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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농민회, ‘풍년 기원하고 벚꽃 정취 나누고’
[한국Q뉴스] 전주시와 전주시농민회는 4일 덕진구 화전동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의 결속을 다지고한 해의 풍년 농사를 기원하기 위한 '벚꽃문화제 및 영농발대식'을 개최했다.시민들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봄철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행사로 꾸며졌다.주요 행사는 풍년기원제 영농발대식 결의문 낭독 문화 공연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행사에 참여한 농민들은 '땀 흘린 만큼 결실 맺는 풍년'을 함께 기원하며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영농발대식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행사장 조성 및 운영 전반을 지원했으며 농업인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내실 있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전주시농민회와 농업기술센터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지역 농업 활성화와 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강세권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발대식이 농업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올한 해 풍년 농사가 이뤄지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현장 행정을 통해 행사의 취지를 살리고 지역 농업 발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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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중동발 환위험 속 지역기업 지키기 나서
[한국Q뉴스] 시는 3일 캠틱종합기술원 창업동 1층 첨단누리홀에서 전북지역 수출입기업의 대표와 임직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국제정세 변화 대응을 위한 외환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미 이란 전쟁으로 인해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환율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수출입 대금 결제와 해외송금, 외화 자금 운용 등 외환거래 부담과 경영 불안이 커진 지역 기업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시와 하나은행이 협력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2026년 외환시장 전망 환리스크 관리 방안 수출입기업 지원사업 무역보험공사 지원제도 안내 등 외환 실무에 직접 도움이 되는 내용이 중점 다뤄졌다.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 외환시장 흐름과 환율 변동 위험을 점검하고 손실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관리 방안과 금융 보험 지원제도 등 실질적인 대응 정보를 공유받기도 했다.시는 앞으로도 국제 분쟁과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대외 위험 요인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보 제공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임숙희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미 이란 전쟁으로 중동정세 불안이 지속되면서 환율 변동성이 커지고 이에 따라 지역 수출입기업의 외환거래 부담과 경영 불확실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면서 "전주시는 이러한 대외 충격에 지역 기업들이 흔들리지 않고 대응할 수 있도록 외환시장 정보 제공과 환리스크 관리 지원 등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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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시험 당일 도시락 및 응원 꾸러미 전달하며 격려
[한국Q뉴스] 전주시 꿈드림은 4일 '2026년 제1회 초 중고 졸업 학력 검정고시'가 치러진 전주기전중학교 고사장을 찾아 시험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100여명에게 점심 도시락과 응원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긴장감 속에서 시험을 치르는 청소년들이 영양을 보충하고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현장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점심 도시락과 함께 문구류, 간식 등이 담긴 응원 꾸러미가 전달됐다.이에 앞서 전주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멘토링 수업과 온라인 강의 지원, 검정고시 교재 지원 등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해 왔다.또, 시험 당일에는 매년 도시락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응원을 건넸다.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이 검정고시를 위해 달려온 청소년들에게 작은 위로와 큰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다.한편 전주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교육 자립 복지 문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전문기관으로서 학교 밖 청소년의 일상적 고민 상담에서 학업 복귀 사회진입 지원에 이르기까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인스타그램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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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1분기 현업종사자 대상 정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고흥문화회관 송순섭실에서 군 소속 현업종사자 266명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현업종사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업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교육 내용은 지자체 산업재해 사고사례 업무상 질병 및 예방관리 개인안전보호구의 올바른 사용법 등 일선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다양한 사고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과 개인안전보호구 착용 및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참여자들이 실제 작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공영민 군수는 “현업종사자의 안전은 군정의 최우선 과제”며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스스로 위험에 대비하는 습관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앞으로도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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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주)지비엠에스 지역농협 업무협약."복분자 흑임자 대규모 계약재배"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 2일 오후 군청2층 회의실에서 고창군 지비엠에스 지역농협 5개소와 '고창 복분자 흑임자 원료 공급 및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3년간 복분자 100톤, 흑임자 연 20톤 규모의 공급을 목표로 추진된다.고창군은 행정지원과 품질관리, 지비엠에스는 원물구매와 제품개발을 통한 수익 기반 마련에 노력한다.지역농협은 계약재배를 통한 수매 선별 저장 출하 등 유통 전반을 담당한다.군은 이번 협약이 복분자 흑임자에 국한되지 않고 향후 지역 내 다양한 특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창 복분자는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비타민 등 유효 성분이 풍부해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창 복분자의 브랜드가치를 더욱 높이고 전국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창군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원물 거래를 넘어 고창군 농가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의 출발점이다"며 "청정 고창의 우수한 복분자가 전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고창군은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민간 기업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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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청명 한식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산불방지에 총력
[한국Q뉴스] 청명 한식 전후 기간은 성묘객, 등산객,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자가 증가하고 본격적인 영농준비로 영농부산물과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가 많아질 뿐 아니라 건조한 날씨와 바람까지 더해져 산불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는 시기이다.이에 따라 고창군은 청명 한식 전후 주말에는 하루 160여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에 나서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창군 전역의 산불 취약지역 210개소에 담당 공무원을 배치하고 산불감시원, 산림재난대응단 등 가용인력을 총 동원해 논 밭두렁이나 성묘객 쓰레기 소각 행위 등 단속과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또한 초동진화 태세를 유지해 지상 진화인력을 신속하게 투입하고 임차 헬기와 연계해 초기 진화와 뒷불 정리에 만전을 기한다.올해 지금까지 산불 예방을 위한 행위제한 위반 행위로 3건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산불 원인 행위자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고창군 관계자는 "산불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재난"이라며 "쓰레기, 영농부산물 등 소각을 하지 않고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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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청명 한식 전후 산불 예방 총력 대응
[한국Q뉴스] 고흥군은 청명과 한식을 전후해 입산 성묘 및 식목 활동 증가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지난 3월 30일 기준 올해 전남지역 산불 발생은 총 17건, 피해 면적은 62.45헥타르로 집계됐다.이는 전국 대비 상대적으로 적은 수준이나, 최근 산불이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하면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특히 최근 10년간 전남 도내 산불의 26%가 청명 한식 기간에 집중적으로 발생했으며 대형 산불도 2건 발생한 점을 감안하면, 이 시기는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고흥군은 4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을 집중 대응 기간으로 설정하고 공무원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특별 기동단속반을 편성 운영하는 등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예찰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을 위해 야간 산불 대응반을 편성 운영하고 인명 피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군 산림정원과 관계자는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불 발화자에 대해서는 사법처리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히 대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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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봄철 산불 대응력 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난 2일 군청 우주홀에서 군 읍면 산불담당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산불담당 공무원 기본 교육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공무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현장 지휘 능력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산불 초기 대응의 중요성 상황별 대응 요령 현장 지휘체계의 이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공영민 군수는 인사말에서 “그동안 산불 예방 업무를 헌신적으로 추진해 온 읍 면 산불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으로 산불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해 실제 상황에서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고흥군은 앞으로 남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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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산불 위험 최고조…청명 한식 기간 특별 대응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청명과 한식을 전후한 산불 고위험 시기를 맞아 비상근무 체제 가동과 불법소각 집중 단속 등 선제 대응에 나서며 산불 예방 총력 대응에 돌입한다.3일 나주시에 따르면 4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을 산불방지 중점기간으로 정하고 공원녹지과 및 읍면동 전 직원이 참여하는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감시 인력 집중 배치와 예방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청명과 한식 기간은 성묘객 증가와 함께 사찰 주변, 무속행위지,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시기다.최근 10년간 전남지역 산불의 약 26%가 이 기간에 발생했으며 2023년 순천 송광과 함평 대동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역시 같은 시기에 동시 발생해 산림 870 가 소실된 바 있다.특히 나주시의 경우 올해 4월 3일 기준 산림 인접 지역 화재 8건 중 7건이 불법소각으로 확인돼 보다 강력한 예방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시는 청명과 한식 당일 산불 취약지역과 담당 구역에 전 직원을 집중 배치해 현장 계도와 단속 활동을 실시하고 산불감시원 33명을 묘지, 등산로 산림 연접 농경지 등 취약지역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또한 마을 방송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산불 취약지역 담당 공무원 책임관리제를 운영하는 등 예방 중심 대응체계를 구축한다.이와 함께 입산통제구역 16개소 6166 와 등산로 7개 구간 27.5km를 폐쇄하는 사전 차단 조치를 병행하고 산불무인감시카메라 6개소 운영,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상시 출동 체계 유지, 진화 장비 확충 등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도 강화했다.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도 강화해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법소각을 할 경우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이 적용된다.강상구 나주시장 직무대행은 "청명과 한식 기간에는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소각을 금지하고 입산 시 화기 소지를 자제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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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정식 교육기관 인증 앞두고 KBLS 전문강사 배출… 도민 생존율 2.3배 향상 기대
[한국Q뉴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응급처치 교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소속 대원 4명이 기본소생술 전문강사 자격을 최종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전문강사 배출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가장 중요한 목격자의 초기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실제 심정지 발생 시 목격자가 즉각적으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 환자의 생존율은 약 2.36배, 뇌 기능 회복률은 3.26배까지 급격히 상승한다.선발된 4명의 전문강사는 2025년 개정된 최신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맞춰 대한심폐소생협회가 주관하는 기본소생술, 강사양성, 교육운영 등 3단계의 엄격한 이론 및 실기 평가를 모두 통과했다.이들은 앞으로 보건의료인과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표준화된 고품질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전담하게 된다.전남소방본부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5월 말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정식 '기본소생술 교육기관'인증 획득을 추진한다.인증이 완료되면 자체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이수증 발급 권한을 갖추게 돼, 전남 지역 내 응급처치 교육의 공신력과 인프라가 한층 탄탄해질 전망이다.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전문성을 갖춘 강사진을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응급처치 콘텐츠를 도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누구나 위급 상황에서 주저 없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안전한 전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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