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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소통행정을 위한‘군민 소리함’ 운영
[한국Q뉴스] 강진군은 군민들의 복지 민원과 생활 민원,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군민과의 자유로운 소통을 실현하기 위해 ‘군민 소리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군민 소리함은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실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다양한 소리를 반영해 더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민원봉사과 휴게실 내에 설치됐다.
군은 분기별로 소리함을 개봉하고 접수된 내용에 대해 부서장의 의견을 들어 필요시 현장 확인도 병행하는 등 군정 발전 방안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민원인에게 처리 결과를 회신해 실질적인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승옥 군수는 “민원실 내에 군민 소리함을 설치함으로써 불편한 점은 개선하고 좋은 점은 더욱 발전시켜 군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소통행정을 통해 최상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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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교차로 정비’ 완료
[한국Q뉴스] 익산시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황등면 주요 도로의 교차로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교차로 정비로 원활한 교통흐름 유도와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교차로 내 운전자들이 주변 건물 등 시야 확보 방해 요소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해당 도로는 시내 지역에서 국도 23호를 경유해 황등면 소재지로 통행하는 주요 도로로 총사업비 3억원이 투입돼 황등로 내 신흥석재 앞 교차로를 대상으로 공사가 완료됐다.
이번 교차로 정비를 통해 차량의 시야를 방해하는 건물이 철거되고 우회전 차선을 확보하는 등 안전한 교통환경이 조성됐다.
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통행 불편에도 협조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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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안전사고 예방 ‘도로구조물’ 점검
[한국Q뉴스] 익산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구조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사업비 2억5천만원을 투입해 교량·지하차도 등 67곳의 도로구조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을 통해 구조물의 위험요인·기능 저하·관리상태 등을 검사·평가하고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수·보강을 실시해 안전성을 확보하는 등 내구연한을 증진 시킬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외부전문가와 함께 육안조사 위주로 하는 정기점검과 면밀한 외관 조사를 통한 정밀점검, 각종 측정·시험 장비를 활용한 정밀안전진단 등으로 구분돼 시행된다.
송학육교·송학교·용동과선교·석방육교·와리교 등은 정밀안전점검을, 목천육교는 정밀안전진단이 완료됐다.
하반기에는 모현대교와 중앙지하차도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이 실시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교량은 도로구조물 중 주기적인 점검과 보수가 반드시 필요한 시설물이다”며 “안전점검을 적기에 실시해 문제점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보수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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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어린이영어도서관, ‘가정의 달’ 맞이 행사 운영
[한국Q뉴스] 익산시 어린이영어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을 주제로 한 도서와 관련된 행사를 운영한다.
어린이영어도서관은 오는 29일까지 어린이, 학부모,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I Love My Family’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오는 26일에는 ‘영어 그림책 공부법’, ‘정정혜샘과 함께하는 첫 영어 그림책’의 저자인 정정혜 작가의 초청 강연이 진행된다.
가족 관련 주제 도서 전시·목록 배부 등 다양한 행사들은 오는 29일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2일에는 김정은 작가의 ‘엄마가 시작하고 아이가 끝내는 엄마표 영어’초청 강연과 ‘Fun Fun Handy Mandy’, ‘Creative Reading’, 가족 주제 도서 전시·목록 배부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김정은 작가의 강연은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엄마표 영어 학습법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됐으며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다.
초등학교 1~2학년 10명을 대상으로 책과 연계된 특강 ‘Fun Fun Handy Mandy’와 초등 3-6학년 4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영어 독후활동‘Creative Reading’도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뜻깊은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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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구 환경 지키는 ‘탄소중립 동참’ 선언
[한국Q뉴스] 익산시가 지구 환경과 미래 세대를 위해 전국 지자체들과 손을 잡고 ‘2050 탄소중립 동참’을 선언했다.
시는 24일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3개 지자체들과 함께 탄소중립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올해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의 하나로 개최된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은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 주최하는 것으로 대면과 비대면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들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토론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오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 온실가스의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에서는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 모든 국가가 오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라 유럽연합, 미국, 일본 등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도 지난해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정헌율 시장은 “태양에너지와 지열,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를 적극 활용해 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실생활의 경우 1회용품 사용자제 등 온실가스를 감축하면 인센티브가 지급되는 탄소포인트제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동참하고 탄소 중립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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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 추가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가 미세먼지와 난방비 모두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 보조금을 2차로 추가 지원한다.
시는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을 지난 1차에 이어 2차 추진한다고 밝혔다.
저녹스 보일러는 미세먼지의 주범인 질소산화물을 일반 보일러에 비해 약 79% 적게 배출하고 열효율은 91% 이상으로 높아, 환경보호뿐 아니라 가스비 역시 28% 절감할 수 있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인증을 받은 보일러다.
1차 사업에는 기존 사업비 4억2천만원 중 1억6천320만원이 지원됐으며 2차 사업은 2억5천680만원이 투입된다.
보조금은 세대별로 일반 가정 20만원, 저소득층 60만원이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지역 내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소유주·세입자이며 1차 접수와 달리 익산시에 2년 거주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단 건물 소유주 1인당 1대만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설치한 지 10년 이상이 지난 노후 보일러를 교체하는 접수자의 경우 우선 지원되며 이후 저소득층과 신규 설치자 등 순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오는 6월 2일까지 익산시 환경정책과에서 방문 접수하거나 보일러 대리점 업체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전신청은 지역 내 업체를 통해서 설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 설치시 에너지 효율이 높아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며 “미세먼지 발생 주범인 질소산화물을 줄여 대기환경을 지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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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농산물가공센터, 시민·농업인 상생효과 ‘톡톡’
[한국Q뉴스] 익산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다양하고 신선한 농산물 생산으로 시민과 농업인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시에 따르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구축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농업인에게는 공동 이용으로 다양한 가공제품을 생산하도록 해 소득증대를 돕고 있다.
현재 센터 내에는 잼류·음료류·분말류·액상차류 등 총 14개 유형 36종의 품목이 가공되고 있으며 딸기잼, 참기름, 비트 음료, 고구마 빵, 새싹보리 분말, 볶음 땅콩 등의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농부가 담은 더 유익한 만찬’ 공동브랜드 사용으로 로컬푸드매장과 전북우수상품관, 농협하나로마트, 익산몰 등에 입점 판매되고 있으며 학교급식에도 납품 중이다.
특히 빵, 잼, 과채주스 등 7종의 경우 HACCP 인증 취득으로 식품안전에 대한 상품 경쟁력을 갖추어 학교급식 입점 발판을 마련해 줬다.
이밖에도 품목 제조보고 자가품질검사, 포장재 식품표기사항 등 식품위생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농업인들이 각자 생산한 농산물로 제품을 만들어 판매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가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인적자원 육성을 위해 가공창업보육 교육과정을운영하고 있으며매년60명의 전문가공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농산물센터 이용은 유통 전문 판매업을 등록한 농업인 가운데 해당 교육을 이수해야만 가능하다.
주실래농장의 황규선 씨는 “고구마로 작목을 전환해 판로를 모색하던중 가공창업보육교육의 가공실습제품인 고구마빵을 상품화해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으며 좋은 원료로 맛있는 고구마빵을 만들어 전국에 고구마 고장 익산을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농산물 종합가공센터를 이용한 제품생산 판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며 “농가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운영에 다각적인 노력과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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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먹거리 전략 총괄 ‘푸드통합지원센터’ 가동
[한국Q뉴스] 익산지역의 미래 먹거리 전략 사업을 총괄할‘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번 센터 운영으로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은 물론 중·소농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설립 등기, 직원 채용 등의 제반 절차를 모두 마치고 농가 조직화·기획생산체계 구축 등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센터는 앞으로 지역 먹거리 전략 사업을 총괄 시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오는 9월 개장을 앞둔 서부권 로컬푸드직매장 운영을 시작으로 로컬푸드 선순환체계를 확립하고 2022년 푸드플랜 APC를 구축을 통해 학교·공공급식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어 성공적인 익산형 푸드플랜 실행을 위해 농민·먹거리 관련 단체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향후 먹거리위원회 등 참여 주체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센터 사무실은 함열 북부청사 농업인회관에 임시로 가동 중이며 오는 9월 서부권 로컬푸드직매장이 완공되면 이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시는 지난달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 전국 최고의 성적으로 선정돼 푸드플랜 APC 등 10개 사업·116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정헌율 시장은 “센터 출범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중·소농의 안정적인 판로 등을 제공할 수 있다”며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먹거리 정의가 실현되는 등 다각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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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한국Q뉴스] 강진군은 24일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3개 지자체와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우리나라도 작년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군은 기후 위기로 인한 문제 극복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탄소중립 사업 발굴 등 지방자치단체 간 공동대응과 협력을 추진하고자 지난 3월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에 가입하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노력에 동참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우리 사회의 전반을 바꾸는 큰 도전이 필요하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탄소중립 실천방안을 모색해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통한 지역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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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김재천의장, ‘이 책 덕분에’ 챌린지 참여
[한국Q뉴스] 완주군의회는 완주군에서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독서운동 프로그램인 ‘이 책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변화된 독서환경에 맞춰 도서관 온라인 소통공간을 마련하는 취지에서 시작됐으며 완주군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네이버밴드에서 ‘완주 이 책 덕분에’를 검색 후, 소개하고 싶은 책의 표지사진과 함께 간단한 책 소개, 감동글귀, 사연 등을 등록하면 된다.
김 의장은 추천도서로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꼽았다.
“‘사람은 파멸당할 수 있을지 몰라도 패배하진 않아’라는 꿋꿋한 노인의 독백처럼, 모두 인생의 긴 항로에서 패배하지 않는 강건한 삶을 살아 인생의 끝자락에 당당할 수 있기를 서로 응원한다”며 이 책을 권했다.
김의장은 박성일 완주군수로부터 지목받아 ‘이 책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는 봉동읍 강성봉씨를 추천했다.
이 챌린지는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소개된 책과 감동문구는 연말 완주군 중앙도서관에서 오프라인 전시로도 만나볼 수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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