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창군 대산면 새마을협의회가 3월30일부터 4월2일까지 옛 대성농협 농자재 마트에서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고 있다.
대산면 새마을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해 왔다.
이승수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바자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종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현영 대산면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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