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순창군, 벼 친환경재배단지 벼 물바구미 공동방제 추진
[한국Q뉴스] 순창군이 벼 친환경 재배농가들의 골칫거리인 벼 물바구미 공동방제를 위해 순창군과 농업인들이 팔을 걷어 부쳤다.
순창군이 지난 22일 친환경재배단지 순창읍 무수마을과 적성면 관평마을 등 2곳에 벼 물바구미 친환경방제 실증시험을 추진했다.
방제 방법은 드론을 이용하기로 했으며 모를 심기 전 벼 물바구미 월동처인 논두렁과 하천변 수풀지대 등을 중점적으로 방제했다.
방제 약제는 자닮유황과 자닮오일을 기본으로 해 추가로 식물독성 등을 첨가했다.
벼 물바구미는 저온성 해충으로 논두렁이나 인근 야산에서 월동 후 모를 심은 논으로 침입해 어린 모를 가해하는 해충으로 벼 친환경 재배단지에서 제일 골칫거리인 해충이다.
특히 현재 시판되는 벼 물바구미 친환경 약제들은 가격이 비싸 농가들의 경영비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방제 효율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어서 친환경 재배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군은 이번 벼 물바구미 친환경방제 실증시험을 토대로 효과가 검증되면 내년부터는 공동방제로 확대할 계획이며 친환경 방제기술을 점차적으로 농업인들에게 지도할 방침이다.
친환경 방제 실증시험에 함께 참여한 농업인들은 이번 방제로 인해 벼 물바구미가 감소하게 되면 벼 친환경재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동방제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2021-05-24
-
영화에서 보던 3D 홀로그램기술
[한국Q뉴스] 순창군이 오는 28일과 다음달 1일 두 차례에 걸쳐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3D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해 흡연예방 교육을 갖는다.
이번 교육은 향토회관에서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22곳의 원아 3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발열체크와 손 소독, 좌석 한 칸 띄어 앉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방침이다.
홀로그램 마술과 무용을 혼합한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될 흡연 교육은 유아의 높은 집중을 유도하고 담배중독과 간접 흡연으로 인한 피해, 담배는 절대 배워서는 안된다는 내용을 한 편의 영화처럼 만들어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교육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었다.
또한 금연선서를 통해 담배를 피우지 않을 것을 다짐하고 오프닝과 이어지는 스토리텔링 공연으로 흡연 선택의 중요성도 배운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금연지원사업을 학생들의 흡연예방에 초점을 맞춰 유아, 어린이, 청소년의 흡연을 조기 예방하고 비흡연자를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프로그램과 교육개발에 주력해 금연활동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홀로그램을 활용한 흡연예방 교육외에도 관내 원아를 대상으로 비대면‘건강꾸러미’를 배부해 흡연예방을 실천하고 있다.
꾸러미에는 ‘스티커 북과 금연 액자만들기 키트’, ‘금연약속 식물키우기 키트’등이 담겨 금연 교육과 함께 금연도우미 활동을 가정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2021-05-24
-
순창군, 미래 100년 공공시설물 활성화 위한 본격 행보‘시작’
[한국Q뉴스] 순창군이 군 공공시설물의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자생방안 마련을 목표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군은 지난 2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순창군 공공시설물 마케팅 및 활성화’연구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군 공공시설물 46개소의 자생적 운영기반 마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황숙주 순창군수와 시설물 담당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 이번 보고회는 연구책임을 맡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김도형 컨설턴트의 연구수행계획 및 부서 협조사항 등에 대한 설명에 이어 부서별 담당 시설물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연구는 순창군이 최근 지자체마다 공공시설의 운영적자와 낮은 활용도 문제가 대두되면서 이에 대한 해결책 모색을 위해 선제적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군은 실효성 있는 경영수지 분석 시행과 함께 관광 및 이용활성화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미래 지속가능한 건전시설물로 거듭나기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목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군은 공공시설물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미래전략TF팀을 획기적으로 신설하고 연구용역을 위한 통합마케팅 시설물 46개소 선정을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민선 7기 남은 임기동안 추진해야 할 120대 중점관리사업 중에서도 순창의 미래를 책임질 주요 사업으로 ‘공공시설물 활성화’를 강조하는 등 전국 기초 지자체 중에서도 독보적인 영역개척을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군은 이번 연구를 통해 공공성과 경제성을 모두 고려한 순창군 공공시설물 활성화 전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군의 연구용역은 순차적으로 시설별 기초 현황자료 분석과 이용자 의견수렴, 전문가 전략회의와 업무협의 등 다양한 활동을 거쳐 올해 9월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시설물 관리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공공시설물의 성공적인 미래비전 제시를 위해 전 부서가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달라”고 당부하며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관광사업의 위기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관광트렌드와 새로운 관광수요에 맞춘 시설 활성화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4
-
완주군, 코로나 피해 자영업자 소득세 기한 연장
[한국Q뉴스]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득세 기한을 연장한다.
24일 완주군은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직권연장 대상자에게 오는 8월까지 납부기한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연장대상은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소규모 자영업자, 매출급감 차상위 자영업자 등이며 금융소득이 2천만원이하 소규모·영세 자영업자가 대상이다.
전문직·부동산임대·대부업·호황업은 제외한다.
다만, 착한임대인은 매출규모에 관계없이 해당되면 모두 연장한다.
소득세 신고는 5월 31일까지, 성실신고확인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 신고하면 되고 이중 개인지방소득세 직권연장 대상자의 경우 8월 31일까지 납기가 연장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 지방소득세 기한연장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국세청과 협력해 납세자들의 편익을 위해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
사회적경제친화도시 완주군, 군청 후생복지관에서 소셜굿즈 만난다
[한국Q뉴스] 완주군이 군청에서 운영하는 후생복지관에 소셜굿즈 전용 매대를 설치하고 상설 판매를 시작했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소셜굿즈는 완주형 사회적경제를 통칭하는 브랜드 네이밍으로 지역을 이롭게 하는 사회적경제 상품과 서비스를 말한다.
군청 후생복지관에는 협동조합,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자활기업 등 완주군 사회적경제 조직이 생산한 제품이 진열 판매된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도계마을 누룽지 서두마을 편강세트 마더쿠키 우리밀쿠키세트 완주희망발전소 청정무산김 완주시니어클럽 김부각 주바레공동체 마스크세트 등 이다.
또한 가우리협동조합의 핸드메이드 가죽 제품 샘플도 진열해 주문 제작 상품을 직접 보고 주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안형숙 사회적경제과장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좋은 제품을 후생복지관에서 상설 판매하게 되면서 공무원들이 지역 상품을 더욱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사회적경제 조직들의 안정적 판로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2017년 ‘소셜굿즈 2025플랜’을 발표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완주군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각 부문별 자립형 사회적경제조직을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육성함으로써 지역 자립과 순환경제를 완성하겠다는 종합 프로젝트이다.
이 계획에 따라 사회적 경제 영역을 먹거리 외에 교육, 복지, 문화, 관광, 에너지 등 군민의 삶 모든 분야로 확대해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주민 소득을 높여가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청 후생복지관 운영을 통해, 행정이 사회적경제 제품 이용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며 “앞으로 군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소셜굿즈를 만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소셜굿즈 판매처를 확대해 대한민국 으뜸 자족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
완주군, 찾아가는 청년정책 소통학교 개최
[한국Q뉴스] 완주군이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박광진)와 함께 청년정책 소통학교 열었다.
24일 완주군은 완주군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1 찾아가는 청년정책 소통학교’를 지난 21일 오후 6시부터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청년정책 소통학교’는 전북청년허브센터가 주최해 청년정책 이해도 함양 및 다양한 청년 정책 제안을 위해 도내 5개 권역을 순회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완주군 중심으로 완주소셜굿즈센터, 전주시사회혁신센터가 함께 참여해 전주·완주 청년들의 청년 현안을 발굴하고 공감정책을 제안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주, 완주권역 청년 및 제6기 전라북도 청년정책 포럼단, 지역청년단체 및 청년활동가, 청년지원기관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청년 현안 발굴 및 공감정책 토론 등의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으로 기획 운영됐다.
군은 지역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의 이슈 발굴, 공감정책 제안 및 발굴, 토크콘서트 등 네트워킹을 통해 청년과 관계기관 간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된만큼 향후 청년 당사자의 정책 참여 문턱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지역청년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진행 됐으나, 인근 지역에서 활동하는 지역 청년들과 공감정책을 발굴하고 커뮤니티를 활성화 하는데 의의가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소통학교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 내 다양한 활동 내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며 “지역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청년 소통 활성화를 통한 청년정책 발굴 등 현장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 청년이 살맛나는 전북이 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24
-
완주군, 60세 이상 사전예약률 높아 백신접종 청신호 작용
[한국Q뉴스] 고령층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입체적인 홍보에 힘입어 완주군의 60세 이상 사전예약률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이달 6일부터 60~74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접수받은 결과 이날 0시 현재 접종 대상자 1만8,566명 중 1만2,659명이 접종을 하겠다고 예약해 사전예약률 68.2%를 기록했다.
보건소는 예약기간이 다음달 3일까지 열흘 가량 남아 있어 최종 예약률은 이보다 훨씬 웃도는 85% 안팎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연령대별 예약률을 보면 이달 6일부터 가장 먼저 예약접수를 받은 70~74세가 78.6%를 달렸고 이달 10일부터 예약을 받았던 65~69세는 71.7%, 이달 13일부터 예약에 들어갔던 60~64세는 58.3% 등으로 집계됐다.
완주군의 이런 예약률은 같은 연령대별 전국 평균의 것과 비교할 때 10% 포인트 가량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예약은 오는 6월 3일까지 가능한 데,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예약이나 콜센터와 보건소 등을 통한 전화 예약으로 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과 전화 예약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신분증과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를 지참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예약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접종은 5월 27일부터 70~74세 어르신을 시작으로 완주군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33개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다.
완주군보건소는 또 코로나19 예방접종 이상반응 콜센터도 24시간 운영하고 소방서와 의료기관과 연계한 응급이송체계 핫라인을 구축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의 한 관계자는 “백신접종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가족의 안전을 지키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기 위한 확실한 길”이라며 “접종에 동참해 소중한 일상을 되찾는 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5-24
-
완주군 봉동읍 도시재생 변경 공청회
[한국Q뉴스] 완주군이 봉동읍 도시재생 선도지역 및 활성화계획 변경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열었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도시재생 선도지역 및 활성화계획 변경은 지난 2017년 12월 주거지지원형으로 공모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 중 노후주택 정비사업 등 구역 추가를 포함한 활성화지역 구역계 및 세부사업 사업내용 변경에 따른 것이다.
지난 21일 봉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공청회에서는 변경에 대한 설명에 이어 도시재생 전문가들의 토론과 군민들의 의견을 듣는 순서로 마련됐다.
활성화 계획에 대한 문제점 등을 수정·보완하고 변화된 도시재생 여건을 반영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추진하기 위한 의견이 오갔다.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LH공사에서 추진하는 임대주택 규모가 축소돼 이와 연계된 생활SOC, 글로컬 마을지원센터, 만경강 생태습지 체험관, 만경강 스포츠활동 지원센터 4동을 향후 유지관리 및 지역 특성화를 위해 동창햇살창조센터 및 만경강 생태지원센터 2동으로 거점시설을 축소, 집약화 했다.
완주군은 오는 7월초 활성화계획 신청을 위해 의회 의견수렴 및 도시재생위원회 심의 등을 진행할 예정으로 국토부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 평가, 도시재생 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유연평 완주군 도시개발과장은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된 토론내용과 군민들이 제시한 의견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
완주군 교육부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전북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완주군이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4일 완주군은 총 3과정을 개설해 오는 26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업 인구 맞춤형 다목적 비닐하우스 설치 과정,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 친환경 포장 기술인 보자기 아트 2급 자격 취득 과정, 환경변화를 반영한 실내 가전 청소전문가 자격 취득 과정을 운영한다.
단, 실내가전 청소전문가 자격 취득과정은 10월부터 모집,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만 19세 이상 완주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26일부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2021-05-24
-
완주군, “가족과 함께 쓰담걷기하면서 환경도 지켜요”
[한국Q뉴스] 완주군 가족나눔봉사단이 만경강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24일 완주군은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 가족나눔봉사단이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지난 22일 만경강 일원에서 쓰담걷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완주가족나눔봉사단 6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우리가족 작은 정원 실내화분 만들기, 꽃잔디 심기 등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 한 안모씨는 “야외에서 쓰담 걷기를 하며 가족과 함께 운동도 하고 환경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소연 단장은 “오늘 심은 꽃 잔디가 주변 환경과 잘 어울려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평소 지역사회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나눔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가 다시 활력을 찾았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2021-05-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