 계류시설을 탑재한 포획차량과 장비를 보유하고 있어야한다.
포획자·상시근로자 1명씩 배치, 보호센터 면적 320㎡이상, 유기동물 발생 신고 시 40분 이내 출동 가능한 지역, 소음·악취 등 민원발생 소지가 없는 지역 등의 요건도 충족해야한다.
위탁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동물보호센터 지정신청서 사업계획서 건물·시설 명세서 장비·인력현황 등 제출 서류를 구비해 시청 축산과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검토, 2차 현장시설점검 등을 통해 평가표 기준 최고 점수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점자 발생 시에는 공수의, 수의사협회장 등 관계 전문가의 상의를 통해 최종 결정한다.
가산점 부여대상, 보호관리비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나주시청 축산과로 문의하거나 시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나주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증가에 따라 유기동물도 급증하며 동물학대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야기되고 있어 철저한 보호와 관리가 필요하다”며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동물복지증진에 함께해줄 동물 애호가, 업체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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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우리동네 아파트 자원봉사단’ 운영
[한국Q뉴스] 광양시는 내가 사는 동네의 소소하고 현실적인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공동체 중심의 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인 ‘우리동네 아파트 자원봉사단’을 운영한다.
5~10월 운영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미세먼지 차단 숨쉬기 편한 마스크 만들기 단지 내 공기정화 나무 심기 치매예방 프로그램 어르신 안부 살피기 달빛마루 방학교실 등 더불어 살기 좋은 생활공동체 환경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는 지난 4월 5~23일 아파트별 프로그램 활동 참가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사업 취지에 적합한 7개 아파트 17개 사업에 대해 일회성 재료비를 지원한다.
김종호 주민복지과장은 “자원봉사단이 이웃 간에 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고 나아가 자원봉사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보급함으로써 시민이 행복한 광양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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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여름맞이 꽃 식재
[한국Q뉴스] 광양시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사계절 꽃이 피는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여름꽃 식재에 돌입했다.
올해 꽃 생산은 총 36종 261만 본 생산계획이며 여름꽃으로는 마리골드, 베고니아, 맨드라미, 채송화, 산파첸스, 피튜니아 웨이브 등 11종 603,000본을 생산해 시가지 주요 도로변과 읍면동, 여름꽃 집중전시 등에 심을 예정이다.
시는 주요 시가지 도로변 34개소에 설치된 화단 6,730㎡, 화분 2,163개에 식재할 예정이며 지난 17일부터 서천변 띠화단 식재를 시작으로 6월 상순까지 시가지 여름꽃 식재를 완료할 예정이다.
주요 식재 대상지로는 컨부두 사거리, 석정 삼거리, 광양역 앞, 시청사거리, 서천교, 서산교, 백운육교 아래, 금호대교 입구 등이다.
6월 21~27일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서 여름꽃 집중전시를 추진할 예정이며 11종의 다양한 여름꽃을 식재해 전시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우울감에 빠진 시민과 답답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힐링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연송 기술보급과장은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으로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시민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아름답게 만개한 꽃을 보며 활기를 되찾았으면 한다”며 “사계절이 아름다운 광양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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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60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 예약
[한국Q뉴스] 광양시는 60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 사전예약이 지난 7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되어 6월 3일까지 진행되며 접종은 5월 27일~6월 19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전예약은 온라인, 콜센터,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코로나19 예방접종 의료기관 어디서나 접종 가능하므로 본인에게 더 편리한 곳, 더 가까운 곳을 선택해 사전예약한 후 접종을 받으면 된다.
성재순 보건행정과장은 “어르신들이 본인의 건강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서 사전예약을 통해, 원하는 날짜에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온라인의 경우 대리예약이 가능하므로 가족들이 사전예약 등 접종일정을 챙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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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배설 케어 로봇 운용 활성화 돌파구 마련
[한국Q뉴스] 광양시는 전남테크노파크, 광양지역자활센터, 휴먼협동조합, ㈜큐라코와 ‘배설 케어 로봇의 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8일 전남테크노파크 본원에서 체결했다.
‘배설 케어 로봇사업’은 2018년에 선정된 정부 공모사업으로 혼자서 대소변 처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의 위생관리 향상과 돌봄 인력의 일손 경감을 위해 지역 내 요양 시설 및 재가에 로봇을 보급해 운영 중이다.
시는 사용상 불편 호소, 로봇 조작 및 사용방법이 복잡하다는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사용자 의견 청취, 주관기관 및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문제점을 공유하고 대응방안 마련에 고심을 거듭했다.
그 결과, 광양지역자활센터 복지간병사업단을 활용해 전담 인력을 파견함으로써 요양보호사의 업무량을 줄이고 어르신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안을 마련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광양시’는 신규 수요처 발굴 및 모집 ‘전남테크노파크’는 모니터링 및 서비스 제공자 월별 업무수행 보고 관리, 로봇 보관장소 제공 ‘광양지역자활센터’는 서비스 제공자 파견을 통한 로봇 활용 활성화 및 월별 업무수행 보고 ‘휴먼협동조합’은 요양병원 현장 지원 및 서비스 제공자 관리 ‘㈜큐라코’는 로봇 설치 및 이설, 장애 처리, 서비스 제공자 인건비 일부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로봇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 지원사업’은 고령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및 돌봄 인력 삶의 질 향상과 로봇 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한 실증시범사업이다”며 “운영과정에서 나온 문제점은 성과 활용 기간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복지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광양시 로봇산업 육성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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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의회 의원 일동, 구례수해대책위 대표 집시법 위반 검찰송치에 대한 탄원서 발표
[한국Q뉴스] 구례군의회 의원 일동은 지난 18일 제280회 임시회가 끝난 후 본회의장에서 ‘구례수해대책위 집시법 위반 검찰송치에 대한 탄원서’를 발표했다.
구례수해대책위는 2020년 8월 구례지역 수해피해 극복을 위해 구성된 단체로 구례 수해피해 군민들의 요구사항을 해결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구례수해대책위는 지난 2020년 10월 19일 국회와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섬진강 수해피해 원인 규명과 100% 정부 배상을 요구했다.
같은 날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과정에서 집회신고를 하지 못했고 이로 인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에 구례군 의원 일동은 “섬진강수해극복 구례군민대책본부 김창승 대표가 구례지역 수해민의 간절한 요구사항을 알리고 해결하기 위해 한 노력이 행정절차 미이행으로 문제가 생겼다”며 “사법부에서 이 점을 충분히 감안해 현명하고 자비로운 판단을 내려주기를 요청하는 마음에서 탄원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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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자율관리육성사업 새꼬막 종패살포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난 20일 남양면 월정지선 양식어장에 새꼬막 종패를 살포하는 자율관리어업 육성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자율관리어업 육성사업은 어업인 스스로 지속가능한 어업생산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 사업으로 군은 이를 위해 사업비 5억 2천만원을 확보해 추진됐다.
남양면 월정 자율관리어업 공동체는 이날 보성군 종패양식장에서 채취한 각장 2cm 새꼬막 종패 51t을 살포했다.
군 관계자는 “종패가 앞으로 2년 정도 어장에서 자라 성패로 판매 시 4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군과 공동체는 살포된 종패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불법 채취 등을 철저히 감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흥군은 자율관리어업 육성 사업비 5억 2천만원으로 자율관리어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새꼬막 종패살포를 시작으로 지역 내 자율관리어업 공동체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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