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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율촌면, 봄맞이 해안가 청결활동 실시
[한국Q뉴스] 여수시 율촌면은 해양환경 보전과 쾌적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난 2일 율촌면 송도선착장 일원에서 해안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율촌면 직원들과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등 자생단체 회원 60여명이 참여해 민 관이 함께 힘을 모았다.참여자들은 해안선을 따라 구간별로 나눠 해변과 방파제 일대에 방치된 폐플라스틱과 폐어구,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특히 파도와 조류로 유입된 쓰레기와 장기간 방치된 대형 폐기물까지 정리하며 해양 생태계 보호에 기여했다.배의준 율촌면장은 “주민들과 함께 지역 환경을 개선해가는 데 큰 보람을 느낀다”며 “다가오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여수시가 세계적인 해양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율촌면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해양쓰레기 상시 수거 체계 구축과 주민 자율 참여 확대, 유관기관 협력 강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해양환경 관리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여수시 율촌면은 해양환경 보전과 쾌적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난 2일 율촌면 송도선착장 일원에서 해안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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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국동항 방치선박 정비 제재 본격 착수
[한국Q뉴스] 여수시는 국동항의 포화와 무질서로 어항 기능이 저하됨에 따라 지난 2월에서 3월까지 선박 440척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이 중 장기방치 선박 58척을 확인해 본격적인 정비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시는 해양수산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여수시 어항구역 방치선박 정비 TF팀’을 구성 가동해 단기간 내 방치선박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했다.확인된 방치 선박 가운데 타지역 선박 28척은 해당 지자체 어선명부 조회를 통해 소유주 인적사항을 확인할 계획이며 나머지 방치선박 28척과 빈배 2척에 대해서도 어선명부 등을 통해 확인을 진행 중이다.소유주 확인된 선박은 올해 5월까지 원상회복 명령을 내리고 미이행시 사전 통지 후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소유주 확인이 어려운 선박은 6월까지 제거 공고를 거쳐 직권으로 제거할 방침이다.국동항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요트투어 주요 거점인 만큼 행사 이전인 6월까지 정비를 완료해 어항 기능 회복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그동안 어항구역 내 불법 적치물 150여 건을 처리했으며 파제제 주변 바지선 등 불법 시설물에 대해서도 제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단체를 포함한 여수시 어항구역 방치선박 정비 TF팀을 확대 편성하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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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남 최초 ‘3D 입체 드론 정밀영상’ 지적재조사에 도입
[한국Q뉴스] 여수시가 전남도 최초로 지적재조사사업에 ‘3D 입체 드론 정밀 영상’ 기술을 도입해 첨단 지적행정의 선도 모델을 제시했다고 밝혔다.시는 국비를 확보해 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는 한편 시민에게 고도화된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추진단과 협업해 추진됐으며 올해 대상지인 율촌 득실지구에 대한 3D드론 영상 촬영을 완료했다.기존 2D 평면 영상은 수직 촬영 방식으로 담장 측면이나 옹벽의 기울기, 건물 처마 돌출 현황 등을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어 토지소유자가 실제 지형과 도면상 경계의 차이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반면 3D 입체 정밀 영상은 현장에 나가지 않고도 가상 공간에서 토지 경계를 입체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담장이나 건물 처마가 경계와 맞물리는 구조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경계 결정의 투명성과 객관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시는 사업지구 일필지 측량 결과와 3D 정밀 데이터를 결합한 ‘AI 기반 경계결정 시뮬레이션’을 도입해 경계설정의 정확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여수시 관계자는 “전남 최초로 시도하는 이번 사업은 국비 확보를 통해 기술 혁신과 시민 편의를 동시에 확보한 사례”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확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스마트 지적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여수시가 지적재조사사업에 ‘3D 입체 드론 정밀 영상’ 기술을 도입해 율촌 득실지구에 대한 3D드론 영상 촬영을 완료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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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4월까지 제안 접수
[한국Q뉴스] 여수시는 2027년도 본예산 편성에 앞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사업을 제안하는 제도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과 재정 운영의 민주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올해는 주민 제안 공모사업과 동별 지역회의 제안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제안서는 2월부터 4월까지 접수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읍 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시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또한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4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해 4월 말 위촉할 예정이며 4~5월에는 주민참여예산학교와 지역회의를 운영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이후 선정된 사업은 7월 위원회 총회를 거쳐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된다.여수시 관계자는 “주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여수시가 2027년도 본예산 편성에 앞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을 수립 시행한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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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불소도포 사업’ 실시
[한국Q뉴스] 여수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한 ‘어린이 불소도포 사업’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불소도포는 치아에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시술로 불소 성분이 치아 표면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충치 세균에 대한 내산성을 높이고 세균 활동을 억제해 충치 예방에 효과적인 방법이다.시는 치아우식증에 취약한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관내 희망 초등학교 37개교, 3200여명의 학생들을 지원한다.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구강보건 전문가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시술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어린이들의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올바른 칫솔질 교습 등 구강 보건교육도 함께 실시한다.시 관계자는 “불소도포와 구강보건 교육을 통해 충치를 예방하고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해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예방 사업을 통해 아동 구강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여수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한 ‘어린이 불소도포 사업’을 무료로 실시한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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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 호남 유일 2년 연속 ‘육아쉼표’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여수시는 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교육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역사회 거점형 양육지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밝혔다.‘지역사회 거점형 양육지원’ 사업은 총 155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육아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어린이집을 거점으로 부모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중심의 돌봄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이에 따라 시는 올해 4월부터 소라지구, 돌산읍, 여천 여서 미평지구 등 5개 권역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가족 체험형 ‘행복UP’ 프로그램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아동학대 예방 ZOOM 교육 디지털 리터러시 부모교육 우리아이 마음읽기 자녀와의 올바른 대화법 자녀 권리 존중 등 실생활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오며 부모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 왔다.또한 온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해 맞벌이 가정과 가정보육 부모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상담 연계를 통해 양육 부담을 줄이는 실질적인 지원체계도 강화하고 있다.여수시 관계자는 “부모교육은 아동학대 예방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교육과 지원 정책을 확대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 맞춤형 양육지원 정책의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으며 지역 간 양육 격차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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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대비 도서지역 생활폐기물 관리 강화
[한국Q뉴스]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대비해 도서지역 생활폐기물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방치폐기물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박람회 개최 전 도서지역 환경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섬 관광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해상 운송을 활용해 화정면, 남면, 돌산지역 생활폐기물을 격주로 수거하고 성수기에는 주 1회로 확대한다.또한 섬박람회 부행사장인 남면 금오도 화정면 개도, 삼산면 등 농어촌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이 설치된 지역의 생활폐기물은 섬 내에서 신속하게 수거 처리해 해상 운송 부담을 줄이고 처리 효율성을 높인다.장기간 방치됐거나 수거 사각지대에 놓인 폐기물에 대해서는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박람회 이전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해 취약지역을 중점 정비할 계획이다.주민 참여 기반의 관리체계도 강화된다.시는 읍면동을 통한 주민참여 청결활동을 활성화하고 올바른 폐기물 배출 방법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확대하는 한편 마을별 관리 책임자를 지정해 상시 관리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여수시 관계자는 “도서지역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생활폐기물 관리로 청정한 섬 이미지를 제고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대비해 도서지역 생활폐기물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방치폐기물 정비에 나선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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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신대도서관 ‘다시, 적기교육’ 북콘서트 성료
[한국Q뉴스] 순천시 신대도서관은 지난 2일 열린 ‘다시, 적기교육’북콘서트가 영유아 부모와 교사들의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유아교육계의 권위자인 이기숙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비롯해, 도서 다시, 적기 교육 의 공저자인 강숙현, 강민정, 강수경 박사 등 이화여대 박사진과 한일번역가 강지선 교수까지 총 5인의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파격적인 라인업으로 수도권에서도 보기 힘든 ‘유아교육 드림팀’을 오직 순천 신대도서관에서만 만나볼 수 있어 의미를 더했다.북콘서트는 피아노와 반도네온의 감성적인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저자 4인의 릴레이 발제, 그림책 낭독, 북토크, 시민들과의 실시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릴레이 발제를 통해 뇌발달, 그림책, 인성, 디지털 교육 등 올바른 자녀 교육과 적기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미리 준비한 질문지와 현장 질의응답으로 자녀를 양육하면서 부딪히는 궁금증을 해결하고 명쾌한 답변을 통해 공감을 자아냈다.신대도서관 관계자는 “전국적인 교육 전문가들을 신대도서관에 단독 초청한 만큼, 순천 부모님들께 차별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신대도서관이 단순한 도서 공간을 넘어 지혜와 휴식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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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략작물직불제’ 민 관 협업으로 현장 중심 관리 강화
[한국Q뉴스] 순천시는 전략작물직불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이행점검 적합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30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순천 광양사무소에서 ‘민 관 합동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최근 전략작물 대상 품목 확대와 직불금 단가 인상으로 신청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부적합 신청에 따른 농가의 불이익을 방지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순천시 조사료연합회, 생산법인, 농산물품질관리원, 시 관련 부서 및 읍 면 담당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전략작물직불제 추진 방향 이행점검 세부 계획 기관별 역할 분담 및 협조체계 구축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시는 비대상 작물 재배나 미수확 등으로 인해 직불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사전 예방 중심’의 현장 관리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지급 제외 필지 안내서’를 제작 배포해 신청 착오 유형을 미리 알리고 접수 단계에서부터 서류 검토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하계 조사료의 경우, 11월 수확 관련 점검 기준을 명확히 하고 부적합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 절차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한다.또한 점검 과정에서 신청 정보 변경이 필요한 경우 ‘지자체 반송-재의뢰’ 기능을 적극 활용해 점검의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올해 전략작물직불제 이행점검은 동계 작물 하계 작물로 나누어 실시되며 대상 작물 재배 여부와 농지 형상 및 기능 유지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전략작물직불제는 벼 재배면적을 조정하고 농가 소득을 안정시키는 핵심 제도”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부적합 사례를 예방하고 농업인들이 제도의 혜택을 올바르게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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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농업인 편익 증진 위해 유관기관과 ‘맞손’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달 30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순천 광양사무소에서 광양시,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농업경영체 등록 정비 및 2026년 공익직불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농업인의 편익을 높이고 행정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기관 간 정보 불일치로 인해 농업인들이 겪는 불편을 사전에 해소하고 2026년 공익직불사업의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긴밀한 정보 공유와 협업이 필수적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다음과 같은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와 농지대장 임대차 정보 불일치 정비 농업경영체 정기 변경 신고제 운영 방안 2026년 달라지는 공익직불사업 홍보 강화 직불금 감액 우려 농지에 대한 사전 안내 및 의무교육 이수율 제고 전략작물직불제 이행점검 적합률 향상 방안 등이 다뤄졌다.시는 이번 협의회를 기점으로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더욱 공고히 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이를 통해 직불금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감액 예방 안내와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해 농업인들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는 기관 간의 벽을 허물고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공익직불사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농업인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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