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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면, 10개 단체 손잡고 봄맞이 대청소 나서
[한국Q뉴스] 김제시 공덕면 행정복지센터는 1일 주요 10개 사회단체 회원과 주민,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덕리 산 178-5일원에서 불법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 일원을 정화하는 국토대청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국토대청결 사업은 봄철에 특히 자주 발생하는 불법투기 쓰레기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주민들이 솔선수범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으며 공덕면과 민간단체, 지역주민이 함께 협력해 단순히 쓰레기를 치우는 활동에 그치지 않고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이에 더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을 깨끗하게 지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이상헌 공덕면장은 “공덕면에서는 이번 민간단체와 협력해 지역 내 불법쓰레기에 대한 정화사업을 추진하면서 자발적인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주민과의 협력뿐 아니라 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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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김제지역자활센터, 청년자립도전사업단 신규 사업장 ‘모두라면’오픈 기념 개소식 진행
[한국Q뉴스] 김제시는 1일 전북김제지역자활센터가 청년자립도전사업단의 신규 사업장인 ‘모두라면’의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18일부터 임시 오픈해 운영 중인 ‘모두라면’은 단순한 식당이 아닌, 자활근로 참여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라면’ 이라는 대중적인 메뉴를 통해 언제든 편하게 오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의미있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모두라면’은 자동 라면 조리기를 활용한 셀프 방식의 라면카페로 다양한 종류의 라면을 선택해 직접 조리하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으며 커피 및 음료를 함께 판매, 식사 이후에도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누구나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기존 식당 매장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이석규 센터장은 “모두라면은 라면이라는 친숙한 메뉴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기획됐다”며 “청년 참여자들이 실제 매장 운영 경험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편안한 외식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고 밝혔다.한편 전북김제지역자활센터는 2000년 8월 24일 보건복지부 지정 사회복지기관으로 설립되어 김제지역의 저소득층에게 경제적 정서적 자립을 목표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현재 141명의 참여자가 새희망영농, 친환경자원순환, 호두온 등 총 13개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자활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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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 김치 나눔행사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 금구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일 본격적인 봄을 맞아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절 김치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한 식단을 돕고 지역사회의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제철 식재료인 얼갈이와 열무로 김치를 담가, 관내 독거노인 및 수급자 세대 50가구를 선정해 김치를 전달했다.위원들은 김치를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치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채솟값도 금값이라 김장은 엄두도 못 냈는데 맛있는 김치를 맛볼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최수연 민간위원장은 “입맛을 잃기 쉬운 환절기에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치가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승곤 금구면장은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으로 제철 김치를 준비한 협의체 위원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욕구를 반영한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금구면 협의체는 장수어르신 생일축하지원사업, 생필품 꾸러미 등을 매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자원발굴과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복지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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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여름철 인명피해 우려지역 발굴..
[한국Q뉴스] 김제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따라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이상기후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호우, 태풍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침수 붕괴 고립 등 인명피해 위험이 높은 지역을 사전에 파악해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며 시는 발굴된 위험지역에 대해 현장점검, 주민대피계획 수립, 위험요소 정비 등 맞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조사 기간은 오는 3일까지이며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와 SNS,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주민 의견 접수도 병행하고 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주변의 위험요소를 적극 제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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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광활면, ‘착한가게’ 지정으로 나눔문화 확산
[한국Q뉴스] 김제시 광활면 행정복지센터는 1일 관내 광활농약사를 방문해 ‘착한가게’지정에 따른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착한가게’는 자영업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실천 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추진되는 사업이며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문기선 광활농약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손순미 광활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참여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광활면은 앞으로도 착한가게 발굴을 통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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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직접 만든 밑반찬 나눔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31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정성을 담아 겉절이를 담갔으며 완성된 반찬은 지역 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됐다.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준비와 조리에 참여하며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이를 통해 혼자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최준영 위원장은 “밑반찬 나눔은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석 진봉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번 어려운 지역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민관협력 활동이 지역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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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천사무료급식소 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김제시 교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일 천사무료급식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사업으로 올해도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사랑과 나눔의 발걸음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분기마다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이날 봉사에는 협의체 위원 3명과 교월동 맞춤형 복지팀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식사 배식을 돕고 식사 후 식기 수거 및 설거지 등 뒷정리까지 맡아 온정이 넘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특히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통해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교감도 함께 이뤄졌다.조종옥 위원장은 “꾸준히 이어온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지역 이웃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박상윤 교월동장은 “작은 손길이 모여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마음을 모아 이웃을 살피고 온정이 넘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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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6 꽃빛드리축제 유관기관 합동 점검 완료
[한국Q뉴스] 김제시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시민문화체육공원에서 펼쳐지는 ‘2026 김제 꽃빛드리 축제'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1일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박승준 김제경찰서장, 이종옥 김제소방서장 등 주요 유관기관장들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전반적인 축제 준비 상황을 브리핑받고 인파 밀집에 대비한 행사장 질서 유지 방안과 교통 대책 마련,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 및 가스 시설물의 안전성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번 꽃빛드리축제는 꽃과 빛, 체험, 공연, 지역 상생이 결합된 봄날의 놀이동산‘꽃빛랜드’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특히 회전목마와 에어바운스, 바이킹 등 신나는 놀이동산이 조성되어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시는 관내 유관기관을 비롯해 자율방범대, 농촌활력센터 등 사회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철저한 안전관리를 실시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으로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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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악보존회, 제9 10대 회장 이 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고창농악보존회는 지난 3월26일 오후 8시 고창농악전수관 대극장에서 제9대 제10대 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영식 고창군부군수, 고창군의회 군의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와 농악 관계자, 보존회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이 취임식에서는 제9대 구재연 회장이 이임하고 제10대 임성준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공로패 전달, 이임사 및 취임사, 축사, 법인기 이양식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구재연 이임 회장과 고광율 이임 부회장에게는 고창농악의 전승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공로패가 수여됐다.구재연 이임 회장은 "고창농악의 전통을 함께 지켜온 회원들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으며 임성준 신임 회장은 "고창농악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이어 김영식 부군수와 고창군의회 군의장은 축사를 통해 고창농악보존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향후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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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보건소, ‘결핵 예방의 날’ 맞아 결핵 예방 주간 운영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이 지난 3월 24일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 주간을 지정하고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함평군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 예방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군은 이 기간 유동 인구가 많은 함평읍 전통시장과 상가 일대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결핵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아울러 결핵환자 발생 최소화와 결핵 전파 차단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경로당 이용 노인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을 실시해 감염병 예방 인식 제고에 힘썼다.특히 노인들에 한해 현장에서 결핵 검사를 했다.함평군 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지원하고 있다.검진을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 결핵실에 방문하면 된다.함평군 관계자는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결핵 검사를 받아야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주민 인식을 개선하고 결핵 검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캠페인과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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