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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벼 안전육묘를 위한 발아율 사전 확인 당부
[한국Q뉴스] 신안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벼 안전육묘를 위해 2025년산 벼 종자의 발아율을 사전에 확인하고 건전한 볍씨를 준비할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신안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등숙기 고온과 잦은 강우 등 이상기후와 깨씨무늬병의 영향으로 종자의 충실도와 활력이 예년보다 낮아졌을 가능성이 있어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특히 농가에서 직접 채종해 보관한 자가채종 종자는 보급종 종자에 비해 발아율이 낮거나 균일하지 않을 수 있어 육묘 실패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이에 따라 신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자가채종 종자의 발아율 검사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발아율이 80% 미만일 경우 파종량을 조절하거나 종자를 교체하는 등 사전 대응이 가능해 모기르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신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서는 종자 소독과 볍씨 발아 검정이 벼 재배의 기본 단계"라며 "자가채종 종자는 사전 발아율 확인을 철저히 하고 필요시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적극 활용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신안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13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볍씨 온탕소독 무료 지원을 실시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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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AI 시대,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까?’
[한국Q뉴스] 신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관내 학부모 및 보호자 9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부모교육은 AI 시대 자녀의 올바른 양육 및 디지털 문제 예방 건강한 소통 및 관계 개선을 주제로 진행된다.부모들은 급격한 AI 시대의 변화를 수용하고 그 속에서 부모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딥페이크나 사이버도박 등 다각화된 디지털 위협으로부터 자녀를 보호하고 자녀 스스로가 올바르게 디지털 매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 방안을 배울 수 있다.또한, 자녀와의 정서적 교감을 위해 '나-전달법'및 공감 대화법을 활용한 실습이 병행된다.이를 통해 부모는 자녀와 건강하게 소통하는 구체적인 기술을 습득해, 가정 내 긍정적인 관계를 개선하고 자녀의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안군 관계자는 "AI시대에 부모의 역할은 지식 전달자가 아닌, 자녀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는 가이드가 되어야 한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신안군의 부모님들이 자녀와 더 깊이 소통하고 아이들이 디지털 세상 속에서 안전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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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더불어민주당 조민규 후보의 터미널 꽃정원 주장 사실과 달라"
[한국Q뉴스] 고창군이 26일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고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에서 제기된 조민규 후보의 발언과 관련해, 고창터미널 도시재생혁신지구사업, 고창 꽃정원 조성사업 관련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며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고창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사업 재검토 주장, 현실성 없어"고창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사업은 2022년 사업이 확정된 이후 공동사업 시행자인 LH공사와 후보지 경투심 및 시행협약 체결을 완료했고 최종 국토부 승인사항인 시행계획인가를 위한 사전 행정절차를 추진중에 있어 사업 재검토를 한다는 주장은 현실적으로 맞지 않다는 고창군 입장이다.또한 임시터미널 이전 등도 전혀 검토되고 있지 않다.고창하나로마트 옆에 임시터미널이 운영중에 있으며 주차장으로 쓰이고 있는 현재 부지에는 올 상반기 중 새로운 복합터미널이 착공을 앞두고 있다."고창꽃정원, 기반조성사업 식물식재 파악하지 못한 주장"고창 꽃정원 단지는 당초 폐자재 및 폐기물 적치, 배수 시설 등 기반 시설이 미비했었다.이후 2024~2025년 기반조성 1, 2단계 공사로 배수로 보행로 고창읍성 꽃정원간 오솔길 조성, 노동저수지 꽃정원간 보행데크 조성, 경관조명 설치 등 기반 조성을 완료했다.현재 튤립 약21만본, 히야신스, 크로커스, 비올라를 식재했고 꽃양귀비, 안개꽃, 금영화 등 10여종의 씨앗을 파종했다.4월 중순부터 5월까지 차례로 만개할 예정이며 현재 수선화만 피어있다는 주장은 현재까지 추진한 기반 조성 사업과 식재 및 파종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주장이다."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 파크골프장과는 성격 달라"고창 꽃정원 단지 부지는 고창읍 중심지이며 터미널과 고창IC가 가까워 군민들과 방문객의 유입이 양호한 곳이다.고창군은 주 이용층이 제한적인 파크골프장보다 고창읍성, 노동저수지, 자연마당과 함께 연계한 지역 대표 관광벨트 형성을 목표로 꽃정원 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이용층이 제한적이라면 그 혜택 또한 제한적일 수밖에 없으므로 군민과 방문객 누구나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 조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창군 관계자는 "지난 2년간 기반 조성을 완료했고 현재 꾸준히 방문객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 꽃정원을 고인돌 공원 근교로 옮기거나 파크골프장을 짓자는 의견은 현실적으로 맞지 않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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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한국조폐공사와 손잡고 고창사랑상품권 활성화 협약
[한국Q뉴스] 고창군이 4월1일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고창사랑상품권 발행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고창군수, 성창훈 한국조례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식은 지류 카드 모바일 상품권의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해 고창사랑상품권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상품권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 안정성을 강화해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이용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공공성과 전문성을 갖춘 한국조폐공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상품권의 신뢰도와 운영 효율성을 높여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창사랑상품권 운영 플랫폼은 오는 7월2일부터 한국조폐공사 모바일 앱 'Chak'으로 전환되며 기존 '고향사랑페이'앱은 6월30일자로 종료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이용자들께서는 원활한 이용을 위해 'CHAK'앱으로의 전환을 당부드린다.고창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를 선순환시키며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안정에 기여해 온 고창군의 대표적인 민생경제 정책이다.고창군은 해마다 상품권 발행 규모를 확대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총 880억원을 발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창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창사랑상품권의 운영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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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업정책자문단 간담회."친환경 벼 재배면적 확대 방안 논의"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 3월30일 군민과 함께하는 농업행정 실현을 위해 '2026년 1분기 농업정책자문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고창군수를 비롯해 농어촌산업국장, 농업 관련 부서장 및 팀장, 그리고 농업정책자문위원들이 참석해 지역 농업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의 핵심 자문안건은 '고품질 친환경 벼 재배면적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향상 방안'으로 친환경 인증면적 확대 실적이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 신규지표로 반영됨에 따라 구체적인 추진 방안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고창군은 2025년 312 수준인 친환경 벼 재배면적을 올해 452 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2030년까지 800 달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추진 중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신규 농가 참여 확대를 통한 면적 목표 달성 방안 예산 절감과 브랜드화를 통한 농가 소득 향상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2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 홍보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안내 전략작물 직불금 신규품목 확대 및 지급단가 인상 고창형 농촌인력 4대 핵심 서비스 지자체-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등 다양한 농정 현안도 자문위원들과 공유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다.고창군수는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와 대산면 농촌공간 정비사업 선정이라는 값진 성과를 발판 삼아 오늘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용적 농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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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4월 ‘고창갯벌 이달의 새’로 ‘꼬마물떼새’ 선정
[한국Q뉴스] 고창군이 4월 '고창갯벌 이달의 새'로 꼬마물떼새를 선정하고 봄철 갯벌을 찾는 철새의 번식 시기에 맞춰 보호 인식 확산에 나선다.꼬마물떼새는 동남아시아에서 겨울을 보내고 번식을 위해 우리나라를 찾는 여름철새다.고창갯벌과 인근 하구의 모래톱과 자갈밭에서 주로 관찰된다.몸길이 약 16 의 작은 체구지만, 검은 가슴 띠와 선명한 노란 눈테가 어우러져 다른 물떼새와 쉽게 구별된다.꼬마물떼새는 갯벌을 빠르게 오가며 먹이를 찾는 행동이 특징이며 번식기에는 땅 위의 오목한 곳에 알을 낳는 습성을 보인다.이로 인해 외부 환경에 쉽게 노출되며 위협을 받을 경우 어미 새가 날개를 다친 것처럼 행동하는 '의상행동'으로 천적을 유인하는 모습도 관찰된다.4월은 고창갯벌 일대에서 꼬마물떼새의 번식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다.사람의 접근이나 이동만으로도 알과 새끼에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탐방객의 주의가 필요하다.나윤옥 고창군 세계유산과장은 "꼬마물떼새는 번식기 동안 작은 환경 변화에도 영향을 받는 종"이라며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의 소중한 생명들이 안전하게 번식할 수 있도록 방문객들께서도 일정 거리 유지 등 서식지 보호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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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새봄맞이 ‘햇살좋은 빨래터’ 시설 점검
[한국Q뉴스] 고창군이 새봄을 맞아 관내 ‘햇살좋은 빨래터’ 11개소를 대상으로 1~3일 일제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동절기 동안 사용 빈도가 높았던 세탁 시설의 고장 유무를 확인하고 봄철 이불 빨래 등 이용 수요 증가에 대비해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고창군이 운영하는 '햇살좋은 빨래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취약계층의 대형 세탁물 처리를 돕는 복지 공간이다.단순히 빨래를 하는 장소를 넘어, 마을 주민들이 모여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사랑방'역할까지 수행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창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 장비 상태를 확인한 다음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수리가 필요한 장비는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추가적으로 햇살좋은 빨래터 운영 실태와 민원 사항에 관한 사항도 조사해 앞으로의 햇살좋은 빨래터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 "햇살좋은 빨래터는 마을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돕는 핵심적인 복지 사업이다"며 "주민들이 뽀송뽀송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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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장학재단, ‘2026년 대학등록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고창군장학재단이 지역 학생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도 대학등록금 지원사업'의 신청을 4월1일부터 5월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학 진학 이후 커지는 교육비 부담 속에서 고창 출신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된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고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학생 본인 및 학부모로서 30세 이하로 관내 초 중 고등학교를 모두 졸업한 2023년 이후 대학 입학생을 지원한다.또한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도 신청 가능하다.신청은 고창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읍 면 주민행복센터, 고창군청 1층 인재양성과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지원 규모는 1인당 연 300만원 한도이며 국가장학금 등 기존 장학금 수혜 내역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반영해 차감 지원한다.재단은 등록금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경제적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고 자신의 진로와 학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창군장학재단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이 비용 부담 때문에 배움의 기회를 주저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창의 학생들이 고향의 응원을 발판삼아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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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대산면 새마을협,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한국Q뉴스] 고창군 대산면 새마을협의회가 3월30일부터 4월2일까지 옛 대성농협 농자재 마트에서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고 있다.대산면 새마을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해 왔다.이승수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바자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김종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정현영 대산면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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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회의 개최… 지역 맞춤형 복지 강화
[한국Q뉴스] 고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31일 고창군민복지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제11기 실무분과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실무분과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역사회보장 증진과 민 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복지사업 추진 기반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실무분과가 지역 복지 현안을 발굴 해결하는 핵심 실천기구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분과별 임원을 선출해 운영의 책임성과 자율성을 강화했다.또한 특화사업 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 발굴과 위기가구 발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천 방향을 모색했다.아울러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과 관련해 수립의 목적, 지표 기반 현황 분석과 현장 의견 반영, 모니터링 등 실무분과의 역할에 대해 안내했다.고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찬원 공동위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민 관이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과 군민 체감형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오수목 사회복지과장은 "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핵심기구인 실무분과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분과별 특화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복지정책들의 핵심기구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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