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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장애인 탈시설 지원 5개년 계획 수립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장애인 탈시설 및 자립생활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며 피해장애인의 회복과 자립 지원 등 다각적인 정책을 담은 장애인 탈시설 5개년 청사진을 제시했다.
00일 전북도는 탈시설 자립기반 구축, 탈시설 장애인 지원 체계 마련, 중증장애인 지역사회 서비스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장애인 탈시설 정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에 5년간 5,459억원을 들여 7개 신규사업, 10개 계속사업 등을 추진한다.
전북도는 탈시설 정책을 통해 장애인이 단순히 시설 밖으로 나오는 것을 넘어 스스로 자립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로써 장애인이 독립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진정한 장애인복지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도는 장애인 탈시설 지원 정책을 3단계로 나눠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
우선 1단계로 올해 5월 중에 장애인단체 및 관련 분야 전문가 등으로 장애인 탈시설 T/F팀을 구성한다.
이를 활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탈시설 관련 정책을 면밀히 검토한다.
하반기에는 거주시설 장애인 1,500여명을 대상으로 탈시설 자립 희망 욕구 전수 조사를 진행한다.
또,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탈시설 정책을 총괄할 장애인 탈시설 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한다.
자립형 주택을 확충해 탈시설 자립 기반도 구축한다.
2단계로 탈시설 지원협의체를 구성·운영해 탈시설 장애인의 사례관리 및 사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탈시설화 정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전라북도 장애인 탈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도 연내 제정한다.
3단계로 장애인 활동 보조, 장애인 직업재활, 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 운영 등 탈시설 관련 계속사업을 추진해 중증장애인 지역사회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간 전북도는 장애인 탈시설 추진 근거를 마련하고자 전라북도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 전라북도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또, 2017년 전북연구원을 통해 74개 거주시설 장애인 1,781명을 대상으로 자립생활욕구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39.4%가 자립생활에 대한 욕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북도는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33개소, 체험홈 38개소, 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 6개소 등 장애인 탈시설 관련 시설을 확대 운영했다.
현재 거주시설 장애인 수는 2015년 1,952명 대비 339명이 감소했다.
또한, ‘장수 벧엘의집’ 장애인 학대 사건을 계기로 전북도와 시군은 해당 시설 이용장애인 전체를 대상으로 당사자 의사가 최대한 반영된 개인별 지원 계획 및 탈시설 욕구 조사를 실시했다.
지난해 발생한‘무주 하은의집’폭행사건과 관련해서도 개인별 지원 계획 및 탈시설 욕구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를 비롯한 14개 시군은 장애인 학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지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장애인학대 및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인권교육을 강화하고 학대피해 장애인의 2차 피해예방을 위한 학대피해 장애인 쉼터를 하반기에 설치·운영한다.
황철호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이 안정적이고 조화롭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세심한 정책 마련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 탈시설은 UN 장애인 권리 협약에서 강조하고 있는 평등 및 비차별, 생명권, 개인의 존엄성, 교육, 건강, 문화생활 등을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가치다.
문재인 정부의 100대 과제 중 하나인 ‘탈시설·자립생활’ 정책 추진과 지난해 12월 ‘장애인 탈시설 지원 등에 관한 법률안’이 발의되는 등 최근 장애인 복지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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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진안군, 드론 실증도시 선정 쾌거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지난 18일 국토교통부 주관의“2021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에 진안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북도와 진안군이 공조해 선정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국내 드론 시장의 외연을 확대하고 드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드론의 실제 수요 창출과 조기 상용화가 가능한 아이템을 발굴, 드론 비행 테스트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의 40개 지자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에 참여했으며 진안군이 최종 10개 지자체에 선정되어 국비 11억원을 확보했다.
도와 진안군은 반드시 드론 실증도시 선정 목표로 도심 중심의 기존 드론 실증사업과 차별화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농·산촌 조성’이라는 주제로 기획해 평가위원들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호남의 지붕인 진안고원과 전북권·충청권의 식수원인 용담호에 드론을 활용해 보다 체계적으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을 꾀하는 전략이 주효했다.
진안군을 대표 사업자로 구성한 이번 실증사업 컨소시엄에는 호정솔루션, 리얼타임테크, 스마티, 티마텍, 비아, 우리아이오 등이 함께 사업에 참여했다.
드론 실증도시 선정으로 드론을 활용한 관광, 산림재난 관리, 축산시설 모니터링, 수자원 환경감시, 통합 모니터링 등 실증 추진된다.
진안군은 먼저, 진안군 내 주요 관광 거점과 랜드마크를 드론으로 촬영해 비대면 관광 콘텐츠로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축제가 축소·취소되는 상황에서 초저지연과 고해상도 영상 전송을 통한 플랫폼 개발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또 다른 지역축제 방안이 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함께 진안군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실증사업도 추진된다.
산림면적이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산림병해충이나 산사태 등의 산림재난 발생 예상지역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선제 대응에 나선다.
아울러 악취 센서를 탑재한 드론을 활용해 축산 시설물에서 발생하는 악취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 할 예정이다.
현재는 민원이 발생하면 지상의 고정형·이동형 측정기를 통한 수작업 모니터링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외에도, 전북권 등 180만 호의 식수원인 용담호의 오염 유발 행위자에 대한 AI 기반 불법행위자 식별 및 드론 경고 방송을 통해 수자원 모니터링도 추진된다.
한편 이번 전국단위 공모 선정에는 전북도와 진안군의 협업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북도는 도내 시군 수요조사 및 전문가 회의, 드론 기업들과 협의를 통해 공모 대응 방향을 마련하고 시군 의지와 실증 아이템 분석 등을 통해 진안군을 공모 참여자로 최종 확정했다.
전북도는 참여기업의 컨소시엄 구성과 실증 아이템 선정, 사업구역 조정 및 공모 신청 사업계획 작성까지 참여기업들과 지속 협력했다.
특히 진안군도 참여기업에 지원방안과 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드론 민간기업협의체 운영 등을 제시하며 군의 강한 의지를 보여 줬다는 후문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이번 드론 실증사업으로 도내 드론 기업 경쟁력 강화와 드론 산업육성에 큰 힘이 됐다”고 하면서 “향후 드론 활용 서비스를 시군과 협력, 지속 발굴해 드론 산업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산업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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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능주전통시장서 맞춤형 이동복지상담
[한국Q뉴스] 화순군은 지난 20일 능주면 전통시장에서 비수급 취약계층의 수급 신청을 유도하기 위해 사회보장급여 신청 안내와 한시생계 지원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군은 주민 왕래가 많고 정보 교환이 활발한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 초 화순읍 고인돌전통시장을 시작으로 20일에는 능주면을 다녀왔고 다음 달에는 동복면과 사평면을 방문한다.
사회보장급여 제도를 안내하는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한시생계지원 사업도 홍보하고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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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일손 부족 농촌에 일손 돕기 나서
[한국Q뉴스] 화순군이 본격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복숭아 재배 농가를 방문, 일손 돕기에 나섰다.
화순도 여느 농촌과 다름없이 고령화와 부녀화로 농업 인력 부족이 매년 반복되고 있고 코로나19 장기화까지 겹쳐 여러모로 어려움이 큰 실정이다.
이에 화순군은 지난 12일부터 한 달 동안을 ‘농촌 일손 돕기’ 기간으로 정하고 영농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일손 지원을 하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농업기술센터 직원 25명이 화순읍 도웅리에 있는 2400㎡ 면적 복숭아 농장에서 복숭아에 봉지 씌우는 작업을 도왔다.
봉지 씌우기 작업은 병해충 예방과 과실 착색 관리를 위해 중요한 작업이다.
해당 복숭아 농장주는 “한창 바쁜 시기에 일손을 구하기도 어렵고 인건비도 올라 봉지 씌우기 작업을 엄두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군에서 인력 지원을 해줘서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복숭아 저온 피해로 과수농가의 시름이 한층 깊어진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다니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결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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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침구류 지원 사업’ 추진.6월 4일까지 신청·접수
[한국Q뉴스] 화순군이 숙박업소 환경 개선, 클린 화순 여행 이미지 제고를 위해 침구류 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과 농어촌정비법에 따른 숙박시설인 관광펜션업과 한옥 체험업, 외국인 도시 민박, 농어촌 민박 4개 업종이다.
분리형 침구류를 객실당 2벌을 제공하고 위탁 세탁비를 지원한다.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은 숙박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서는 6월 4일까지 화순군 관광진흥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 지원 대상은 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관광객의 만족도와 관광 화순의 이미지를 높여 코로나19로 위축된 관광, 특히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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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3주 연장
[한국Q뉴스] 화순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시범 적용 기간을 24일부터 6월 13일까지 3주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적 모임 6명까지 가능하지만, 일부 중점 관리 다중 이용시설은 4명까지만 가능하다.
유흥시설, 홀덤펍, 노래연습장은 4명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하고 영업주와 종사자는 주 1회 진단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이외 기본 방역수칙인 출입명부 작성, 시설 면적당 이용 가능 인원 제한, 마스크 착용, 주기적 소독·환기 등은 이전 지침과 똑같다.
화순군 관계자는 “5월 들어 전남도 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가 15명에 이른다”며 “유흥시설, 가족과 지인 간 만남 등 일상 공간에서 산발적으로 연쇄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마스크 착용 등 일상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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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한시 생계지원금’ 6월 4일까지 방문 신청·접수
[한국Q뉴스] 화순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이 감소한 저소득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을 다음 달 4일까지 받는다.
한시 생계지원금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했지만,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 가구에 가구당 50만원, 한 차례 지급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올해 3월 1일 기준 화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코로나19 피해로 소득이 감소한 가구 중 기준중위소득 75%이하 이면서 재산 3억원 이하인 가구다.
소득 감소 기준은 2019∼2021년과 비교해 올해 1∼5월 소득이 감소한 가구다.
접수 마감 후 소득과 재산 조사 절차를 거쳐 6월 말까지 신청 계좌에 현금 지급된다.
다만, 기초생활보장과 긴급복지 대상자 긴급 고용안정 지원금, 일반 택시기사 긴급 고용안정 지원금, 방문 돌봄 종사자 생계지원, 버팀목 플러스자금·소득안정 지원 자금, 전세버스 기사 소득안정 자금 등 올해 추진된 다른 코로나19 피해 지원 사업 대상자는 이번 지원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소규모 농·어·임업인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지원 대상자는 지원 기준에 적합하면, 한시 생계지원금과 차액을 지급받을 수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는 빠짐없이 신청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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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공동·단독주택 ‘자원관리 도우미’ 모집
[한국Q뉴스] 화순군은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 사업으로 공동·단독주택 자원관리 도우미 19명을 모집한다.
분야별로 배출 지원 18명, 관리와 사무 보조 1명이다.
배출 지원 도우미는 공동주택과 재활용 동네마당을 순회 근무하며 주민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홍보, 재활용 불가 품목과 이물질 현장 사전 선별 등 업무를 수행한다.
관리와 사무 보조는 배출 지원 인력 근태 확인, 실적 관리, 현장 점검을 맡는다.
하루 8시간 근무하며 근무 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 예정이다.
원서 접수는 24일부터 26일까지다.
참여 희망자는 화순군청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의 신청서를 작성해 구비서류와 함께 화순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을 방문해, 직접 제출하면 된다.
응시 자격, 우대 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지역 공공 일자리를 창출하고 재활용품 분리 배출을 안내, 홍보, 지원해 재활용품의 품질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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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한국Q뉴스] 화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화순군은 24일 전남 1338번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남 1403번으로 분류된 확진자는 지난 19일 가족인 전남 1338번의 간호를 위해 다른 지역에 있는 코로나19 치료병원에 동반 입소했었다.
전남 1403번은 치료병원 입소 중 확진돼 지역 이동 동선은 없다.
화순군은 전남 1285번과 관련 선제 대응 차원에서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강화하고 자가격리자에 대한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2일 자가격리자 94명에 대한 진단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화순군 관계자는 “최근 일상 공간과 가족·지인 간 사적 모임에서 연쇄 감염이 발생하고 있다”며 “다른 지역 방문·이동, 사적 모임, 가족 간 모임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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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새마을회, 취약계층 등에 방역 마스크 5만여장 배포
[한국Q뉴스] 진도군새마을회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 마스크 5만여장을 취약계층 등에 전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회원 40여명은 최근 진도읍 5일 시장과 다중 집합 장소 등을 찾아 지역주민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했다.
진도군새마을회는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전인 지난 2019년부터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지역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스크 배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해부터 마스크 배포 사업이 큰 관심과 인기를 모으면서 올해에는 더 많은 마스크를 지역주민들에게 배포했다.
현재 백신이 보급되고 있지만, 코로나 확산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시점에서 마스크를 전달 받은 진도군 군내면의 한 주민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일일이 방문해 나눠주는 진도군 새마을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진도군 안전생활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주민들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지속 가능한 사업을 연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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