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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회계업무 공무원 재정보증보험 가입
[한국Q뉴스] 김제시는 업무처리 중 과실로 인한 재산상 손해를 예방하기 위해 회계업무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정보증보험에 가입했다.
재정보증보험은 회계사고에 대한 대비책으로 회계업무를 처리하는 공무원이 재정보증 없이는 그 직무를 담당할 수 없도록 지방회계법에서 가입을 의무화하고 있다.
이번 재정보증보험 가입 대상자는 회계업무를 처리하는 1,123명으로 보증한도액은 처리하는 회계업무의 비중에 따라 1천만원에서 2억원까지 6단계로 나누어 설정했다.
보증보험 계약기간 중 조직개편에 따른 기구 신설로 회계관직의 추가 임명시에도 수시 추가도 가능하며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약방식을 직위 포괄계약으로 표준화해 수시 인사이동에 따른 재정보증 공백을 최소화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재정보증보험 가입으로 회계업무 공무원의 과실로 인한 변상책임 부담을 덜어 조직 내 원활하고 안정적인 회계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적극행정을 당부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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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년 5차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김제시는 저소득층 근로자가구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2021년 5차 자산형성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5차에 신청 가능한 자산형지원사업은 희망키움통장Ⅰ,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등 3개 사업으로 일하고 있는 저소득 가입자가 매월 일정액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추가로 일정 근로소득 장려금을 매칭 적립해 가입기간 내 탈수급·취·창업 등 지급 조건 충족 시 목돈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희망키움통장Ⅰ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0%이하인 가구중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는 수급가구가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이 매월 5만원 또는 10만원씩 저축할 경우 3년 만기 후 탈수급 시 소득에 따라 3인 가구 평균 1,152만원에서 최대 2,232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내일키움통장은 신청 당시 자활근로사업단에서 1개월 이상 성실하게 참여하고 있는 자가 가입대상이며 3년간 매월 5만원, 10만원, 20만원씩 저축해 취·창업 또는 탈수급, 자격증 취득 시 평균 1,620만원에서 2,34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생계급여 수급가구 내 청년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경우 본인 저축액 없이 소득에 따라 근로소득 공제금과 장려금을 적립해 5년간 가입유지 후 탈 수급 시 평균 1,785만원에서 최대 2,24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5차 모집기간은 6월 18일까지이며 11월까지 매월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송성용 주민복지과장은 “저소득 가정의 탈수급 및 자활자립을 위해 매우 유용한 사업으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안정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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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 생계지원 서둘러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김제시는 코로나 4차 맞춤형 피해대책인 한시 생계지원 접수를 오는 6월 4일 마감함에 따라 아직 신청하지 않은 저소득 위기가구는 서둘러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신청은 6월 4일 오후 6시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가구원이나 대리인도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올해 3월 1일 기준 김제시에 주소지를 두고 코로나19 피해로 소득이 감소한 가구 중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3억 5천만원 이하인 가구이며 소득·재산 및 중복수급 여부 등의 심사를 거쳐 6월 말 신청계좌로 가구당 5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다만, 이번 한시 생계지원은 중복 지원이 되지 않기에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가구, 긴급복지 생계지원 가구 등 정부지원 가구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버팀목플러스자금 등 4차 재난지원금을 받은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규모 농가의 경우 경영지원 바우처 30만원을 수령한 가구는 한시생계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지만 지급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바우처 지원금을 제외한 20만원만 지급된다.
송성용 주민복지과장은 “김제시는 현재 계획 대비 약 141%가 접수 완료했으며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 위기가구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으니 아직 신청을 하지 않은 세대는 서둘러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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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문학마을, 문학적 감성여행지 육성을 위한 본격 시동
[한국Q뉴스] 조정래 대하소설 ‘아리랑’의 배경을 재현해 놓은 아리랑문학마을을 문학적 감성 여행지로 육성하기 위한 한국관광공사의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된다.
김제시와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는 6월 1일 아리랑문학마을에서 2021년 강소형 잠재 관광지 관광활성화를 위한 현장 컨설팅을 추진했다.
이날 현장 컨설팅은 아리랑문학마을을 비롯해 김제 주요 관광지인 금산사와 벽골제를 답사하고 컨설팅하는 일정으로 진행했으며 전북도청 관광총괄과를 비롯해 전북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 코레일전북본부 마케팅팀, 여행사 대표 등이 자문위원으로 참석했다.
자문위원들은 아리랑문학마을의 관광지로서의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으며 오디오 관광 안내 해설 앱인‘오디’의 진행 상황과 연계 여행상품 모니터링 등 보완사항 및 문제점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관광공사 이선희 차장은 “아리랑문학마을은 방문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요소를 이미 갖추고 있다며 체계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관광명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원태 문화홍보축제실장은“아리랑문학마을은 민족의 수난과 투쟁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관광지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전국단위의 관광명소로 거듭나 지역경제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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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A' 쾌거
[한국Q뉴스] 6월 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한국매니페스토 주관 2021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박준배 김제시장은 공약이행 종합평가 결과 225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평가단은 지난 2월부터 120여일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2020년 12월 31일 기준 공약 이행완료 2020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SA부터 D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했다.
김제시는 84개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주기적인 추진상황 점검 및 공약이행평가단 운영을 통해 공약실행력 향상을 도모했으며 분기별 추진상황 점검결과 공개, 주민배심원제 최초 시행, 온라인 공약생각함 운영 등 주민과의 소통 채널 마련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 결과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 설치·운영 기업유치 시장일괄처리제 지평선학당 공무원 시험반 운영 마을환경 지킴이제 실시 스마트팜 혁신 밸리 조성 김제시 청소년수당 지원 KTX 김제역 정차 등 101개 사업이 완료 및 이행 후 계속추진으로 2021년 1분기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박준배 김제시장은 “민선7기 3주년을 맞아 국내·외 경기침체와 장기적 저성장의 어려운 여건이지만 시민들께 약속드렸던 공약사업을 임기 내 차질없이 수행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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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국회방문 국비확보 광폭행보
[한국Q뉴스] 김제시가 지역 현안사업 해결 및 2022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난 5월 26일 국회를 방문한데 이어 6월 1일 국회를 다시 찾아 주요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지원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먼저,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진선미 위원장, 진성준 국회의원, 조오섭 국회의원 등을 만나 새만금 사업법 개정에 대한 김제시 의견, 자동차 김제분검사소 유치 등 김제시 현안 및 국가예산 사업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안호영 국회의원과 면담을 통해 김제 용지 특별관리지역 지정 및 현업축사 매입, 만경강 다목적 정비사업, 친환경 전기굴착기 보급 확대 등 예산 반영 시급성과 당위성을 피력하고 적극적인 검토를 건의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 및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을 타개할 주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가예산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며 “전북도, 이원택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전방위적인 예산확보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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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장동면 ‘호국보훈의 달’ 보훈가족 위문 행사
[한국Q뉴스] 장흥군 장동면 행정복지센터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독립운동 후손과 참전 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위문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장동면 2021 사랑 나눔 릴레이 제6호’인 용두농협에서 기탁한 100만원 상당의 찹쌀과 장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준비한 생활용품을 보훈가족 35가구에 전달했다.
용두농협에서 기탁한 햇찹쌀은 2020년 장흥군 관내 400여 농업인과 계약 재배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이다.
특히 이번 위문행사는 코로나19로 가정에서만 생활하시는 거동이 불편한 6.25 참전 용사 분들과 베트남전에 참여하셨던 어르신들로부터 전쟁터에서 겪었던 전우애와 동지애 그리고 활약상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동면 말뫼마을 참전 유공자 정식 씨는 “70여 년 전의 일이지만 지금도 그때 했던 고생은 어제의 일처럼 기억이 뚜렷하다”며 “우리 세대가 목숨으로 지켜 낸 나라인 만큼 우리 후손들도 애국심을 가지고 더욱 계승 발전시키기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현장에서 함께한 김성호 장동면장은 “어르신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오래 기억하며 앞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복지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답변했다.
백찬인 조합장은 “우리 지역 농업인들이 수확한 우수 농산물이 보훈가족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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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비만 예방사업 건강한 돌봄놀이터 “호밀샌드위치 만들기”
[한국Q뉴스] 장흥군은 꾸준히 증가 중인 학생 비만율을 낮추기 위해 5월 10일부터 10월 말까지 20주간 장흥초 돌봄교실 2개 반 아동 55명을 대상으로 2021년 아동비만 예방사업 찾아가는 ‘건강한 돌봄놀이터 교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 31일에는 건강한 돌봄놀이터 영양 실습으로 ‘건강 호밀 샌드위치’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요리 실습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그동안 영양 교육을 통해 배웠던 샌드위치 속의 다양한 야채와 과일들을 직접 만져보고 요리까지 해 보니 친숙하게 느껴지고 건강한 음식이 생각 이상으로 맛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방과 후 돌봄교실에 전문강사를 파견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미각 체험 등 흥미 유발 놀이형 영양 교육과 전통놀이, 뉴스포츠 등 놀이형 신체 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아동들의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격렬한 놀이를 자제하는 등 안전하게 운영 중에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활동량이 감소하는 요즘, 건강한 돌봄놀이터 교실 운영을 통해 아동 비만율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해 관내 아동들이 밝고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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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칠연의총 150여명 전사, 넋 위로
[한국Q뉴스] 일제 강점기 시대 나라를 위해 일제와 싸우다 순절했던 항일 의병들을 기리기 위한 무주군 칠연의총 합동 위령제가 1일 안성면 공정리 산6에서 개최됐다.
이날 위령제는 안성면 향토보존연구회가 주최 · 주관 했으며 송금현 부군수를 비롯해 주민자치위원 등 안성면 주민 30여명이 참석했다.
무주향교 박찬걸 전교의 진행으로 국민의례와 헌화 및 분향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송금현 부군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넋을 기리는 칠연의총 위령제가 올해로 113주년을 맞았다”며 “그분들의 거룩한 충정이 무주발전과 군민안녕을 위한 초석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 안성면 칠연의총은 전북기념물 제27호로 신명선 의병장이 이끌던 의병 150여명의 유해가 모셔진 곳이다.
이들은 1908년 칠연계곡 송정골에서 일본군의 기습으로 전사했으며 묘역은 1969년 주민들이 계곡 근처에 묻혀있던 유해를 수습해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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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6월 월례조회 개최
[한국Q뉴스] 무주군은 1일 ‘유월’이라는 계절감을 바탕으로 참된 사랑에 대한 감사를 표현한 나태주 시인의 “유월에”라는 시로 6월의 문을 활짝 열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청 내 방송으로 진행된 6월 월례조회에서 황인홍 군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모두가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며 “국가유공자, 보훈가족과 후손에 따뜻한 관심을 보여줄 것과 태극기 달기 운동에도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산골영화제 추진과 폭염 취약계층 건강피해 최소화, 집중호우와 장마대비 시설물 관리, 백신접종 독려 및 홍보, 의회 정례회 대비 철저를 강조했다.
6월 3일 개막하는 산골영화제와 관련해서는 “대면 방식 진행을 앞두고 사전 유료 예약제 도입과 일일 관객 수 제한 등 다양한 방책을 강구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우려는 여전하다”며 “무주와 관객 모두 안전한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방역관리와 운영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무더위 쉼터가 문을 닫는 등 폭염대응 환경이 변화된 시점에서 시설중심이 아닌 개인중심의 지원방식이 모색돼야 할 것”이라며 현장행정 추진을 당부했다.
집중호우와 장마에 대해서는 이상 기후로 인한 자연재해 발생빈도가 잦아지고 있는 것을 간과하지 말고 주민피해를 막기 위한 예방행정에 주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코로나19 백신접종과 관련해 황인홍 군수는 “코로나19 방역에 있어 집단면역 형성이 굉장히 중요한 열쇠가 되는 만큼 주민들이 빠짐없이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애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6월 8일부터 22일까지 예정된 무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 관련해서도 군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서별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줄 것을 덧붙였다.
한편 무주군에서는 6월 산골영화제가 개최될 예정으로 ‘셀렘, 울림, 어울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3일부터 7일 11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29개국 95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무주산골영화관과 무주청소년수련관, 전통생활문화체험관 등 실내 3곳과 등나무운동장, 덕유산국립공원 대집회장 등 야외 2곳에서 개최되며 무주산골영화제 기간 중에는 관람권 소지자에 한해서만 영화 상영 및 행사 공간 이용이 가능하며 방문객 모두 발열체크와 전자출입명부 작성, 입장대기 절차를 거친 후 입장이 가능하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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