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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스마트팜 선두주자 나선다
[한국Q뉴스] 순창군이 스마트팜 농업의 선두주자로 나설 전망이다.
군은 이를 위해 소득작목의 지역적응성 실증연구로 사용되던 소득개발시험포를 농기술학교로의 전환을 준비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소득개발시험포 중장기 기본사업’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포함한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해 소득개발시험포의 중장기 개발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소득개발시험포는 순창군 구림면에 위치해 소득작목 발굴과 농업기술 보급, 지역적응성 실증연구, 농업인 현장견학 등으로 활용되어 왔다.
또한 순창군의 특화작물인 블루베리의 분양농장과 축제장으로도 활용되어 많은 도시민이 순창을 방문하기도 했다.
하지만 군은 소득개발시험포가 지난 2005년 완공되어 시설이 노후화되고 최근 농업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이에 발맞춰 기능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 5개년 중장기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군은 스마트 농법의 발전과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청년농업인 등을 위해 전문화된 교육장을 만들어 청년농업인을 유입시키고 전문화된 농업전문교육기관으로 성장을 계획하고 있다.
우선 군은 올해 1년차 계획으로 세운 교육장 리모델링 사업과 시설원예 교육 실습장 조성 등을 위한 관련 예산 8억원을 확보한 상태다.
내년까지 시설조성과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농림부가 지정하는 현장실습교육장으로 지정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3차년도인 2023년부터는 블루베리 노지 스마트 시설과 스마트팜 재배 실습장 조성을 위한 관련 국가예산을 확보해 농업 마이스터대학 유치 등도 꿈꾸고 있다.
특히 도내에서 친환경 농업 재배면적이 가장 높은 순창군이 미래 농업 트렌드인 친환경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유기발효퇴비 및 자재 등의 친환경 시설과 관련된 현장실용화교육과정 등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군이 최종적으로 농업전문학교로 입지를 마련해 농업계열 고등학생 및 대학생, 청년 농업인 기술교육과 생명농업 전문가, 농업 CEO를 육성하는 교두보가 되도록 중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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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영화 속 행복찾기’ 완주 길 위의 인문학
[한국Q뉴스]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이 영화를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세 번째 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5일 둔산영어도서관은 완주군민들을 대상으로 최근 ‘가족 영화 속의 행복 찾기’를 주제로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세 번째 강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신귀백 영화평론가가 강연자로 나서 가족을 다룬 다양한 영화를 통해 시대마다 가족의 모양과 의미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살펴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2021 아카데미 수상작부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아무도 모른다’ 등의 가족 영화와 ‘미워도 다시한번’, ‘오발탄’ 등 한국 고전 영화 속 가족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영화를 통해 보게 되니 공감이 더욱 되고 편견 없는 시선으로 변화하는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받아 들여야 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길 위의 인문학 네번째 강연은 ‘조명속에 담아보는 내 인생, 명대사’라는 주제로 오는 27일 오전 10시에 둔산영어도서관에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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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직영 마을버스 이서면 지선 운행 준비작업 박차
[한국Q뉴스] 완주군이 직영하는 ‘완주형 마을버스’가 오는 6월 26일부터 이서면에서 각 마을까지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25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 여건에 맞는 효율적이고 독자적인 대중교통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전주시와 지간선 노선을 개편, 다음달 26일부터 이서지역을 대상으로 1단계 지선부문 마을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지선노선의 환승지점은 종전의 전주대에서 완주군 이서면 소재지로 바뀌며 이서농협과 이서차고지에서 공영제 마을버스가 원마다리와 모산, 대농, 원동, 구암, 대문안, 앵곡 등 7개 노선을 하루 18~20회씩 운행하게 된다.
이는 14회 운행했던 종전과 비교할 경우 운행 횟수가 4회에서 최대 6회 늘어나는 것으로 군민 편익 제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 용진방면의 지간선제 대응을 위한 사전운행 실시 차원에서 소양~용진~완주군청 간 12회 연결노선도 신설될 예정이다.
마을버스 공영제가 도입되면 친절도 향상 등 서비스 극대화는 물론 군민 맞춤형 시간표 조정, 지연 없는 정시성 확보 등 여러 긍정적 효과가 확대될 전망이다.
지역 간 중·장거리를 운행하는 간선버스는 완주군 이서면 회차지에서 전주 평화동과 전주역, 삼례역, 전주동물원 등 4개 노선에 매일 31대가 운행될 예정이다.
이 역시 이서소재지 기준 종전의 20대에 비해 11대 추가 운영되는 것이다.
이서면 애통리와 전주 평화동, 이서면 대농과 전주 평화동을 오가는 200번 노선과 220번 노선은 200번으로 통합돼 이서면과 전주 평화동을 기종점으로 변경된다.
대신에 종전의 운행버스는 하루 3대에서 4대로 늘어 이서면과 전주 간 노선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이서면에서 전주역과 삼례역을 오가는 간선버스는 각각 8대와 3대가 그대로 운영되며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전주 동물원까지 오가는 간선버스는 이서면까지 연장돼 종전의 14대에서 16대로 추가 운영된다.
완주군은 올 6월 하순부터 완주형 마을버스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중소형 마을버스 5대를 들이고 다음 달 중순께 운전원 임용과 교육을 거처 같은 달 19일부터 1주일동안 임시운행을 하는 등 문제점을 개선한 후 6월 26일부터 정상운행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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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에서 배운 베이킹 솜씨로 이웃에 사랑 전달
[한국Q뉴스]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 베이킹을 배우고 있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기술로 빵을 만들어 아동시설과 다문화, 한부모 가정에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25일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 베이킹 클래스 수강생들 20여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시지 빵 등 3종 1000여개를 만들어 아동시설과 다문화, 한부모 가정에 전달했다.
수강생들은 어느 때보다 빵 만들기에 정성을 쏟았다.
한 수강생은 “내가 배운 재능을 누군가를 위해 쓸 수 있는 생각에 빵을 만드는 내내 벅찼다”며 “빵을 먹는 그 순간만큼은 행복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수강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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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파트 공동체 르네상스 봉사단 위촉
[한국Q뉴스] 완주군 아파트 공동체 르네상스 봉사단이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아파트 입주민들의 소통을 위해 시작된 르네상스가 교류활동을 넘어 봉사활동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어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25일 완주군은 대회의실에서 아파트 공동체 협의체를 구성하고 권역별 르네상스 봉사단 46명에 대한 위촉 및 간담회를 가졌다.
르네상스 봉사단에 참여하는 아파트는 총 16개 아파트로 1권역, 2권역으로 나눠 활동을 벌인다.
1권역은 이서 상관 지역으로 혁신코오롱하늘채, 에코르 3단지, 이노힐스, LH9단지, LH10단지, 남양사이버, 상관 지큐빌아파트 7개 아파트다.
2권역은 삼례, 봉동, 용진이다.
삼례 대명, 우성, 봉동 코아루1차, 코아루2차, 라송센트럴카운티, 봉동주공, 제일오투그란데, 용진 원주, 대영 아파트 9개 단지다.
이날 위촉받은 르네상스 봉사단은 아파트 공동체 재능기부 활동과 사각지대 소외계층을 발굴해 나눔을 확산하고 분리수거 등의 환경문제, 층간소음 등 아파트만의 문제를 서로 공유하고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1권역은 이서의 서경석 대표가 회장으로 2권역은 삼례의 최정례 대표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들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 봉사활동도 병행도 논의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어려울 때 일수록 나보다는 우리를, 코로나19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봉사와 나눔의 실천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다”며 “지속적인 활동으로 행정의 복지 사각지대에 숨어 있는 소외계층 발굴하고 행복에너지를 확산시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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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노점상 소득안정지원자금 지원
[한국Q뉴스] 장수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점상의 경영안정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소득안정지원자금’ 신청을 오는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이전부터 영업 중이나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노점상 중 올해 3월1일 이후 사업자 등록을 신청한 자로 한정하며 시장상인회 가입 등을 통해 지속적인 영업사실을 확인한 자에 한해 지급한다.
지원 금액은 50만원이며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사업자등록증, 노점상 확인서 등을 지참해 군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장 바깥 도로변 노점상은 상시 영업 확인과 검증이 어려워 지원 받을 수 없으며 3월 1일 이전에 사업자 등록을 한 노점상은 ‘새희망자금’, ‘버팀목자금’ 등 기존 재난지원금 수혜대상으로 소득안정지원자금 지원 대상에선 제외된다.
군은 보다 많은 노점상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읍·면과 상인회에 공문을 발송하는 등 홍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영수 장수군수는 "이번 지원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미등록사업자 소상공인들의 경영과 생활안정 뿐 아니라 정부 지원에서 빠진 정책 사각지대 해소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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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백두대간 육십령 산림정원 조성사업’추진 탄력
[한국Q뉴스] 장수군의 ‘백두대간 육십령 산림정원 조성사업’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추진에 탄력을 받게됐다.
25일 장수군에 따르면 안호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산지관리법’개정안이 지난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장수군의 오랜 염원인 ‘백두대간 육십령 산림정원 조성사업’ 추진 동력이 마련됐다.
현행법은 임업용산지에서 산지전용을 허가하는 조항에 다양한 식물자원 등을 활용할 수 있는 정원을 포함하고 있지 않지만 산지관리법개정안에서 보전산지의 특례 조항에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이 조성 및 운영하는 정원의 조성을 규정하는 근거를 담았다.
이에 따라 군은 2026년까지 예산 450억원를 투입해 전북 동부권의 백두대간 중심지역 자연그대로의 식생을 활용한 산림정원을 조성한다.
산림정원에는 육십령 정원센터, 테마정원 및 숲길 조성, 육십령 캠핑장 및 기타 편의시설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백두대간 육십령 산림정원 조성사업을 통해 군은 영호남이 맞닿은 육십령 일원 정원화로 영호남 상생협력과 생활권 장벽을 해소하고 전국 으뜸인 남덕유산-서봉 겨울철 상고대와 백두대간 종주 등반에 경남 함양군 덕유교육원과 연계돼 많은 등산객이 방문하는 등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영수 군수는 “막현던 지역 현안사업의 실타래를 풀어준 안호영 의원께 감사를 전한다”며 “본 개정안은 정원산업 발전과 산림공익시설 확산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이고 말했다.
이어 “장수군의 아름다운 백두대간 육십령을 보다 더 잘 활용해 경제적·공익적 가치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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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마을단위 LPG 배관망설치 지원사업 선정
[한국Q뉴스] 해남군 북일면 내동마을과 화원면 가랍마을이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에 선정됐다.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마을에 LPG 소형저장탱크 및 가스배관망을 설치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 15개 시·군, 70개 마을이 신청, 도 자체사업 12개소, 국비사업 5개소를 선정한 가운데 해남은 2개 마을이 선정돼 국도비 4억 5,000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특히 산업통산자원부의 국비지원사업은 마을 규모와 상관없이 최대 1억 5,000만원을 지원하기 때문에 소규모 마을인 화원면 가랍리의 경우 군비 부담률도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사업이 완료되면 개별 주택에 설치된 가스용기가 철거되고 배관망을 통해 LP가스가 공급되어 도시가스 수준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해남군에서는 지난해 북일면 갈두마을이 선정되어 올해 3월 LP가스 공급이 완료됐고 올해 2개 마을을 더하면 해남군은 총 3개 마을에 마을단위 LPG 배관망 구축해 에너지 복지를 향상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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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나눔이동 세탁차를 이용한 이불 세탁 봉사활동
[한국Q뉴스] 장흥군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용산면 포곡마을에서 ‘뽀송뽀송 나눔이동 세탁 운영의 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이동세탁 차량을 후원하고 용산면 새마을부녀회원 및 자원봉사자 4명이 참여했다.
나눔이동 세탁차 운영은 상대적으로 평소 이불 빨래가 어려운 오지마을 포곡을 선정해, 겨울철 사용했던 이불 40여 채를 수거해 세탁하고 건조한 후 각 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어려운 가구에 청결한 위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지난 4월 봉황마을 이후 2번째로 운영됐다.
이불세탁 봉사 수혜자 중 한 명은 “거동이 불편해 겨울 이불 세탁이 여의치 않을 때가 많은데 당일 세탁해 집으로 가져다주니 너무 편하고 좋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시영 용산면장은 “코로나19로 개인위생과 청결이 중요시되는 시기이다”며 “이동 세탁 서비스를 통해 면민들의 삶의 질과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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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에서 사는 청년에게 주거비를 지원해 드려요
[한국Q뉴스] 해남군은 저소득 청년의 주거 및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1년 해남형 청년 주거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해남군의 자체 사업으로써 군비를 전액 지원하며 관내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6월 2일까지 50명을 모집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해남군에 주소를 두고 전세 또는 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만 18세 ~ 49세 이하 청년으로 가구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가 대상이며 주택 소유자나 국가와 지자체의 주거지원 사업 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해남군은 가구소득이 낮은 순서에 따라 6월 중 대상자를 최종 확정해 지원할 예정이며 전·월세 납부사항을 확인 후 월 10만원씩 최대 10개월간 반기별 지급하며 생애 3회 총 300만원을 지원한다.
주거비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해남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자격요건을 확인 한 후 신청서와 함께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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