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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항일농민운동사 100년 재조명 학술세미나 성료
[한국Q뉴스] 1920년대 전국적인 항일농민운동의 도화선이 된 신안 암태도, 자은도, 지도, 하의도의 농민운동에 대한 본격적인 재조명이 100년만에 이루어졌다.
신안군농민운동기념사업회은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호남사학회와 공동주관으로 21일 오후 2시 신안국민체육센터에서 일제강점기 신안군 항일농민운동사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금번 세미나에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신안군의회 의원, 전라남도의회 의원, 교수,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읍면장, 농협장, 농민단체,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우량 군수는 축사에서 “일제강점기 농민운동 저항정신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농민운동에 참여한 후손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유공자 지정과 읍면별 기념탑 건립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학술발표는 박성현 교수의 진행으로 최성환 교수가‘암태도 소작쟁의의 참여인물과 쟁의의 특징’을 이정선 교수가‘일제시기 자은도 소작쟁의 전개과정과 특징’을 탁현진 연구원이‘지도 소작쟁의의 전개 과정과 주도 인물’을 홍동현 연구위원이‘1920년대 하의도 농민운동의 전개와 항일연대’를 발표했다.
종합 토론은‘일제강점기 신안농민운동 재조명과 전망’에 대해 홍석준 교수를 좌장으로 5명이 참석해 토론을 펼쳐 일제강점기 농지 착취와 소작료 인상을 감행한 일본인 지주의 탄압에 맞서 싸운 100년 전 신안 군민들의 저항정신을 고찰했다.
신안군은 이번 학술세미나를 계기로 항일농민운동 참여자들의 유공자 신청, 학술세미나 개최, 지속적인 자료수집과 기념시설 건립 등 다양한 선양사업을 통해 자랑스러운 선조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군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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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어린 감성돔 방류 체험 행사 ‘큰 호응’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14일 어족자원 증대를 위해 해제면 유월리 무안갯벌습지보호지역 내에서 감성돔 수산종자 방류·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군은 감성돔 21,000미 방류를 실시하고 황토갯벌랜드 방문객과 관내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수산자원 보존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방류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방류된 종자는 5.0㎝ 이상인 개체이며 감성돔은 이동성이 적고 생존율이 높은 고부가가치 어종으로 방류를 통해 개체수가 늘어나면 어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산 군수는 “감성돔 방류·체험 행사 뿐만 아니라 해양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바다와 갯벌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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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제주방역 최전선 안심방역 ‘구슬땀'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입도 관문이자, 제주방역의 최전선인 제주국제공항 내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안심 방역 순찰에 주력한다.
오는 24일부터 이달 말까지 관광경찰 가용인력을 총 동원해 제주공항 내 방역 순찰을 전개할 계획이며 마스크 미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위반 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이는 최근 제주를 찾는 방문객 수가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을 육박하는데다, 매일 약 6~7만명이 이용하는 제주공항에서 마스크를 미 착용하는 행위로 도민들의 불안감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특히 다중운집 장소에서 흡연 행위는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있는 만큼 금연캠페인을 병행해 흡연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치경찰단은 현재도 제주보건소와 합동으로 금연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금연 구역 내 흡연행위자 총 46명을 적발했다.
또한 지난해 2월 4일부터 제주공항 도착장에서 발열 감시장에서 무단이탈 또는 검사거부자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해 질서유지도 진행하고 있다.
그리해 올해 4월까지 발열 감지자 총 1,052명을 선별진료소로 인계한 바도 있다.
고창경 도 자치경찰단장은 “제주의 관문인 공항에서부터 코로나19 유집 차단을 위해 방역 위반 행위에 대해서 철저히 감시하고 순찰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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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서 체험하는 제주 해녀 문화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도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콕콕 박물관’ 6월 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콕콕 박물관’은 박물관에 전시된 자료를 ‘콕’찍어 알아보고 집‘콕’하면서 체험하는 비대면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는 지난 5월부터 시작해 오는 9월까지 매달 주제를 바꿔가며 진행되고 있다.
6월 주제는‘제주 해녀’이다.
물옷, 물안경, 빗창, 까꾸리, 테왁망사리 등 해녀가 물질할 때 사용하는 도구를 알아보고 매듭공예 방식을 이용해 해녀 키링을 만들어 보는 교육으로 진행된다.
정원은 50명이고 접수는 오는 25일부터 6월 3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6월 11일 9시부터는 박물관 유튜브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영상을 시청할 수 있으며 교육 키트는 접수 시 기재한 주소로 우편으로 배부한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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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수눌음 운동으로 농촌 일손 부족 어려움 극복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가 수눌음 운동으로 일손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농가 어려움 극복에 나선다.
고영권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농축산식품국 직원 및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 농촌지원단 등 20여명은 21일 제주시 구좌읍 소재 마늘 수확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제주지역 봄철 농번기인 마늘 수확시기를 맞아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 확보 및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도는 마늘 등 농번기 단기간에 집중적인 노동 수요에 대비하고 적기 영농지원을 위해 수눌음 운동을 전개하고 인력 부족이 예상되는 취약농가에 대해 일손돕 기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봄철 농번기에는 마늘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일반농가 취약·장애·질병 농가 등에 연인원 4만여명을 확보·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영권 정무부지사는 “농어촌 인력 부족 문제는 단기간 해결은 어렵지만, 공공기관부터 수눌음 일손 돕기에 동참하며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다”며 “더불어 제주도는 채소가격안정제 및 농업인력지원센터 운영 등을 통한 마늘 수급·가격 안정화로 농가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주지역 마늘 재배면적은 1600ha로 전년 대비 14.8%, 평년 대비 21.9% 감소, 생산량은 2만 5000톤으로 전년 대비 26.2%, 평년 대비 21.9%나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제주도는 제주산 마늘 수급 안정 추진계획으로 사업비 63여억원 을 투입, 제주산 마늘 9797톤에 대해 마늘 채소가격안정제를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5월 31일까지 농업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해 마늘 수확 등 일손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생산자단체, 6차산업 인증업체 등을 대상으로 수도권 제주 농특산물 전시 판매 홍보 행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청정 제주 농산물 우수성 홍보 및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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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응 협조체계 구축 제안
[한국Q뉴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전국 시·도지사들에게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응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을 제안한다.
원희룡 지사는 21일 오후 4시 전북 무주태권도원에서 열리는 제47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지방자치와 재정분권 현안 안건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원희룡 지사는 지난 4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과 관련해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중앙부처와 시·도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국가적 대응을 위한 전담기구 구성과 대한민국 해양환경 영향 분석을 위한 인프라 구축, 중앙부처와 시·도, 민간전문가와 함께 국제소송에 대비하는 범정부 국제소송 사전 대응준비단 구성 등에 대한 협조도 요청한다.
또한 원희룡 지사는 ‘자치경찰제 전국 실시 대비 개선과제 발굴·건의’ 보고안건과 관련해 15년간의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내용을 공유하는 한편 자치경찰의 조기 정착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 약속과 함께 대한민국 자치경찰제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지사 중 15개 시도지사가 참여하며 협의회장인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총회를 주재로 시·도지사들은 지방재정의 자립과 확충의 필요성,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관련 부수법안 대응 등 주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토론 주요 내용으로는 2단계 재정분권 추진과 대응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추진 경과 및 관계 부수법안 대응 중앙지방협력회의법 제정 추진 전부개정 지방자치법 부수 법안 대응 자치경찰제 전국 실시 대비 개선과제 발굴·건의 지방 주도 코로나19 방역 및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추진현황 및 계획, 지역 공공의료와 거버넌스 강화 추진과 대응 지역연계형 대학협력 및 기능이양 방안 지방이양 필요사무 발굴 및 입법 추진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에 따른 지방정부 역할 강화 등이다.
또한 의결안건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 어려움 가중에도 불구하고 지방재정 수요가 증가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강화 및 재정분권 추진을 위한 대한민국 시·도지사 공동성명서’를 채택한다.
공동성명서에는 국정과제 이행 사회복지 재정수요 증가에 따른 국가 책임성 강화 중앙기능 지방 이양에 따른 합리적 재정지원 지역 균형 발전 촉진을 위한 지방이양 및 제도혁신 추진에 대한 사항 등이 담겨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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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혁신산단에 저압직류 핵심기기 인증지원센터 건립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가 차세대 전력시장의 핵심 분야로 손꼽히는 직류산업 육성을 위한 ‘저압직류 핵심기기 인증센터’를 유치했다.
나주시는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저압직류 핵심기기 인증지원센터 기반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그린뉴딜 선도과제의 일환으로 최근 태양광, 해상풍력과 같은 직류기반 신재생에너지와 직류부하 증가 흐름에 발맞춰 원활한 직류전원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가정, 건물 등 전기 사용처에 직류를 공급하는 저압직류 배전시스템과 전력기기에 대한 시험평가와 인증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증센터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나주 혁신산단에 구축 중인 ‘지능형 LVDC 실증사이트’ 부지 내 전용공간에 들어선다.
전라남도와 나주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 공동 추진하며 국비 84억, 도비 24억, 시비 36억, 민자 21억원 등 총 165억원이 투입된다.
연면적 1000㎡, 지상 2층 규모 센터 내부에는 LVDC ±750V, ±380V 전원 및 부하 설비, 수용가용 LVDC 핵심기기 성능시험 및 평가 장비 25종 등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 직류관련 기기 인증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첨단 장비를 갖춘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한전에너지신기술연구소, 지능형 LVDC 핵심기술개발사업, 고효율 전력설비 신뢰성 연구기반 구축사업 등 기 유치·추진 중인 에너지신산업 기반구축사업과의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능형 LVDC 핵심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수용가용 직류배전 핵심기기의 기술개발과 국내 단체 표준을 제정하고 있어 이를 기반으로 표준 제품에 대한 인증 지원 인프라 구축과 국내 기업의 연구개발, 시험평가 및 인증 지원,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의 다각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국내 LVDC 배전 시장은 2015년 6,500억원에서 2025년 3조 3,500억원 규모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인증지원센터 구축을 통해 지역 내 관련 기업의 제품 인증을 위한 비용적, 시간적 부담 경감은 물론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전력 ICT클러스터, 나주혁신산단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전력기자재 클러스터를 구축해 에너지신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해가겠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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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작품 공개행사
[한국Q뉴스] 곡성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섬진강기차마을 낙죽장도 전시관에서 5월 21일부터 5월 24일까지 국가무형문화재 작품 공개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해마다 추진되고 있으며 올 해는 국가무형문화재 장도장 보유자 한상봉씨의 낙죽장도 등 60여점 작품 전시, 낙죽·금속상감·낙죽단장도·한국도 등의 시연이 펼쳐진다.
또한, 대장간에서는 화덕에 불을 이용해 쇠를 달구고 모루 위에 올려 망치로 내려치는 대장간 체험도 할 수 있다.
공개행사 기간이 끝나도 작품 전시와 시연, 대장간 체험 등은 주말과 공휴일에 계속 진행된다.
곡성군 관계자는 “국가무형문화재 작품 감상과 대장간 체험은 우리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경험이므로 꼭 한번 방문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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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학교정원가꿈학당” 단비속에 구슬땀
[한국Q뉴스] 구례교육지원청 일반직전문적학습공동체 ‘학교정원가꿈학당’은 5월 17일 비가 내리는 중에도 원촌초등학교에서 정원가꿈 현장학습을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또한, 6월 중에는 구례중학교에서 올바른 나무전정을 위한 배움터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교정원가꿈학당’ 하기철 학장은 “우리 학습팀 7명과 함께 수령 50년생 소나무 12주를 전정하는 도제식 학습으로 손이 먼저 기억하는 배움의 시간에 덤으로 120만원 예산 절감도 하고 풍년을 기약하는 단비 속에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됐다” 며 즐거워했다.
하기철 회장은 2021. 1회 조경기능사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했고 산림조합중앙회 수목관리자과정 수료, 순천대학교에서 평생학습 조경분야를 공부해, 정원디자이너, 정원식물관리사, 정원식물전정사 등 자격을 취득, 학교 수목관리를 위한 전문적학습공동체를 구성해 3년째 활동하고 있는 조경 예술가이다.
구례교육지원청 허경희 행정팀장은, “정원가꿈학당은 학교 정원관리 보배학당” 이라며 “다음 달 6. 30일 자로 정년퇴임을 앞둔 선배님의 후진양성과 고향의 배움터 가꿈에 대한 열정이 뜨겁습니다 일반직전문학습공동체를 운영하면서 일의 맛을 느끼게 된다”며 고마워했다.
한편 원촌초등학교 김영희 교장은 “우리 학교 46회 동문이신 하기철 실장은 1921.10.26.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회 원촌초 100년사 발간 편집위원장으로도 바쁘십니다”며 “서로 다른 모습으로 아름다움을 간직한 소나무들의 개성을 살려 정성으로 손질해 주셨다” 면서 “수고해 주신 학당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모습은 우리 학생들에게 행복한 배움터의 숲에서 꿈나무들의 바른 심성을 길러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 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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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야영장 안전감찰 실시
[한국Q뉴스] 영암군은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야영장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감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감찰은 코로나 19로 가족단위 캠핑을 선호하는 여가 문화 확산에 따라 사전 예방 조치에 중점을 둔 것으로 대상이 된 야영장은 최근 캐빈하우스 개장으로 실내 야영시설까지 갖추게 된 월출산 천황 야영장, 자연풀장으로 이름 높은 기찬랜드가 인접해 있는 국민 여가 캠핑장, 가족 낭만 글램핑 체험을 운영 중인 신북 들소리 키즈 글램핑, 다양한 키즈 체험시설을 갖춘 영암 프리미엄 키즈 글램핑, 그리고 넓고 쾌적한 시설로 이름난 F1 오토캠핑장 등 5개소이다.
안전감찰반은 정기 안전점검 실시 여부, 전기·수질관리, 소화기 설치 및 비상용 발전기 비치 여부 등 야영장업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고 어린이 놀이시설 신고 및 가설건축물 신고 등 인허가 관리 실태를 현장점검을 통해 확인했다.
이번 안전감찰 과정에서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시정 조치하되, 고의,중과실 등 중대한 사항은 필요시 확인서 징구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사업장에 대해서 안전의무 위반여부를 꼼꼼히 살피고 위법행위에 대한 엄중 조치와 함께 사전계도활동을 강화해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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