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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고의 순간 리마인드 웨딩촬영’
[한국Q뉴스] 김제시자원봉사센터는 5월 25일과 26일 수변공원에서 노부부, 장애인 부부, 취약계층 11쌍을 대상으로 ‘내 생애 최고의 순간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내 생애 최고의 순간 리마인드 웨딩 촬영’은 다양한 사연으로 웨딩 촬영을 하지 못한 부부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드리고자 진행됐다.
촬영을 진행하는 동안 여느 신혼부부들처럼 수줍은 웃음 속에서도 즐거운 표정을 짓는 부부들의 모습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 보여 본 사업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이번 촬영은 김제 지역의 특수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촬영을 위해 뽀빠이포토 김제점, 오&美뷰티헤어, 난영헤어, 이재순미용실, 선화미용실, 댕기꼭지, 아이코리아, 패트롤맘 김제시지회, 별빛창작소, 봉사자들과 김제시축구협회 장소 협조의 도움이 있어 웨딩 촬영을 하는 부부들이 더욱 빛날 수 있었다.
함께 해준 봉사자분들은 “촬영에 임한 부부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함께 행복한 시간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한 부부들은 촬영을 진행하며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와 턱시도를 입은 남편의 모습을 보며 “남들처럼 일찍 결혼사진을 찍어주지 못했다는 미안함과 지금까지 함께 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의 감정이 교차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허현기 센터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장미꽃이 만발한 수변공원에서 우리의 작은 나눔이 행복 바이러스가 되어 코로나 19로 침체된 일상생활에 작은 변화를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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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정착 평화의 쌀, 모내기 행사
[한국Q뉴스] 민주평통 자문회의 김제시협의회는 5월 26일 부량면에서 한반도 평화정착 평화의 쌀 재배를 위한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민주평통 김제시협의회 조숭곤 협의회장을비롯한 자문위원들이 추진한 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평화 프로그램을 실천하기 위해 개최됐다.
모내기를 통해 수확한 평화쌀은 인도적 목적으로 해주시에 제공되어 남북 도시 간 교류협력의 물꼬를 트고 한반도 평화정착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김제시협의회는 벽골제 명인학당에서 배기찬 사무처장, 홍종식 전북부의장을 비롯한 도내 14개 시·군 지역 협의회장이 참여한 전북지역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평화의 살, 모내기 행사를 통해 평화를 위한 노력은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며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의 일부라는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자”고 말하며 우리 사회에 평화에 대한 염원을 확산시키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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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현안사업·국가예산 확보 총력
[한국Q뉴스] 김제시가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실현의 토대가 될 2022년 국가예산 확보 및 시정현안 해결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난 26일 국회를 찾아 주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국토위 소관 소병훈 국회의원, 박상혁 국회의원 등을 만나 새만금사업법 개정에 대한 김제시 의견, 새만금 연결도로 국도승격, 자동차 김제분검사소 유치 등 지역 숙원 및 미래 발전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새만금 매립지 관할 귀속 결정에 대해 사법부가 최종 판시하였지만 새만금사업법 개정을 통해 통합행정체계 입법 개정을 추진하는 것은 삼권분립 원칙에 반하며 위헌소지 논란이 예상되어 이를 저지하기 위한 김제시 의견을 상세히 전달, 시급성과 절박함을 피력했다.
이어 이규민 국회의원, 신정훈 국회의원과 면담을 통해 특장차 안전·신뢰성 향상 및 기술융합 기반구축, 지평선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 주요사업이 대거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내년 재정 여건이 예년에 비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부예산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국회의원, 중앙부처 등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김제시 발전을 앞당길 중점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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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다문화가족 안정적 정착 위해 3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곡성군이 결혼이민자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문화가구에 300만원을 지원하는 행복플러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5월 22일 곡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행복플러스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9가구가 참석해 사업 추진의 배경과 참여방법 등에 귀를 기울였다.
다문화가족 행복플러스 지원사업은 곡성군에서는 올해 처음 시도되는 사업이다.
센터에서 결혼이민자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제공함에도 많은 결혼이민자들이 생업으로 인해 교육을 받기 어려워하는 실정이다.
따라서 지원금을 통해 교육 이수를 유도함으로써 결혼이민자들의 조기 정착과 지역사회 융합을 도모하겠다는 것이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국제결혼 혼인 신고일 당시 곡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혼인신고 후 배우자가 입국해 외국인등록을 한 날부터 혼인상태 유지기간이 2년이 넘지 않았어야 한다.
이와 같은 조건으로 곡성군은 홈페이지와 읍면사무소를 통해 참여 신청을 받아 올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참여자들이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과정 90% 이상을 이수해야 한다.
또한 교육 완료 후 6개월 내에 2회의 가정방문 상담에 참여해야 한다.
교육은 5월부터 7월까지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이해, 다문화의 이해, 부부교육, 인권교육, 가족상담 등 4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곡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금주 센터장은 “센터에 많은 교육과 프로그램이 있으나 이번처럼 통합과정으로 운영되는 것은 처음이다 결혼 초기 다문화가족에게 체계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결혼 초기 언어와 문화 차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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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림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 운영
[한국Q뉴스] 군산시 설림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2021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수행도서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시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소리로 여는 시와 그림책 세상’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소리로 여는 시와 그림책 세상’강좌는 설림도서관이 ‘군산시각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해 ‘전북시각장애인협회 군산지부 회원 10명’을 대상으로 장애유형별 연령별 특성이 반영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장애인독서문화프로그램-소리로 여는 시와 그림책 세상’은 시와 그림책 낭독, 아로마향과 소리도구를 활용해 오는 6월 1일 부터 10월 5일까지 매회 120분 총13회 운영된다.
운영시간대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독서문화 소외계층에 대한 포용적이며 지속적인 서비스 활성화 추진을 위해 진행되는 ‘설림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관련 자세한 사항은 설림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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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용산 공공일자리 참여자 “약초공원을 책임진다”
[한국Q뉴스] 용산면은 공공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운주 주변 공원 및 약초공원 관리’를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쾌적한 휴식 공간 조성 및 일자리 창출, 참여자의 만족도 상승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내고 있다.
그동안 잡목과 잡초가 무성하던 약초공원을 조경 관련 경험이 있는 공공일자리 참여 인력을 투입해 나뭇가지 전정으로 수형을 바로 잡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공원 환경을 조성했다.
용산면은 ‘다시 찾고 싶은 약초공원’을 만들기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공원 내 잡초를 제거하고 폐목은 환경 친화적인 자원 처리를 위해 산림휴양과에서 지원해 준 파쇄기로 퇴비화했다.
공공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김모씨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이번 사업의 참여로 조경 관련 지식이 약초공원에서 활용될지는 몰랐다”며 “하반기에도 공공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건강도 찾고 가계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시영 용산면장은 “이미 조성된 공원의 사후관리를 공공일자리와 연계해 추진함과 동시에,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도 제공하는 효과를 얻었으면 좋겠다”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깨끗하고 세심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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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추진
[한국Q뉴스] 고창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창군에선 특조법 시행 이후 현재까지 1435건의 관련사항이 접수됐으며 318건에 확인서발급과 등기가 완료됐다.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이다.
적용 범위는 1995년 6월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이다.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부동산 특조법’에 따라 등기하려는 사람은 부동산 소재지 리별로 위촉된 보증인 5인 이상이 날인한 보증서를 첨부해 군청 종합민원과에 확인서 발급신청을 하면 된다.
또 부동산실명법에 따른 과징금, 농지법, 개발행위 규정 등을 사전 검토해야 과태료 등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고창군 관계자는 “진정한 권리자가 이번 특별법으로 재산권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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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저소득층 냉·난방 비용 지원 ‘에너지바우처’ 신청 시작
[한국Q뉴스] 고창군이 올 연말까지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신청을 받는다.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경제적으로 형편이 어려운 에너지 취약계층에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을 구입 할 수 있도록 요금 차감 또는 카드 형태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이 포함된 가구이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하절기 1인 가구 7000원 2인 가구 1만원 3인 이상 가구 1만5000원이다.
동절기는 1인 가구 8만9500원 2인 가구 12만6500원 3인 가구 15만5500원 4인 이상 가구 17만6000원이다.
지원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며 지난해 대상 가구 중 이사, 가구원 수 등 정보변동이 없는 가구는 자동 신청된다.
하절기 바우처는 7월1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절기 바우처는 10월 6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고창군청 정길환 상생경제과장은 “취약계층이 혹서기와 혹한기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되는 사업인 만큼 해당하는 모든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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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거세미나방’ 고창군 사료용 옥수수밭서 발견.“방제철저”당부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열대거세미나방 유충을 발견해 옥수수 등 볏과 작물을 갉아먹는 피해가 예상된다며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26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알에서 깨어나 옥수수 속잎을 갉아 먹는 열대거세미나방 유충이 전북농업기술원 문형철 박사와 고창군 국가관리병해충 예찰단의 합동예찰에 의해 발견됐다.
앞서 고창군에선 지난 14일과 11일에도 고창군 대산면과 상하면에 설치된 유인트랩에서도 잇따라 열대거세미나방이 발견됐다.
열대거세미나방은 아프리카 대륙을 포함한 117개국 이상에서 발견되고 있는 검역관리병해충으로 기주 식물의 속잎을 집중적으로 갉아 먹으며 큰 피해를 준다.
특히 벼과 식물을 좋아하는 광식성으로 섭식력이 강하고 암컷 1마리가 최대 1000마리까지 산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발생초기 방제하지 않으면 수확량이 크게 줄어들 수 있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고창군 국가관리병해충 예찰단의 집중예찰을 강화하고 발생밀도가 높을경우 약제지원도 검토하고 있다”며 “옥수수 재배 농업인들은 농장을 잘 살펴 피해 잎이나 어린벌레가 발생하면 즉시 농업기술센터로 알리고 등록된 농약으로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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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지역내 8곳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완료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사업은 고창초·남초등학교, 무장초등학교, 상하초등학교 등 8개소에서 약 3억4000여만원의 예산으로 진행됐다.
운전자들이 어린이보호구역을 잘 확인할 수 있도록 보호구역 노면표시 등 차선 재도색과 안전한 보행환경을 위한 보호 펜스 등이 설치됐다.
또 선동초등학교·해리초등학교 등 8개소 보호구역 내 무인 교통단속 장비를 설치해 차량속도를 시속 30㎞로 제한하고 연중 단속할 예정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호구역에 대한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뿐만 아니라 각종 교통환경 개선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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