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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여름철 대비 상수도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장수군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해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28일까지 상수도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을 위해 사업소는 점검반을 구성하고 상수도시설물 배수지 21개소, 가압장 21개소 등 상수도시설물 전반에 대해 기계, 전기등의 정상작동 여부와 시설물 안전을 점검한다.
점검결과에 따라 수리가 필요한 시설물은 바로 정비를 완료해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시설관리사업소 김성현 소장은 “여름철 혹서기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도시설물을 철저히 관리하고 맑은 물 공급을 위해 24시간 상수도 공급 모니터링을 하는 등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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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한국Q뉴스] 장수군은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3개 모든 지자체들과 함께 2050탄소중립을 선언한다.
군은 2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하이브리드방식으로 개최 된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 행사에 참여해 한정애 환경부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의장을 비롯한 주요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들과 함께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경혐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토론했다.
장수군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 노력에 동참하게 되며 그린뉴딜 아카테미 운영, 탄소중립 실천운동 전개 등 주민참여형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유럽연합, 미국, 일본 등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도 작년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황현철 환경위생과장은 “장수군 천혜의 자연 환경지키기고 미래 후손들을 위해 이번 탄소중립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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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여성 취업의 디딤돌 ‘여성 인턴제’ 참여기업·인턴 모집
[한국Q뉴스]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새일 여성 인턴 15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 인턴제는 장기간 직장으로부터 이탈된 경력단절 여성이 직장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고용을 목표로 하는 제도다.
참여기업이 정읍새일센터와 인턴 약정을 통해 여성 인턴 1명을 채용할 경우 3개월간 매월 80만원씩 채용지원금을 지원받게 된다.
또 인턴 종료 후 6개월 이상 고용이 유지될 경우 기업체는 80만원, 인턴은 6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받는다.
인턴참여 대상자는 정읍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으로서 저소득층, 장애 여성, 결혼이민여성, 북한 이탈주민, 여성 가정, 한 부모 여성 등을 우선 지원한다.
인턴 연계 대상 업체는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이상 1,000인 미만인 4대 보험 가입 기업체로 최저임금법이 정하는 급여 이상을 지급하는 기업이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여성 인턴십’이 고용 위기에 놓인 기업체와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올리고 사회 재진입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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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우기 앞두고 공공하수관로 관리 ‘미리미리’
[한국Q뉴스] 정읍시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공공하수관로 관리에 들어간다.
시는 앞으로 다가오는 장마와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사고에 대비해 하수관로와 빗물받이에 쌓인 오물 등을 걷어내는 준설작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노후되거나 기울기가 부족한 하수관로는 기름때와 음식물 찌꺼기, 토사 등 퇴적물이 쌓여 하수의 흐름을 방해한다.
이로 인해 집중호우 시 집수정과 하수관이 막히면서 역류하게 돼 저지대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는 등 각종 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퇴적된 오물이 부패하며 발생하는 악취는 주민 생활환경에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역 내 침수 우려 지역을 조사하고 건강보험공단 주변 등 총 19개소, 8.5km 공공하수관로 구간에 대해 오는 7월 19일까지 준설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준설 차량을 활용한 주기적인 준설작업을 통해 공공하수도관로를 재해 없는 최적의 상태로 유지·관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저지대 침수 방지는 물론, 시민 주거환경과 악취감소로 인한 보건위생 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기 전 공공하수관로 준설작업을 완료해 집중호우와 오수 배수불량으로 인한 침수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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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벽골제와 금산사, 비대면 언택트 관광지로 인기
[한국Q뉴스] 최근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지가 각광 받고 있다.
답답한 실내 대신 사방으로 탁 트인 공간을 둘러보며 힐링할 수 있는 여행지가 뜨고 있는 가운데, 벽골제 관광지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벽골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농경문화 유적을 바탕으로 조성된 관광지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이며 우리 조상들의 슬기를 엿볼 수 있는 농경문화의 진수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벽골제 관광지는 올해부터 체계적인 조경식재사업을 통해 김제의 상징성과 벽골제의 역사성·전통성을 살린 계절별, 구간별 수목 및 초화류를 식재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사계절 힐링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한복체험, 짚풀체험, 목공예 체험등 기존 체험 외에도 전통혼례와 버스킹 공연, 자동차 극장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설치된 벽골제 감성 포토존은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벽화들과 감성을 자극하는 글귀를 써놓은 담벼락 포토존, 동심을 일깨우는 바람개비 동산과 벽골제 랜드마크인 쌍룡을 포함해 벽골제가 인생샷 명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는 코로나 19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단체 청소년 위주의 운영에서 탈바꿈해, 가족 단위 숙박시설로의 전환을 위해 올해 국비 6억원을 확보해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호텔식 숙소로 변화해 단체 관광객을 시작으로 개인 관광객까지 수용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벽골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사계절 관광지 연계방안을 모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준비 중이다.
모악산 자락에 자리한 1,400년 고찰 금산사는 2020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 중 한곳으로 CNN이 선정했는데, 현재 고즈넉한 산사체험을 원한다면 템플 스테이에 참여할수 있다.
또한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36호인 금산교회와, 국가등록문화재 제185호인 증산법 종교본부, 그리고 영화‘보리울의 여름’촬영지로 유명한 수류성당이 2021년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96호로 지정되면서 김제시는 모악산 지역의 4대 종교가 모두 문화재로 지정되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사례로 손꼽히며 많은 종교인들과 관광객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서원태 문화홍보축제실장은“코로나19시대에 대응하는 안전하고 편안한 관광지 발굴을 적극 추진하고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김제시를 비대면 언택트 시대 힐링관광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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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수의사회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5월 24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관내 수의사회와 김제시 가축 방역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김제시 수의사회 회원 중 9명은 축산 농가의 구제역 예방접종, 소 결핵·브루셀라병 검사를 위한 채혈, AI 특별방역 기간 가금 농가 예찰 및 검사 시료 채취 등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방역 업무를 수행하는 공수의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 19로 미뤘던 공수의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악성 가축 질병의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수의사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진정운 공수의사는 “오늘 간담회를 통해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 수의사들이 만나 가축 방역 발전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뜻깊은 자리였다”고 생각한다면서 “가축 질병 발생 차단을 위해 축산 농가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또한 간담회를 마치며 김제시 수의사회는 장학금을 전달하며 김제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활기찬 학창시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제시 수의사회는 김제사랑 장학재단에 매년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박준배 시장은 “지난 겨울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해 김제시도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공수의사의 역할이 크다“면서 청정 김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가축 방역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당부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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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민간사업자 모집 재공고
[한국Q뉴스] 군산시는 ‘새만금 자동 차 수출복합센터’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2개 업체의 사업계획서를 제출 받아, 사전 검토를 실시한 결과 2개 업체 모두 요건 불충족으로 재공고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시는 오는 7월 20일까지 60일간 사업기본계획의 재공고를 통해 민간사업자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7월 중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신청업체에서 사업 준비기간 부족으로 필수 자료 누락 등 사전 검토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으나 사업 의지가 강한 만큼 재공고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규 참여 의향 업체도 기회를 제공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는 중고자동차 등의 수출·매매에 필요한 행정, 금융, 품질인증 등의 시설을 집적화하는 선진국형 자동차 수출시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8일부터 60일간 민간사업자를 모집해 2개 업체가 신청한 바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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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계란생산 농장 살충제검사 추진
[한국Q뉴스] 전라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하절기 생산 계란에 대한 안전성 강화 필요성에 따라 살충제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닭 진드기가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이해 살충제 잔류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5월 24일부터 8월말까지 살충제 검사를 도내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에 전라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대상 농가를 직접 방문해 계란 수거 및 검사를 진행하게 되고 살충제 검사항목은 피프로닐, 비펜트린을 포함한 총 34종으로 최종 합격한 계란만이 시중에 유통될 수 있도록 해 도민의 먹거리 안전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검사는 도내 산란계 농가에 대한 환경개선 실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지도해 생산단계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에 더 큰 의미가 있다.
검사결과 부적합 계란에 대해는 회수 폐기하며 계란 생산농가에 대해는 출하중지를 포함 잔류위반농장으로 지정해 관리할 예정이다.
잔류위반농장으로 지정시 규제검사는 6회 적용 되며 전문 방제업체를 통해 소독 및 해충방제 의무화, 농장 정보 공개, 원인조사를 통한 농가 지도 등이 실시된다.
이성재 동물위생시험소장은“살충제 검사와 같은 관에서 주도하는 검사에 앞서 도내 생산 계란의 경쟁력 강화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해 무엇보다도 산란계 농장의 자발적인 안전성 확보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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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전라북도 인권위원회 인권위원 공개모집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오는 6월 7일까지 ‘제4기 전라북도 인권위원회’ 인권위원 6명을 공개 모집한다.
인권위원회는 15명 이내로 구성되며 이 중 당연직 위원 3명, 연임위원 5명과 도의회 추천 몫 등을 제외한 6명을 공개모집 한다.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모집분야는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노동, 법조계, 학계 및 사회복지 등 6개 분야이다.
신청자격은 인권문제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전라북도에 주소를 가지거나 거주을 목적으로 체류하고 있는 사람, 또는 도내 소재 사업에 종사하거나 또는 사업장에서 일하는 사람 중 다음에 해당하는 사람이다.
신청은 신청자격을 갖춘 자가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인권과 관련된 기관이나 시민단체 등에서 추천할 수도 있다.
도는 신청자 중 인권활동 경력 및 전문성 등 위원으로 적합 여부, 성별균형, 전문분야, 위원회 중복여부, 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의·자문기구인 인권위원회의 주요기능은 도민 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사항, 인권보장과 인권기본계획에 관한 사항, 인권약자의 인권증진에 따른 실천과제 발굴 및 인권센터의 운용에 관한 사항, 인권센터의 상담 및 조사결과에 관한 사항, 인권에 관한 교육 및 홍보, 인권영향평가 등의 업무에 대한 심의·자문 등을 수행한다.
또한, 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사항의 심의결과와 인권센터의 상담 및 조사결과에 따라 개선권고·의견표명·시정 권고 등의 조치를 요구할 수 있다.
신청 원하는 사람은 도청 홈페이지 도민소통인권공감인권자료실에서 참여 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출서류와 함께 작성해 방문접수, 이메일 등기우편, 팩스 등으로 보내면 된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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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서두르세요
[한국Q뉴스] 전북도가 지난 4월 1일부터 시작한 기본형 공익직불제 접수기한이 5월 31일에 종료됨에 따라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농업인은 서둘러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마감 기한인 5월 31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신청하지 않을 경우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수령 기회가 상실되기 때문에, 아직 신청하지 않은 농업인은 남은 기간 내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5월 19일 현재 기준, 도내 농업인 12만명 중 10만3천 명이 접수하며 86%의 접수율을 보였다.
전북도와 각 시군은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농업인에 대해 문자메세지, 전화 등으로 신청을 적극 안내하고 있으며 신청 누락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을 방송 및 이장 등을 통해 기한 내 신청할 수 있도록 지속 홍보할 예정이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농직불금은 면적에 관계없이 연 120만원을 지급한다.
면적직불금은 소농직불금의 대상이 아닌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에 농업진흥지역 여부, 면적의 규모에 따라 직불금을 지급한다.
5월 말까지 신청받은 기본형 공익직불제에 대해 6월에서 9월까지 자격검증, 이행점검 등을 거쳐 11월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도내 122,244명, 3,15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최재용 전북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신청 누락 농업인이 없도록 신청 마감일인 5월 31일까지 시·군 및 읍·면·동과 함께 협조 체계를 유지하면서 신청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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